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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님이 보내온 고마운 야콘 앞에서 먹는 법을 고민하다 ^^


이제 아시는 분은 다들 아실, 제 옆의 그녀가 수술했다는 이야기 그리고
무사히 회복하고 퇴원하고 정상모드 진입 중이라는 이야기...에,
맑은물한동이님께서 야콘을 보내주셨습니다.
수술 후 건강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말씀과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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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답글로, 제 마음을 전한다고는 전했지만,
감사하다는 말씀 또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맑은물한동이님, 정말 고맙습니다.
야콘도 고맙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이 고맙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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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한동이님... 경상북도 문경에서 농사를 지으시는 분입니다.
2008년 9월, 제 블로그
어떤 글에 처음 답글 주신 것이 인연이 되어
알고 지내는 여성 농부(農婦) 티스토리 블로거시지요. ^^
항상 마음이 참 따뜻한 분이시다 했는데...
그걸 이렇게 확인시켜 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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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도마에 칼질 좀 했다면 한 축에 속하는 제 옆의 그녀가...
이렇게 저렇게 야콘을 음식에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맑은물한동이님이 강추해주신대로 깎아서
생으로 먹기도 하고요.
맛이 괜찮더군요.


그러는 와중에 고민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먹어야 야콘을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 ^^;
혹시라도 이 글 보시는 분들 가운데 '경험치'가 높으신 분 계시면
야콘 먹는 방법, 요리 방법에 관해 한수 가르쳐 주시길요. ^^
열린 마음으로 감사히 접수하겠습니다. ^^





오프라인에서의 인연만 인연이더냐.
온라인에서의 인연도 인연이더라. 싶습니다.
서로 아껴주고 챙겨주고 하는 살가움에
온라인은 정녕 溫라인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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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305 목 22:45 ... 23:25  비프리박


p.s.
아. 그리고 '농부의 딸'인 제 옆의 그녀도 너무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고맙다고... 고맙게 잘 먹겠다고...
온라인 상에는 참 고마운 분들도 많지... 등등의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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