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 한번 크게 냈습니다.
좀 희미하군요. 밤이라 화질이 안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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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 몰아서 아파트 주차장에 갖다 놓고, 날이 밝기를 기다렸습니다.
결국, 맘 먹은대로(!) 오늘 낮에 제대로 일 한번 크게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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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11만1111km를 넘어선 이야깁니다. 오늘 새벽이었죠.
승용차로는 111만1111km를 달리기가 불가능할 거 같은 관계로...
아마 모르긴 몰라도, 11만1111km면, 가장 큰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카핫.


그간 맘 먹고 기다린 큰 일(111111)이라 놓칠 순 없었습니다. 암요.
심야에 어디를 잠깐 들렀다가 집에 들어가는 길... 차를, 무려 길가에 세웠습니다. ^^
그리곤  셔터를 눌러댔습니다. 근데 화질이 안습이더군요. -ㅁ-;
물론, 조수석에는 울집 그녀가 앉아 저의 셔터질을 다 보고 있었지요. 이젠, 이해합니다. 큭.

안되겠다는 생각에, 몇 백미터만 가면 집이다 싶어, 살살 몰아서 집으로 갔습니다.
(살살 몬다고 킬로수가 덜 나오는 것도 아니건만...! 크.)
집에 가는 동안... 크게 벌인 일(1)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111112km가 되면 어쩐대...? 하면서 말이죠. 다행이었습니다.
내일 좀 걷더라도, 제일 가까운 아파트 주차장에 차를 댔습니다.
여전히 111111km를 유지하고 있더군요. 크. 날이 밝으면 찍자... 했습니다. ^^


지난 5월 26일 10만 킬로를 돌파했었죠.
▩ 10만km 넘어서다 ▩라는 글을 올렸었구요. 기억하실 듯.
그로부터 162일만의 일이었군요. 하루 대략 70km의 평균주행거리를 유지하고 있군요. ㅜ.ㅜ

아. 예전에
▒ 새해 첫날, 팔자 폈습니다^^ ▒ 란 글을 올린 적도 있습니다. 88888km입니다...! 크하핫.
예전에 물파스에 올렸던 것이고, 그게 오래전이지 싶었는데, 확인하니 올해 1월 1일 밖에 안되는군요.
생각보다 아주 옛날이 아니군요. ^^;


이번에 이렇게 일(1) 한번 크게 낸 것도...
제가 맘만 먹으면(!) 좀 잘 찍어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음하하...!
근데, 미처 작은 숫자(구각거리계)를 세팅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예전에 99999할 때도 맞췄었고, 88888할 때도 맞췄었는데 말이죠.
요즘 제가 바쁘긴 바쁜 세월을 살고 있긴 한가... 봅니다.
!

아. 11만 킬로를 조금 더 뛴 지금과 관련한 유용한 자동차 정보는요. ^^
1. 이제 점화코일을 갈아줄 때가 되었다는 것(10킬로 넘으면 갈아야 되지, 싶습니다).
2. 엔진오일과 흡기필터 갈아줄 때가 다되어 간다는 것(제 경우 합성유를 7500km마다 갈아줍니다. ^^)
3. 타이어위치교환을 할 때도 다 되어 간다는 것(약간의 귀차니즘으로 요즘은 15000km마다 합니다. ^^)
4. 그리고 좀만 더 있다가 클러치 풀셑을 갈아야된다는 것(저희 차가 수동미션입니다. ^^).

요 정도 같습니다. 참고하시길. ^^




2008 1105 수 21:10 ... 21:20  가닥잡기
2008 1105 수 22:00 ... 22:30  비프리박


p.s.1
언제 휴무였냐는 듯한, 빡신 하루의 연속입니다.
오늘, 포스트를 올릴 수 있을까도 의문인데다...
답답글 러시와 답방은 갈 수 있을까도 미지수...
삶이 블로깅에 우선하는 것 아니겠어~? 합니다.
방문해주시는 당신, 바쁘시더라도...
힘찬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 2008 1105 수 낮, 대문 ]

p.s.2
오늘 포스트를 못 올리고 지나가나 했는데, 이렇게 올리게 되는군요.
머리속을 돌아다니는 퍼즐을 짜맞추다가 접어둔 끄적거린 글이 아직 완성이 안되었는데...
뭐, 그거야 수일내로 완성하지 않겠나 싶어서, 제쳐두었구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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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명이~♬ 2008.11.05 23: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어예~ 1등!

  2. BlogIcon 명이~♬ 2008.11.05 23: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1을 내셨군요!! 1을 한턱으로 내십시오!! 막 이러고.ㅎ
    거바요~ 쪼꼴렛 안받아주신걸 제가 왜 서운해하는지 아시겠지요?
    담에 또 이러시면 오나전 삐져버릴꺼임다. ㅎㅎ

    그나저나, 전 1은 커녕 0을 찍어볼 차도 없으니.. 아니 운전면허도 없으니, 이번 시승을 기회로 운전면허학원에 등록을 합니다요. 헤헤~
    한대로 꾸준하게 아끼면서 타시는 비푸리박님, 역시 비푸리박 오빠님 답습니다요 ㅎㅎ

    즐거운 밤 되고 계십니까!?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6 09: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넴. 맘먹고 1 냈습니다.
      승용차로는 가장 큰 1일 겁니다. 핫.

      쪼꼴렛 이야기는 명이님 블로그에 남긴 "신청할 걸 그랬나" 하는 답글에 대한 답변이시죠? 흠흠.
      살짝은 담에도 그럴 거 같긴 합니다만,
      그때 명이님의 오나전 삐짐을 달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할 듯. 크.

      운전면허 따실 시간이 되시것습니까...!
      시간이 만만찮게 필요하거든요.
      하루 대략 최소 두시간에서 세시간은 필요해요. 왔다갔다 시간까지 포함해서요.
      그렇게 한달 정도는 바치셔야... 크.
      되시겄습니까. ^^

      한대를 꾸준히 아끼면서 타자~! 이런 주의입니다.
      돈을 아껴야죠. 차 바꾸면 돈만 깨져요.
      하드웨어적으로 문제가 없으면 계속 타는 것이 돈 버는 거여~ 이런 생각 합니다.
      알아주시니 캄사캄사...!

      즐거운 밤이었습니다. ^^ (추후 포스트에서 밝혀질 듯...!)
      울 명이님은 편안한 밤이셨습니까. ^^

  3. BlogIcon powder FlasK 2008.11.05 23: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큰일 이라시기에 새차를 지르신 줄 알았습니다ㄷㄷㄷ;;
    아니면 왠지 비프리박님 얼굴을 뵐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문득 !
    근데 이 1을 ㅡㅅㅡ
    날짜에 시간까지 그야말로 인증샷ㅎㅎ
    11만 1111키로 언제부터 타신거래요?
    살살 모셨다는 말씀에 팍 터지고 갑니다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6 09:4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이런 글은 중의적 표현이 가능하기에 낚시질을 좀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하.

      근데 새차를 생각하셨는데 고작 숫자 1에 관한 이야기니 어떡하죠? ^^

      이제 만 4년2개월 넘겼습니다.
      1년에 2만 7천쯤 타네요.
      한달에 2천 좀 더 타구요.
      새차 뽑기가 그야말로 뽑기인데 말썽없이 타서 정말 행복합니다. ^^

      왜 살살 몰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살 몬다고 거리가 덜 나오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아마도 넘기면 안되지... 하는 생각에 조마조마했던 듯. 크.
      이게 차 한대당 한번 밖에 못 잡는 놈이잖아요. 그래서... 크.

  4. BlogIcon Lucia 2008.11.05 23:5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111111 나오게 하려면 몇년을 타야 나오는 수치인가요? (운전면허증 조차 없는 저로서는 자동차에 대해선 암것도 모르는지라. 푸헐~)
    지금 인터넷 하고 있는 이집이 인터넷이 무쟈게 빠른거에요. 오호호호호. 그래서 막 뉴스도 읽고 있어요.
    창 두개 열어놓고 하는데도 버벅거리지 않고 무려, 우리집에서의 속도보다 더 빠른거 있죠.
    제 친구도 지금 daum 열어놓고 막 즐거워하고 있네요. 푸헐~

    베풀어님, 루앙프라방 오시면 디게 좋아라하실 듯.
    여기는 정말 한집 건너 사원 하나. 뭐 그럴 정도로 사원이 정말 많은 동네거든요.
    아까 낮에 비가 좀 그쳤을때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사원을 갔다가 숙소로 돌아오면서..
    몇몇군데의 사원을 더 지나쳐 오는데 갑자기 고작 15살? 16살쯤? 되보이는 어린 스님들이
    나와서는 북과 징(?) 같은걸 막 쳐대는거에요. 그때 시간이 오후 4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엇는데..
    이곳 사원들은 사원들마다 약간의 시간차는 있찌만 대략 5시에서 6시 사이에 예불을 드리거든요.
    아마도 그걸 알리는 북소리 같은데, 사원마다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북소리가 마구마구 들려와서..
    너무 신기했어요. 여행자들도 가던 길 멈추고 다들 사원에 들어가서 스님들 북소리 구경하고..
    사진찍고...

    우리숙소 바루 뒤에도 조그마한 사원이 하나 있는데, 스님 한분이 계시길래... 혹시나 싶어서..
    예불 시간이 언제냐고 물으니 너무나 유창한 영어로 5시 30분에 예불이 시작하는데 약 1시간 정도..
    하고 와서 봐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너무나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예불 드리는거 구경하고 왔어요.

    2년전에 처음 라오스 왔을 때 루앙프라방에서 길을 잃어서 우연찮게 스님들 예불드리는걸 본 적이 있었거든요.
    전 비록 불교는 아니었지만, 스님들의 기도소리가 리듬을 타고 있어서 비록 뜻은 모르지만 정말 마음 편하게..
    감상했었더랬어요. 또 뒤에 앉았던 동자승스님들이 지루해하던 모습이라던가 서로 장난치며 예불 드리는 모습..
    하품하는 모습들도 너무 재밌었구요. 다시금 그 모습을 접하니 옛날 생각도 나고,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아참, 예불 드리는거 구경가기전에 스님들이 학교 끝나 각자의 사원으로 돌아가는 모습들을 봤는데..
    주황색의 스님옷(?)을 입은 꼬마 스님들이 쫘르륵. 마치 줄 마쳐 걷듯이 걷는 모습이 참 좋아요.
    지난 8월엔 루앙프라방에 오래 머물지 못했었기에 미쳐 다시 보지 못했었는데, 오늘 보니까...처음 루앙프라방 왔을때..
    느꼈던 온 거리가 주황색 옷의 스님들 반, 여행자 반의 모습이 재연됐었거든요. 너무 아름다우면서도 재밌었던..
    모습들 꽤 인상적이었는데, 아마 베풀어님이 오셔서 직접 보시면 더 좋아하실 꺼 같아요. :)

    물가가 더 오르기 전에 빨랑 와보삼. 아마 많이 좋아하실꺼에요 :)

    • BlogIcon Lucia 2008.11.06 00:14 | Address | Modify/Delete

      낮에 지인들 집 방문할때 대문이 잘 안열렸떤..
      몇몇분들 집에 방문해서 짤막 소식 남기고 있는데..
      여전히 명이님 집은 댓글문이 안열려요..ㅠㅠ
      그래서 소식을 남길 수 없다는...ㅠㅠ
      명이님께, 댓글이 보이지 않는고로 인사 못남겨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주시면 땡큐베리머치하겠슴다~
      꾸벅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6 09: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111,111km 나오게 하려면 하루 70km씩 달린다 칠 때 대략 50개월을 달려야 하는 수치입니다.
      평균으로 계산할 때 대략 그렇게 나오네요. 하핫.

      오. 빠른 인터넷, 빠른 컴터, 피시방에 가는 사람에겐 큰 기쁨이죠. ^^
      오호호호호.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저까지 기쁜데요...?
      다음을 열어놓고 뉴스도 읽고...! 흠, 대단대단~!

      루앙프라방에 관한 묘사는... 말씀처럼 디게 좋은데요...?
      사원. 스님들. 어린 스님들. 예불. ... 이 어우러져서 만들어내는 풍경이 넘 알흠답군요. ^^
      거기다 북소리까지...!
      아마도 외국 관광객들 가운데 좋아하시는 분들은 뻑갈(!) 정도일 듯요.
      꼭 가봐야지 이럽니다. ^^

      오. 라오스가 영국 식민지였을까요? 아닌가.
      그 스님이 영어를 걍 잘하시는 건가. ^^ (패스~!)
      예불 구경은 잘 하셨군요. ^^

      에불 드리는 소리, 중간 중간에 들리는 풍경소리, 북소리, ...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하는 면이 있지요.
      저도 산사를 관광중에 들르게 되는 게 그런 이유에서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불교도가 아니라는 것은 잘 아실테구요. ^^;

      그쪽 승려들은 주황색 승복을 입는군요. 흠. 티비에서 본 듯...
      직접 보면, 어떨까. 상상하지 말아야지...!
      자꾸 못가는 마음만 아프잖오...!

      물가가 오르기 전에 가는 것이 좋겠지만...
      지금은 시간과 돈이 없다오..! (막 이래...! 큿.)

      여행후기 살짝 이렇게 흘려주시니 감사한데요?
      나중에 포스트로 올리시는 것만 하겠냐마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6 09: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느리지 않은 제 컴과 랜으로도 안 열리는 분이 계신데,
      울 루시아님의 상황에서 더욱 안 열리는 분이 있을 법 합니다.
      명이님네는 가끔 저도 안 열린다는...! ㅠ.ㅠ
      명이님네는 믹시(?) 달린 후로 그 아래 댓글란이 뜨는 데 넘흐 오래 걸려요. -ㅁ-;
      죄송할 거까지 있을라구요. 루시아님 잘못도 아닌데. 크.
      일단 제가 답글로 전할게요. ^^

  5. BlogIcon HSoo 2008.11.06 07:4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1내셨습니다..로 시작하는 5번째 댓글 시도입니다...^^;; 에휴...

  6. BlogIcon HSoo 2008.11.06 07: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프리박님내서 댓글만 쓰면 컴터가 꺼지는 원인은 뭘까 하고 1ㅅㅣ간을 생각했는대요..
    아마 어제 다시 업그레이드한 플레시 플레이어가 문제가 된건 같기도 하고 그래요..크큭...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6 10:0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컴이 꺼지기 땜에 다섯번이나 시도를 하셨다는...!
      이게 여섯번재 시도군요. 흐미...!

      왜 제 블로그에 들어와서 답글 작성하면 컴이 꺼지는 거죠?
      흠흠. 희수님과 저의 관계에 갈라놓으려는...
      작전세력들의 음모가 끼어드는건가요? ㅎㄷㄷ

      플래시 플레이어. 요거랑 관계가 있을까요. 컴이 꺼지는 게요...? 흠흠.

      저도 집의 2nd 컴에 플래시 업그레이드를 했더니 2mb 카운트다운 시계 두번째 것이 안 보여요.
      adobe사도 이제 맛이 가나...! 싶습니다.
      그래서 다른 컴은 그거 업그레이드 안 하고 있습니다.
      모든 플래시가 넘흐 잘 작동됩니다.

      근데, 결국엔 답글 작성을 하셨군요. 불굴의 의지,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블로그 쥔장으로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메모장...! 흠.
      저도 따라 내려가서 새로 답글 작성을 하지요. 크.

  7. BlogIcon HSoo 2008.11.06 08: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뭉크스러운 면을 다시 보게 되네요...ㅎ
    9.9도 나름 스릴있는 숫자입니다..쵸큼만 더가면 2가 된다는 그 아슬아슬함을..어찌 견디셨을까?
    이제..메모장을 열어두고 한줄쓰고 저장 한줄쓰고 저장..뻘짓하고 있어요..ㅋ
    벌써 5번째 댓글 시도라..이젠 질릴때도 됐는대 또 댓글 시도하고 있습니다....ㅎㅎ

    출퇴근 거리가 장난 아닙니다..시간상으로도 1시간은 넘게 걸릴 거리이군요.
    대략 대전에서 안성부근정도가는 거리 정도 되는군요.꽤 먼거리를 출퇴근 하십니다..^^
    편도 35킬로 정도면 대전에서 청주국제공항까지의 거리이군요..시간상으로도 밀리지 않으면 30분은
    족히 넘게 걸릴 거리이군요..밀리면 한시간이 넘게 걸리겠구요..^^
    전 고작 2킬로 정도 되는 거리입니다..왕복해봐야 3킬로도 채안되는 거리입니다..^^
    이사오기전에 왕복 15킬로 정도의 거리를 다녔을뿐이고 시골도 40킬로 안쪽에 있습니다..ㅎㅎ
    일년에 2만 킬로를 타면 여기 지방사람들은 차 무지하게 굴렸네?...그럽니다...^^
    대략 계산해봐도 5년에 10만킬로가 되는군요..제차가 14만에 먼춘지 거의 1년이 되어가니..^^
    저정도의 킬로수를 금방 따라잡지 싶습니다..^^
    예전에 제가 세차를 사고로 폐차시키고 중고차로 살때 중고매매업자가 한말이 떠올랐어요..^^
    경기수도권에 있는 차는 연식이 별루 안됐어도 킬로수가 높아서 Meter를 조작한다는 말이요.
    비프리박님 예기를 들어보니 "아..이래서 매타를 조작하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ㅎ

    하긴 저도 몇달전까지는 출장갈때 제차를 가지고 출장을 다녔는지라 꽤 많이 뛰었는대요.
    요즘은 회사차를 주로 이용합니다.
    하긴 요즘은 출장도 그렇게 많이 가지 않고 다른분들이 많이 가는 편이라 차쓸일이 거의 없다시피 해요.
    차도 새차로 바꿔는대..제가 몰고나가 길 좀 들여놔야 하는대 말이죠....ㅎㅎ
    11만 킬로 전후해서 정비 할것들이 꽤 있을것 같아요?
    타이밍밸트는 어쩌셨어요?..전 5월인가?..엔진 대대적인 수리 하면서 소모성 부품은 다 교환한 상태입니다.
    11년된차 100만원 넘게 들여 수리하시는 분들이 벼락 없을꺼 같이 미련한 짓을 한거같기도 하구요..ㅋㅋ
    이렇게 수리하는건 저의뜻이 아니었습니다..절약정신이 몸에 벤 우리집 그녀의 생각이었습니다.
    부수적으로 출력을 높일려구 피스톤이랑 컨넥팅로드를 교환한건 제 생각이구요.
    아마 2.5정도의 출력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ㅎ
    점화코일은 그냥 순정부품을 쓰시나요?요즘 나오는 특별한 그런 점화플러그들이 있던대 가격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젊은것들은 그런걸로 좀 튜닝을 하고 그러는대..아무래도 우린 좀 딸립니다...^^;;

    암튼 무쟈게 축하드려요..잉?..뭘?...111111을 캡쳐하신걸....^^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6 17: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우리 벼랑끝 블로거는 쫌 몽크스러워야 하나 봅니다. 크.
      알아보시네요. 몽크스러운 면을요. 하하.
      조금만 더 가면 111112가 된다는 사실에서 오는 그 아슬아슬함...! 흠, 알아주시니 캄사.

      이제 일곱번째 댓글 시도가 아닙니까. ㅎㄷㄷ
      한줄쓰고 저장, 한줄쓰고 저장, ... 뻘짓이라뇨. 감동인 걸요. ^^
      실로, 감동입니다. 답글에 대한 일념...! 희수님, 킹왕짱...!

      출퇴근 거리 총합 일일 평균 70km. 시간은 총 2시간 좀 안 걸리구요.
      빠를 때는, 1시간 20분 정도면 됩니다. 총합이 말입니다. ^^
      꽤 먼거리 맞지요. 이런저런 이유로 40+30 이렇게 달려야 합니다. 하하.
      대전에서 청주국제공항... 그 길을 저도 좀 아는데요, 그렇게 적으시니 실감이 더 나요. 핫.

      고작 2킬로미터를 출퇴근하시는 분...! 부럽습니다.
      서울과 그 인근에서는 그렇게 출퇴근 거리를 끊는 사람은 정말 복받은 사람일 걸요. ^^
      제가 아는 분은 매일 100km를 달리시는 분도 계십니다. -ㅁ-;
      으. 시골도 40km 안쪽이라...! 흠흠. 저도 집에서 시골은 10km 안쪽으로 끊깁니다...! 하핫.
      처가나 본가나 모두요. ^^

      일년에 대략 저는 2만5천을 좀 넘기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특히 그렇습니다. =ㅁ=;
      차 무지하게 굴리는 편이죠? ㅜ.ㅜ
      흠. 희수님 적산거리계가 멈춘지 좀 되셨으니 대략 평균값으로 측정할 수 밖에 없겠는데요.
      혹시라도 중고차로 팔 일이 있으시다면 억울하시겠습니다.
      많이 안 굴렸는데 말이죠. 크. (희수님은 폐차할 때까지 타실 거 같습니다. 아닌가요?)

      수도권 차량들 누적 적산거리계 조작은 거의 상식에 속하죠. -ㅁ-;
      제가 중고차를 잘 못사는 이유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차의 성능도 뽑기인데다, 적산거리계가 조작되어 있을 거라...
      에이, 돈 좀(?) 더주고 새차 산다...! 이럽니다. 지금 이차도 그렇게 새차를 뽑은 거였구요.

      요즘은 회사차를 이용하시는군요. 흠. 회사에서 핸드폰 요금도 지원을 해주고...!
      그 회사 정확한 스펙을 알려주삼. 울 애들 취직시키게...! ^^
      희수님이 몰고 나가줘야 차 길을 들일텐데...
      다른 분들이 많이 몰고 나가시는군요. 없는 일을 만들어 나갈 수도 없고 애석합니다. ㅠ.ㅠ

      11만 킬로에서 정비할 것들 챙기고 있습니다. 암요. ^^
      타이밍벨트세트는 저희 차종은 7만 넘어서 갈라고 해서 갈았구요.
      14만에서 한번 더 돌아오겠지요. 타이어는 15만 부근에서 한번 더 네짝 다 갈아줘야 하구요.

      흠. 11년 된 차를 100만원 넘게 들여서 수리를 하셨다고요...?
      희수님, 정말 애차가십니다. ^^; 그녀의 뜻이 정히 그러시다면...! 갈아서 타야지요. 크.
      저는 차를 바꿀 고민을 좀 하겠군요. -ㅁ-; 그리고 그녀를 살살 설득하겠지요. 하핫.
      흠. 피스톤이랑 커넥팅로드를 갈았으면 엔진룸 내벽 보링도 하셨나요? 아마도...! 크.
      흠흠. 2.5는 나오겠습니다. 출력으로 따지면요. 거의 새차잖아요. ^^

      점화코일은 순정 쓰고요. 점화플러그는 백금 씁니다. 가격이 대략 4배 비쌉니다.
      거리도 대략 4배 정도는 타는 데다 연비도 잘 나와주니 만족합니다.
      백금 점화플러그도 순정이 나오더군요. 다행이라 생각하고 그 순정 백금을 이용합니다.
      저도 기본적인 것만 돈을 좀 들이지, 그걸 튜닝이라 하긴 힘들고요.
      그냥 좀 때맞춰 갈자... 그렇게 갈아주는 정도지요.

      111111 달성 자체 보다는 캡쳐가 축하받을 만한 일인데, 역시, 알아주시넴요. ^^ 캄사.

  8. BlogIcon 베이(BAY) 2008.11.06 08: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와 111,111 킬로미터군요!

    저도 차를 2007년 5월에 사서 이제 1년 6개월째에 접어드는군요.
    저같은 경우는 집에서 야구를 하는 일산까지 50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라 도무지 지하철로는 다닐수가 없고, 집에 차도 없는 관계로 차를 구입했습죠. 차가 없어서 하지 못했던 여러가지를 해보고 싶기도 했구요~

    처음에 사서는 1주일에 1번은 회사에 차도 가지고 왔는데 휘발유값이 오르면서 그 빈도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출근시간이 늦어지니 늦게 나오면 차가 밀려서 오히려 고역이라는;; 한때는 한달에 1200킬로까지 타고 그랬는데 요즘은 페이스가 많이 떨어지고 있다는... 지금 14200 정도 주행거리가 나왔네요.

    저도 주행거리를 보면서 주요 숫자를 찍을때마다 기분이 묘하더군요. 저도 사진이나 찍어둘걸 그랬는데 귀찮아서~ ㅎㅎ 아직은 나름 새차라 엔진오일 갈아주는거 말고는 그다지 신경쓰는건 없네요. 카센터에서도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나중에 하셔도 될거라구 하구~

    아! 요즘은 차에 새똥 묻는게 무쟈게 짜증나더군요. 매일 차를 안타니 수시로 확인을 못해보는데 전에는 새똥을 오래 냅뒀더니 도장이 상했다는... 흙흙 제 차가 사파이어 블루 색깔이라 좀 티가 잘 나거등요~ 이놈의 새똥이 왜이리 독한지! 근데 뭐 일본 사람들은 까마귀 똥으로 세수를 한다나 뭐라나... 이거 원 헐헐헐...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6 18:0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러게요. 며칠간 계속 눈이 계기판으로 갔더랬습니다. 다행히 잡았네요. ^^
      고속도로상이거나 하면 절대 못잡는 숫자죠. ^^

      이제 1년 반된 애마를 갖고 계시는군요.
      일산에 야구하러 가실 때 주로 타시는군요. 그러려고 구입을...? 하악...! 대단하삼.
      야구가 베이님에게 감사해야 할 듯.
      달리 MLB 마니아가 아닌 듯요. ^^

      기름값이 오를수록 차를 이용하는 횟수는 줄지요.
      근데 저같은 경우는 나름 심야퇴근이라 울며 겨자를 먹습니다. ㅜ.ㅜ
      다행히 출퇴근 시간과 겹치지 않는 저만의 출퇴근시간이니 다행이라면 다행이지요.
      학원 선생들은 낮에 출근하고 심야에 퇴근을 하니... ^^;
      흠. 주행거리 많이 안 나오는 것이 좋은 거예요.
      차의 효용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가급적 덜 달리는 것이,
      차의 가치가 덜 떨어지는 것이지요. 잘 아실 듯.

      누적주행거리 캡쳐. 이거 은근 중독성 있습니다.
      미리미리 뭐뭐는 잡아야겠다 생각을 하고요. 벼른다니까요.
      그리고 다음엔 뭐를 한번 잡아보자 이러고요. 하하.ㅅ
      베이님도, 한번 도전해보삼. 하하.

      엔진오일 갈아주는 거 말고는 신경 쓸 일 없으신 새차 상태니까, 그냥 타시면 될 듯요.
      근데, 새똥 같은 것은 그때 그때 닦아내줘야 해요.
      며칠 지나면 말씀처럼 도장면이 일어납니다. 게다가 차가 회색도 아니고 사파이어 블루라면...!
      저는 그래서 차에 휴대용 물티슈를 갖고 다닙니다. 차량 외부를 이래저래 훑어보구요.
      이상한 거 묻어있음 닦아내 줍니다. 물티슈, 강추...!
      아. 그리고 가래침이나 침도 위험하니까. 어떤 개똘아이들이 뱉어놓으면 바로 닦아내삼.
      이것도 도장면 일어나요. 오래 두면요. -ㅁ-;

      흠흠. 까마귀 똥으로 세수를...! 컥.

  9. BlogIcon kkommy 2008.11.06 08: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오오~~ 정말 1내셨군요.. ㅎㅎㅎㅎ

  10. BlogIcon YoshiToshi 2008.11.06 10:0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옷, 축하드립니다 ~
    그런데 이건 일이 "크게"가 아니라 "많이" 내신거 아닌가요...
    ...음, 비프리박님을 살짝 표절(?)해봤습니다~

    그런데 11만이면 어느정도 되는 주행거린지 팍 안 오내요;;
    운전이라곤 가끔 부모님 차 구걸해서 하는 정도라..^^);;
    집에가서 저희차 주행거리 확인하고, 다시 놀라는 댓글을!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6 18: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숫자는 '큰 거' 맞습니다.
      숫자가 '많은 거'라고 하면 이상하잖아요. 하하.
      2는 1보다 크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정석이죠.
      2는 1보다 많다. 이렇게 말하면 이상하구요. 큭.

      11만이면... 다른 분 답글에도 적었지만, 그러는 와중에 계산기 때려봤는데요.
      평균 하루 주행거리 70km로 했을 때, 50개월 = 4년 2개월 주행거리네요.
      지금 제가 딱 그렇습니다.
      요즘 일일 주행거리랑 그간의 누적거리 평균이랑 비슷합니다. 크.

      놀라는 댓글 기대하겠습니다.
      댁의 부모님차 주행거리에 놀라실지도. 큭.

  11. BlogIcon mingsss.net 2008.11.06 13:3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전 이런걸 위해 두근두근 아침까지 기다리시는 베푸러박님이 너무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만이면 =ㅂ=.... 이야.......
    예전 울집차는 11만 못채우고 폐차시켰던거 같은데 -_-;;

    • BlogIcon 니그 2008.11.06 14:22 | Address | Modify/Delete

      10만킬로도못채우고.....아깝다는생각
      한표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6 18: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밍스.
      내가 아직 어린애같은 면이 있단 생각이 들어. ^^
      집의 언니도 이런 쪽으론 일정부분 접어준 듯. 핫.
      흠. 그런 내 모습이 밍스도 좋다니... 이거 영광~!

      11만이면... 옛날로 치면 폐차직전인데...!
      지금 차의 상태로 봐서는 30만을 목표로 세운 것이 가능도 할 듯. ^^
      흠. 아빠차가 너무 어린(!) 주행거리에 유명을 달리했군. amen...!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6 18:1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니그님. 저도 한표. 같이...!

    • BlogIcon mingsss.net 2008.11.06 20:54 | Address | Modify/Delete

      옛날로 치면 폐차직전인 거군요..
      사실 그 예전차가 (11년째 타고있는 폐차직전의 지금차의 이전 이전 차더군요-ㅂ-) 폐차될 당시에 엄청 너덜너덜했던 기억인데..
      글타면 역시 세월에 의한 기술의 발전이 주행거리도 늘린거라면
      좀 감동적이네요...
      요새 기계들은 다 잘고장나게 만든단 소리에 씁쓸했던 적이 있는데 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7 01: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폐차 직후일 수도 있겠는 걸. 크학.
      세월의 흐름이 자동차 기술발전을 가져왔겠지.
      주행거리가 10만은 보통으로 넘으니... 말이야.
      20만 넘기는 사람도 간혹 보는데, 나는야~ 30만이 목표라넹...! 큭.

      요새 기계들이 잘 고장난다는 말은... 조금 와전이 아닐까 싶은데...?
      요새 기계들은 고장나면 사용자가 손을 보기 힘들고...!
      간혹 기술자도 손을 보기 힘든 일이 벌어지고...!
      그러는데, 그런 의미의 고장을 이야기한 것이
      '잘 고장난다'고 와전된 것이 아닐까 싶어.
      '손 댈 수 없게끔 고장이 나버린다' 이런 의미였을 듯. ^^

  12. BlogIcon 니그 2008.11.06 14:22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더큰1을 벌여보아요~~

    1111111달성해보는거에요~=ㅅ=/

  13. BlogIcon 雜學小識 2008.11.06 16: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제대로 1 내셨네요.ㅎㅎ
    축하드려요~

    제 차는 어떻게 되나, 잠시 생각했었는데요.
    77777을 언제 찍어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요즘은 대중교통 이용과 자가용 이용 비율이 좀 애매한지라, 언제일진...;;;

    흠..
    그나저나, 차 이야기를 하시니 어제 받은 신호위반 편지가 제 마음을 또 우울하게 하네요.
    조금 진정이 되었었는데,,, 이 주제를 보니...ㅜㅜ
    벌점 15점에 6만원으로 갈까요? 아님, 그냥 벌점없이 7만원으로 갈까요?ㅜㅜ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7 01:1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렇죠. 제대로 1 한번 냈습니다. 크.
      잡학님이 77777을 바라보고 있군요. 한번 찍으삼. 운전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거 신경 쓰다가 흠흠... 진짜로 큰 일 나면 안 되지요. 카핫.

      신호위반 편지. 슬프네요.
      저는 과속카메라에 찍혔을까 걱정하면서 심리적 한계선을 11월 5일로 정했던 것이 있습니다.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휴우.
      흠. 벌점, 그거 시간 지나면 소멸되니까...
      벌점 또 받을 가능성이 극히 낮다면(!) 6만원짜리로 하삼. (만원이 어디야...! 크.)

      축하 감사합니다. ^^

  14. BlogIcon please 2008.11.07 21:2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축하드립니다. 111111이라니...대단하십니다.
    지금까지 잘 버티고 있는 비프리박님의 애마도 대단하다고 하겠네요.
    1월의 기록을 보니 올해 비프리박님이 얼마나 열심히 뛰셨는지도 알 수 있었구요.
    자랑스런 대한의 아줌마?십니다. -뒤의 포스트를 먼저 읽은 영향입니다. ^^;;;

    이거 1자가 겹쳐서 제대로 쓴 건지도 헛갈리네요.
    마우스 드래그 복사가 안되는 비프리박님의 블로그가 처음으로 불편하다고 느꼈습니다. 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7 23:0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111111은 이루었다는 것보다 캡쳐했다는 것이 더 대단한 거지요. 큭.
      그거 축하해주시는 거죠? 감사합니다. (알아서 챙겨 먹기. 크.)

      지금까지 잘 버티고 있는 거 보면, 대단하긴 한데요.
      요즘 11만이면 아무것도 아니죠. ^^
      물론 험하게 타서 10만 못 넘기고 운명하시는 분들도 가끔 있습니다만,
      한 20만은 보통 넘기시던데요?
      저는 30만이 목표...! 크.
      흠. 1월에 올린 포스트. 8만8888이었죠.
      그간 좀 뛰긴 뛰었군요. 하하.

      복사하기가 안 되는 게 좀 귀찮으시죠?
      그거 어떻게 안 되나 모르겠습니다.
      그럴 때는, 일단 작성 버튼 누르시고 수정모드 들어가시면 좀 낫긴 합니다. ^^

      기술적 불편함 외에 다른 불편함은 없으시죠?
      정치적 불편함이라든가 그런 거요? 하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