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 답글 고지를 넘어섰습니다. (답글과 답답글 포함한 숫자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사온지 1년 9개월 13일, 그러니까 653일만에 달성한 위업입니다.
789 포스트 작성 후였습니다. 2만 답글! 저 혼자 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라서, 의미가 깊습니다.  
답글-답답글을 통한 교류와 공유와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뜻 깊습니다.


2만 답글 인증샷 클린 히트라는 월척(!)을 담아, 기억과 기록을 위해 작성하는 포스트입니다.
주최측(?) 마음대로 진행한 2만 답글 이벤트 결과 발표도 실려 있습니다. ^^
 


      2만 답글 위업! 20000 replies 돌파! ^^ 모두들 감사합니다. 꾸벅. (_._)
 
 
20000 답글 인증샷입니다. 그리고 2만번째 답글의 주인공은? 

   19998   BlogIcon 아련_ 님
   19999   BlogIcon 특파원 님

   20000   BlogIcon 맑은물한동이 님

물한동이님,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 2만번째 답글의 주인공이 되셨어요. ^^
그리고 앞서 답글을 작성하심으로써, 받쳐주신(?) 아련님과 특파원님도, 고맙습니다. ^^
사실, 답글 몇번째를 이야기할 때 생각하는 것이 그 이전의 모든 답글을 주신 분들입니다.
악플러를 제외하고(!) 어느 한 분 안 고마운 분이 없죠. 어느 한 분 안 반가운 분이 없구요.


다음은 2만번째 답글에 이어 답글을 작성하신 두 분입니다.
   20000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001   hsoo 님
   20002   하늘엔별 님

20001번째 답글의 주인공 희수님은 19999번째의 특파원님만큼 아깝습니다. 정말 간발의 차! ^^
희수님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동시에 전합니다. 그리고 최근 알게된 하늘엔별님에게도요.



1년전, 꼭 12개월 전의 답글수는?

1년전 6000 답글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1년 만에 14000 답글이 쌓였네요.
2008년 12월 15일에 6천 답글 돌파 기념 포스트를 작성했었고, ( 포스트 보러가기 )
그때 6천 답글의 주인공이셨던 분은 유리아빠님이셨죠. ^^


10000 답글 돌파는 언제였더라?

1만 답글의 위업은 올해 봄, 그러니까 2009년 3월 31일에 달성했습니다.
2008년 3월 1일에 첫 포스트를 올린지 꼭 13개월 만의 일이었습니다.
관련해서 포스트를 올렸었지요. ( http://befreepark.tistory.com/517 )


20000 답글 위업 달성은 언제한 걸까?

2만 답글 돌파는 엊그제, 그러니까 2009년 12월 13일(일) 00:52 꼭두새벽에(!)에 달성했습니다.
첫 포스팅 시점으로부터는 1년 9개월 13일, 그러니까 653일 걸렸구요. (휴대폰 D-Day 기능! ^^)
1만 답글 통과로부터 꼭 8개월 13일 걸렸습니다. (첫 1만 답글에는 13개월이 걸렸는데. ^^)


2만 답글 이벤트는?

주최측 마음대로 진행하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낯선 분만 아니면^^ 20000번째 답글을 주신 분에게 조그만 선물을 하나 보내드리자는 생각을 했는데요. 아마 낯선 분이었으면 앞이나 뒤의 지인분에게 돌아갔을 겁니다. ^^

BlogIcon 맑은물한동이 님이야 오랜 지인이시니, 당첨자가 되시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구요.
그전에 약혼 아니 야콘(!)^^을 보내주신 기억도 있고, ( http://befreepark.tistory.com/481 )
마음의 표현으로^^ 뭐 하나 보내드리고 싶었거든요. 마침 잘 되었단 생각을 합니다.

BlogIcon 맑은물한동이 님! 노래나 음악 CD 한장 또는 책 한권, 원하시는 걸로 보내드릴게요.
마음에 드는 선물을 골라, 주소, 성함과 함께 비밀답글로 알려주세요. 핸드폰 번호는 제가 알고 있는 번호 그대로죠? ^^ 그리고 당첨 소감은 공개답글로 적는 센스(!)를 발휘해 주삼. ^^


괜히 사양하고 그러지 마시고요. 물한동이님이 원하시는 것으로 골라서 알려주세요.
가격범위는 1만원에서 1만5천원이면 좋겠습니다. ^^;;; (요즘 경제가 어려워서요. 크흣!)
하이든 전곡(33cd)라든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32권), 이런 것들은 제가 사양하게 됩니다. 큭.


물한동이님, 사양하지 마시고 즐겁게 이벤트에 참여해 주시리라 믿어요.




블로그 상의 소소한 기록(?)들을 적고 기뻐하는 저에게
아마도 다음번 기록할 꺼리는 800 포스트와 700 트랙백이 될 것 같습니다.
700 트랙백은 며칠 전에 통과했고 800 포스트는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추천버튼을 쿡! ^^


 
2009 1215 화 00:10 ... 01:15  비프리박
2009 1215 화 11:00  예약발행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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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답글/배설형답글/욕설답글은 삭제됩니다.
답글은 인격의 거울입니다.




  1. BlogIcon 돌이아빠 2009.12.15 11: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와우 멋지십니다. 역시 소통의 산들바람 답게 소통의 재산이 아닐까 싶습니다.
    맑은물 한동이님 좋은 선물 되시겠어요^^~

  2. BlogIcon Slimer 2009.12.15 11: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하이든 전곡 33CD는 공CD에 구우면.. 5천원정도 할 거 같다지요.ㅎ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6 18: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공cd 비용으로만 따지면 5천원도 안 들겠지요.
      문제는 원본 하이든 전곡 33cd를 구할 수가 엄따는. 쿨럭. ^^

  3. BlogIcon sephia 2009.12.15 13:0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2만번째 답글 돌파의 주인공이 되고 싶었지만....

    맑은물한동이님 축하드려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6 18: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세피아님이 주인공이 되셨어도 마찬가지로 기뻤을 겁니다.
      그러고 보니, 세피아 님은 당첨된 적이 있으시잖아욧! ^^
      물론, 중복 당첨되지 말란 법은 없습니다만. 핫.

  4. BlogIcon 초록장미 2009.12.15 17:0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와- 맑은물한동이님 넘흐 축하드립니다. 부럽네요. ^0^ 이왕이면 1만 5천원 꽉 채워서 선물 신청하시길...... <-퍽!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6 18: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물한동이님은 축하에 배가 부르실 듯. 근데 아직 이 포스트에는 안 나타나고 계시다는. ^^;
      이왕이면 15000원을 꽉꽉 채우셔도 저는 기쁘답니다. ^^a
      꽉꽉 안 채우신다 한들 안 기쁠 건 아니지만요. 핫.

  5. 유리파더 2009.12.15 17:3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맑은물한동이님 축하드립니다.
    이 세상엔 제가 우연으로 취득할 수 없는 그 무엇을 획득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오늘 20,000 리플 기념으로 로또 구입해 보심이 어떨지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6 18:3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앗. 우연으로 취득할 수 없는 것, 참 좋은 말씀이십니다.
      답글 2만. 블로그 주인장의 노력만으로도 안 되는,
      우연으로 취득할 수 없는 것 중의 하나겠지요.
      그래서 감사한 마음이. ^^ (그러므로 로또를? 카하핫.)

  6. BlogIcon CITY 2009.12.15 20:3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ㅎㅎ 20,000리플 엄청납니다. 제 방문자수에 비견될 마한 리플 수 ! 역시 공유와 소통이 있는 비프리박님의 블로그 답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6 18: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꾸준히 잘 달리시는 윤진님이 겸손 또는 엄살^^을 부리시는? ^^
      방문자수에 비견할만한다뇨옵! ^^;

  7. BlogIcon 2proo 2009.12.15 22: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크헉... 덧글수가 2만개나...
    가만있자 저는 몇갠지..

    이제 6800개를 조금 넘겼네요;;; 저의 3배를 넘는군요;;
    역시.... 공유와 소통의 즐거움을 즐기시는 비프리박님~!!
    고생하셧습니다. 앞으로 200만개의 덧글을 향해 고고싱~~

    고생하신 의미로 프렌치카페 기프티콘 당첨되셧습니다.
    핸드폰 번호 비밀덧글로 남겨주세요~~ 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6 18: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답글수를 압도적으로 능가하는 순위에 숨막히는 2프루님이 아니십니까.
      랭키닷컴 1위 개인 도메인이 아니던가요?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하.

      답글이 주는 매력은 쌍방향이라는 것 같습니다.
      한수 한수 주고 받는 바둑 같은 느낌도 들고요.
      그것이 아마도 저나 답글러에게 모두 기쁨이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아. 기쁜 소식을 전해주시는군요?
      저는 책을 원했지만^^ 세상이 내 원하는 대로 되는 것은 아니니. 하핫. ^^a
      그런데, 다른 뜻은 아니옵고, 기프티콘을 저는 잘 안 쓰게 되던데,
      사양을 하거나 양보를 하면 안 될까요? ^^a
      기프티콘 두개를 받은 적이 있는데 결국 묵혔던 아픈 기억이 나서요. -.-a

    • BlogIcon 2proo 2009.12.16 22: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앜!!!!!!!!!!!!!
      으음.. 완전 랜덤으로 프로그램 돌린거라.. ㅠㅠ
      당첨되신분들중 많은 분들이 저도 처음 뵙는 분들;;;

      여튼... 그래도 받으세요!! ㅎㅎㅎ
      써먹을데가 있을꺼에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7 11:2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흠흠. 첨 뵙는 분들도 많으셨나 보군요?

      2프루님의 생각이 그러시다니 일단 핸드폰 번호 비댓으로 남기겠습니다.
      번거로우실텐데 여러 차례 신경 써주시고 고맙습니다

  8. BlogIcon candyboy 2009.12.15 22: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축하드립니다.
    댓글이 2만이라니...
    역시 파워블로거~~~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6 18: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힘(파워) 같은 거 가까이 하기 힘든, 변방의 변방에 서식하는 아웃사이더 블로거구요.
      캔디보이님 같은 분들이 한분한분 모여서 만들어내는 멋진 그림이 아닌가 합니다. ^^

  9. BlogIcon G_Gatsby 2009.12.16 14:2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축하합니다.
    2만 댓글이라..
    저도 한 20년만 꾸준히 하면 가능할것 같습니다.
    이벤트 당첨 되신분도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6 18: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개츠비님 꾸준히 블로깅 하시면 20년씩이나 걸리겠어요?
      한 2년이면 뚝딱할 것 같은뎀요. ^^
      축하 감사하구요. 잊지 않고 들러주시는 개츠비님, 항상 반갑고 고맙다는. ^^

  10. BlogIcon 황팽 2009.12.16 17:0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감사하긴요.ㅎㅎㅎ
    제가 뭘 한게 있다고요.
    앞으로 더 자주 와서
    4만에 동참하겠습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6 18:4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말씀만으로도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굽실. ^^
      이미 rss도 등록했겠다, 저 역시 자주 놀러가겠습니다.

      날이 정말 많이 차네요. 감기 조심하자구요. 추운데 아프기까지 하면 정말 안습이잖아요.

  11. 2009.12.16 22:3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7 11: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전화번호는 그대로시군요.
      주소는 접수완료입니다. 삭제하시더라도 택배 받을 때까진 마시구요.

      일요일까지 고민하시고 정해서 알려주시와요. ^^

      날이 많이 차네요. 윗동네는요.
      남부지방은 덜 찰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동이님, 건강 잘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12.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09.12.16 22: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우와~~~ 이런 행운이...행사에 가서 행운권 추첨해도
    거의 걸리는 일 없고, 복권 열심히 사도 꼴찌하나 걸리기 어려운데...
    요 몇일 계속 좋은 일들이 자꾸 생기네요.^^
    넘 감사해요~~
    주신다는 선물 절대 사양 안합니다.
    공짜 좋아하는 아줌마라... ㅋㅋㅋ
    선물은 책으로 받고 싶어요.
    당장 보고싶은 책이 안떠오르는데 비프리박님이
    권해주고 싶으신것으로 보내주심 넘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학식이 짧은 관계로 넘 어려운책만 아니면 됩니다.
    잡식성이라 암거나 잘 먹어요(?)~ㅋㅋㅋ

    앗~ 공짜 선물이 넘 좋아서 축하도 안해 드렸네요.ㅋㅋㅋ
    댓글2만개 아무나 받나요~ 대단하세요~
    정말 축하드리고 앞으로 3만개 댓글 또 기대해 보지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7 11: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좋은 일들의 연속이셨군요?
      좋은 일들이 연속이셔서 이 당첨의 기쁨이 반감된 것은 아니죠?
      그렇다고 나쁜 일들의 연속이셨길 바란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이고. (그러므로 그냥 패스! ^^)

      좋은 일들의 연속이셨다니 물한동이님의 긍정적 마인드를 읽게 됩니다.
      사실은 비슷비슷한 일상들 속에서 어떻게 보느냐의 문제일 수도 있거든요. ^^

      기쁘게 받아주시니 감사하고요.
      그런데 책을 원하시지만 딱히 보고 싶은 책이 떠오르지 않으신다니,
      그래서 제가 책을 골라야 한다니! (흘깃! -.-+)

      흠흠. 일단 일요일까지 뭐가 좋을지 고민을 해주시고 결과를 알려주세요.
      그때에도 제가 정해야 한다면, 제가 좀 고민을 할게요.
      저 역시 학식이 짧은 관계로 어려운 책 못 고릅니다.
      아핫. 게다가 물한동이님도 저처럼 잡식성이셨군요? 그러실 줄 알았다는. ^^

      어익후. 답글 2만을 축하해주시다뉫.
      저야 그냥 차려진 밥상에 밥숟갈 하나 얹을 뿐입니다. ^^
      흠흠. 3만 답글을 향해 출발은 했는데, 앞으로도 많이 도와주십쇼. 굽실. ^^

  13. BlogIcon ytzsche 2009.12.17 09: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ㅋㅋㅋ비프리박님 정말 꾸준히 잘 달리고 계시네요~* 달린다기보단 '놀멍 이야기하멍 걸으멍' 그렇게 차분히 걷는 느낌인데 왜 이다지도 성큼성큼 내달리는 것처럼 보일까요.ㅎㅎㅎ 2만개의 댓글 축하드려요^^

    트랙백과 방명록, 그리고 댓글까지 그야말로 '공유와 소통'에 딱 맞는 수단이군요 그러고 보니~*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7 11:1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렇습니다. '놀모 이야기하모 걸으모' 그렇게 가고 있단 느낌입니다.
      강렬함보다는 은근함을 좋아하는지라, 블로깅을 달리기로 생각해본 적 없구요.
      아마 이건 이채님 역시 비슷하실 것 같습니다만. ^^

      축하 감사하고요. 이채님도 길동무라는 게 여간 즐겁고 기쁜 일이 아닙니다.

      흠흠. 그 와중에 다른 숫자들도 챙겨보셨군요. 안 보는 척 하면서 다 보는? ^^

    • BlogIcon ytzsche 2009.12.17 12: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게다가 그와중에 제꺼랑 숫자들을 하나하나 비교해보기까지 했다는.ㅋㅋ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7 13:4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앗. 비교까지! 이채님, 그 결과를 저에게도 좀 알려주심 안될까요? ^^
      공개가 그러시담 비밀답글로라도. ^^
      이채님, 우리 친하죠? (하핫.)

  14. BlogIcon 린이 2009.12.17 23:1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2만 답글.. 축하드립니다!
    저는 어익후 댓글이 600 정도입니다 ㅠㅠ

    비프리박님 블로그에 있는 댓글 중에는 속을 시원하게 푸는 댓글이 많아서 자주 보곤 합니다.
    앞으로도 웃음 댓글 많이 선사하시길 바랍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8 00:3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숫자의 많고 적음은 단순히 날짜의 무게에 지나지 않을 거예요.
      날짜가 축적되면 불어날 숫자일 것이고요.
      린이님, 텍스트큐브로 건너간 때가 비교적 최근^^이었으니까요. ^^

      흐흠. 속시원한 댓글이 많았나요?
      제가 쓴 댓글 중에도 그런 게 좀 있었어야 할텐데. ^^

  15. 유리파더 2009.12.18 19:2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가 고문?으로 있는 전국적 동호회 회원수가 3만을 향해 달려가는데요...
    1만번째, 2만번째 가입 회원님에게 축하 선물을 드린다고 행사를 한 적 있었습니다.


    그런데 불행히도 그 분들은 그냥 (정보가 필요해서 잠시 가입했던) 스쳐가는 인연이더군요. 결국 그 큰 의미의 행사는 본인들이 연락처도 제대로 남기지 않고 해서, 무위로 돌아간 적 있었습니다.

    모든 인연과 기회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과 그런 인연보다 내 개인 정보를, 내 행동이 목적에만 충실한 사람들 중 어떤 부류가 많을까요?

    각각의 부류에 속한 사람들은 '인연을 소중히 한다'에 동그라미를 칠지, 내 인생에 인연은 필요없다에 동그라미를 칠지 사뭇 궁금해집니다.

    왠만큼 큰 죄를 짓고 살지 않는 평범한 사람들 중 "사랑" "인정" "나눔" "희생" 등의 도덕적 단어에 대해 '그르다' 또는 '필요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겠죠??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22 17: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앞에 적으신 그 이벤트 짝(?)이 나지 않으려고 저는 그냥 주최측 맘대로 정해서 선물을 드리는 편입니다.
      솔직히 지나가는 나그네한테 걸리면 상품을 주기가 좀 아깝거든요. (이 소심함! ^^)

      아마. 인연보다는 내 개인정보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요?
      물론, 상품의 인연^^이라 하더라도 상품의 값어치가 먼저겠습니다만. ^^
      상품이 비싸다면 개인정보는 일정범위 내에서 공개해얍죠. ^^

  16. BlogIcon HSoo 2009.12.20 14:0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우어...~ 2만 답글을 돌파하셨군요..축하드립니다..^^
    전 한 천쯤 될려나?...;;;;
    아무래도 물한동이님이 이벤트 주인공이 되신건 다분히 주최측의 농간으로 보이는군요..;;
    혹시나 하고 열심히 댓글 남겼는대 난 왜 안되냐구요?...ㅎㅎ
    20001번째 답글이..;; 어째 이렇게 살짝 빌나간겁니까?..
    그때 내가 답글을 몰아서 달아논거 같은디.....ㅋㅋㅋ

    흠..800포스트와 700트랙백 이벤트를 다시 기대해봅니다..
    이벤트 한번 안하는 난 뭐냐고...;;;;;ㅎㅎ
    아..700트랙백은 지났군요..그럼 800포스트에 첫답글 해준 사람에게 선물을?....ㅎㅎ
    암튼 대기록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22 18:0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 혼자 어떻게 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라서 2만 답글이 더 크게 다가오는 게 사실입니다.
      희수님은 숫자를 너무 낮게 잡으신 거 아닙니까? 겸양? ^^

      물한동이님이 안 걸리시고 만일 지나가는 나그네가 걸렸다면 이벤트는 패스 했을 겁니다.
      그 정도의 농간이라면 얼마든지 피울 생각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희수님도 십분 백분 공감하실 듯 한데요? 아닌가요? ^^

      하하. 희수님의 답글 순번을 보면서 무릎을 쳤습니다.
      간발의 차로 당첨을 놓치기 일쑤란 말씀이 떠오르기도 했구요.
      이런 거구나. 했다는. 하하. (웃을 일은 아닙니다만, 물한동이님을 생각하며 넘겨주시라요.)

      800 포스트와 700 트랙백과 관련해서는 이벤트가 없습니다요.
      저 역시 경제 빙하기를 살고 있는 대한민국 직장인이라서요. ㅠ.ㅠ

      축하 감사하고요.
      이벤트가 있든 없든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희수님이 챔피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