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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딱이란 생각이 듭니다.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즈를 강타한 구스타브 같은 허리케인요. ^^;
어제(9월11일) 있었던 '허리케인'을 한번 돌아봅니다.



1. 하루 방문자 11997명...! 더하기 3400명...!  /// 단일 포스트 조회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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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9시~10시경부터, 오늘 낮 12시쯤까지 다음 메인 한 귀퉁이를 차지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어제 11997명, 오늘 허리케인의 후폭풍(?)이 3400 정도 되네요. 후폭풍일 뿐인데도 말이죠. -ㅁ-;
합이 15400...! 이군요. ㅎㄷㄷ   만 오천 사백...!
원래 있었을^^ 지인님들의 방문과 검색 서퍼들^^의 방문... 을 감안하면,
즉, 저의 최근 하루 평균 방문객수 400을 감안하면 대략 15000...! 만.오.천...! 이거, 허리케인 맞죠?


2. 주간 유입로그 51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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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유입로그 히스토리 페이지... 평소에 50~70 정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얼마전 포스트에서 제가 지적했던 건데, 티스토리 유입로그 히스토리가 밀어내기 방식이지요.
주간 히스토리만 확인이 됩니다. 주간 50~70이... 오백이 넘었군요.



3. www.daum.net ... 블로그 유입경로 1위 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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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맹렬한 속도로 유입경로 순위를 갈아치우며 상승세를 보이는 이글루스 밸리(valley.egloos.com)...
요놈을 주목하고 있었거든요. 제 글이 이글루스 밸리로 날아가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지만,
유입량이 만만찮더군요. 티스토리 메인보다 훨 많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급상승중이었거든요.
그런데...! 다음 메인에서 제 블로그로 들어올 일은 없었는데... 그냥 하루만에 유입경로 1위에 등극하네요.
한가지 궁금한 것은 대략 만오천명이 다녀갔는데, 정확히 천명이 비어요. -ㅁ-;
접때 HSoo님이 말씀하신 그 카운터 오류가 떠올랐습니다. 이거 이 정도로 부정확하군요. =ㅁ=;;;
근데, 6개월간 부동의 1위를 차지했던 search.daum.net은 이제 2위로 밀렸고... 언제 1위 탈환하나...? 싶네요.
숫자만으로 봤을 때, 앞으로 5~6개월 정도는 지나야 탈환이 가능하겠군요. 크학.


4. 답글 68개, 트랙백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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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이라고 나오는데요... 다음 메인에 올라간 후, 답글과 답답글 갯수는 47개네요.
그 이전에 달렸던 답글과 답답글을 제외하고, 운영자의 알림 답글과 답답글을 빼면,
순수하게, 한번의 다음 메인 노출로 작성된 답글과 답답글 갯수는 47개...! 가 됩니다. ^^
제 티스토리 블로그 사상(?) 초유의 일로 생각됩니다. 밀린 답답글 안 단 걸 감안하면 71이 되겠군요.
단일 포스트에 저 정도의 답글 수는...! 크헉. 상상하기 힘든 숫자지요.
지인님 가운데, (약간은 건방진 도사 말투로...!) 명이님 같은 분은 매일 겪는 일이시겠지만요. 큿. ^^



5. 파리 군단은...?

제 블로그 답글창 아래에 적은대로 "악성답글/배설형답글/욕설답글/스팸답글은 삭제됩니다."
거기에 해당된 답글은 1 건이 있었습니다. 당근! 삭제했습니다. 공개하고 싶은 생각은 안 드네요. -ㅁ-;
제가 운영자의 메인 게시 통보(?)에 대한 답답글에 적었다시피...
"정치적 이슈가 되는 글이 메인에 걸리면 '폭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인데...
이런 글이 메인에 걸리면 그건 행복하지요. ^^"
하지만, 몇몇분이 염려해주신 것처럼, 저도 파리 군단이 염려가 되었습니다. 조금은요. (제가 소심합니다.ㅋ)
다행히, 1 건 삭제 외에는... '오독하고 비판하기'라든지 '안 읽고 비판하기' ... 같은 답글은 있었지만,
파리 군단에 속한다 볼 수는 없었고요.
1일 방문자수 허리케인이 와도, 이런 정도로만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싶습니다만, 제 소망이겠죠? 하핫.



 늘 하는 생각이지만...
허리케인 맞고 싶다고 맞아지는 거 아니지요.
허리케인 좇는 거, 부질 없는 짓이지요. 무지개 좇는 것과 같은 걸 거구요.
허리케인은 뜬금없이 느닷없이 오지요.
자연현상 허리케인처럼 뭔가를 파괴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제가 허리케인을 원하지 않는지도 모릅니다.
허리케인이 지나간 후 그나마 파괴의 흔적이 거의 없으면 다행입니다.  

 다시한번,
블로그라는 것, 블로깅이라는 것...
지인들과... 생면부지의 사람들과...
답글과 답답글로 생각과 삶을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있을까 하는 생각 합니다.



2008 0912 금 17:00 ... 17:30  비프리박
2008 0912 금 12:00 ... 12:20  가닥잡기


p.s.
그 와중에 57분간 작성하시던 답글을 날리신 희수님의 축하를 비롯해서 ...
니그님, 곰탱이루인님, 베이님, 명이님, 찬늘봄님의 축하... 다시 한번 감사하단 말씀 드립니다.
아. 텔레파시로만 축하의 마음을 전해오신 잡학소식님 외, 모든 분들께도 고맙단 말씀 드리고 싶네요.

추석이 코앞입니다. 내일이면 추석연휴의 시작이고요.
모쪼록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맞으시기 바랍니다.
고향 가신 분들은 무사귀환하시기 빌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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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답글/배설형답글/욕설답글은 삭제됩니다.
답글은 인격의 거울입니다.




  1. BlogIcon HSoo 2008.09.13 07:0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늘 일하는 사람만의 특권..선코이군요...크하하하...^^
    일일방문자 11997명....저에게는 꿈같은 예기로군요....ㅎ
    있을수도 없는 방문자수입니다 그려...^^

    어제 방문자수는 제가 봤을때는 5천이 넘는것 같았는대요?...
    대략 어제 점심때쯤요?...
    음...스샷을 찍어둘껄 그랬습니다. 아무래도 방문자마다 다른 숫자가 보이는걸까요?...
    아니면 재가 착각을 하는수도 있겠군요...ㅎ

    유입경로중...이글루스벨리 유입경로가 정말 눈에 띄는군요?...
    오호..어떻게 이글루스 벨리에 경쟁사 블로그가 뜰까요?...
    전 벨리에서 들어오는 유입경로는 하나도 없습니다...ㅎㅎ
    전 이상하게도 구글에서 이미지검색으로 많이 들어옵니다..^^
    볼만한 야사가 있는것도 아닌대 말이죠....ㅎㅎ
    들어와 봐야 60페이지 정도지만요...^^

    전 그래도 재일 아까운게 57분의 댓글을 작성한겁니다..ㅋ
    안타까운건요..긁어서 복사도 안된다는거지요..그렇게 할 수 있으면 중간중간 댓글 긁어서
    메모장에 붙여놨다가 다시 붙이고 그럴탠대요...^^*
    불가피함이 떄로는 댓글러에게는 상당히 불편함을 초래할떄도 있군요....ㅎㅎ
    이런건 티스토리에서 해결 안될랑가요?..
    만약에 링크걸린 블로그는 댓글만이라도 긁을 수 있게 말입니다...^^

    그 와중에요...악성댓글들이 없어서 참 다행입니다.
    악성댓글은 이재는 없어져야 하는게 아닌가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요.>.^^*

    아무쪼록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고요. 연휴내내 건강하시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14 00: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추석날 일하는 사람이기에 선코이기도 하겠지만,
      워낙 희수님은 일빠를 잘 하시잖아요. 하핫.

      일일 방문자수, 정말 구스타브가 떠오르는 수치였습니다. ^^
      평소의 저는 꿈도 꾸기 힘든 숫자죠. 하하.

      아. 어제 낮에 5천이 넘는 걸로 보였다구요. ^^
      글자가 작어서 3과 5가 엉켜 보인 거가 아닐까요? 하하.
      스샷을 찍어두셨으면 정확한 확인이 가능하겠지만 ...
      뭐, 대단한 것도 아니니 패스합니다.
      그리고 카운터가 좀 정확하지 않은 편이니 희수님이 보신 게 맞을 수도. ^^;

      이글루스 밸리는 정말 급성장하고 있는데요. 기쁜 일이죠?
      희수님은 구글 이미지 검색이 많으시군요. (야사도 없는데... 크학학.)
      저는 다음 검색으로 먹고 사는 것 같습니다. ^^;

      그 57분의 댓글 날아간 건 제 답글이기도 하기에^^ 희수님만큼 아깝습니다. ㅠ.ㅠ
      아. 그리고 긁어서 복사하는 거... 어떻게 좀 안 되나 싶네요. ㅠ.ㅠ
      희수님아. 날리는 문제도 있고 하니까, 메모장을 열어놓고 작성하시길 강추해요.
      그리고서 ctrl+A, ctrl+C, 답글창 열고, ctrl+V ...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효.
      저는 요즘 그렇게 답글 쓰고 있어요. 지금 이 답글도요.
      제 블로그... 긁기도 복사하기도 ... 다 되지만, 이게 정말 맘이 편해요.
      솔직히 조금은 번거로울 수 있지만, 익숙해지면 정말 편해요.
      답글창을(=메모장을)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쓰니까 편리하기도 하고요.
      특히 희수님처럼 고맙게 긴 답글 써주시는 분들의 답글에는 더더욱 좋습니다.
      창 크기도 내 맘대로 조절하고, ... 짱이예요. 한번 익숙해지시길 권합니다.
      대형 참사를 막을 수도 있잖아요. ctrl+V 여러번 해도 되니까...
      고치고 싶을 때에는 다시 메모장에 붙여넣고 고치시는 것도 편리하고요.
      흠흠... 더 설명 안해도 잘 아실 듯 해요.

      그리고 그 와중에... 정말 악성댓글이 없는 편이어서... 행복합니다. ^^
      물론, 악성댓글은 이제 그만...! 이라고 외치고 싶습니다.

      조오기 아래에 울 희수님의 답글이 또 있습니다. ^^
      시간 순서대로 답답글이 올라가니, 좀만 기다리시라요.

      저도, 풍성한 한가위 되시기 바라는 마음...! 잘 아시죠?

  2. BlogIcon mingsss 2008.09.13 12:2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최근 포스트들 쭉 보면서..
    승승장구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ㅎㅎ
    가끔있는 이벤트라면 이런것도 재밌어 보여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14 00:2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밍스~ 승승장구! 하핫. 그런 좋은 말이 있었군.
      미처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크학학.
      내가 승승장구라고 하면, 그건 자화자찬인데...
      밍스... 땡스!

  3. BlogIcon HSoo 2008.09.13 13: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늘은 방문자가 매우매우 저조 하군요.....ㅎ
    다들 추석명절 떄문에 고향가느라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우리 직장이 마침 모텔촌 옆에 자리잡고 있는대요...
    고향에 가는것들 보다는 모텔에 자리잡는 젊은 연인들이 더 많은것 같구만요...
    이건 또 요세 새로생기는 풍속도인것 같아요...^^
    다들 고향가느라 한보따리씩 싸들고 버스에 오르는거 보니 흐믓하기도 하구요
    한편으론 좀 속상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남들은 다 가는대 난 뭐냐?....이런 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점심 먹으면서(아..명절이라 그런지 점심먹을곳도 없습니다)소주한잔 반주로 했습니다...
    사실은 좀 속상한 일이 있어서 한병을 다 비울려고 했더니 같은 동료가 몇잔 뺏어먹었내요...ㅎ
    그래서 지금은 좀 알딸딸합니다...이런기분 혹시 아실려나요?....ㅎ
    여기 날씨는 아주 전형적인 가을날씨답게 햇빛이 아주 따갑습니다...^^
    이런 따가운 햇빛을 보면 고추가 아주 잘 마르겠다..또는 벼가 튼실하게 영글겠다..이런 생각부터 드는걸 보면 저도 농사에 좀 소질이 있는거 같기도 하구요. 막상 할려고 하면 힘들고 그래요 농사라는 것이...^^
    밥먹은 뒤에 마시는 커피 한잔이 정말 꿀맛같다고 해야 하나요?..
    식후연초는 불로장생이라는 헛소리도 있는대 전 담배보다는 커피가 더 좋더라구요...^^
    커피 마신다음에 온갖 고뇌를 다 태울듯한 담배한개피 물고요..새상시름을 태울까 합니다..ㅎㅎ
    이 댓글은 커피를 마시면서 쓰고요...^^
    아..어디 가신겁니까?...혹시 비프리박님댁에서 차례를 지내시나요?...
    교통방송을 아주 큰 텔레비젼에 띄워두고 있는대요..곳곳이 차가 많이 밀리는군요...^^
    우리 시골가는 길은 그렇게 밀리는 길은 아닙니다만..차례지내고 성묘오시는 시간엔 그야말로 지옥입니다.
    그전에 내일은 일찍 출근할꺼구요...밀리는 교통지옥은 피할것같내요..^^
    사실은 저는 오늘이 행사가 더 많은 날인대 매번 불가피하게 이렇게 회사일하내요....ㅎ
    블로그질 하면서...^^
    이 직장에 다닌지 9년째 되고 있는대...한번도 명절같이 지낸적이 없드래요...ㅎ
    애들한테 좀 미안하고 그렇지만 이해해 주겠지요...^^*
    오늘은 댓글다는이들이 없군요....퇴근할떄 까지 제가 가끔 들려서 댓글 달아둘까 생각중입니다...ㅎ
    이거 이러다 미움받는거 아닌가 몰라요...ㅎ
    오늘은 17시30분 정각에 버스를 타야하기 때문에 오래 혼자있지는 못할꺼 같내요....^^
    틈틈이 또 들리겠습니다.....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14 00:3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 말씀처럼 추석이라 방문자가 저조할 거라 예상은 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여름 휴가 때 두자리 수로 떨어진 기억도 있고요.
      물론 제가 포스트를 못한 휴가기간이었다는 조건까지 겹쳐서요. 하하.
      다들 고향 가거나, 어디 가거나, 모텔 가거나(!) 하지 않았겠습니까. 크학.

      다들 고향 가느라 바리바리 싸들고 가는 거 보면, 저도 쫌 그래요. -ㅁ-;
      희수님과는 좀 달리... 저희는 시골이라고 하긴 좀 그렇거든요. 본가가요.
      시골이었으면 어땠을까. 가끔 그런 생각 합니다. -ㅁ-;
      그럴려면 부모님이 땅도 좀 있어야 하나요. 땅 욕심은 아니고요. ^^
      짐작하시겠지만, 저와 이 사람이 시골에 대한 동경(?)이 있습니다.
      아. 희수님은 좀 더 절박하시군요. 다들 가는데, 난 뭐냐...! (딱이시네요.)
      그런데 그 기분은 오늘... 저도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이른 아침 출근해서 낮까지 근무했거든요. -ㅁ-; 어쨌든. 공감합니다.

      반주를 하셨군요. 그리고 가끔 반주하신다고...?
      알딸딸한 기분 압니다. ^^ 제가 술은 안 하지만, 접때 적었듯이...
      일년에 한 대여섯번 매취순 한병 이 사람과 나눠 마시는 일이 있으니...
      그 기분은 알 법 합니다. ^^

      희수님, 농사 소질(?)은 있는 것 같더군요.
      올리신 그간의 포스트와 답글에서 비쳐진 모습이 그렇게 읽혔습니다.
      자연현상을 농사와 연관지으시는 모습을 보니 더더욱 그렇구요. 좋습니다.
      막상 하면 힘들겠지만... 농사 지을 각오(?)는 늘 합니다. 하하.

      아. 커피는 제가 올 2월까지, 하루에 너댓잔까지 마신 사람이기에...
      밥 먹고 마시는 커피의 맛을 알죠. ^^ 이때는 커피믹스나 자판기가 좋죠?
      저는 이제 커피를 마시지 않지만... 희수님의 모습에서 삶의 여유가 읽힙니다.
      삶이 여유롭진 않아도, 삶의 여유는 느끼며 살아야죠. ^^ 가끔이라도 말입니다.

      낮까지 열근하고~ 부모님 댁으로 쐈습니다.
      아홉시 넘어까지 전과 부침을 부치고, 식구들 함께 식사 두끼 하고...
      이제 조금 여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잠깐씩 들어와서(!)
      답글 구경은 했습니다만, 답답글을 달만한 상황은 아니었지요. ㅜ..ㅜ

      오늘 시골 들어가셨다가 내일 또 이른 출근하시는군요.
      삶이 원하는 대로 풀리는 게 아니라는 거 저도 압니다. ^^
      힘내시고요. 제가 응원하지 않습니까. 하하.

      그리고 댓글, 또 댓글, ... 이런 거 저도 좋아하는 편이고요.
      누가 달아준다고 했을 때, 그게 미움 받을 일은 절대 아니지요. 하하.
      오히려 반가운 일이면 몰라도요. ^^

      17시 30분 차 타고, 잘 들어가셨을 거라 보고요.
      흠... 조 아래 답글이 하나 더 있네요.
      마무리는 그 답글에서...! 하하.

  4. BlogIcon 찬늘봄 2008.09.13 15: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블로그라는 것, 블로깅이라는거... 답글과 답답글로서 .. 생각과 삶을 소통하고 공유한다라는 것... 공감해요..

    비프리박님.. 즐거운 한가위되시구요.. 맛나는거 많다고 너무 많이 드시면 안됩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14 00: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찬늘봄님, 공감 너무 감사해요.
      사람을 힘나게 하는 것으로 공감만한 것이 있을까요. ^^
      그래서 찬늘봄님의 공감이 더더욱 힘이 되네요.

      많이 안 먹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
      모쪼록 찬늘봄님 즐겁게 추석연휴 잘 보내시고요.
      얼른 또 뵈어요. ^^

  5. BlogIcon 명이~♬ 2008.09.13 16: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프리박님 -_-+
    제이름에 링크도? 응? ㅋㅋㅋㅋ

    다행히, 전 아직 악플러에게 시달리는 바는 없어서 감사할 따름이죠..^^;
    전 지금 스킨로고와 완전 고전중인데 이색히..0_0 사이즈도 안알려주고 올려놓으면 이미지 깨먹고..성질나기 직전입니다. ㅎㅎ

    좋은! 오후 되고 계시나요~~??
    오늘 RSS도 휴가인가봅니다. 애가 맛이 갔어요 ㅠ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14 00: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명이님, 이름 두차례 불러드렸더니, 기분 좋으셨구나...? 하하.
      이름에 링크는 다음부터 걸어드릴게요.
      시간 여유를 좀 챙기면 이 글에도 링크를 걸어드릴게요.
      급히 쓰느라고 링크 걸 시간이 없고 그냥 적어만 드렸는데...
      고걸 지적해주시네요. ^^ 감사요. 이런 지적, 좋더라... 카하.

      명이님 블로그는 정이 넘쳐나는 블로그지요.
      근데 아마 큰 거 한 껀씩 하시면, (하시게 될 거예요. ^^)
      어떻게 해서든 악플을 만들어내는 악플들이 생길 수 있어요.
      미리 생각은 해두시고요. ^^ 뭐, 각오까지는... 아직! 하하.

      아. 스킨, 잠깐 봤는데 헤드부분이 없는 상태더라구요.
      아마 고전 중이실 거라 생각을 했어요. ^^
      스킨 부분은 처음에 시간이 좀 들어서 공부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한번 손댔다 하면 한시간은 그냥 넘어가드라는...! -ㅁ-;
      한 너댓번 손댔죠. 그래서, 지금 컨셉...!
      일단, 당분간은 갈려고요. 그간 노력과 시간이 아깝기도 하고요. 하하.

      흠... rss가 추석명절 증후군을 타는군요. ^^

    • BlogIcon 명이~♬ 2008.09.14 00:5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스킨의 헤드때매 고전하다가 그냥 없는걸로 날리기로 마음 먹었어요.
      미친듯이 깨지더라고요..ㅠ_ㅠ
      적정 사이즈도 안나와있고.. 글타고 뭐 어디 자세히 알려주는데도 없고..!!

      그냥 잡아먹어버렸습니다..어흥!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14 01:0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제가 명이님 최근 포스트에 답글 다는 동안...
      명이님은 여기에 답답답글을 작성중이셨군요. ^^

      스킨 헤드... 고민 되지요.
      그냥 없는 걸로 가시기로 하셨군요. ^^
      저는 가끔 사이드 바와, 본문이 폭이 안 맞아서...
      사이드 바가 아래로 내려가는 경우가 있어서 고생이죠.
      티스토리가 가끔 그걸 초기화하는 것 같아요. 시스템 에러인지... 어쨌든...!

      명이님의 잡아먹어버리는 마음...! 이해합니다. 어흥...!

  6. BlogIcon HSoo 2008.09.13 17:2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앙....전 퇴근합니다..
    17시 30분발 고향행 버스에 몸을 실고 갈랍니다..
    뭐 어차피 내일 아침에 또 출근입니다만....ㅎ
    내일뵙죠...^^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14 00: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희수님, 10분전인데...
      사무실 근처에서 버스 타시나봐요.
      버스 안 놓치셨죠? 잘 들어가셨을 거라 예상합니다.
      내일 아침 또 고생이시군요.
      그래도 힘내시고...!
      나중에 돌아보면 추억이 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

      내일 뵈요. 아니, 이제 오늘이군요.
      좀 있다 뵈요. 이제 좀 자야할 듯. ㅋㅎ

    • BlogIcon HSoo 2008.09.14 09: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잘 타고 갔습니다...
      고향읍내에 가니 우리집 그녀께서 자동차로 모셔가기위해 대기히고 있더군요,..ㅎㅎ
      보자마자 꾀죄죄하다고 핀잔부터...ㅎㅎ
      하루종일 일하고 온사람한테....ㅋㅎ

    • BlogIcon 니그 2008.09.15 00:25 | Address | Modify/Delete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15 08: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 그래도 모시러 나온 그녀분의 마음을 보십시요.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그리고 부인들은 남편의 외모에... 명절이면 더욱 신경 쓰이는 것 같습니다. 나쁘지 않구요. ^^
      아마 하루종일 일 하신 거, 누구보다 안쓰러워 할 거구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15 08: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니그님의 웃음은 희수님의 마지막 대사 때문인 듯? ^^

  7. BlogIcon 니그 2008.09.18 12:0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늦었지만 추석은 잘보내셨죠?=ㅛ=
    전 영화만 봤습니다 데헷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18 15: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니그님도 잘 보내셨지요?
      저도 영화를 조금 봤네요. ^^
      그 바쁜 와중에 어떻게 그래도 보긴 봤다는 데 만족합니다.

  8. BlogIcon 雜學小識 2008.09.24 12: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분명, 얼마 전 구글리더를 통해 이 글의 제목과 앞의 몇 줄은 보았는데, 이상하게도 글을 클릭하면 그리로 연결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혹시 비공개로 해 두시고, 다음에 한번에 크게 터트리시려나 보다 그랬는데, 여기 있네요.;;;
    제가 못찾은 건가봐요.
    디디하니, 제가 늘 그렇죠,,, 뭐..--;

    만단위 폭탄에 별 악플도 없이, 댓글이 넘쳐나는 현상...^^
    모든 블로거기자의 로망인데요.
    블로거기자단에 가입을 안하시고도 이런 정도이니...
    역시, 비프리박 님이십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구요..^^
    그 즈음 인터넷 접속 자체를 안했던 까닭에 뒤늦은 축하를 보낼 수 밖에 없었는데, 이렇게 저까지 챙겨 인사를 남겨 주셔서 너무 기쁩니다.

    당연히, 이웃블로그의 폭탄은 저의 즐거움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보내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4 15: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잡학님,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아마도 초고작성(?)한 후에 비공개로 걸어야되는데,
      실수로 살짝 공개되었다가 비공개로 돌리는 과정에서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크게 터뜨리려는 의도는 없었고요. 아마 그 무렵 포스트 작성할 시간이 부족해서
      한번에 올리지 못해서 그랬지... 싶습니다. (무슨 뜻인지 아실 듯)
      디디하시다니오...!

      만단위... 이틀에 걸쳐 한 만오천 정도 터져준 폭탄이었던 것 같습니다.
      예상과는 달리 거의 전혀... 악플이 없었으니 로망은 로망입니다.
      이런 일이 잦으면 좋겠으나, 그게 잦으랴 싶기도 하고요. ^^
      블로거 기자단은 가입할 일이 있을까 싶습니다.
      시사-이슈 이런 쪽으로 날아드는 똥파리들이 좀 무서워야죠. (제가 겁이 많습니다. ㅋ)

      축하 감사하고요.
      잡학님까지(!) 챙기가미 이래 포스트했는데, 우리 잡학님이 너무 늦게 발견하싰구마.
      바쁘셨으려니 합니다. ^^

      남은 하루 힘찬 하루~~~! 아시죠?

      P.S. 다른 하나의 답글 주신 거는 답답글이 심야가 되어야 할 듯 합니다.
      다시 열근 모드...! 시간 나면 가능할 수도...! 크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