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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이네요. 그리고 첫 포스트네요. 첫 포스트가 결산(?)글이라서 좀 그렇지만...
결산은 새로운 출발의 디딤돌이 되기도 하는 법이니... 나름 의미는 있다는 생각입니다. ^^
그래서인지, 귀차니즘이 발동하다가도 지난달의 결산은 매월초에 꼬박꼬박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7번째 달의 결산


1. 포스트 수→ 37개. 누적 248개.
지난달 40개랑 그럭저럭 비슷한 수치.
퍼올리기로 갱신의 바람을 쐰 9개의 포스트는 계산에 넣지 않음. 그건 이달의 포스트가 아닐세! ㅋ
   맨처음글 :
▩ 전라북도 정읍 내장사 (2008. 0731) ▩
   마지막글 : ▩ 2mb의 감세법안에서 '편파성'을 읽다 ▩
시사, 이슈 관련 포스트가 9개, 여행후기 포스트가 2개.
시사, 이슈 관련 글이 적지 않았나 싶어서 좀 그렇지만, 여행후기 글이 딸랑 2개인 것은 각성(!)이 요구됨.


2. 답글 수 → 1052개. 누적 3084개.
지난달 487개랑 비교할 때 무려 두배가 넘는 증가.
   맨처음답글 : 희수님
▩ '주먹이 운다' (류승완 감독, 2005) ▩에 작성
   마지막답글 : 달려라 멀더님▩ MBTI 성격유형, 저는 ENFJ 언변능숙형? :) ▩에 작성
티스토리 블로그 7개월간의 답글수 3084. 그 중의 1/3 정도가 지난 한달에 있었군요. ^^


3. 받은 트랙백 수 → 35개. 누적 148개.
지난달에 받은 22 트랙백에 비해 159% 증가.
   맨처음 트랙백 : 잡학소식님
▩ 경인운하...? 운하가 그리도 파고싶을까 ▩에 보내옴.
   마지막 트랙백 : 달려라 멀더님
▩ [영화묶어서보기] 사랑의 블랙홀, ... ▩에 보내옴.
답글만큼 숫자가 많지 않아서 그렇지, 답글만큼 반가운 것이 트랙백입니다.
공유와 소통의 증거이기도 하고요. 아. 제가요... 받는 트랙백의 몇배를 보내는 편입니다.
지난달에 제가 보낸 트랙백의 수를 쌩노가다로 한번 세어봤습니다. 보낸 트랙백, 73개였군요.


4. 월 방문자 수 → 26577명. 누적 64434명.
그간의 전체 방문자수 중에서 약 40%를 커버하는 수치.
가장 많은 1일 방문자수 top 3 → 11997명 - 3608명 - 1135명 순.
   맨첫날 : 252명
   맨끝날 : 478명
재발행 후, 다음 메인 귀퉁이에 걸린
▩ 우리 드라마 ... 외국 드라마 ▩ 혼자서 대략 15000명을
드시는 바람에 월 방문자수가 급상승했지요. 그걸 빼면, 월 방문자수는 대략 11500명 정도네요.
그래도...! 7월과 8월의 7000명 내외와 비교할 때, 160%가 넘는 증가입니다. ^^v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 1001 수 02:00 ... 02:20 초고작성
2008 1001 수 08:10 ... 08:50 비프리박



p.s.1
뭔가 캡쳐한 것들을 이것저것 좀 추가할까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결산 포스트는 '심플'하게 이미지 없이 가자는 생각이 들었구요.
그간 저에게 체포되어 있는 녀석들(?)을 기회봐서 (몇회에 나누어?) 석방하도록 하지요. 기대하시라...!

p.s.2
답글이 3000이 넘었군요. 이것도 인증샷이 있는데. 큿.
3333번째 답글러에게는 뭐 하나 날려드려야 하지 않나 고민 중입니다.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봐야 알겠지만, 3300 답글 이후로 저는 답답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9월 이전부터 한달 이상 저를 알고 지내신 분들 가운데서(!) 3333번째 답글의 주인공이 나온다면 뭐 하나라도...! 큿.
참고로 지금 3105번째 답글이 가장 최근 답글입니다. 제 답답글이었고요. 숫자 참고하시길.
지금과 같은 속도라면, 대략 일주일 후 그 주인공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핫.
조건에 맞는 답글러가 없을 시, 다음 기회로 넘어가게 됩니다. 7777 같은 숫자의 답글로요. 히힛.


p.s.3
10월의 첫날입니다.

누가 뭐래도... 날씨가 어때도... 공식 가을입니다.
멋진 가을 맞기 바라시고요. 싱글인 분은 싱글 탈출을...! >.<
'바람쐬러 나온 포스트'들은 모두 원위치 되었습니다. ^^
혹시, "내가 답글 달았던 포스트가 어디갔지?" 하시는 분들은...
그 글들, 이 블로그 안에 여전히 있으니, 놀라지 마시고... ^^
오른쪽 아래의 archive & search에 검색어를 입력하고 찾으심 됩니다.
본문에서 기억나는 아무 검색어나 넣으시면 됩니다.
너무 일반적인 검색어를 넣으시면 결과물이 많을 수 있습니다. ^^;
 
                                               [2008 1001 수 새벽 작성 대문 인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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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명이~♬ 2008.10.01 09:5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도 내일이 100포스트인지라!! 결산 포스팅을 할꺼지요..ㅎㅎ
    급격하게 30000누적자를 넘겨버리면서..ㅎㅎ 깜놀깜놀~

    비푸리박님~ 3333을 위해 그럼 혼자서 200개를 달려봐? 막 이러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뭐래 ㅎㅎㅎㅎ

    오늘은 어떤 하루신가요?
    전, 감기에 옴팡 걸려버렸습니다.
    회사 사장님과 실장님을 살살 꼬셔서 전체 워크샵으로 대하와 전어를 먹으러 가기로 철떡같이 약속해놓고.
    내일 출발을 남겨놓고 감기라니요..ㅠ_ㅠ

    가서 죽는한이 있더라도 비장하게 안면도로 떠날랍니다. 푸하하

    내일, 100번째 포스팅은, 저를 반성하게 하고 돌아보게 할듯 합니다. 헤헷..^^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1 16:3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명이님 결산은 아마 대박이란 말이 딱 알맞을 듯 한데요?
      제 예상은 크게 빗나가지 않을 거라 봅니다. ^^
      아. 그런데 100포스트마다 결산을 하실 건가 봅니다.
      그것도 괜찮긴 하겠네요. ^^

      3333을 위해서 하루에 200개를 달려봐...? 하핫. 대박인데요?
      아. 이 포스트 못 보신 분들도...(그러니까 답글 안 다신 분들도...! 크헉)
      해당자에서 제외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감기 걸리셨군요.
      그래도 죽는 한이 있더라도...! 안면도 가셔야죠.
      그런 의지를 그대로...! 헬스클럽도 가셔야죠.

      결산이라는 것이 사람을 반성하게 하고 돌아보게 하는 면이 있지요.
      그런 것이 없다면 결산을 왜 할까. 싶구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겁게...!

  2. BlogIcon 베이(BAY) 2008.10.01 10: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거 저도 결산해야 하는 분위기인가요? ㅋㅋㅋㅋ

  3. BlogIcon 雜學小識 2008.10.01 13: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비프리박 님의 결산보고서를 보면서, 매번 느끼는 거지만..
    답글 수, 너무 부럽습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진짜 ㅎㄷㄷ이네요...

    그러고 보니, 이번 결산에는 제 필명도 살짜기 보이는 듯 하고^^
    저의 이웃이신 멀더 님께서 출장 오셔서 두 건이나 하신 듯하여, 더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글감 뿐만 아니라 이웃도 서로 왕래해가면서, 이래 얽히고 저래 얽히는 것이 진정한 블로깅의 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보내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1 16: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칭찬 감사합니다.
      답글과 답답글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네요.
      요즘은 답답글 한번 몰아서 달면 포스트 하나와 맞먹는 시간이 간다는...! 즐거운 비명이죠? 하하하하하핫.
      그래도, 포스트만큼 중요한 것이 답글을 통한 소통이 아니겠습니까.
      잡학님 경우야, 워낙 유명 블로그인데...
      지난 며칠간의 공백도 있고... 그런 여파 아니겠습니까.

      이웃 블로거들 이름 불러드리는 것 좋아합니다.
      제 이름이 좋은 곳에 불리는 것 좋아하듯이 말이지요. ^^
      사람이 원래 그런 존재겠지요.
      말씀처럼 블로깅의 묘미이기도 하고요.

      잡학님, 시월의 첫날인데... 계획 잘 세우셨삼?

  4. BlogIcon 사용인 2008.10.01 15:2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블러그 결산까지 하셨네요.
    저도 결산이란걸 해볼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하네요.
    잘 읽고 갑니다. 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1 16: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네. 그간 계속 해오던 결산이구요.
      나름 결산이 의미도 있고 재미도 있고 해서, 계속 하게 됩니다.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암시도 찾을 수 있고 해서 좋습니다.
      한번 기회 되시면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

  5. BlogIcon 명이~♬ 2008.10.01 16: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렇게 하면!!! 3333에 가까워지는거임? ㅎㅎ
    이라고 말하고 제 블로그를 보니....답글이 3379군요..-_-;; 아직 제가 답답글 작성 안한게 한 50개쯤 되니까..쿨럭..;;;

    전, 수다쟁이가 맞나봅니다. 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1 16: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헛. 청출어람이라더니...
      고새 3000을 훌쩍 넘기셨군요. 블로그 오픈하신지 얼마나 되셨다고...!
      하기사 하루에 백은 쉽게 넘기시니...!
      백이 뭐야, 가끔은 하루에 이백도...!
      흠. 이게 모두 돈이었으면... 크학학.

      확실히 3333에 한발짝씩 가까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 답글, 한 답글, ... 모여서 3333 도달하겠지요. ^^

  6. BlogIcon 니그 2008.10.01 18:4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우왕~~
    저도언젠간 이런ㅇ통계할날이오겠죠 =ㅅ='

    에구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1 22: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머 암 때나 하면 되는 거 아니겠슴까.
      지금이라도요... ^^
      제 경우 첫달을 보내고서 시작한 결산인 걸요. ^^

  7. BlogIcon 찬늘봄 2008.10.01 22: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요케 블로그를 수치화시키면 내 블로그가 부산으로 가는건지 삼천포로 가는건지 쉽게 알 수 있을거 같은데요.. ^^*

    비프리박님의 블로그에 오면서 하루 하루가 다르게 볼륨이 커진다란 느낌을 받았는데.. 이렇게 수치가 말을 해주네요..
    공유와 소통의 바람이 광풍이 되길 바랄께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1 23: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찬늘봄님 하시면 좀 쩔 듯. ^^
      말씀처럼 내가 좀 삼천포로 향했구나...
      내가 뭘 덜 했구나... 하는 걸 알 수 있는 면이 있더군요.
      그래서 매달 하고 있습니다. ^^

      조금씩 커간단 느낌 들었는데요. 뭐, 제가 많이 크길 바라진 않습니다.
      그냥 이 정도면 행복합니다. 더 커지면 제가 관리할 수 있는 수준 이상이 될 거 같아서요. ^^
      안분자족...형이라고 볼 수 있겠죠.

      광풍이 되든 산들바람이 되든... 바람이 좀 불어줄까요? 하하핫.

  8. BlogIcon 달려라 멀더 2008.10.01 22: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닉네임이 두번이나 호명되었네요. 고맙습니다. ㅋㅋ
    역시 타이밍이 중요하군요. 컥
    답글 수가 부러운 숫자군요. 언제 저렇게 해보나요 ㅠ
    이런 통계 보고 저도 한번 해보고 싶은데 그 시작을 놓친거 같아요.
    나름대로 의미있어보이는 숫자. 1. 22. 333. 4444. 55555....
    한달에 만 넘기도 힘드니 쩝쩝...
    그리고 왠지 모르게 3333 답글에 눈독이 드네요 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1 23: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고맙긴요. 멀더님과 인연인 모양입니다.
      답글수는 저도 좀 놀랐습니다.
      이 정도일 줄은 계산하기 전까지 몰랐거든요.
      그간 먹은 답글의 1/3을 한달만에 먹다니... 크흐흣. ^^
      방문자 수는 저도 한달에 만 넘기기도 힘들어효. ^^
      이번 달에 '허리케인의 위력'을 제외하면 겨우 만 넘어봤어요.

      3333 보시니... 기분이 삼삼~ 또 삼삼 해지시지요? 하하.

  9. BlogIcon Lucia 2008.10.02 00:5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진짜루 부지런하신 비프리박님. 으흐흐흐. 나도 월말 결산좀 해볼까 싶어서 봤더니, 다음 블로그는 포스트를 제외하곤 월별로 통계가 안나옵니다. -_-; 고로, 댓글 수 같은건 죄다 수작업 해야하는 번거로움. 포기!!! 했습니다. 히힛.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2 01: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부지런하다는 인상을 주었군요. 사실과 다르게 말입니다. 크핫.
      티스토리도 월별 통계는 거의 없습니다. 모두 수작업을 한 겁니다.
      특히 트랙백 보낸 것은 하나하나 세어야 했다는...!
      그냥 티스토리로 이사 온 후 매달 하던 거라...
      쌩노가다에 좀 면역이 된 것 같아요.

      편안한 밤 되시길. 이제 자정이시겠넹... ^^

  10. BlogIcon HSoo 2008.10.02 06:3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벌써 7번째 달의 결산이십니까?...와우..새월은 정말 유수같어요..
    이러다 쫌있음 또한살 먹네요..-.-
    그 고개를 넘으면 정말 빨리 나이를 먹는다더니 정말 그런거 같구만요.
    흔히들 아홉수하지요...아 정말 3년의 아홉수..일들이 참 많았내요.
    언능 한살 더 먹는것도 괜잖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신이지만 안믿을수도 없는 그런 미신이라서..^^;;

    비프리박님 포스트를 보면 네이보 블로그의 푸마라는 블로거가 있습니다.
    지금은 왕래한지 한참 되었지만...
    그분은 하루 문자 보내고 통화 하는 시간까지 블로그에 기록을 했더래요
    누구랑 몇분 통화 문자는 몇통 보내고 몇통 받음..글자를 몇자 보냄...이런식으로요..
    아주 철저한 사람이었습니다..물론 지금도 그걸 하고 있더라구요..
    심지어는 욕실에 빠진 머리카락 숫자까지 세어서 기록하는 사람이었습니다..ㅎㅎ
    아...이런 사람 보면 자기관리가 아주 철저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일전에 우리집그녀가 우리 처음 만난달이 언제지?..하고 물어보더라구요
    언제 만났지?.....하고는 한참을 생각 했었어요....지금도 생각이 안난다는..-.-
    얼버무리긴 했지만..쬐금 서운하다는 표정이었습니다..^^
    아..저의 이름도 저기 보이는군요...ㅎㅎ
    이름이 보이면 왜이렇게 반가운 겁니까..비프리박님도 그런가요?
    월 방문자가 꽤 많이 늘어났군요..처음 결산 때보다요..^^
    전 10만힛트할때 결산 함 내볼까 생각중입니다..그때도 아무도 안봐주면
    참 안습이긴 하겠지만...뭐..또 슬쩍 감춰두면 챙피하지는 않을꺼라는....ㅎㅎ
    포스트를 했는대 댓글도 없고 읽어주는 이도 없고 그러면 꽤 안습입니다....ㅋㅋ
    트랙백은 제가 보낸적이 별루 없군효..엮인글이 서로를 더 끈끈하게 엮어줄꺼 같은대
    전 엮인글이 잘 안되더라구요..시사위주의 포스트이다 보니..그리고 관련글 검색이
    전 잘 안되더라구요..귀챠니즘의 초절정 블로거라 할 수 있겠습니다..^^

    오잉...3333번째 답글에게 뭔가 주실라고 그러시는군요?
    전 다른분들에게 양보를 해야할것 같군요..타이밍에 제가 좀 약하잖아요...ㅎㅎ
    승부는 일단 승산없는 게임이기 때문에 일단 포기입니다...ㅎ
    우연히 제가 되면 모를까요....ㅎㅎ
    10월 시작 순조롭게 잘 하신거지요?...한달내내 부드럽게 흘러가길 바라는 바입니다
    전 오늘도 열라 바쁘네요..한가하면 나머지 포스트도 차근차근 챙겨볼께요..
    사랑합니다..비프리박님...^^;;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2 17: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이제야 희수님 답답글을 달러 메모장을 펼쳤습니다. ^^
      희수님의 답글은 일단 정색^^을 하고 맘을^^ 먹고 마주하게 됩니다.
      집중력과 시간이 요구되는... 저에겐 기쁨과 행복의 답글이지요. ^^

      그러게요. 벌써 7개월이 지났더라구요. 세월 정말 유수같죠.
      희수님 알게 된 후로는 또 몇개월인지... ^^;
      좀 있음 또 한살 먹지요. '3년의 아홉수'라 하심은?
      아홉수가 지난지 3년이란 뜻인지요? 아니면 3년간 3홉수란 뜻인지요?
      앞의 해석이라면... 어쩌면 저랑 많이 근접하신 거 아닌가 합니다. ^^

      아. 그 푸마라는 분 너무 심하신 거 아임미까.
      그리고 저의 이런 포스트를 보면서 그 분을 연상하셨다니
      희수님 너무 하신 거 아임미까. 버럭! 으르렁!
      욕실에 빠진 머리카락 수까지 세는 그런 분을...!
      저같은 피라미를 보면서 연상하시면 그분에게 실례가 될 수도 있구요. -ㅁ-;

      처음 만난 달을 기억 못하셨다니, 그녀가 꽤 오래 담아두겠는뎀요...?
      저는 짐작하시겠지만, 날짜나 숫자에는 좀 밝은 편이라...
      울집 그녀에게 제가 좀 상기시켜 주는 편입니다. 다행입니다.

      희수님의 이름이 있지요? 넣으려고 보니, 그것이 희수님이었다는...! ^^
      물론, 저도 제 이름 불리우면 반갑고 기쁘죠. 인지상정 아닐까요.

      흠. 10만때의 희수님 결산 포스트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금방이잖아요. ^^
      아무도 안 읽어주다뇨. 요즘 20답글은 쉽사리 하시는 희수님께서 그러심 안 되지요.

      트랙백은 제가 자주자주 쏴드리겠습니다.
      거기에 응하여 쏴주시면 되지 않겠습니까. 음하하하하핫.
      그러시면서 귀차니즘을 즐기시는 것이지요. 귀찮을 땐, 귀차니즘을 즐기는...! 큿.

      3333번째 답글러가 뭔가 저랑 인연이 좀 있는 분이었으면 합니다.
      덜렁 그날 처음 답글 올리시는 분이면 제 성격상 뭘 드리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살짝 p.s.에 그렇게 적은 것이구요.

      희수님은 당첨(?)이 잘 안되신다고 말씀하시는데요.
      노리시면 잘 안 되시는지 몰라도 잊고 지내시면 잘 되는 그런 분 아닌가요?
      그러니까, 그냥 포기하고 지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하핫.

      희수님도 10월 멋지게 잘 만드시고요.
      이제 수능을 앞두고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11월은 어떤 달이 될지도 살짝 궁금해지고요.
      11월은 학원가에선 격변의 달이거든요. 시스템이 요동치는...! 큿.

      저도, 희수님... 사랑합니다.
      열근하시고 시간 안 되심 못 오셔도 바쁘신가 합니다.
      또 뵈어요.

  11. BlogIcon powder FlasK 2008.10.06 11:0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3333번째 탐납니다ㅋ 욕심납니다 하하하
    역시 인기블로거는 부지런해야함을 또 새삼 느끼네요ㅋ
    저는 게을러서 하하;;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6 11: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3333번째 답글 탐나신다구요~~~
      간절히 원하면 이뤄지지 않겠습니까. 하핫.

      그렇게 보시는 분들 계시지만, 저 인기 블로거 아니구요. ^^
      저야 뭐 피라미 블로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게 좋습니다.

      아. 부지런한 건, 오프라인에서 많이 부지런한 편인데...
      온라인에서, 블로그에서는 어떤지 잘 가늠이 안 갑니다. 크하하핫.

      파우더님도 한 부지런함 하시면서... 겸손모드는...! 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