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5)~ 정말 큰 일(1) 날 뻔(낼 뻔?) 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년 11월 14일 오후 7시 좀 못 되어 잡은 히트 캡쳐.


블로그 누적방문자 히트캡쳐 이야깁니다.
111만 1111이 아닌 111만 1511.

오(5)~ 정말 큰 일(1) 날 뻔 했습니다.
1111만 1111이 오기 전에는 볼 수 없는 큰 일(1)이었는데,
111만 1111을 잡고 싶었는데, 그걸 놓쳤습니다.

111만 1111이었으면 큰 일(1) 내는 건데,
오오...! 중간에 숫자 하나가 그만 오(5)입니다. 1111511.
포스트 제목도 → 오(5)~ 정말 큰 일(1) 날 뻔 했습니다. ^^


블로그 누적방문자수 100만 돌파가 2009 0904 금 18:24였네요.
그로부터 대략 두달 열흘 만에 큰 일(1) 한번 내나 기대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아마도 출근 중에 111만 1111이 지나갔거나
출근 직후에 좀 정신없을 때 큰 일(1)이 지나간 거 같습니다.
방문자 카운터도 잠시 꺼내놓았건만, 신경 못 쓰신 듯 합니다.



하나 정도 잘못된(誤, 오) 숫자 5가 끼어든 히트 캡쳐를 했음에 기뻐해야겠죠. ^^


흠흠. 이제 다음번 큰 일(1), 1111만 1111 잡으려면
정말 많이 기다려야 하는데, (오기는 오는 거야? ^^)
그러려면 일단 천만부터(ㅎㄷㄷ) 넘어야 하는데.
언제 그게 올런지. 계산조차 안 나옵니다. -.-a
다음번 기대작(?)은 1234567 스트레이트?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 1123 월 08:00 ... 08:20  비프리박


p.s.
이 글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악성답글/배설형답글/욕설답글은 삭제됩니다.
답글은 인격의 거울입니다.




  1. BlogIcon 雜學小識 2009.11.23 13:5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호~
    이거 또 일빠인 걸까요?^^
    일단은 찜 쫌..ㅋㅋ

    • BlogIcon 雜學小識 2009.11.23 13: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대단한 숫자입니다.
      말 그대로 후덜덜~이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ㅎㅎ


      아쉽게 1111111은 놓쳤지만,
      1234567은 꼭 캡쳐하시길...^^
      (그때 즈음해서는 저도 좀 자주 들러 보겠습니다.^^)


      비프리박님, 멋진 한주 되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29 04: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일빠 선점까지 안 하셔도 되는 시절(?)입니다. ^^
      그래도 이리 찜까지 하시니 블로그 쥔장으로서 기쁩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29 04: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무래도 다음번 큰 일 1111만 1111은 너무 먼 것 같습니다. ^^;
      당분간 1234567만 바라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ㅎㄷㄷ한 숫자가 된 것이 못내 부담스러운 쥔장입니다.
      숫자만 커진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건 아니어야 할텐데. -.-a

  2. BlogIcon 특파원 2009.11.23 14: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정말 큰일 낼뻔 했군요..^^*

    다음엔 꼭 잡으시길 바랄께요.
    근데 제겐 참 꿈의 숫자입니다.

    제 방문 숫자를 볼때면 때로는 하기 싫어질때도 있어요..ㅋㅋ

    숫자는 숫자일뿐....아자 아자!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29 04: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정말 큰 일 낼 수도 있었는데 말입니다. 핫.

      일단 다음번 숫자는 스트레이트로 보는 게 맞겠죠? ^^

      특파원님 누적방문자수는, 최근의 이사로, 상대적 상실감을 주는 면이 있지 않던가요? ^^;
      그리고 그 숫자라는 것이 블로그에서는 결국 시간과의 싸움이니. ^^
      맞습니다. 숫자는 숫자일 뿐.

  3. BlogIcon ageratum 2009.11.23 17: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정말 아쉽네요..ㅋㅋ
    저 저 5가 1이었으면 정말 대박이었을거 같은데 말이죠..ㅋㅋ
    저는 일단 40만부터 채워야겠습니다..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29 04:1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쵸. 아무래도 저 5가 1이어야 했는데,
      그무렵 출근 직후의 분주함으로 인해 놓쳤지 뭡니까. ㅠ.ㅠ
      ageratum님 40만이 임박한 것 같군요?
      저에 비하면 돌파 속도가 빠르신 듯? ^^

  4. BlogIcon sephia 2009.11.23 17: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대박중의 대박이 나올 뻔했는데... 아쉽군요.

    그나저나 나 60만은 언제 채워? ㅠ.ㅠ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29 04:1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세피아님 60만은 초읽기에 들어간 것 아닌가요? ^^

      저는 1이 아니고 5인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만. 큭.

  5. 유리파더 2009.11.24 10:2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흠..슬퍼해야 할 일이죠?

    다음에 더 좋은 기회를 꼭 잡으시길 바랄 뿐입니다.

    2,000,000 또는 2,222,222...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29 04:1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1111만 1111보다 가까운 숫자를 말씀해주시니 힘이 납니다.
      222만 2222는 상대적으로 가까와 보입니다만,
      아마도 첫 글 올린 시점에서 111만 1111을 달성하는 데 걸린 시간보다 더 걸릴 것만 같습니다.
      중간에 다음 메인과 다음 뷰 쪽에서 맞은 핵폭탄급 1일 방문자수 때문에
      100만 자체가 달성이 너무 일렀던 면이 있어요. ^^

  6. BlogIcon 지구벌레 2009.11.24 13: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ㅎㅎㅎ..아쉽네요...큰일한번 내셨어야 하는데..
    전 이제 20만 넘어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언제쯤..재밌는 배열이 나올런지.^^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29 04: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벌써 그 숫자를 만들어가고 계시는군요? 멋지십니다.
      저와 비교할 때, 통과시점이 엄청 빠르신 듯.
      저야 세월의 힘일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