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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늦나 했는데 결국 10일을 넘기고 하는 지난달 결산이 되었습니다. 10일까지는 하고 싶었는데 10일(토)은 정말 너무 바쁜 하루였네요. 11일(일)도 이래저래 블로깅이 힘들었습니다. 그런 날들이 있어도 블로깅은 이어지고 지난달 블로그 결산은 해야겠죠. 나도 모르게 하게 되는, 오랜 습관처럼요.

생각만큼 욕심만큼 많은 포스트를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30개 넘는 글을 올렸으니 간신히 날짜수 턱걸이는 한 셈입니다. 그리고 답글-답답글 그리고 트랙백이 예전 수준으로 복귀한 것은 너무 기쁜 일입니다. 월간 누적 방문자수가 최근 5개월 평균 5만명대를 훌쩍 넘어 7만명 선을 기록한 것은 전혀 예상도 못한 일이라서 그만큼 더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이게 좀 쭈욱 유지가 되면. 핫.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블로그, 지난달 결산 (2010년 3월)


봄은 동백의 빨강으로 오고, 열리는 꽃잎은 겨울을 밀어낸다. 부산 태종대 2010 0302 화.



  1. 포스트 수 → 33 posts (누적 912 포스트)

독서와 공부의 여파가 커서 포스트가 좀 줄어든다 했는데 평소에 비해 확실히 표가 나는군요.
제 기억에, 포스팅을 못한 날도 좀 더 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틀 연속 쉰 날은 없었습니다.
양보할 수 있는 마지노선이 2일 1글임을 새삼 확인하며 보낸 3월입니다. 지켜야죠. 최소 2일 1글. 암요.

3월에 다음뷰 베스트에 걸린 포스트는 4개였군요. (다음뷰 조회수는 4월 11일 현재.)
  § 1583 다음뷰 → ▩ 현대 제네시스, 너무 갖고 싶은 Genesis! & 그녀의 설득력있는 제안! ▩ (다음 메인)
  §   526 다음뷰
 → ▩ 인터넷 익스플로러 8로 업그레이드할 이유와 필요성! 이제 IE 6.0, 7.0은 안녕! ▩

  §   269 다음뷰 → ▩ 대중교통 출퇴근 두달을 돌아보며. 지하철-버스 출퇴근을 포기 못하는 이유. ▩
  §    68 다음뷰 → ▩ 진보의 미래, 노무현의 고민과 모색, '다음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교과서' ▩

그리고 지난달 작성한 포스트 가운데 생각보다 빛을 많이 못 본 아까운 포스트입니다. 'ㅂ'
  → ▩ 자동차 배터리 DIY 교체! (교환 주기 확인. 뉴EF 소나타, 델코 80L의 예) ▩



  2. 답글 수 → 920 replies (누적 23355 리플)

3월에 올린 포스트 가운데 최다 답글 포스트최소 답글 포스트입니다. (4월 11일 현재.)

  § 79 답글 → ▩ 이명박 독도발언 내용 부인? 요미우리 신문의 반격! 방송은 침묵의 카르텔? ▩
  § 44 답글 → ▩ 인터넷 익스플로러 8로 업그레이드할 이유와 필요성! 이제 IE 6.0, 7.0은 안녕! ▩
  § 32 답글 → ▩ 1q84 저렴한 득템!^^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1Q84 1권 2권 싸게 구입하는 법 ▩

  §  6 답글▩ 고대 그리스의 영광과 몰락, 김진경 교수가 복원한 흥미진진한 고대 그리스사 ▩ 
  §  6 답글▩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 - 공감 1000% 다치바나 다카시의 독서론 [1] ▩

답글수가 평소 월 1000 이쪽 저쪽 수준으로 회복된 것 같습니다. 포스트수가 적어서 1000은 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평 포스트의 답글이 적은 것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인 것 같습니다. 



  3. 최다 답글 상위 랭커 열다섯분

한달동안 제 블로그에 가장 많은 답글을 선사해 주신 상위 랭커 열다섯 분의 이름을 불러드립니다.

  §  37 답글 → BlogIcon Slimer 
  §  21 답글 → 무예24기 님
  §  20 답글 → BlogIcon sephia 님
  §  18 답글 → G_Gatsby
  §  18 답글 → ageratum

  §  16 답글 → 유리파더
  §  15 답글 → yoonzin 님
  §  13 답글 → BlogIcon 린이
  §  12 답글 → 별바람 님
  §  12 답글 → 雜學小識 님 (글자가 엉켜 볼드체 풀어드렸음. ^^)

  §  11 답글 → BlogIcon 맑은물한동이 님
  §  11 답글 → BlogIcon 특파원 님
  §  11 답글 → BlogIcon yureka01 님
  §  10 답글 → BlogIcon 흰자노른자 님
  §  10 답글 → BlogIcon Raymundus 

두자리수 답글을 주신 반가운 분들이 다시 15명으로 복귀했네요. '두자리수 답글 15명'은 이제 제 블로그에서, 현상이 아니라 법칙인 듯. ^^ 그리고 여기 적지 못한, 답글-답답글 교류하시는 분들께도 늘 그렇듯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 1 공개답글로 인사와 고마움을 전해오신 83명도 포함해서요. 꾸벅.



  4. 받은 트랙백 수 → 46 trackbacks (누적 833 트랙백)

지난달 최다 트랙백 포스트는 다음과 같이 확인됩니다. (4월 11일 현재.)

  §  7 트랙백
→ ▩ 나는 티스토리 첫화면 디자이너! - 블로그 첫 화면 클로즈 베타테스트 [2] ▩
  §  5 트랙백 → ▩ 꼭 하고 싶습니다! ^^ 티스토리 블로그 첫화면 꾸미기 클로즈 베타테스터 ▩
  §  4 트랙백▩ 이명박 독도발언 내용 부인? 요미우리 신문의 반격! 방송은 침묵의 카르텔? ▩
  §  4 트랙백▩ 글 추가와 바탕색 지정 문제 - 블로그 첫 화면 꾸미기 클로즈 베타테스트 [1] ▩

2010년 3월에 제가 보낸 트랙백 수는 총 115개로 확인되네요. 받은 트랙백은 30개 넘으면 풍년(?)이다, 라는 생각을 하는데 46개면 트랙백 대풍이 든 3월이었습니다. 여기에는 블로그 첫화면 관련 베타테스터 참여 포스트가 지대한^^ 공을 세운 것 같습니다. 트랙백에 관한 한, 효자 포스트라고 해야 하나. -.-a



  5. 월 방문자 수 → 73325 visitors (누적 138만 3394명)

한달에 7만명을 넘다니!!! ^^; 평균적으로 매일 2360여명의 방문자가 다녀간 셈이군요. 
지난달 최다 방문자를 맞은 3일과 최소 방문자를 기록한 3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티스토리 집계.)

  §  3월 13일 → 5017                              §  3월 28일 → 1778명
  §  3월 14일 → 3871명                               §  3월 07일 → 1715명
  §  3월 15일 → 2985명                               §  3월 03일 → 1683

일요일은 방문자가 저조함을 실감합니다. 몇몇 지인 블로그에서 확인하는 일요일 방문자 급감의 법칙은 제 블로그에서도 확인됩니다. ^^; 7일과 28일은 일요일이었습니다. 한편, 14일은 일요일임에도 최다 방문자의 3일에 끼었죠. 다음 메인의 여파가 작용해서 그렇습니다. 



  6. 3월의 기록할 만한 일들

하나. 구글 메인에 제 글이 떴던 것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바로 이 글입니다.
 → ▩ 이명박 독도발언 내용 부인? 요미우리 신문의 반격! 방송은 침묵의 카르텔? ▩
이에 대해서는 따로 소감을 적은 바 있습니다. (→ http://befreepark.tistory.com/932 )
글이 널리 그리고 많이 읽히길 원하는 저로서는 구글 메인에 뜬다는 것은 정녕 기쁜 일입니다. 예전에 경험한 몇만명 또는 십수만명의 기록까지는 아니지만^^a 가뭄에 단비같은 반가운 일임은 틀림없지요. ^^

두울. 다음뷰 추천수 500을 돌파한 일도 강렬한 인상으로 기억나는 일입니다.

구글 메인에 떴던 바로 위의 포스트였는데요. 구글 메인에서 들어온 분들의 추천이 크게 작용했지만, 동시에 다음뷰 실시간 인기글 상위에 노출된 것도 적지 않은 추천을 불러왔습니다. 1년 넘게 300대에 머물던 저의 최고 추천수 기록을 갈아치운 순간이었습니다. ^^

세엣. 석달 연속 100달러 조금 못 미치는 구글 애드센스 수익을 낸 것도 기록해 둘 일이군요.
2월은 워낙 여러 모로 블로깅 통계가 저조한 달이니까 그렇다고 쳐도, 1월에도 3월에도 100달러 턱걸이를 못한 것은 못내 아쉽습니다. ^^; 게다가 3월은 방문자수가 7만을 넘었음에도 두자리수 달러 밖에 못 벌다니. -.-a 그럼에도, 구글 애드센스와 관련해서는 제가 달리 할 일이 없다는 게 슬픈(?) 현실이지요.
 
 
 
 

2010 0411 일 23:45 ... 00:55  비프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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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예인 2010.04.12 07: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 부럽다 ^^
    저는 구글애드 포기해야되나 ㅋㅋㅋ

  2. BlogIcon 지구벌레 2010.04.12 09: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호..곧 1000포스팅을 돌파하시겠군요. 기다리고 있다가 얼른 댓글 달아야겟어요..^^.
    최근 블로깅을 계속 게을리 햇더니...댓글 랭킹에 제 닉이 없군요..ㅡㅡ;...
    역시 좀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ㅎㅎ..
    즐거운 한주 되시구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10.04.12 11: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제 예상으로 1000 글은 아마도 6월 들어가서 가능할 듯 싶습니다.
      지구벌레님처럼 노려주시는 분이 좀 많아야할텐데요. ^^

      댓글 랭킹에 없으셔도 맘 속엔 항상 계시잖아요. ^^
      부담 같은 거 느끼지 마시길.

      한주의 시작이네요. 힘찬 한주!!! 아시죠? ^^

  3. 유리파더 2010.04.12 09:2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갈수록 답글 순위가 뒤로 밀리네요. -_-a
    답글이 문제가 아니라, 제 블로그도 저의 회사일에 따른 스트레스로 썰렁해지는 것에 대한 반사효과..(자주 들어와야 포스팅이건 답글도 자주 달 수 있다는) 인 것 같습니다.

    요즘 회사에 출근하기가 끔찍히 싫은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니라서요.

    근데, 교묘하게(표현이 좀 거시기 하지만) 답글을 유도하는 문구가 보이네요.

    자동차 배터리 DIY...는 묻혀두기가 아깝단 말씀인데,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10.04.12 11: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바쁜 시즌이시잖아요. 어제 그제도 이글루스 블로그에 들렀습니다.
      많이 바쁘시구나 했습니다. 제 블로그 댓글 순위에서 밀리는 건 사실 부차적인 문제요.
      그래도 맘 써주시는 것이 항상 고맙고 반갑습니다. ㅜ.ㅜ

      출근하기 싫은 날이 하루이틀이 아니시라고 적은 데에서는
      급공감 캐공감이 밀려옵니다. 저 역시 최근 들어 유리아빠님과 다르지 않은 느낌입니다.

      교묘하게 답글을 유도했습니다. 맞습니다. 핫. 들켰넹. 큭.
      맨날 좋은(잘 나가는?) 쪽만 적는 것 같아 어두운(?) 쪽도 좀 적어보자고 몇가지 시도를 했어요.
      문제의, 배터리 관련 글은 다음뷰 베스트 같은 걸 살짝 기대했던 것인데
      그게 기대로만 끝나 아쉽다는 뜻으로 언급했습니다.
      물론, 거기엔 답글 유도를 하려는 제 욕망도 적지 않게 작용했습니다. 핫.
      흠흠. 그래서 유리아빠님의 답글이 달렸으니 소기의 목적은 달성한? ^^

  4. BlogIcon yureka01 2010.04.12 09:3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블로그로 그사람 다 알수는 없어도 노력이 중요하지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10.04.12 11: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의 삶(?)이 다르지만
      그래도 일정 정도 읽히지 않나 싶습니다.
      맞습니다. 노력이 중요하지요. ^^

  5. BlogIcon G-Kyu 2010.04.12 13: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렇게 결산을 하셨군요~!
    전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결산할 만한 것이 없는데 ^^;;;
    대단하시니닷!!

    • BlogIcon 비프리박 2010.04.12 17: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제 경우 블로그 열고 포스팅이 본격화된지 두달째부터 결산을 했네요.
      그게 벌써 2년 전 이야기군요. ㅎㄷㄷ
      결산하고 싶으시다면 결산꺼리 없다 하지 마시고,
      이것저것 기록하고 기념할 것 챙겨서 결산하시면 될 듯.

  6. BlogIcon 돌이아빠 2010.04.12 15: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지난 한달동안에도 열심히 달리셨군요^^
    언제나 꾸준하게 자신의 자리를 잡고 조금씩 조금씩 달려나가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이번 4월에도 파이팅~ 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0.04.12 17: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따로 읽고 공부하는 것이 좀 있다 보니 블로깅이 예전만 못합니다. ㅜ.ㅜ
      그럼에도 이런저런 통계치들을 예전 수준으로 올려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돌이아빠님도 언제나 화이팅!!! 아시죠?

  7. BlogIcon ageratum 2010.04.12 22:0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번달에는 결산안하시나 싶었는데..
    역시나 하셨군요..^^
    언제나 그렇듯 랙백이 놓고 가겠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0.04.13 16: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안할리는 없는 결산인데 바쁘다 보니 좀 늦었습니다.
      결산이 이게 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드는 일이 되어서,
      결산을 하려면 엄두를 내야한다죠.

  8. BlogIcon sephia 2010.04.12 22: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슬리머씨의 폭격.. orz

    • BlogIcon 비프리박 2010.04.13 16: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울 세피아님도 융단폭격을 하고 있지 않습니깟. ^^
      물론 더 자주 융단폭격을 해주길 바란답니다. 핫.

  9. BlogIcon G_Gatsby 2010.04.13 18: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번에도 은근슬쩍 댓글 랭킹에 이름이 있군요.크큭.
    눈에 보일듯 말듯 매월 묻어가는 중입니다.

    저도 삶의 결산을 고민할게 아니라 이렇게 주기적인 결산을 준비해야 하는데 말이죠.
    ^^ 아무튼 날로 발전해 가는 블로그라서 보기 좋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0.04.13 20: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스리슬쩍 은근슬쩍 끼어주시니 저는 기쁘지요. ^^
      그렇게 이어가는 인연이 아니겠습니까. ^^
      앞으로도 쭈욱 최소한 묻어라도^^ 가주실 거죠? 핫.

      삶의 결산. 너무 무겁사옵니다. 쉽지 않겠지요.
      그냥 저는 이렇게 블로깅 결산이나. 헤에라디야~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

  10. BlogIcon 雜學小識 2010.04.16 13: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댓글 10등이로군요.^^
    진심, 기쁩니다...
    덧붙여, 선명하게 보이라고 볼드체를 푸는 수고까지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웃블로그가 양적으로 질적으로, 매달 발전하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배부르다는...ㅎㅎ
    오늘도 멋진 날 되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10.04.18 20: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기쁘다 해주시니. ^^ 제가 감사하지요.
      볼드체를 푼 것은 저의 잡학님을 향한 마음입니다. ^^
      사이드 바 최신답글란 아이디 볼드체도 그래서 풀어놨다면 믿으실랑가. ^^

      양적으로 질적으로 발전하는 블로그가 되게 많이 도와주십숏. ^^

  11. BlogIcon Kay~ 2010.04.20 00:0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접사에 관심이 많이 가시나 봅니다.
    100마 사셔야 하는것은 아닐지.. ㅎㅎ
    한 40만원 정도밖에 안하는 것 같은데 하나 지르세요!
    이번달엔 (이미 3분의 2가 지났군요) 댓글 순위에 들도록 노력한다고 하려고 했는데.. ㅎㅎ
    그래도 노력하려는 마음만은 가상히 여겨주세요! ㅋ

    • BlogIcon 비프리박 2010.04.22 11:1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컴팩트 디카를 쓸 때는 접사하기가 무서웠습니다.
      초점을 제 맘대로 조절할 수가 없어서 말이죠.
      엉뚱한 데다가 초점을 잡아서 지맘대로 찍죠.
      그래서 dslr이 맘에 드는 면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접사는 그냥 현재 17-85로 잘 버틸 작정이고요.
      요즘 마음 같아서는 망원을 하나 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알아보니 백통 아닌 녀석들도 50~60만원 정도 하더군요. OTL

      nkay님, 댓글 순위는 신경쓰지 마삼.
      언제나 제 마음 속에 상위 랭커이십니다. ^^

  12. BlogIcon Kay~ 2010.04.20 00:0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앗차 저도 트랙백 가지고 왔다가 그냥 갈뻔 했습니다.
    랙백이 살짝 놓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