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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명이~♬님네에서 업어온 손글씨 릴레이입니다.
바톤'문답'은 아니고요. ^^ 바톤 릴레이쯤 될라나요?
예전에 저의 또다른 지인, 꼬깔님네에서도 본 기억이 납니다만,
이렇게 포스트에 불을 당겨준 발화^^점은 오늘 아침에 들렀던 BlogIcon
명이~♬님이 되는군요.



   손글씨 바톤, 문답은 아니고^^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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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ce favors the prepared mind.    - Louis Pasteur
    ( 기회는 준비된 사람을 선호한다. )


언젠가 어떤 계기로 저의 뇌리에 선명하게, 화인(火印)같이, 각인되어 있는 말이라서 적게 되었습니다. 
'원하지 않은 현실에 투덜대지 말고 미래를 준비하라'는 뜻으로 읽혔던 것 같습니다.
이 말을 먼저 알았지만, 이 말이 파스퇴르가 한 말이라는 것을 안 것은 훨씬 후였습니다,
제가 만드는 외국어교재 가운데 몇번째(?) 권의 첫장을 장식하고 있는 말이기도 하고요. (
관련글 )
그래서 그냥 떠오른대로 파스퇴르의 이 격언을 적어봤구요.


손글씨는 제 글씨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제 글씨인 것 같기도 하군요.
원하는 바 대로 써지지 않아서^^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제 글씨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나름^^ 깔끔한 글씨 축에 끼는지라(응?) 먹고사는 데에 도움이 되는 면이 있군요. ^^
여자 글씨(?) 같다는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a
언젠가까지는 더 이쁘장한 글씨를 썼더랬는데, 글씨가 많이 망가졌단 생각합니다.
아마도 자판을 두드리는 일이 잦아지고, 칠판 글씨를 많이 써서 그렇지 하는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즐겨쓰는 필기구는 아무래도 분필(!)이고요. 크학학.
개인적으로 즐겨쓰는 필기구는 모나미 볼펜 기본형입니다. ^^ 싸서라기보다는 쓸수록 정이 가서요. ^^
아, 위의 글씨는 네임펜으로 불리는 펜으로 쓴 것입니다. 마침 컴 앞에 있어서 제물(?)이 되었죠. 큿.
저 격언이 적힌 종이는 A4 복사용지입니다. 개인적으로 복사용지를 활용해서 뭔가를 적는 일이 잦군요.


손글씨를 많이 써야지... 싶습니다.
그러고 보니... (뒤적여보니^^) 제가
□ 손기술은 뇌기술이다 □라는 포스트를 작성한 적도 있군요. ^^;
누군가를 생각하며 펜으로 편지를 써보는 것도 괜찮지... 싶구요.
아, 우리는 키보드에 익숙해지면서 손글씨로부터 너무 멀리 온 것 같습니다. ㅜ.ㅜ



전국에 단비가 온대서,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을 안 갔는데 강우량은 그닥 만족스럽지 않군요.
제가 여행을 안 가는 댓가로(뭐라구?) 내리는 비라면 전국의 가뭄과 물부족 사태를 해결하고 남을 정도로
비가 좀 속 션하게 와 주었음 하는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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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313 금 11:00 ... 11:30  비프리박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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