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클럽에서 지키고자 하는 제 나름의 세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아니... 원칙들 가운데 세가지를 뽑아 봤습니다. 한번 정리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
본의 아니게 길어질 글... 하나씩 연작으로 올려봅니다. =.=a



     ▩ 헬스클럽에서 지키고자 하는 세가지 원칙 (1) ▩


1. 매일 가자. but 하루는 쉬자.

매일 가자는 것을 원칙으로 정하는 것은,
운동은 매일 해야 효과가 더 커진다는 이유도 있지만...
하루 빠지기 시작하면 이틀되고 삼일되고 ...
결국은 사물함 비우러 가게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ㅁ-;
그리고 매일 진행이 되어야 속도-세트수-무게-횟수- ... 이런 것들을
무리없이, 몸 힘들지 않게, ... up시킬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하루를 쉬자는 것은, 천지창조설을 제가 믿어서 그런 것은 아니고요.
몸도 하루 정도는 휴식이 필요할 거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억지로 쉬자는 것은 아닙니다. ^^;
여건과 상황만 된다면 매일 나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또, 하루를 쉬면... 2분할 운동을 하든 3분할 운동을 하든,
운동 부위와 종목별로 요일을 고정시킬 수 있어서 좋은 면도 있지요.
2분할 → 월수금 - 화목토는 언제나 같은 운동  /  3분할 → 월목 - 화금 - 수토는 언제나 같은 운동, ...
개인적으로 이렇게 요일별 운동이 고정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하루 쉬는 것... 이것도, 가급적 쉬는 요일을 정해놓고 쉬는 것이 좋겠죠.


저는, 운동을 다시 시작한지 이제 6개월을 넘긴 상태인데요.
나름 자부하는 것이... 그동안, 운동 가야 하는 날은 하루도 빠진 적이 없다는 거지요. ^^v
그리고 일요일에 일을 하다 보니, 일요일에 헬스클럽을 쉬었고요.
최근에는 일요일에 체육관을 가고, 월요일에 쉰 기간도 있긴 했던 것 같습니다. ^^;



<< 후속으로 올라올 세 가지 원칙의 나머지 둘 >>

2. 몸이 못 느끼게 늘리고 올리자.

3. 저울보다는 거울을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 1207 일 05:50 ... 06:40  작성해둠
2008 1207 일 16:50 ... 17:05  비프리박
2008 1207 일 20:00 ... 20:10  분리게시



p.s.1
작성은 진작에 하고^^ 포스트 시각을 조금 뒤로 미룬 글입니다.
무플로 울고 있는 이전 글을 두고 포스트를 또 올리는 건 잘 안 되더라고요. -ㅁ-;
                                                   [ 2008 1207 일 16:50 ... 17:05  다듬기 & 발행 ]

p.s.2
늘 했듯이, 일요일 근무를 합니다.
이제 이번주만 일요일 근무를 하면,
2월까지는 일요일에 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제 옆의 그녀와 휴무가 겹친다는 것이 가장 기쁩니다.
토요일 밤-일요일로 이어지는 1박2일의 여행을 좀 할라나?
제발이지 폭설 소식만 잦지 않기를 바랍니다.
적어도 주말에는 말입니다. ^^;

아. 그렇게 저렇게...
바쁜 시즌이 거의 끝나 가고 있습니다.
화요일만 잘 넘기면 끝입니다.
응원해 주실랍니까. ^^
[ 2008 1207 일 새벽, 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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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베이(BAY) 2008.12.07 21:1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우왓 1등이다 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09 01:0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래도 요즘 저의 평균 무플 체류 시간보다 훨 짧은 시간에 일등 찍어주시니 황송할 따름...!
      감사 쌩유 베리 감사...!

  2. BlogIcon 베이(BAY) 2008.12.07 21: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일단 1등을 찍고~ 댓글을 남깁니다.
    저도 여름에 좀 운동을 하다가 10월에 회사일때문에 못가고 감기 걸려서 3주 넘게 고생한 후 헬스클럽 가본지가 어느덧;;; (먼산~~)

    저도 다이어트 겸 해서 운동을 시작한게 말년병장 시절부터였던거 같군요.
    그때는 부대가 바닷가에 있어 운동장 같은게 없어서 줄넘기를 했죠. 밤에 2000개씩 하고 잤었습니다.
    쌀한가마니 몸무게 넘어가던게 조금 줄어든 채로 전역한 후 진짜 그때는 독한 마음으로 집에서 인근 한강까지 왕복 8킬로를 뛰어다녔죠~
    달리 할일도 없고 복학만 기다리던 때라 그렇게 1시간 반동안 뛰다 걷다 하고 집에 오면 바로 떡실신... ㅎㅎ
    3개월만에 7킬로 감량하여 학교로 돌아갔습니다.

    그러고 한 1년 쉬다가 다시 좀 살이 찌는듯 해서 학교 근처 헬스클럽에서 살빼기 중심으로 프로그램 받아서 또 운동해서 복학때 몸무게보다 5킬로 더 줄여서 졸업사진 찍을때는 완전 슬림한 상태였죠.

    지금은 직장생활의 비애를 그대로 느끼고 있습니다. 회사 통근시간이 편도 1시간인데다 일도 많고 하니 저녁에 운동하기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 살이 찐거를 운동 바짝 할때마다 조금씩 줄이고는 있는데 학생때 몸무게로 돌아가긴 쉽지 않군요. 바쁜 속에서 여유를 찾는 요령이 아직 저에게 부족한듯 합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운동하러 가본다고 또 다짐해봅니다. 내일은 꼭 가도록 응원해주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09 01: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운동을 열심히 하시는 베이님이셨군요. ^^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헬스클럽에 재입성하시는 날을 기대합니다. ^^

      줄넘기 2000개면 쌀한가마니에서 몇 말은 빠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
      전역후에는 왕복 8킬로를 뛰셨군요...! ㅎㄷㄷ
      말년 병장 시기를 알차게 보내셔서일 듯...! ^^
      흠. 근데, 떡실신...! 하하핫. 과장이십니다. ^^

      7킬로에 5킬로면 12킬로...!
      쌀 가마니가 많이 줄었습니다. 그쵸? 하하하.
      멋지십니다.

      헬스클럽과 달리기+걷기... 이거 아주 좋은 컨셉이지요.
      저는 주로 헬스클럽에서 달리기와 걷기까지 합니다만. ^^

      요즘 좀 체중이 늘으신 건가요?
      저도 한 7년전의 슬림한 상태로 돌아갔으면 하는데, 이게.. 쉽진 않군요.
      이제 6개월이니...! 좀 더 가야죠. ^^
      그리고 이번 겨울엔 집중강화 기간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1,2월 이렇게 해서요. 프로젝트처럼 말이죠.
      그간 좀 매너리즘에 빠진 듯 한 면도 있구요. 큭.

      다짐 다짐 또 하셔서 운동 나가시길...!
      멀리서나마 응원해드립니다. 빠샤~! 아자~!

  3. BlogIcon please 2008.12.08 04:22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역시 운동은 꾸준한 맛이죠. ㅋ
    저도 운동 못지 않게 쉬는 걸 지키려고 하는 편입니다.
    쉬는 것도 규칙적으로 해줘야 몸이 재충전을 할 거라 믿고 있지만... 사실은 꼭 쉬기 위해서 만든 핑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제가 쉬는 날처럼 빠지지 않고 꾸준히 운동하시는 비프리박님을 뒤에서 쉬면서? 응원하겠습니다.
    베이님도 응원합니다. 꼭 운동 가세욧! ^^

    • BlogIcon 베이(BAY) 2008.12.08 08: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우왓~! 응원메세지 감사드립니당!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09 01: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플리즈님 /
      맞습니다. 정말이지 여러가지 측면에서 꾸준한 맛입니다.
      플리즈님이 운동을 아시네...!
      쉬는 것도 지킬 필요가 적지 않긴 하지만,
      운동은 잘 안 지켜도 쉬는 걸 너무 잘 지킬려는 사람들이 있죠.
      플리즈님이 그런 분은 아니시죠? 하하하.

      베이님에게 저도 응원했고, 플리즈님도 응원했으니, 이제 운동 나가실 듯...!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09 01: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베이님, 이제 나가시는 건가요? 운동요. ^^
      i hope so...!

  4. BlogIcon HSoo 2008.12.08 05: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헬스클럽..아직도 열심히 잘 다니시는군요....응?..아직도......ㅎㅎ
    전 요즈음....몸상태가 최하입니다..에고..이거 운동을 좀 해야 하는대요..-.-
    단식으로 조금이라도 나온배를 들어가게 할려니..몸에 무리수가 좀 따랐나봅니다..^^
    추워서 이제 강변을 거니는것도 좀 그렇고요..헬스클럽 등록을 해야한다며.간판만 쳐다보다 오기
    일쑤이고요..결정적인건 그 헬스클럽이 애들 학원 아래층에 있어서 농땡이 피고 싶을때 못핀다는..ㅎㅎ

    매일가자...하루는 쉬자....^^
    매일운동해야 효과는 정말 확실 한거지요..그래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휴식을 취해줘야...^^
    몸도 너무 혹사시키면 고장나는법이거든요..^^
    쉬엄쉬엄 쉬어가며 운동하시는것도 좋은생각 같습니다..이제 나이도 있고 하니 말입니다..^^크학!!!

    운동을 시작한지 6개월이 넘었으면 몸의 확실한 변화를 실감하시겠군요..^^
    얼굴살도 쏘옥빠지고...배도 쏘옥 들어가고..몸도 가벼워지고..등등 장점이 많은대..
    전 게으름의 극치로 알면서도 안하는 전형적인 게으름벵이라고나 할까요..^^
    살빼기 재일 쉬운 반식으로..시도하고 있습니다만..몸이 거부하는거 같어요....ㅎㅎ

    구글광고가 등장 했군요...^^
    아..그런대 일부러 한쪽으로 치우치게 다신겁니까?...
    그런거 아니거라면 광고첫마디에 <center>과 끝에 </center>태그를 넣어주면 이쁘게 가운대에
    배치되게 할 수 있습니다...일부러 그런신거라면 저의 제안은 무시하시고요...^^
    페이지에 맞게 이쁘게 잘 선택하신것 같습니다..톡톡튀게 했어도 무방했을듯 해요..^^

    암튼..12월둘째주 시작이군요..일요일에도 일했으니 월요병같은건 없지만..
    이번주는 애들 기말시험주간이군요..가르치는 아이들 좋은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힘찬하루 시작하시구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09 01: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넹. 아직도 나갑니다. 아직도 잘요...! -ㅁ-;
      매일 다짐을 합니다. 예전으로는 돌아가지 않을래...! 이러면서요.

      희수님 요즘 몸이 많이 안 좋으시군요.
      단식이 역시 좀 무리가 아닌지요? 먹으면서 운동을 하는 것이 낫지 않을는지요?
      (지금 포섭중...! 큭.)
      날도 춥고 밖에서 걷기 힘들어요.
      애들 학원 아래층에 헬스클럽이라면, 애들에게 감시도 당할 수 있고... 좋으네요.
      피시방만 멀리 한다면...! 크하학. (제가 넘 많이 알고 있죠? ^^)

      매일 가자. 하루는 쉬자.
      생각 같아서는 매일 가자. 하루도 쉬지 말자. 이렇지만, 생활여건상 쉬게 됩니다.
      그간 운동 안하고 살았던 몇년 생각하면 매일 나가도 못 갚죠. (갚아? 하핫)
      맞습니다. 혹사시키지 말자는 의미에서 쉬어주는 것도 좋겠지요.
      더 많이 운동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도 하고요.
      하루 쉬고 나간 날은 정말 운동이 더 잘 된다니까요.

      이제 6개월. ^^
      몸의 변화는 오고 있습니다만, 아직 멀었습니다.
      기대치가 높은 것은 아닌데, 그간 운동을 못한 기간이 넘 길었던지라... -ㅁ-;
      말씀만큼만 쏘옥~ 쏘옥~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하.

      구글 광고를 알아봐주시는 첫번째 타자 울 희수님...!
      감사합니다. ^^

      넹 일부러 오른쪽으로 치우치게 했습니다.
      본문과의 구분을 주기 위해서요. 그렇게 해놓고 보니...
      이거 본문과 구분이 안 가게 해서 클릭 낚시를 좀 해야 맞는 건가... 하는
      나쁜 생각이 듭니다. 하하핫.
      그렇게는 아니어도 톡톡 튀게 해보는 것도 고민은 좀 해야 할 듯요. ^^

      center 코드는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봐서 필요하면 시도하겠습니다.

      월요병은 희수님이나 저나 없지요. ^^
      이제 다음주부터는 일요일에 쉬니...
      월요병이 생길지도...! 그치만, 그래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2월까지니까요. 하하.

      응원 감사하고요. ^^

      밀린 답답글 러시를 좀 하다 보니,
      희수님 답글이 길게 밀려있었군요. 죄송시럽습니다.
      이거 몰아서 이렇게 답답글 드리면,
      읽으시기 불편하실 수도 있겠단 생각이 살짝 듭니다.
      몰아서 읽어야 하니깐요. ^^;
      그래도 다 챙겨 읽으시리라 보고요.
      이 답글에 답답글 주시면 그 확인으로 알겠습니다. 하하핫.
      ( 이 몽크스러움...! ^^)

  5. BlogIcon 돌이아빠 2008.12.08 08: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호 드디어 구글 애드센스가 등장을 했군요.
    새색시 마냥 본문 상단 오른쪽에 다소곳하게 있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ㅋㅋㅋ

    운동 흠...매일 열심히 꾸준하게 해야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천은 어렵다지요.
    독서 흠...매일 열심히 꾸준하게 해야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실천은 어렵다지요.

    네. 그렇습니다. 저 이렇게 삽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09 02: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애드센스를 눈치채셨군요. 에구~ 센스~! 하핫.
      다소곳하게 넣어봤는데,
      돌이아빠님이 언젠가 제일 많이 클릭되었다는 zone을 택했습니다.
      대박까지는 아니어도 쫌 뭔가 수익이 좀 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핫.
      저 정도의 노출로 수익이 날까 살짝 염려는 됩니다만. ^^;

      실천은 언제나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실천하기 전까지 그렇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문제는 실천으로 넘어가는 그 경계점이 아닐까 합니다.

      운동과 독서. 저도 삶의 축으로 생각하는 항목인데...
      우리 함께 달려가요! ^^

    • BlogIcon 돌이아빠 2008.12.09 09: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Go~ Go!~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09 20: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Let's go...!

  6. BlogIcon powder FlasK 2008.12.08 09:4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앗 정말 구글 애드센스!! 전 애드센스에 맺힌게 좀 많아서;;;ㅠㅠ
    비프리박님 운동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전 나이에 비해 워낙 저질체력이라;;
    내년에는 한번 계획하에 운동 좀 해야겠습니다ㅠㅠ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09 02:1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넴. 벼르다가 더 늦으면 안 될 것 같아서요.
      게다가 마침 시간이 좀 비어서... 한번 해봤습니다.
      근데 요게 좀 작아 보여도, 손이 많이 가더군요. ㅠ.ㅠ
      (해보신 듯 한 파우더님은 잘 아실 거 같군요.)

      운동.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암요. 어떻게 다시 시작한 운동인데...! 그쵸?

      12월에 계획 잘 세우셔서, 2009년에 돌입하시기 빌어드리지요. ^^

      근데, 저질체력???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아닌가요?

  7. BlogIcon YoshiToshi 2008.12.08 11: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전 학원다니기 시작하면서 헬스장에서 근처 학교운동장으로 무대를 옮겼는데...
    몸상태는 안 좋고 날씨는 추워져서 지난 1주일 좀 설렁설렁 했습니다. (ㅠㅠ);;;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09 02:1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학원 다니시는군요. 무슨 학원 다니실까. 궁금해집니다. 살짝요. ^^

      음. 학교 운동장은 괜찮은 곳이긴 한데...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지라... 특히 그게 겨울이기도 하고...
      그래서 꾸준히 하긴, 저에게는 힘들 거 같다는 생각을 한 것이 벌써 십여년이 된 거 같습니다. ^^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새출발(?)하시길 기원합니다. ^^

  8. BlogIcon 명이~♬ 2008.12.08 14: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하루 남았군요!! 홧팅입니다 홧팅!!
    언니랑 휴일이 겹치시면 놀러가시는 횟수가 늘어나시겠군요~ 우앙 부럽 +_+
    이번 주말에 저는 출사(?)를 갑니다. 고궁으로요 ㅎㅎ
    비푸리박 오빠님하도 언니랑 놀러오세요~ 시간이 안되실라나? ㅎㅎㅎㅎ;;;
    운동....저도 다시 시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위치가 바뀌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핑계로 운동 안한지 너무 오래되었네요..ㅠ
    다시 끊을라고 보니 헬쓰는 재미없고 요가는 9만원이나 달라고 하고 .. (썩을!!) 그래서 고민중이에요 ㅎㅎ
    그냥 집에서 다시 혼자 운동하는걸로 결론이 날듯...!!

    즐거운 하루 잘 보내고 계신가요잉~?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09 02: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루 남았습니다. 이제 화요일만 지나면 그럭저럭 편해집니다.
      뭐 그리 편하다고 할 순 없지만, 어차피 직장생활이 어디 가겠습니까.
      그치만 그래도 쓰나미를 헤쳐 나간 후에는 상대적으로 좀 편하겠지 합니다.

      출사를 가시는군요. 고궁으로...!
      어떤 결과물을 얻어오실지 살포시 기대가 됩니다. 기대하겠삼.
      시간만 맞는다면 놀러 가서 얼굴 도장이라도 서로 찍고 싶으나...
      그게 주말은 이래저래 힘들다는 거 잘 아심서...!

      요가든 뭐든 운동을 시작하시는 것이 옳삼...!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생계 정도?
      생계가 해결되고 있다면 빈 틈에서 시간을 짜내서 운동을 하시는 것이 맞삼...!

      오빠처럼 쓴소리를 하는 비프리박의 진심을 알아주삼...!

      하루하루 즐겁게 보냅니다.
      힘들고 정신 없어도, 그것을 즐길 줄 아는 자가 챔피언~! ♬ (싸이? 하핫)

      명이님도 바쁘고 눈코뜰새 없더라도 힘찬 하루, 즐거운 하루, ... 되기 바라겠삼.

  9. BlogIcon 찬늘봄 2008.12.08 23: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예.. 응원해드릴께요.. 아자자~~ 비프리박님 화이팅... ㅎ~
    원칙을 세우시고 꾸준히 몸을 만드시는 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09 02: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화이팅 감사합니다.
      덕분에 또 몇달 이어갑니다. (이러고...! 큭.)
      원칙 세우는 거, 제가 좀 좋아하는 것 같죠? 하하.
      잘 지키려고 노력은 합니다만, 실제로 잘 지켜야 의미가 있는 것일테지요. ^^

  10. BlogIcon mingsss 2008.12.09 01:3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ㅎㅎ 대망의 화요일입니닷.
    전시회도 오픈하고 (새벽에 나가서 저녁까지 설치마무리를...)
    시험도 봐야하는 빡센날이네요 ㅜㅜ
    이날을 위해 숱한 밤을 지새운 지난날을 생각하면서
    일단 울고 오겠습니다. 훌쩍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09 02: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맞아. 이제 대망의 화요일이야.
      잊지 않고 이렇게 격려까지...! ^^

      전시회를 오픈하는구나...?
      나는 시험대비 학교의 쓰나미가 몰려올 뿐이고...! ^^

      시험도 보는구나...?
      나는 7개 학교 아이들 시험을 잘 보게 해주어야 할 뿐이고...! ㅜ.ㅜ

      힘들었던 날들 생각하면서 살짝 울고 오고... 나도 훌쩍...!
      힘내자구...!

      밍스, 힘내고, 잘 할 거야... 아자...!

  11. BlogIcon Lucia 2008.12.10 20:4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여전히 열심히 운동하시는 비프리박님을 뵐때마다...
    왜 나는 쥐구멍을 찾고 싶은지. 어흑...ㅠㅠ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1 11: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흑흑. 쥐구멍 찾지 마시라요.
      쥐박이와 경쟁하게 됩니다.

      그리고 운동은 조속히 시작하시길.
      늦어도 2009년부턴 운동 하실 수 있게 맘 단단히 먹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