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는 학생이 계기가 되어 듣게 된 소녀시대의 'the first mini album - Gee'였습니다.
지하철 출퇴근을 하면서 꼬박 한달을 들은 소시의 첫 미니앨범 'Gee'입니다.
대략 계산해 보니, 하루에 여섯번씩은 반복이 되었으니, 150번 넘게 들었겠군요. ^^
그렇다고 제가 이 나이에^^ 소녀시대 오덕후는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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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색상의 스키니진 선풍을 몰고온, Gee앨범의 홍보포스터.
'소시지 진'은 [ 소시 + Gee + Jean ]이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
소시, 요 친구들이 참 상큼하긴 하지요? (클릭하면 커져요.)



       Girls' Generation, the 1st mini album - Gee

   
   01 - Gee
      02 - 힘 내!(Way to Go)
      03 - Dear Mom
      04 - Destiny
      05 - 힘들어 하는 연인들을 위해(Let's Talk about Love)



♬ 반짝반짝 ♬ Gee Gee Gee Gee ♬ 하는 부분이 대명사처럼 된 노래 'Gee'는 1번 트랙으로 실려있습니다. 저는 2번 트랙의 '힘 내!'(Way to Go)가 가장 와닿습니다.
총 5곡이 실린 앨범인데요. 3번 곡으로 실린 'dear Mom'은 다섯곡의 경쾌 발랄함을 가운데에서 살짝 눌러주는 느낌이고요. ^^ 뒤이어 실린 4번 트랙 'destiny'5번 트랙 '힘들어하는 연인들을 위해'(let`s talk about love)는, 다시 소녀시대의 발랄함을 그대로 살린 노래들입니다. ^^


2번 트랙 '힘 내!'(Way to Go)가 가장 와닿는다고 했는데요. 정말 말 그대로,

소녀시대의 '힘 내!'(Way to Go)...!
경쾌하고 발랄하고 힘을 나게 하는 보석같은^^ 노래...!

라는 생각입니다. 수식어가 좀 거창한가요?
하지만 저의 솔직한 느낌을 그대로 적은 것에 불과합니다.
노래는 정말 경쾌하고 발랄하고 힘을 나게 하니까요. 보석같다고 할 수 있죠.
3월15일부터 한달간 150번 이상 들은 제 귀와 제 머리와 제 가슴은 그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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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미용^^ 소녀시대 '힘 내!'(Way to Go) 가사!


'힘 내!' 노래 전체를 관통하는 Rock 풍의 쿵쾅거리는 음악과 리듬도 참 좋습니다.
소녀시대 멤버들 한명씩 각자 부르다가 함께 부르는 부분도 힘을 나게 하지요.
저는 무엇보다 가사가 귀에 와서 콱콱 박혔는데요. 음미용으로 올려봅니다. ^^
저에게 특히 강한 인상으로 남아있는 가사에 힘을 좀 줘 봤습니다. ^^



 소녀시대, '힘 내!'(Way to Go)


힘을 내라고 말해줄래 / 그 눈을 반짝여 날 일으켜줄래

사람들은 모두 원하지 / 더 빨리 더 많이 Oh 난 평번한 소녀인걸

바람은 자유로운데 / 모르겠어 다들 어디론지

하지만 힘을 내 이 만큼 왔잖아 / 이것쯤은 정말 별거 아냐

세상을 뒤집자 - Ha    
* 1400일 남은 세상이 좀 뒤집혀야할텐데 말입니다. ^^

도무지 알 수 없는 것 뿐인 / 복잡한 이 지구가 재밌는 그 이유는 하나

Yes, It's you

사랑한다고 말해줄래 / 지친 널 감싸고 함께 웃어줄래

사람들은 모두 원하지 / 더 빨리 더 많이 Oh 난 평범한 소녀인걸

하늘은 저리도 파란데 / 모르겠어 다들 어디로 가

하지만 힘을 내 이 만큼 왔잖아 / 이것 쯤은 정말 별거 아냐

세상을 뒤집자 - Ha

도무지 알 수 없는 것 뿐인 / 복잡한 이 지구가 재밌는 그 이유는 하나

바로 너

I like you just the way / You are you set me free

Set me free, My boy

네가 나타난 뒤 (I've been changed) / 모든게 달라졌어

이제부터 다시 시작해

좋았어 힘을 내 이 만큼 왔잖아 / 이것 쯤은 정말 별거 아냐

세상은 뒤집혔어

도무지 알 수 없는 것 뿐인 / 복잡한 이 지구가 재밌는 그 이유는 하나

Yes, It's you / ready for your love

(정말 별거 아냐)

Uh 도무지 알 수 없는 것 뿐인 / 복잡한 이 지구가 재밌는 그 이유는 하나

바로 너


 

첨 뵙는, 낯선 분은 좀 그렇고, 제가 아는 분들 가운데,
혹시 꼭 들어보고 싶은 분은, 비밀답글로 메일주소를 적어주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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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425 토 09:00 ... 09:30  비프리박


p.s.
아래는 정녕 오덕후이신 어떤 분이 멤버들까지 표시한 '힘 내'(Way to Go) 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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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proo 2009.04.25 10: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ㅇ ㅏ앜!!!!!!!!!! 소시 소시 소시짱~!!
    전 서현과 태연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전 뮤비까지 꼭꼭 챙겨보고 있답니다.. ㅎ ㅏ앜 소시 왜케 조아~~~ (ㅈㅅ;;;)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06:0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소시짱...! ^^ 저도 한번 외쳐봤습니다. ^^
      애들이 너무 발랄합니다. 예쁘고 말이죠.
      흠흠. 서현과 태연이 좋으시군요.
      저는 왠지 제시카와 수영이 정이 가더라는. 크흐.
      뮤비까지 챙겨보는 2proo님은 소시빠? ^^

  2. BlogIcon '토실토실' 2009.04.25 11: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ㅋㅋㅋ
    저도 우연히 듣게 됐는데, 노래 좋더라고요^ㅡ^
    자주 리플레이 하는 곡입니다.ㅋ
    우선 예쁘니까 더 좋지요 흐흐흣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ㅡ^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06:0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토실토실님은 이미 리플레이하고 계신 노래군요?
      아하하. 게다가 애들이 너무 이쁘니까...! 맞습니다. ^^

      저도 우연히 듣게 된 앨범인데, 참 좋습니다.

  3. BlogIcon HSoo 2009.04.25 14:1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후훗,....이쁜것들...^^;
    제가 소녀시대 애들이 참 이쁘다...맘에든다..그러면 아마 변태처럼 보일껍니다...-.-
    전 개인적으로 태연 목소리가 맘에 들더군요..순전히 그냥 목소리가 맘에 든다는 소리로만 해석해야 되는대...
    가끔가다 댓글조차 지대로 읽어보지 않고 오독을 하는 부류들이 종종 있더군요...;;

    둘째놈이 MP3에 담아달래서 가끔 들었었는대 비프리박님이 듣는줄은 몰랐습니다...
    얼마전 방송사고 동영상도 봤는대...그런것들조차 이쁘더군요..이쁘면 모든것이 용서되나 봅니다...하핫...;;

    주말..열강하시고 있겠네요,.중간고사가 코앞이라서 우리애들도 열공하드라구요....ㅎㅎ
    애들이 선생님이 고생한 만큼의 묶을 해줘야 보람이 있을껀대요....^^

    주말내내 고생하시는 비프리박님에게 격려의 박수를 쳐드립니다..짝짝짝....;;
    전 죄송하게도 내일은 여기저기 돌아댕길때가 좀 있어서 쉽니다...^^

    • BlogIcon Lucia 2009.04.25 14:17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하. 희수님과 동접이라는...ㅋㅋㅋ

    • BlogIcon HSoo 2009.04.25 14: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루시아님 반갑다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06: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 (1)
      후훗. 이쁜 것들이란 말씀이 너무 실감 납니다. 변태는요? 당연한 것이지요. 크흐.
      아. 희수님은 태연의 목소리가 맘에 드시는군요? ^^
      전 다같이 부를 때가 더 좋더라는... 하하.
      오독은 저도 싫지 말입니다. 왜 안 읽거나, 잘못 읽거나, ... 하고서 ㅈㄹ들을 떠는 것인지. ㅠ.ㅠ

      아아. 저랑 희수님의 둘째랑 같은 노래를 듣고 있었군요? 비프리박은 정신연령이...? 크으.

      방송사고 동영상이 뉴스가 되었었죠?
      립싱크 하고 있는데 마이크가 어쨌다든가 흘러나오는 노래가 어쨌다든가... 그랬죠? -.-a
      아직 저는 보질 못했습니다. 힛.

      주말 열근은 마쳤구요. 애들은 시험이 이제 피크입니다.
      아마도 희수님의 두 아이도 마찬가지겠죠?
      바람 만큼 잘 봐주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격려와 박수는 감사합니다.
      일요일은 어디 잘 다녀오셨습니까.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06: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루시아님.
      이때, 루시아님은 제 블로그에서 희수님이랑 동접이었죠?
      저는 희수님의 블로그에서 루시아님과 일빠를 다퉜습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06: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
      루시아님은 요즘 특히 더 반갑죠? ^^

  4. 2009.04.25 14:1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HSoo 2009.04.25 14:3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요 비밀댓글 주인공이 루시아님이셨군요?....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06: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루시아님. ^^ (비밀답글인데, 희수님이 까주셨으니까 저도 불러봅니다. 큿.)

      노래도 안 들어보고 일단 까는 것은 좀 그렇지요?
      그래도 듣기 싫은 노래들이 있긴 합니다. 그쵸? ^^
      제가 소시빠는 아니지만, 소시는 여기서 제외...! 크하핫.
      그러니까, 그 오빠란 분의 말은 반만 맞고 반은 틀린 거라고 볼 수 있을 듯요. ^^

      좋은 계기와 경험이 되시길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06: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은 센스쟁이...! ^^

  5. 박코술 2009.04.25 16:4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는 어쩌다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모습에서 마주치(?)는데,
    주로 나오는 거이 '지지'라서리 다른 건 몰갔구만요.
    아마 수탉골든벨에서 처음 노래를 들은 듯한데, 소녀시대 팀이 문제를 맞히자
    갑자기 넷이서 벌떡 일어나 '지지지' 하는데 무척 흥겹고 경쾌하게 뇌에 새겨졌디요.
    요즘 유행인 무더기팀 노래덜을 거의 모르다가 그 분위기를 접하니끼니
    조금 관심이 가게 되더만요.

    그밖에는 '허니'를 부르짖는 샤크라인가 하는 팀의 노래를 잠깐 들었는데 역시 중독성 있더만요.
    그 노래는 '발효'된 듯한 분위기 때문에 요구르트나 김치처럼 더 짙게 배는 느낌입네다.

    뭐든 몇 번 반복이 되면 감정이 고조되거나 혹은 은연중에 압박감으로 다가와 효과를 발생하디요.
    시에서 나타나는 것도 마찬개지이고.
    물론 소설이나 다른 종류의 글에서도 적절히 쓰면 아주 효과적이라는 것.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06: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크흣. 온통 '지지'지요. ^^
      다른 노래들이 거기에 묻히는 느낌입니다. 저도요.
      이번에 들으면서 묻힌 것을 찾아낸 느낌이어서 더욱 좋습니다.

      수탉골(든)병. 거기에 소시가 나왔었군요?
      요즘 수탉골(든)병을 전혀 못 봤더랬습니다. 흠흠. 보는 사람도 경쾌했겠습니다.
      그렇게 뜬금없이 불러주는 것이 더 좋은 경우가 왕왕 있지요.
      흠흠. 뇌에 새겨지기까지 할 정도였군요. ^^
      저는 이번에 들은 이 노래 다섯곡이 뇌와 가슴에 팍팍 새겨졌지요. 하하.

      샤크라의 허니. 요게 중독성이 그리 심했던가요? 다시 한번 찾아 듣고 중독에 빠져보겠습니다. ^^

      반복. 이상하게 저는 노래를 백번 이백번 반복해서 듣는 편입니다.
      지루하거나 지겹거나 하지 않고 참 좋습니다.
      물론, 그런 노래를 골라야겠죠.
      간혹 이삼일만에 빼게 되는 노래들이 있더라구요.

  6. BlogIcon pobia 2009.04.25 21: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분명히 좋아하지 않은 소속사에, 좋아하지 않는 부류의 음악인데.........

    TV 채널을 돌리다 누님들이 나오면 멈출 수 밖에 없는건....
    저같이 어린 놈도 남자는 남자인가봅니다 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06: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좋아하지 않는 소속사. 저도 그렇습니다. ^^
      좋아하는 부류의 음악이더군요. 저는요.
      이 부류의 음악만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요.

      흠흠. 저는 포비아님보다 더 남자인...? (뭔 말이야? 크흐.)

  7. BlogIcon 별바람 2009.04.25 23: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소녀시대는 교복광고에 나왔을때 참 이쁘더군요 ^^
    앞으로도 소녀시대가 교복만 입고 나왔으면 좋겠는데..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06: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소녀시대 같은 아이들이 교복입고 자주 등장해 주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특히 우리 별바람님을 위해서라도...! (비프리박, 너는 아니냐? ^^)

  8. 2009.04.26 02:3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06:1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초록장미님.
      가사 가운데서 역시(!) 제가 강조한 부분에 삘이 꽂히셨군요.
      그 부분들이 참 좋습니다.
      뒤집자. 요것이 뒤집혔어,로 실현되었음 좋겠는데 말입니다.
      아. 가사에 강조를 넣어본 것은 지적하신 바로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태연의 들리나요... 요거 한번 체크해서 챙겨 들어봐야겠습니다.
      다시 만난 세계... 요거까지요. 알겠습니다.

      좋은 경험과 계기가 되셨음 하네요.

  9. BlogIcon Roseconan 2009.04.26 12: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개인적으로 지지지 노래보다 힘 내!, 힘들어하는 연인들을 위해 노래를 많이 들었습니다.
    무언가 조언하고.. 무언가 희망을 준다는 전언이 노래에 있더군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06:2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랑 비슷하시군요.
      힘 내! 힘들어하는 연인들을 위해.
      요 두곡에 비하면 지지지는 좀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저는요.
      말씀처럼 약간의 메시지가 담기면 제가 더욱 끌리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초록장미 2009.04.27 10:49 | Address | Modify/Delete

      스크롤바 내리면서 댓글 쭉 읽다가 '지지지'에서 풉- 했어요. ㅋㅋㅋ 귀여운데 왠지 모르게 웃긴...... 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13:2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지지지가 참 많은 사람들의 귀에 못이 박힌 것 같습니다.
      도리어 지지지는 힘 내 같은 노래에 비하면 참 부족한 노래인데 말입니다. 하하.
      초록장미님이 푸훕~! 하신 속 뜻은? ^^

    • BlogIcon 초록장미 2009.04.27 17:30 | Address | Modify/Delete

      별다른 속뜻이 있는 건 아니구요, 그냥 아가들이 뭘 주워 먹으려고 하면 흔히 '지지!'라고 하잖아요. 그게 생각나서 웃은 거였어요. ㅋㅋ 어감도 왠지 귀엽고, 그래서 웃음이 나온 것 같아요. 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18: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역시 제 예측대로(!) 그 지지를 떠올렸군요.
      저도 박코술님의 답글에서 그 연상을 했거든요.
      지지와 지지지. 이제 이런 차이가 생깁니다. 하핫.

    • BlogIcon Roseconan 2009.04.28 12: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흑 ㅠㅠ;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9 05:3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핫. ^^

  10. BlogIcon 아련_ 2009.04.26 14: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소녀시대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힘내는 정말 좋아하는 곡입니다.
    발랄한 느낌도 가사도 참 와닿았거든요 ^^*

    가끔 대중음악을 기피한다면서 아예 들어보지도 않으시는 분들이 있던데 이렇게 주옥같은 음악들이 숨겨져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__^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06:2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련님도 이미 힘 내!의 마력에 빠져드셨군요? ^^
      그 리듬이나 가사나 참 좋지요...?
      저도 소시빠는 아닌데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되네요. ^^
      꼭 누구빠라야 좋아하는 것은 아니겠죠? 크흐.

  11. BlogIcon bayles 2009.04.26 23: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는 처음엔 모 핸드폰 CF 송으로 먼저 접하고, 공중파에서 '힘내' 로 다시 접했더니 '재탕인가?' 싶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듣고 있자면 '정말 힘이 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사실이죠. 좋습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06: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는 요즘 길에서 온통 '힘 내!'를 틀어놓는 것을 들으면서
      이제 이 노래가 진가를 발휘하는 건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큭.
      자주 들으면 좀 재탕스런 느낌이 들을 법도 한데 저는 소시의 이 미니 앨범이 너무 좋은가 봅니다.

  12. BlogIcon 미로속의루나 2009.04.27 19: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가 소시가 데뷔하는 것을 보며 그녀들이 좋다고 했을 때, 많은 분들이 저에게 그랬어요.

    소시는 무슨, 떼거리로 나와서 그게 뭐하는 거야~ 원더걸스가 짱이야.

    다행히 지금은 소시의 시대!! 다재다능한 이 소녀들의 재능에 소시를 좋아하길 잘했다고 요즘은 생각하고 있어요.
    연기도 하고, 버라이어티 쇼에도 출연하고, 싱글 활동도 하고, CF에도 자주 보이는 소시들(?!).
    노래도 참 좋군요. 역시 소시의 목소리를 들으니 힘이 날 것 같아요. ㅋㅋㅋㅋ
    아~ 너무 오덕스러운 것 같은 댓글이네요. 하지만 그래도 저는 소시보다는 최자가 훠얼~ 좋아요. 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9 05:3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원걸빠^^가 제 주변에 꽤 있어요. (가르치는 아이들.)
      그치만 지금은 소시가 대세...! 그쵸? (아, 저는 소시 오덕이란 말을 들을 듯. 크으.)

      얼마전에 예능 프로그램에 계속 나와준(!) 소시들 덕분에
      제가 즐거웠다지 뭐예요. 어째, 저는 자꾸 제시카에게 눈이 가더군요. 수영도 그렇고. ^^

      많이, 자주, 볼수록 므흣...! 입니다.
      가을에 다시 활동 시작한다고 지금은 활동 접었다던데, 많이 아쉽습니다. ^^a

  13. BlogIcon Ol크 2009.04.27 21: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완소 소녀시대군요 ㅋㅋㅋㅋ 저도 개인적으로 힘내를 제일 좋아합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9 05: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완소, 완소, 완전소중 소시입니다. 맞습니다. ^^
      힘내라는 노래는 어찌 그리 좋은지.
      특히 본문에 강조한 부분은 말입니다. ^^

  14. BlogIcon 라오니스 2009.04.28 13:1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지 에 이어서 요즘 잘 듣는 노래가 힘내 입니다...
    힘을 내야만 할 것 같은 노래죠... ㅎㅎ
    힘을 냅시다.. 아자!!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9 05: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라오니스님도 힘 내!가 좋으신 거죠?
      참 좋은 노래예요. 저에게 삘이 꽂힌 걸 보면, 더더욱...! ^^

      그리고, 물론이죠. 힘내야죠.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