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바쁜 시즌을 보내고 있다지만 벌써 7일을 넘기고 8일이 되었네요.
지난 달 블로그 결산을 10일 넘겨 하는 건 좀 그렇다는 생각을 하는 편인데,
다른 포스트 제쳐두고 날짜 더 가기 전에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블로그 결산을 해 봅니다.
2009년 11월은 또 얼마나 제 느낌과 예상과 기대와는 다른 모습이었을지. ^^a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블로그 결산 (2009년 11월)


   연잎이 온 몸으로 땡볕을 견디던, 뜨거웠던 여름이 언제였던가 싶습니다. - 경기도 포천 봉선사. 2009 0820 목.


  1. 포스트 수 → 35 posts (누적 775 포스트)

한달간 작성한 포스트는 평소와 비슷한 총 35개였습니다. 카테고리 별로 분포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여행(3)  /  일상(9)  /  헬스(0)  /  이슈(3)  /  차車(0)
  §  blog (8)  /  컴터(1)  /  리뷰(10)  /  dslr(0)  /  글귀(1)


상상 외로, 헬스와 자동차 그리고 DSLR 카테고리의 글은 한 편도 쓰지 못했군요. ㅜ.ㅜ 억지로 글을 쓸 수는 없는 것이지만, 그래도 12월엔 분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일상-리뷰 순으로 글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고 여행과 이슈 쪽의 글은 예상보다 굉장히 적은 3 포스트씩 밖에 못 올렸다는(!) 사실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역시 결산을 하며 되돌아볼 필요성을 느낍니다.


  2. 답글 수 → 877 replies (누적 19619 리플)

11월에 올린 포스트 가운데 최다 답글 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육안 확인합니다. (12월 7일 현재.)

  §  50 답글━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묻혀 버린 당신의 아까운 포스트를 읽고 싶네요! ━
  §  46 답글▩ 한학기 대학등록금 5백만원! 과연 혼자 힘으로 대학을 다닐 수 있을까? ▩
  §  37 답글▩ 가르치며 웃다 : 놀라운 연상(?), 황당한 추리 (-.-)a ▩
  §  37 답글▩ 비프리박의 블로그엔 무슨 일이?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2009 10) ▩
  §  34 답글▩ 불펌 불허, 재게시 불허에도, 누군가 내 글을 퍼다가 재게시한다면? ▩


나의 묻힌 글이 아깝다면 남의 묻힌 글도 아까와 해야 한다(!)는 대의를 주워섬기며^^ 동병상련하자는 취지로 올렸던 포스트가 가장 많은 답글을 받았군요. 그리고 아무래도 대학등록금에 관한 한, 할 이야기가 많았던 듯 하구요. <가르치며 웃다>는 쪽으로 올리는 글도 반겨주시는 분들이 많았네요. 그리고 다들 이래저래 당하고 계실 불펌에 관한 포스트도 관심이 적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3. 최다 답글 상위 랭커 열다섯분

한달동안 제 블로그에 가장 많은 답글을 선사해 주신 상위 랭커 열다섯 분의 이름을 불러드립니다.

  § 45 답글 - 유리아빠 님 5 + 유리파더님 38 + ○○ 2   (월초에 벌어둔^^ 것이 주효했습니다. ^^)
  § 34 답글 - BlogIcon sephia 님 (거의 빠짐 없이 답글을 작성하신다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
  § 29
답글 -  BlogIcon 
Slimer 님 (지난번 결산에 비해 조금 저조한 것은 아무래도 바쁘셨던 때문일 듯. ^^)
  § 28 답글 - G_Gatsby 님 (매일 들르다시피 하시는 것이 표가 확 나네요. 정은 더욱 깊어가고. ^^)
  § 20 답글 -
ageratum 님 (미국 프로야구 관전 포스트 정리해서 올리시랴 많이 바쁘실텐데. ^^)

  § 19 답글 - BlogIcon 지구벌레 님 (새 달에는 저부터 더욱더 자주 놀러가야 할 것 같습니다. ^^)
  § 15 답글 - BlogIcon 넷테나 님 (거의 연일 다음뷰에서 트래픽 폭탄을 맞으시느라 바쁘실텐데. ^^)
  § 15 답글 -
별바람 님 (반어법으로 은근히 돌려까기, 지치시지 않는 그 열정에 늘 놀랍니다. ^^)
  § 15
답글 - BlogIcon 키작은나비* 님 10 + 키작은나비 5 (좀 못 뵈었다 싶었는데 그래도 좀 뵈었군요. ^^)
  § 15 답글 - BlogIcon 특파원 님 (여러 계단 치고 올라오신 거 실감하시죠? ^^ 이번달도 부탁 드립니닷. ^^)
  § 15 답글 → yoonzin 님 9 + 해랑 6 (통계 내다 가장 놀란 분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진입 축하해요!)

  §
12 답글 - BlogIcon 라오니스 님 (본인 블로그의 그 엄청난 답글에 답답글 달으시려면 시간도 없을텐데. ^^)
  § 11 답글 → BlogIcon HSoo 님 (실로 반가운 이름입니다. 그야말로 몇달만의 재진입이시란 말입니깟. ^^)
  § 11 답글 → BlogIcon 린이 님 (집계 하다가 놀랐어효. ^^ 뜨문뜨문 뵈었다 했는데 그래도 꽤 뵈었네요. ^^)
  § 10 답글 →
雜學小識 님 (턱걸이 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순위권 진입이 쉬운 게 아니더라는! ^^)

  < 뒤늦게 추가합니다. 어익후. ^^; >
  § 13 답글 → BlogIcon 2proo 님 (을 빼먹을 뻔 했군요. 답글보고 아차 했어요. 집계 시스템이 없다 보니. 큭.)


놀라운 것은, 이틀에 한번씩은 제 블로그에 들른 셈이 되는 15 답글의 주인공이 무려 다섯분이나 돠었다는 것이겠네요. ^^ 어쩌다가 보니 열다섯분으로 대상이 늘어났는데요. 은근히 기대하시는 분도 계신 듯. ^^ 특별한 일 없으면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가야 될 것 같습니다. 관리자모드의 느린 페이지 전환이 장애물이긴 하지만 그거야 이 분들에 대한 제 감사의 표시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것이니, 일단 감당해 보도록 하지요. ^^


  4. 받은 트랙백 수 → 25 trackbacks (누적 697 트랙백)

지난달 최다 트랙백 포스트는 다음과 같이 확인됩니다. 육안 확인했습니다. ^^; (12월 7일 현재.)

  §  13 트랙백
━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묻혀 버린 당신의 아까운 포스트를 읽고 싶네요! ━
  §  2 트랙백▩ 그녀의 뇌구조? 나에게 그녀의 기억력이란? - 불가사의한 2약 2강! ▩
  §  2 트랙백▩ 더 발칙한 한국학? J. 스콧 버거슨의 책, 제발 좀 발칙하기라도 했으면! ▩
  §  2 트랙백▩ 직장인 도시락 전략, 도시락 싸기를 넘어선 멋진 간편요리-반찬 입문서 ▩
  §  2 트랙백▩ 장기하와 얼굴들 <별 일 없이 산다>(붕가붕가레코드) 듣기 한달반! ▩

아무래도 뜻깊은 포스트는 트랙백으로 묻혀버린 글 읽기를 기획했던 포스트 같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면서 보여주신 열화와 같은^^ 참여에 살짝 놀랐다죠. 숨은 보석 같은 글을 읽는 맛이 쏠쏠합니다. ^^ 첫번째 포스트를 제외하고는 모두 고만고만한 트랙백 수인데요. 아래쪽 세 포스트는 모두 리뷰라고 볼 수 있는 글들이군요. ^^a


  5. 월 방문자 수 → 49124 visitors (누적 114만 673명)

다음은 11월중 최다 방문자를 맞은 상위 3일과 그 기록입니다. (티스토리 통계치를 참고.)

  §  11월 17일 → 7969명
  §  11월  2일 → 2741명
  §  11월 15일 → 2253명

가장 적은 방문자를 기록한 날은 11월 22일(일)이었고 1073명입니다. 역시 일요일이 방문자가 적은 것 같습니다. ^^; 평균 일일 방문자수는 49124명 / 30일 = 1637명. 하루에 평균 1500명은 넘겼던 한달입니다. 최근 몇개월간 월 방문자수는 꾸준히 5만명 이쪽 저쪽을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2009 1208 화 12:20 ... 01:50  비프리박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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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limer 2009.12.08 10: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어제 오늘 잡고 있는 개발이 잘 풀리지 않아서 머리 회전수를 높히느라 글 쓸 틈이 없네요..ㅜㅡ
    간혹 내 머리는 몇 RPM으로 돌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ㅎㅎㅎㅎ(이거 점점 미쳐가는게 아닐런지..ㅜㅜ)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8 10: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우리는 정상 rpm으로 돌고 있는데 갑자기 주변이 빨리 도는 것이겠죠.
      둘 사이의 부조화가 우리를 힘들게 하고 말이죠.
      슬리머님, 좋은 결과물 내시리라 믿습니다.

    • BlogIcon Slimer 2009.12.08 10: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베푸러박님의 응원 덕분일까요? 1차적인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이 분야는 클록이 제일 해결하기 까칠하네요..ㅎㅎㅎ (CPU에서 2.5GHz라고 이야기하는 그 클록 맞습니다... 저는 좀 낮은 클록을 사용하지만요.ㅎ)
      아무래도 저는 좀 천재인듯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머리로 이런 결과를 뽑아내다니.. 헉!!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8 11: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제 응원이 한 몫을 했을까요?
      아닙니다요. 원래 슬리머님에겐 역량과 뒷심이 있으시거든요. ^^
      하하. 슬리머님은 좀 천재인 듯 하다는 데에 동의해 드리겠습니다.
      '좀' 천재인 것이니까요. 하하핫.
      마무리가 잘 되시기 바랄게요.

  2. BlogIcon G_Gatsby 2009.12.08 10: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어김없이 또 결산의 시즌이 돌아왔군요.
    실적 발표에 저도 있어서 다행입니다.
    요즘 시간이 어찌 가는지를 모르겠네요.
    바빠서 그런게 아니라, 정신이 잠시 소풍을 가서 인것 같아요.

    주말에는 가까운 겨울바다 여행이 어떠신지요?
    서해 보다는 동해쪽이 더 나을것 같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8 11:5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 역시 개츠비님의 순위권 진입이 얼마나 기쁘고 고마운지 모릅니다.
      더더욱 정이 깊어가는 것도. ^^

      소풍을 다녀오신 걸로 읽었는데,
      결국은 정신이 소풍을 가서였군요.
      얼른 정신에게 복귀 명령을 내리십쇼.
      근무지 이탈이 길어지면 힘들어효. ^^

      주말엔 안 그래도 휴무가 될 듯한데, 어딜 좀 다녀오려구요.
      별다른 일 없으면 동해안을 다녀올 것 같은데요.
      몇 군데 끌리는 곳이 있긴 합니다만, 중요한 건 그녀겠죠. ^^;;;

  3. BlogIcon 린이 2009.12.08 13:1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옷 제 이름.. 15위 순위권에 처음 진입했어요 ^^;

    남은 12월 알차게 보내세요~

  4. BlogIcon HSoo 2009.12.08 13: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요즘도 계속 바쁜신가요?
    점심시간 짬을 내서 댓글 달아봅니다.
    아침도 거르고 점심도 거르는 중입니다..요즘 망년회인가 뭔가 때문에 매일 술자리 지겹내요..;;;

    축 늘어진 연잎을 보고 있노라니 지난 여름은 별루 덥지않게 보낸것 같기도 하구요.
    아닌가 더웠었나 싶기도 하구요..기억이 잘 안납니다..^^
    리뷰를 많이 하셨군요..글재주가 없는 전 부러운 분야입니다..^^
    답글수도 ㅎㄷㄷㄷㄷ입니다..
    저에 비하면 말이쥬..전 뭐..답글 없는게 더 많긴 합니다..
    답글 15랭킹을 보며..혼자 키득 거렸습니다.ㅎㅎ
    왠지 짐작을 하실듯...
    이거 어거지 끼워맞추기 랭킹 아니겠습니까?..전 뭐 순위에 없어도 서운하지 않은대요....ㅎㅎ
    12월 들어서 좀 시간이 널널해서 자주 놀러옵니다..자주는 아닌것 같기도 하구요.
    사진찍으러 안다니고 사진동호회 활동도 뜸하고 절친하고도 놀러댕기지 않아서 온라인에 좀 자주 접속합니다.
    또하나는 구글 수익으로 살림살이를 장만하시는 우리집 그녀께서 "왜 요즘은 뜸해?"하기에...-.-
    부쩍 포스팅 수를 늘렸습니다..해도 늘지않는게 부수입 입니다만..;;;;
    정말 댓글 순위는 기대 안했거든요....ㅎㅎㅎㅎ

    아무튼.댓글 순위에 올려주신걸 무한 감사하고요.
    바쁘신 가운대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8 17: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바쁜 건 이제 내일만 넘기면 그럭저럭 파도가 다 지나간 게 됩니다. 흐유.

      밥을 거르시는군요. 전날의 술자리 여파인가요?
      저도 간혹 밥을 거릅니다.
      계속 수업이 이어지는 속에 시간이 없어서 샌드위치로 때우기도 한다능. ㅠ.ㅠ

      지난 여름은 제 기억으론 많이 뜨거웠다는 쪽입니다.
      연꽃도 그런 기억을 부추기는 면이 있구요. 연꽃이 아니라 연잎이군요. ^^

      블로그 결산을 하면서 제 느낌은 좀 '작아진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어느 쪽으로든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지인들과의 교류가 그것을 지워주니 다행입니다.

      끼워맞추기 랭킹이라고 자학은 하지 마시옵고. ^^
      저의 마음이라고 해석을 해주십쇼. ^^
      제 기억으로 희수님을 5월 중순부터 그 전에 비해 아주 뜨문뜨문 뵈었는데
      최근 들어 좀더 자주 뵙게 되니 기쁩니다. (제가 계속 옆구리를 찔렀던? 큭.)

      댓글 순위에서 희수님을 뵙게 되어서 고마운 건 바로 저지요. ^^
      앞으로도 이만큼은 뵈었음 해요. ^^
      그리고 희수님의 그녀를 위해서 블로그 수입 대박도 좀 땡겨 주세요. ^^

  5. BlogIcon Kay~ 2009.12.08 13: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기자기하고 세세한 결산 아주 잘 봤습니다.
    그리고 명단에 제 닉이 올라가지 못함에 매우 부끄.. 미안합니다. ^^
    그리고 결산 랙배기 쏴드립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8 17: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시간만 좀 더 있으면 좀 더 아기자기하게 쓸 수 있을텐데,
      이 정도만으로도 칭찬을 해주시니 이거 황송할 따름입니다. ^^
      블로그 결산 포스트에 시간이 걸리는 것은 관리자 모드에서 클릭후 느려터진 로딩 때문입니다.
      이거 좀 어떻게 팍팍 안 뜨나 모르겠습니다.
      다음 달에 결산할 때는 nkay님을 뵈었음 하고요.
      nkay님 결산에선 제 닉네임을 볼 수 있도록 할게요. ^^

  6. BlogIcon raymundus 2009.12.08 14: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참 부지런하신거 같아요..결산도 꼬박꼬박하시고^^
    저도 어디 그럼 12월을 한번 노려볼까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8 17: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결산을 하면 좋은 것이 '신발끈을 다시 묶는 느낌'이랑요,
      '체감에 의존하던 것을 직접 확인했을 때의 차이를 알게 되는 것'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거의 2년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 해오고 있네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계속할 거 같습니다.

  7. BlogIcon 2proo 2009.12.08 14: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는 이름도 못올리는군요... 죄송해요;;;
    제 블로그조차도 전 잘 못들러요 ㅠㅠ;;
    바쁜건 아닌데 이놈의 정신머리가... ㅎ ㅏㅇ ㅏ...
    잘 안되네요 ㅎㅎ ㅠ_ㅠ 미안합니다!!! 으아아악~~~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8 17: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2프루님, 답글 보고 본문에 추가했습니다.
      생각을 못한 것은 아니고, 감을 못 잡았다는 것이 맞겠습니다.
      닉네임을 보는 순간, 아차 싶더라구요.
      관리자모드 들어가서 확인하니, 역시! ^^

      요즘 많이 바쁘신 거죠? 게다가 연말이기도 하고요.
      그래도 건강, 일, 블로깅 모두 잘 챙기시길 바랄게요.

      미안한 건, 빠뜨린 제가 미안합니다요. ^^

  8. BlogIcon 雜學小識 2009.12.08 14: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ㅋㅎ
    얼마만에 불려보는 이름인가 모르겠습니다.;

    그야말로 턱걸이했었네요.ㅋㅋㅋ


    기대하지 못했던, 순위권...
    이래저래 불려지고, 불러줄 수 있다는 사실이 상당히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저도 좀 불러드려야 할텐데...;
    이렇게 정리할 자신이 도통 안생깁니다.;;(너무 완벽한 보기를 제시하시는 바람에, 도전할 생각을 못하겠다는ㅋㅋ)


    아무튼, 12월엔 넉넉히 순위권이 되도록 노력을 좀 더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
    비프리박님, 좋은 날 보내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8 17: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잡학님, 턱걸이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부터 좀더 자주 놀러가야 할 것 같습니다.
      가끔 올라오는 재발행 포스트들 가운데서 진짜 새글 찾기가 어려웠다는 말은 핑계일 겁니다. 하핫.

      부르고 불려지는 것이 블로깅하는 맛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습죠.
      잡학님 블로그에선 간혹 사투리를 갈키 주꾸마 포스트에서
      제 닉네임이 등장하는 것이 머리에 콱 박혀 있습니다. 크흣.

      12월이 벌써 일주일을 접었네요.
      바쁘고 정신없는 한달이 될테지만 힘내자구요. 아자!

  9. BlogIcon 돌이아빠 2009.12.08 16:2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역시 비프리박님^^!
    11월도 고생 많으셨씁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8 17: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하. 고생은요. 이걸 안 하면 마음이 고생합니다. 하핫.
      이건 돌이아빠님도 비슷하실 듯 한데. 그쵸?

    • BlogIcon 돌이아빠 2009.12.08 17:2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뇨 전 그냥 초연해지기로 >.<
      년말 결산도 하지 않을까봐요 ㅡ.ㅡ;;;

      요즘은 정말 귀차니즘이 하늘을 찌른다는 흐...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8 17:3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제 경우도 많이 초연해지자는 생각을 하는데요.
      제 자신의 블로깅에 대해서는 그게 잘 안 되는군요. -.-a
      흠흠. 결산은 내키면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꼭 해야하는 것도 아니니. ^^

  10. BlogIcon 라오니스 2009.12.08 16:3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번달에도 답글 순위에 올랐군요... 영광입니다... ㅎㅎ
    12월달에는 1년치 결산을 하시는건가요?... 그 때에도 순위권에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8 17: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이번달에도 올라주시니 제가 영광입죠. ^^
      1년치 결산은 예정대로라면 1월 10일 쯤 되어서 할 거 같습니다.
      1월 되자마자 12월 결산을 일단 해놓고 좀 기다렸다가. ^^
      월 결산과 년 결산을 따로 하는 게 아무래도 마음이 개운하더란. ^^
      흠흠. 연 결산 때에는 답글 상위 랭커 순위를 지금만큼 낼 수 있을랑가, 잘 모르겠습니다. ^^
      어익후. 이러면 너무 미리 많은 걸 공개해버린 듯.
      기대하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스포일러도 아니고. 하하.

  11. BlogIcon 별바람 2009.12.08 19: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리명박 지도자 각하 장군 수령님을 지지하고 찬양하는것이야말로 남조선 인민공화국의 인민이 당연히 갖추어야 하는 덕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도 수령님을 지지하고 찬양하는데 힘을 쏟을 생각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8 23: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지지하고 찬양하는 건, G가 잘 하기만 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지지하고 찬양할 겁니다. 그쵸?
      좀 말만 하지 말고, 사기만 치지 말고, 오해타령이나 늘어놓지 말고,
      민주주의나 짓밟지 말고, 노동자 때려잡을 생각 좀 하지 말고,
      살린다는 경제부터 좀 살렸음 합니다.

  12. BlogIcon sephia 2009.12.08 21: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유리아빠님, 화려하시군요. 으헐헐헐.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8 23: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세피아님도 못지 않게 화려하심서. ^^
      유리아빠는 월초에 좀 달렸죠. 거의 실시간 채팅모드로. ^^

  13. 유리파더 2009.12.09 16:1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세피아님, 뭐 때문인지 몰라도...제가 좋아하는 주제가 올라왔었나 봅니다. (한달도 안된 일을 까먹는 돌머리. 0_0)


    어쨌거나, 일등은 좋은 일이로군요.

    그나마 가끔 들러 주시는 돌이아빠님과 비프리박님 아니면 파리 날리는 제 블로그의 리플 대신 이곳의 부흥에 좀 더 매진해 보렵니다. 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9 17:1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기억은 안 나시지만 뭔가 좋은 실시간 채팅 비슷한 일이 있었던 기억이 나시죠? ^^
      포스트에 답글과 답답글로 러시를 했던. ^^
      그 소재가 무엇이었는지 한번 뒤적거려볼깝쇼? 핫.

      유리아빠님, 일등 축하드리고요. ^^

      현재 얼음집 블로그는 유리아빠님이 컨셉으로 선택한 면도 조금은 있지 않던가요? ^^a

      흠흠. 유리아빠님이 매진해주신다니 더더욱 책임감이 커집니다. 크흣.

    • 유리파더 2009.12.12 00:20 | Address | Modify/Delete

      이글루스=얼음집이라 하시니 생각이 나는 건데,
      그래서 사람사는 느낌도 안들고 늘 썰렁한가 봅니다. 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2 06: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그렇게 말씀하시니 또 그런지도 모르겠다란. ^^;
      뭔가 변화가 필요하단 생각이 드시면 티스토리 블로그를 활성화시켜 보심도. ^^

  14. BlogIcon ageratum 2009.12.09 22:0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가 댓글 5위 했군요..ㅋㅋ
    저렇게 많이 달았는지 몰랐는데..^^:
    저도 결산해서 올려야 겠습니다..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9 23: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답글로 소통하는 분들이 모두 고맙지만
      그래도 상위 랭크되시면 저로선 더 기쁘죠. ^^
      결산 기대할게요. 근데 저는 불로화님 블로그에서 몇 위나 하려나. (먼산. ^^)

  15. BlogIcon CITY 2009.12.10 13:0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ㅎㅎ RSS의 힘이 아닌가 싶은데요.. 새글이 뜰 때마다 알려주니, 잘 찾아오게 되더군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0 19: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그게 어디 rss의 힘이라고만 할 수 있겠어요?
      놀러와서 읽고 답글 적는 분의 의지이자 정성인 것이죠. ^^
      급상승 답글 랭커는 블로거를 춤추게 합니다. ^^

  16. BlogIcon 지구벌레 2009.12.10 19:4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가 순위에서 좀 쳐졌군요..^^..
    요즘 일상적인 틈을 못내면서 이웃방문을 며칠간격으로 몰아서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도 생활이 될려면 규칙적이면 참 좋을 것 같네요. 포스팅도, 방문도..
    비프리박님의 1년 결산이 기대됩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0 20:0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좀 바쁘신 듯 했습니다.
      블로깅을 보면 요즘 지인들의 생활의 바쁨에 관해서 그림이 그려집니다. ^^

      저 역시 11월 20일경부터 블로깅이 몰아치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포스트를 하루 하나 겨우 올리면서 버티고
      답답글과 방문은 삼사일에 한번씩 몰아서 할 수 밖에 없었으니까요.
      속이 많이 쓰렸습니다. 크으.

      1년 결산 별 거 없을텐데, 그래도 기대를 해주신다니, 이거 어깨가 무거워진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