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올린 결산 포스트 ▩ 티스토리 블로그, 7번째 달의 결산 ▩ 의 p.s.2에서 말씀드렸던...
"3333번째 답글러" 이벤트(아닌 이벤트! ^^)의 결과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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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번째 답글이란 것이 제 답답글수가 포함되는 숫자이기 때문에,
저는 (정확히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3300을 넘기고서 언젠가부터 답답글을 중단했습니다.
본의 아니게 묵언수행(?)을 해야했습니다. 큿. 답글이 3333을 향해 가면서 보는 제가 스릴감이 있었습니다.
'선발'이나 '선택'이 아닌 그야말로 운에 의한 '당첨' 방식이어서 더욱 재미가 있었습니다. ^^
중계방송(?)을 하고 싶었으나 그러면 답글 몰아넣기^^가 생길 수도 있을 듯 하여... 못했습니다. 크.

캡처상에 나타난 것으로 보면 순서가 이렇군요. (귀차니즘이 발동했으나 링크 걸었습니다. ㅡ..ㅡ;;;)

       3334번째
돌이아빠님
  >> 3333번째 powder FlasK님 <<
       3332번째
powder FlasK님
       3331번째 찬늘봄님
       3330번째 베이(BAY)님
       3329번째 HSoo님

당첨되신 파우더님에게 '축하'의 말씀 전하고 싶구요. 3332번째도 파우더님이셨네요. ^^
애석하게 고배(?)를 마신 희수님, 베이님, 찬늘봄님, 돌이아빠님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3335번째 답글부터는 제 답답글이 시작되었습니다.
밀린 답답글을 모두 끝내고 나니 3369개가 되어 있더군요.
답답글 작성 중에 실시간 립흘놀이가 진행이 좀 되었지요. (그래서 숫자가 좀 더 커졌다는... ^^)
잡학소식님명이님이 실시간 립흘놀이^^의 주인공이셨구요. ^^
두분께도 역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애초에 이벤트(아닌 이벤트!)를 시작하면서, 이렇게 적었더랬습니다.
"9월 이전부터 한달 이상 저를 알고 지내신 분들 가운데서(!) 3333번째 답글의 주인공이 나온다면" 
이라고 말이지요. 파우더님과의 답글-답답글 교류가 시작된 것은, 9월21일로 확인됩니다. ^^
파우더님이 주신 첫답글은 9월 21일자
▩ 일본어공부를 다시 시작하다 ▩ 에 5빠로^^ 달려있구요. (오빠, 달려! ㅋ)
제가 파우더님 블로그에 드린 첫답글은
실전! 일본어삼매경 에 2빠로 올라간 답글이군요. (저의 csi적 기질이. 큭.)
고민이 좀 되었습니다. ^^ 이거, 이거, 어떻게 판단해야 하나...? (무려 고민씩이나 했습니다. 크.)


고민하다가, 울집 그녀와 식사를 하면서 시상(^^)에 관해... 무려 논의(씩이나!)를 해봤습니다.
갑론을박^^ 끝에ㅋ "다 좋은 분들"이고 "이벤트를 했으니 뭘 드리는 게 맞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핫.
파우더님, 수상이 이뤄지는 순간입니다. ^^;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하하핫.
갑론을박의 내용과 누구의 주장이 어떤 것이었을지는 상상하지는 마시라요. 크하.


3333번째 답글러이신 파우더님에게 드리는 상품...!
>>> 노래나 음악 CD 한장 또는 책 한권 (원하시는 걸로 알려주세요)


다른 쩌는 답글러들 생각한다고... 괜히 사양하고 그러지 마시고요. 원하시는 것을 적어주삼.
아. 하이든 전곡(33cd)라든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32권)... 이런 류는 제가 사양하게 됩니다. 큭.
만원 이쪽저쪽~ 만원 조금 넘는 선에서 하나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파우더님의 양식을 믿삼. ㅋ)
아. 원하시는 것과 소감은 답글로 적으시더라도...
택배 받으실 주소와 핸펀번호와 성함은 따로 비밀글로 적어주셈. ^^ (착불 아닙니당. 하핫.)



다음번 이벤트는, 하게 된다면(!) 7777 답글러 정도에서 할 거 같군요. ( 꼭 한다는 거 아닙니당. ^^; )
아마도 지금의 속도라면 다가오는 겨울이 끝나기 전에 이벤트를 하게 될 거 같군요. (근데, 넘흐~ 멀다...!)

항상 생각하는 바이지만, "답글-답답글을 통한 공유와 소통"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트랙백도 반갑지만, 답글은 더 반갑습니다. 답글+트랙백이면 킹왕짱...! 하핫.
어떤 분의 표현처럼 "무플일때 오르가즘을 느끼는 블로거는 없을" 테니까요. ^^ (
http://rusk.kr/439)

모든 답글 하나하나가 반갑고, 그렇게 답글 주시는 한분한분이 정겹습니다. (라는 말은 꼭 하고 싶습니다.)
3333번째 답글러이든 아니든, 모두가 저에겐 똑같이 반가운 분들이니까요. (라는 말도 꼭 하고 싶었습니다.)
뜨거움, 열정, ... 그런 것 보다는 한결같음이 더 와닿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10월이 시작된지 이제 일주일이군요. 한해의 정리모드가 시작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모쪼록 의미있고 '행복'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Good 'Luck'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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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06 월 10:50 ... 11:20  일부작성
2008 1007 화 00:30 ... 01:10  비프리박



p.s.
3333번째 답글러가 나왔습니다. 일단, 저의 묵언수행도 끝이군요.
오늘 중으로 결과발표 포스트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적었더랬습니다.                           [ 2008 1006 월 낮, 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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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명이~♬ 2008.10.07 01: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ㅎㅎ 제가 좋아하는 파우더님!! 축하드립니다. 일단 일등 해놓고~!!

  2. BlogIcon 명이~♬ 2008.10.07 01: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댓글 답글러, 멋진 이벤트입니다. 참, 이런 이벤트 하기 힘든데 말이죠.^^
    다들, 즐거우셨으면 좋겠고, 오늘은 그 기운을 좀 얻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홧팅!!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7 08: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멋진 이벤트였나요.
      근데 크게 벌이는 건 제가 꺼리기도 하고 ^^
      아는 분들 가운데서 한분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던지라..
      조용히, 하는 듯 마는 듯 진행이 되었군요.

      다들 즐거워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즐거움은 이미 조금씩 나눠드렸는뎁쇼...!
      조오기 명이님 이름에 무려 링크씩이나 걸어드린 거 못 보신 검미깟. 으르렁!

  3. BlogIcon HSoo 2008.10.07 05: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역쉬 전 이벤트복은 지지리도 없군효...^^;
    파우더님 일꺼라 짐작은 되었습니다...음..은근히 노리시는 분위기더라구요..파우더님이..ㅎ
    그래서 전 은근슬쩍...뒤에 댓글 달거나 그랬습니다...
    아마 제가 됐다면..브리테니커 백과 사전을 사달라고 쫄랐을지도 몰라요..
    참 다행으로 생각하셔도 될듯.....ㅎㅎ
    참 애석하지만...링크까지 신경써주시고요...당첨된거나 다름없내요..^^
    더군다나 이름까지 또 친절하게 불러주시니..더더욱 좋습니다...^^
    무풀일때 오르가즘(슴)....전 그걸 느낍니다....희열이죠..무플이 없는 사람은 모른다는...^^
    암튼.이 포스트는 저랑 별루 해당사항이 없어서 이만 댓글도 줄입니다...^^
    아..그리고 파우더님 축하 드리구요..
    전 박기영 어쿠스틱 CD가 갖고 싶습니다...라고 막 말하고 싶었는대..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7 08: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이벤트복에 대한 징크스가 있으신데, 그거 깨드리고 싶었는데...
      어제 천안엘 가시는 바람에...!
      또 징크스가 발동외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거 아시죠?
      제 블로그에 가장 많은 답글과 가장 긴 답글을 주시는 분이 바로 희수님이시라는 거...
      그거 제가 너무나도 고맙게 & 살갑게 생각하고 있다는 거.
      아시리라 봅니다. ^^

      파우더님일꺼라고 어제 올린 답글에서도 이야기하셨는데...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이미 캡쳐는 해놓고 결과발표 포스트만 작성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거든요.
      돗자리 깔으셔야 될 듯. (그쵸?)

      아마도. 희수님이 당첨되었으면 33cd짜리나 32권짜리 같은 거 달라고 하시면서...
      결국은 안 받겠다 하시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합니다.
      그리고선 살짝 요 가수의 이런 씨디를 살짝 적으실 듯. 하하.

      링크 신경 쓴 거, 그렇게까지 생각해주시니 기쁩니다.
      일부러 3329위까지 캡쳐를 했습니다. 희수님 나오게요. (요거, 모르셨죠? 하핫.)
      그리고 희수님 이름이나 닉네임을 부를 때는 저도 너무 좋습니다. ^^

      에이. 설마 무플일때 오르가즘을 느끼시려구요.
      저는 무플이면 depression 우울증이 생길정도인데요. ㅠ..ㅠ
      티스토리 초창기에 그런 날이 간혹 있었지요. -ㅁ-;

      희수님이랑 해당사항이 있는 포스트였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도 아쉽습니다. -..-;

      그래도(!) 힘내시고 힘찬 하루 맹그삼.

    • BlogIcon powder FlasK 2008.10.07 10:2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감사드려요^^;비프리박님 블로그엔
      Hsoo님의 댓글이 항상 달려있는 걸 봤는데
      제가 덜컥 받네요~
      아 저도 곧 이벤트하나 해야할듯
      감사합니다 HSoo님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7 13: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은 맘도 넓으신 분이시고 하니...
      파우더님아. 편하게 덜컥 받으시길.
      희수님은 제 블로그 답글계(^^)에서
      횟수와 길이 부문 킹왕짱이시죠. ^^

  4. BlogIcon 찬늘봄 2008.10.07 08: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와우~~
    파우더님.. 추카추카드립니더~~ ^^*

    제 닉도 올라가 있네요.. 찬늘봄은 동메달되겠습니다.. ㅋㅋ~

    이벤또 만들어주셔서 고맙구요..
    비프리박님두.. 아자자~~하는 하루 되세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7 09: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파우더님 축하, 많이 받으시겠는데요.
      찬늘봄님께는 감사의 마음을 제가 전했는데 받으셨죠? ^^

      찬늘봄님은 은메달 아니면 동메달 되겠는데요...
      메달의 색깔이 중요하겠습니까.
      설사 메달이 없다 한들 또 어떻겠습니까.
      누구의 말을 빌려, 찬늘봄님 같은 매일 찾아주시는 분들이 저에겐 언제나 금메달입니다.

      찬늘봄님도 힘찬 하루 맹그셔요. 아자~!

    • BlogIcon powder FlasK 2008.10.07 10:2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찬늘봄님 감사드려요~
      이벤트랑은 영 상관없는줄 알았는데
      덜컥됐네요~;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ㅎㅎ
      찬늘봄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ㅅ^

    • BlogIcon 찬늘봄 2008.10.07 13:0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파우더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7 13:1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파우더님... 찬늘봄님 마음도 착하시지요. ^^
      찬늘봄님 또한 상품 그 이상의 것을 받으셔도 될 분인데... 캇.

      파우더님의 좋은 일만 있는 날들을 빌어드리지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7 13: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오옷. 이렇게 찬늘봄님이 재차 축하해주시니 울 파우더님은 완전 기분 up...! 이시겠삼. ^^

  5. BlogIcon powder FlasK 2008.10.07 10: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앗!!!!!!오옷!!
    명이님 블로그에 답글을 보다가 달려 왔습니다;;;
    뜬금없이 배불러박님 이벤트 축하한다고 해서
    아 제가 3333번째가 될 줄은 전혀 생각 못했네요~;
    아~오래 알고 지내신 분들도 많으실 텐데 한 달도 안된 제가 덥썩 받아도 되는 선물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른 분들께는 왠지 죄송스러운 마음이..^ㅅ^ ;드네요

    아무튼 다들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블로깅하는 계기가 될 것 같네요ㅋ
    아 아침부터 정말 기분 업이네요~

    상품은 제가 정하는 건가요~ㅋ생각좀 해보고 오늘 안으로 주소와 핸드폰 글 남기겠습니다^ㅅ^ ;
    비프리박님 감사드려요~

    • BlogIcon mingsss.net 2008.10.07 12:56 | Address | Modify/Delete

      이야 좋겠어요 ㅎㅎㅎ
      축하해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7 13: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명이님 블로그에서 무슨 말을 했는지 살짝 궁금해집니다.
      답답글 달고 가봐야지...

      3333번째 될 줄은 모르셨다고요. 저도 그 순간까지 알기 힘들었다는... ㅋ

      오래 알고 계신분들 많으시지만 이거 뭐... 완전 운에 의존하는 이벤트였으니...
      맘 편하게 받으시라요. 어느누구 불평하실 분 안계십니다. 핫.

      열심히 블로깅하는 계기가 되면 제가 행복하고요.
      앞으로 더 자주 뵙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네요. ^^

      기분 째지죠?
      저는 주로 블로그 이벤트만 했지, 블로그에서 뭘 받아본 기억이 없다는... 큿.

      상품 정하시면 되구요. 가격선을 잘 맞추시라요. 하핫.
      답글 기다릴게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7 13:2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밍스는 왜 안 나타났더랬던 고얌. ^^
      밍스도 받아 마땅한 사람중의 한 사람인뎅...
      요즘 발표 과제가 좀 많아서 그런가... 이해함. ^^

  6. BlogIcon 雜學小識 2008.10.07 12: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그 짧은 시간 안에, 3333 댓글이라..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비프리박 님, 축하드려요~

    어제의 실시간 리플놀이 상황이 여기에 적혀 있네요.ㅎㅎ
    게다가, 본문에 언급해 주신 것만 해도 감사한데,
    명이님께 적으신 답글을 보고 다시 보니, 제 필명에도 링크가 걸려 있네요.^^
    감솨함미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7 13:2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핫.
      답글과 답답글...
      강호로 진출하지 않고 이렇게 초야에 묻혀 사는 보람이네요. ^^
      축하 감사하고요.

      실시간 리플놀이는 또다른 블로깅의 재미입니다.
      안 적을 수가 없지요. ^^
      그러고 보니, 블로깅의 재미는 찾기 나름이라는 제 말이 또 기억나네요. 핫.

      귀차니즘만 엄습하지 않는다면 늘 이렇게 이름 부를 때에는 링크를 걸고 싶답니다.
      이번에는 귀차니즘을 떨쳐야 할 결과 발표 포스팅이라... 하핫.
      거기에 무려 감사씩이나... 해주시고, 울 잡학님은 맘도 고우시지. ^^

  7. BlogIcon Lucia 2008.10.07 13:3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파우더님, 축하드리옵니다. 우왕굳!!!! 부럽부럽...
    헬로키티만 아니었음, 그 3333 답글, 내꺼여따구욧!!!! (부러움에 눈이 멀어 이제 막 친구 핑계까지 대고. ㅋㅋㅋ)
    여튼, 선물도 받으시공. 좋으시거따.

    비프리박님의 이벤트를 이어받아 저도 뭔가를 할까? 생각하다가도..
    선물 하나 보낼라면 선물에 드는 비용보다 우편료가 2배는 더 비쌀꺼 같아서..
    그 생각, 살짜쿵 내려놓는다는. ㅋ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7 15:2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루시아님이 헬로 키티양과의 퀄러티 타임을 즐기시느라...
      비프리박 블로그에 좀 소홀(?)했더니 고 사이에 ...! 하핫.
      3333 답글 요거 노리는 사람 많았네요. 크핫.

      누가 받든 그분에게 잠시나마 기분 up이 될 수 있는 활력소가 되니, 이벤트 하는 사람도 기쁘네요.
      이렇게 시샘들(!)을 해주시니 더욱 기분 좋구요. 하핫.

      흠... 루시아님은 한국에 들어오시기 전에는 이벤트는 생각을 접으소서...
      말씀처럼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수 있사옵니다.
      객지 생활에 한푼이라도 더 아끼시는 것이...! 크흐.

      루시아님, 헬로 키티 외에도 이리저리 많이 바쁘신 날의 연속인가 봅니다?
      뵙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ㅠ.ㅠ

    • BlogIcon Lucia 2008.10.08 01:31 | Address | Modify/Delete

      그러게 말입니다. 요즘 왜이리 바쁜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헬로키티와 매시간 함께 보내는 것도 아닌데..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한거 때문인지, 도무지 컴터 앞에 진득히 앉아 있을 시간을 내기가 그리 쉽지 않네요.

      지금도 이런데 10월 중순엔 더 바빠질듯. 한국서 친구녀석 한명이 오거든요. 그리고 11월초엔 짧은 일정으로 다시 라오스 여행을 가게 될지 몰라서 (가이드 겸. ㅋㅋㅋ)

      으아아아악! 왜이리 바쁜지 모르겠어요. 파티~파티~ 포스트도 올려야하는데 도통 시간이 없네요. ㅠㅠ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8 08: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바쁘신가 보다 해요. ^^ 그럴 때가 있는 거구요.
      사실 시간도 시간이지만 심리적, 정신적, ... 마음의 여유가 더 크게 작용하지요.

      아 10월 중순 얼마 안 남았는데 더 바빠지시는군요.
      뵙기는 점점 힘들어지나요. 이거... ㅠ..ㅠ
      라오스 여행을 가게 되실 수도 있고 말이죠. -ㅁ-; 좋으시겠당.

      그렇게 바쁠 때가 좋은 거지요.
      일로 업무로 일상으로 바쁜 거 보다는 훨 낫습니다.
      즐기시길.

  8. BlogIcon powder FlasK 2008.10.07 14:1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프리박님 몇시간의 고민끝에 선택했습니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74272319&orderClick=LAH

    어떤 책이 좋을까, 어떤 음반이 좋을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W & Whale 음반과 장진희곡집 둘중에 고민하다가
    <장진 희곡집>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ㅅ^

    아 정말 감사드려요~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얹었을 뿐인데;;;;;;;;;;;;;;ㅋ
    루시아님도 감사드립니다^ㅅ^
    다들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 2008.10.07 14:21 | Address | Modify/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7 15:4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파우더님. 고민이라 하심은...
      가격을 사람들한테 눈총 안받을 만큼만(!) 살짝 넘기면서 책을 정하시느라 고민이셨다는 이야기시죠?
      희수님처럼, 걸려만 봐라 브리태니커는 내꺼닷 하시는 분도 계신데요, 뭘. 크.
      만원을 살짝 넘기시면서 최적의 선택을 하셨네요. 짱이신 듯. ㅋ

      적어주신 페이지 가 봤구요.
      오늘 심야에 귀가하면 주문 넣을게요.
      저는 인터공원을 이용할 거 같습니다. 하하.

      아. 황정민의 대사... 이렇게 패러디 되나요, 이거, 이거...! 핫.
      저는 "밥상을 열심히 차리기만 했을 뿐인데..." 이럼 되는 건가요? 크흣.

      p.s. 아래의 비밀답글은 주문후 삭제할게요. ^^

      아. 그 동네 사셨구나. 접때 여행포스트에 답글 주신 걸로는 예전에 거기 사셨단 걸로 읽었는데...
      거기 사시는 분이셨군요...?
      담에 한번 내려가게 되면, 연락을 해서... 뽕을 뽑고... 어쩌구 저쩌구... 크학.

    • BlogIcon powder FlasK 2008.10.07 16: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네 받는사람 스스로가 상품을 정하는 것이
      뭔가 참 민망하기도하고 그랬습니다ㅋ^ㅅ^
      최적의 선택이라 해주시니 감사하네요~후훗

      네 밥상차려주신 여러 블로거님들과
      비프리박님께 감사 드려요오!

      아 현 거주지는 대구입니다만,
      최근에는 거의 금요일땡하면 고향 앞으로 입니다ㅋ
      요즘 좀 적적해 하시는 것 같아서;;
      아무튼 주말 정도에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주소를 그리로 했네요~^ㅅ^

      내려오시면 연락주세요
      뽕까지는 못 뽑아드리더라도
      쌍비읍 정도는 뽑아드립니다ㄷㄷ;;

      아 비프리박님 덕분에 하루가 너무 즐거웠어요ㅋ
      거기다 후딱 지나가버렸네요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7 17: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제 생각이 원래 그렇습니다.
      선물이란 것이, 받는 사람이 원하는(원하던) 것이 최고란 생각요.
      그래서 저는 "얼마 선에서 정해~" 이런 말을 합니다. ^^
      요 부분만 서로 민망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서로에게 좋지요.
      주는 사람은 나눌 수 있어서 좋고, 받는 사람은 원하는 것이어서 최고라는... 큿.

      최적의 선택 잘 하셨단 말씀(!) 다시 드리고요. ^^
      원래 밥상이 차려져 있으면 먹는 사람은 맛있게 먹으면 되는 겁니다. 하핫.

      금요일 땡하면 그곳으로 가시는군요. ^^
      어쩌면 주중에 책이 집에 도착할 수도 있을 건데...
      그러면 주말까지 기다리셔야겠군요. 하하.
      그래봐야 내일 아침에 주문 확인되면 수.목.금. 이면 도착하겠네요.
      히야. 다시한번 '최적의' 타이밍인데요. 하핫.
      문제는 출고와 배송이 제때 이뤄지느냐 하는 것. 크흐.

      뽕에서 쌍비읍 정도 뽑아주신대도, 마음만으로 고맙군요.
      원래 그곳^^에서 사셨다가 지금 대처^^로 나와계신 건가요?
      그럼, 그곳에 대해선 정말 잘 아시겠넹... 흠흠.

      저도 어제 오늘 ... 하루하루가 즐겁군요.
      모두 파우더님을 비롯해서 열혈 참가해주신 분들 덕분이란 생각 합니다.

    • BlogIcon powder FlasK 2008.10.07 19: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후후 아참 책 받으면 후기 올려야겠군요~
      비프리박님 덕분에 포스팅 예약입니다 하하;
      트랙백도 예약이네요ㅎㅎ

      네 금요일 저녁이나 토요일에 별 일이 없으면
      땡하고 튀어 갑니다ㅋ여기선 한시간 조금 넘게 걸려요~
      사실 휴일에 혼자 있는게 싫어서 갑니다;;;;;;;;
      좀 답답하기도 하고요

      아 블로그하면서 참 많이 받은것 같은데
      저도 언젠가 쌍비읍 뽑아드리는 이벤트라도 할까봐요
      비읍 하나씩 두분께...하하;;;;

      네 잘 알아요~궁금한 거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맛집이라던가 싼집 이런거 잘압니다 하하^ㅅ^;

      비프리박님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7 20: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리뷰라면 다들 더 행복해하시겠지만... 리뷰까지는 아니어도,
      인증샷인들 어떻겠습니까. 부담 느끼지 마시라요.
      트랙백은 예약접수 받을게요. 하핫.

      아. 생활패턴이 그러시군요. 휴일에 객지에 혼자 있기 좀 그렇죠. ^^;
      아. 대구에서 그곳까지 한시간 밖에 안 걸리던가요... 흠 그렇겠군요. ㅋ

      뭐. 꼭 돌려준다 그런 생각 안하셔도 됩니다. ^^
      그냥 나누는 기쁨, 받는 기쁨, ...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쌍비읍은 기억하겠습니다. 하핫.

      여행정보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겠는데요...?
      여쭙기만 해도 말이죠.
      다시 가게되는 일이 생기면 블로그에서라도 여쭐게요. ^^

      남은 시간 잘 보내시고요.
      up된 기분, 만끽하시라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8 09: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파우더님, 간밤에 주문 넣었어효. ^^
      근데 비밀글에 이름을 안 적어주셨더라구요. -ㅁ-;
      제가 포스트 본문에서 '성함'을 적어달라고 했건만...! 크.

      그래서 받는 사람 : 파우더(powder) 라고 썼어효. 크학학.
      받아놓으실 식구분에게 이야기 잘 해놓으삼.

      (택배기사) "파우더님 댁이죠?"
      (가족분왈) "그런 사람 없어요."

      라고 할까봐 좀 걱정이 됩니다. 큿.

    • BlogIcon powder FlasK 2008.10.08 09: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감사합니다^ㅅ^
      이름을 안적었군요;;
      너무 흥분상태였던 나머지 성함을 적어달라는 말씀을
      못본 것 같아요ㅋㅋ

      파우더라..이제 박운도로 가명 사용해야겠어요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8 22: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잠시 파우더 님의 실명이 박운도일까 했습니다.
      파우더의 음차군요. ^^ 박운도... 파우더...
      배우도는 어떨까 싶어집니다. 큿.

      아. 흥분상태라... 크. 그래서 못 보셨군요. 흐.

  9. BlogIcon 베이(BAY) 2008.10.07 14: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1등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진 희곡집도 있군요!!
    장진 감독이 제 고등학교 선배인데 그때도 교지 같은걸 보면 연극으로 온세상을 휘젓고 다녔던 흔적이 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도 정말 난 놈이었다는 칭찬을 많이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3333에 근접한 이들을 위한 아차상 같은건 없는건가요!!!!!!!111111111111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7 15: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장진 희곡집이라. 첨 듣는 책이었습니다. ^^
      첨에 장진희 곡집이라고 읽었습니다. 큿.
      아. 베이님 선배시군요. 장진 감독이 말이죠. 흐.

      3333에 근접한 분들을 위해 아차상을 준비하면 제 이번달 월급이... 다 날아간다구욧...! 으르렁. 핫.
      1번째 답글러까지가 모두 근접이라고 봅니다. 저는요. 그래서, 아차상은 힘듭니다욧. 큿.
      7777 정도를 보면서 천천히 가자구요... 하하.

      잊지 않고 들러주시는 베이님 같은 분들은 언제나 뭐라도 드리고 싶은 제 심정을 이해해주시는 거쥬? ^^

    • BlogIcon powder FlasK 2008.10.07 16: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베이님 감사드립니다ㅋ

      사실 비싼 경영경제쪽 책을 구경하다가;;;
      무심코 예술희곡을 클릭했는데
      평소에 좋아하던 장진감독의 희곡집이 있길래
      덥썩 선택했습니다ㅋ

      아..장진희 곡집;;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7 17: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경영경제쪽의 비싼 책을...! 흠흠... 못 들은 걸로 하지요. 크핫.
      좋아하던 장진 감독의 희곡집... 원하시던 책이라시니, 저까지 기분이 좋습니다.
      경영경제쪽 비싼 책은 이벤트와 관련해선 잊으시라요... 인간관계에 금갈 일 있습니깟. 하핫.

      장진희란 가수나 작곡가가 있는 줄 알았다니까요. 장진희 곡집...! 크.

  10. BlogIcon 돌이아빠 2008.10.07 15: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오 이런 이런
    일단 파우더님 축하 한번 찍고.
    돌아서 이게 무슨 일이란 말인가. 제 이름이 가장 먼저 눈에 띄길래 아싸! 했더니만, 역시나로군요.
    (사실 명이님 이벤트도 당첨 되려면 되었을테공, 쪼아님 이벤트에도 한번 덥썩 물어서 당첨되었었는데 모두 사양 사양 했더라는) 이래서 이제 이벤트 운빨도 다 날아갔나봐요.

    아 걸렸을면 우리 용돌이 백과사전 딱! 마련해 주는거였는데. ㅋㅋ

    파우더님 축하드리고, 이벤트 열어주신 비프리박님께는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찬늘봄님 애석, 베이님, 희수님 모두 애석할 따름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7 15: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여러개 동시로 당첨되는 그런 운빨이 어디 흔할까요. 하하핫.
      진짜 안타깝습니다. 파우더님이 답글을 하나만 올리고 휘리릭 하셨다면 어쩌면... 하핫. 그쵸?

      아. 용돌이 백과사전. 이거,이거, 상당히 무서운 분이 여기 또 계셨네... ㅠ.ㅠ
      저희집 거덜 나효. -ㅁ-;

      총알만 충분하다면 이런 이벤트는 자주자주 했음 합니다. 나누는 맛이 또 사람을 up시키지 뭡니까. ^^

      찬늘봄님, 베이님, 희수님, 그리고 돌이아빠님까지...
      애석함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그리고 숫자와 무관하게 모두가 저에겐 소중한 한분한분이시라는 거... 잘 아시죠? ^^

    • BlogIcon 돌이아빠 2008.10.07 16: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후훗 요즈음 용돌이가 여러가지 사물에 관심이 많아져서 자꾸만 물어보는데 가끔 모르는경우가 있어서요. 백과사전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이면 딱일듯 한데. 어디 이벤또 하는데 또 없을까요? 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7 16:2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관심이 많을 때 알려주는 것이 좋지요.
      용돌이 위해서, 백과사전 하나 구입하삼. ^^
      아니면, 어둠의 경로로 iso 파일 올라온 거라도 찾아보면 좋은 거 나올 듯요. ^^
      흠. 이벤트 크게 하나 터뜨리는 분이 어디 있긴 있을텐데... 크학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