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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티스토리로 이사온지 8개월 째.
초대장 시스템에 대해서는 좀 경험을 한 편이라는 느낌입니다.
활동치(?)를 감안하여 배포되는 초대장의 장수 같은 것도 괜찮구요.

현재 티스토리 초대장 시스템은 좋습니다.
어떤 분들에게서는 "진입장벽이냐" 라는 소리 듣지만, 그건 그 분들의 생각일 뿐이고요.
초대장을 원하면 절차에 따라 초대장 신청을 하면 되는 문제니까 신경 쓸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제가 티스토리에 대해서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초대장이 기존 회원에게 충전(?)되는 방식과 관련해서입니다.
대략 2% 부족하다고 해야할까요. 그 2%를 적어보고 싶어졌습니다.


  [ 1% ]

초대장이 한 장이라도 잔여분으로 남아 있으면 충전이 안 되는 건가요?

가입 후 처음 주어지는 초대장을 암 것도 모른채 보유하고 있는 동안 지급되지 않았을 때에는
배포하라고 주는 초대장은 한번으로 끝인가 보다 했습니다. 딸랑 2장을? 이건 좀 짜다~ 싶었습니다.
두달이 지나서야 배포를 시작했고, 바로 소진되고, 그랬더니 돌아오는 15일에 10장이 충전이 되더군요.
전 이때만 해도, 활동성을 감안해서 주나 보다 했습니다. 제가 좀 꾸준한(?) 활동을 해온 편이지요. ^^
그로부터 두어달을 계속 주어지는대로 열심히 배포했습니다. 바닥나면 또 충전되고... 그러더군요.
그런데, 지지난달인가요? 아마 7월초였을 겁니다. 초대장 두장이 남아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며칠 있으면 충전될 초대장이랑 같이 배포해야겠다 생각을 하고서 기다렸지요.
그런데 초대장은 충전되지 않더군요.
뭐야...! 잔여분이 남아있으면 안 주는 거야? 그런 거야?
엊그제 지인님들과 답글-답답글 교환에서도 그런 것으로 판단되는 분들이 계시네요.


  [ 2% ]

잔여분이 있으면 초대장은 충전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어디에 적혀 있을까요?

설마 어떤 포스트 구석에 쬐그맣게 적혀 있는 것은 아니겠죠? 이런 방식에 관해 말해주는 포스트는 없습니다.
제가 그 어떤 공지 포스트에서도 읽은 기억이 전혀 없구요.
예컨대, 가장 최근의 운영자 관련 포스트
http://notice.tistory.com/1123 에도 그런 이야기는 없습니다.
이거, 초대장 충전시켜줄 때 공지사항에서라도 지적을 해주든가 해야 하는 사항이 아닌지요.
"활동을 열심히 한 분이라도, 잔여분이 있으면 초대장은 충전되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그게 아니라고 해도, 그 어떤 이유가 있다면, 그걸 이야기해주어야 하는 것이 맞지... 싶습니다.
제가 아는 분들 가운데 엊그제 답글을 통해서 '아껴둔다고 가지고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어떻게 해야 충전이 되냐 묻는 분도 계시구요. 참 안타까왔습니다. 티스토리는 왜 공지를 하지 않는 건가...
티스토리의 세심함이 요구되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사실... 막말로... 초대장 충전 안 시켜주면 배포 안 하면 되지요. -ㅁ-;
기존 블로거 입장에서 아쉬울 거 있겠습니까. -ㅁ-; 아쉬운 쪽은 티스토리 블로그 측이겠지요.
더 아쉬운 쪽은 초대장을 받고 싶어하는 예비 티스토리 블로거들일 거구요.
이 분들 유입시키지 못한다면 그것이 문제라고 봅니다.
그래서, 내 문제가 아니니 걍 닥치고 가만히 있을래...로 가는 것은 아니다 싶습니다. ^^;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잔여분이 있어도 초대장을 충전해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활동성을 감안하면 될 거구요.
그리고 잔여분이 있어서 충전을 해주지 않는 방식으로 계속 가겠다면, 반드시 공지를 했으면 합니다.

이거, 뭐 대단히 힘든 일 아니잖아요. 몰라서 아낀다고 가지고 계시기만 하는 분들 정말 많습니다. -ㅁ-;


티스토리에 발을 담그고 있는 블로거 입장에서 아쉬움을 적어봤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이 잘 배포되어 많은 분들이 보금자리 만드시길 바라는 입장이구요.

이 포스트에 담긴 제 선의^^에 대한 오해(오독?)은 없으셨음 하네요.
예전에 제가 접속장애와 관련하여, 티스토리의 아마추어리즘을 질타하는(?) 글을 올렸더니,
어떤 분은, '티스토리에는 쓴소리가 아니라 칭찬이 필요한 때다'라는 말을 하시더군요.
아주 솔직하게 말해서, 저는 이런 헛소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칠 부분 고치고, 바로잡을 것 바로잡고, ... 해서 좀 더 제대로 해보자~는 소리가 듣기 싫은가 봅니다.
시스템과 관련하여 칭찬만 늘어놓으면, 기분은 좋을지 모르지만... 돌아가는 꼴은 어찌되는 걸까요.
그리고 그런 분은,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것이 아니라, 그냥 자신의 블로그에 칭찬글만 계속 쓰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 1002 목 14:00 ... 14:35  비프리박



p.s.
어제는 모두들 좀 뜸하시더군요.
저는 어제... 운동을 덜한 하루여서인지 몸이 힘들었습니다.
운동을 좀 빡시게 해야 하루가 개운합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
경쾌-상쾌한 하루 맞으시길.
                                                       [ 2008 1002 목 새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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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거선생 2008.10.02 14:4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 이런거였군요..
    저도 첫달에 초대장 들어온 거 아직도 아낀다고 가지고 있는데...
    2장 배포한다고 하기도 좀 머하더라구요..
    근데 활동 많이하면 충전도 많이 될줄 알았는데.. 계속 안되서 이런가보다 했더니..
    그게 아니었군요..ㅠ.ㅠ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2 16:4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제가 알고 있는 많은 분들도 아낀다고 가지고 계시지요.
      딸랑 두장 배포하기 좀 그러신 거 짐작돼요. 저도 그랬거든요.
      하지만 빨리 안 배포하시면 이번 15일에도 거선생님한테 초대장은 안 온다~에 한표 던집니다. -ㅁ-;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02 15:1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전 처음 한달엔 두장이 들어오고
    두장 배포하려니 좀 뭐해서 계속 가지고 있었는데
    그 후로 안들어오더라고요;
    근데 7월쯤인가? 갑자기 급 포스팅을 샤샤샥하고 댓글도 샤샤샥 달고 다닌 후로
    그달에 10장이 들어오더군요;;

    뭐 사실 그동안 귀찮아서 배포를 안했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배포를 하려고 포스팅을 했는데
    별 반응이 없네요ㅋ;;
    (예전 제가 초대장 구할때 굽신굽신 모드로 일주일간 헤멘기억을 떠올리며
    반응이 폭발적일 줄 알았다는;;)

    또 댓글 다신 분들 초대하려니까 이미 등록된 이메일이라네요;;
    그냥 거둬버릴까봐요ㅋ

    초대 시스템은 참 좋은 것 같은데..
    저도 초대장에 대한 기준이 좀 더 명확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2 16: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7월에... 기존 초대장이 있는데도 충전이 되던가요?
      흠 저는 그렇게 버텨(?) 보질 않아서요. 핫.
      그리고 10장씩 들어오는 것 같아요.
      더 활동하고 덜 활동하고 차이는 크지 않은 듯 해요. 대세가 10장...? 인 것 같아요.

      초대장 수요가 요즘 옛날만 하지가 않아요.
      불과 그게 서너달 전인데 말이죠.
      초대장 방식이라는 데에 대한 거부감도 좀 유포된 것 같고...
      잦은 접속장애로 인한 이미지 타격도 좀 있다고 봅니다.
      저도 배포한다고 해도 별 반응 없어요.
      그리고 이미 받으신 분이라고 반이상이 그렇구요.
      저랑 비슷하시네요.

      말씀처럼 그냥 초대장 배포는 접을까요오옷? ^^

      저도 초대장 시스템은 참 좋은데...
      이거 블로그 운영진 쪽에서 뭔가 좀더 세심하게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접속장애 일어나는 거, 제발 빨리 어떻게 좀 하고...
      새 관리자모드 로딩 속도, 제발 빨림 돌아가게 해주고...
      새 관리에서 글쓰기 에러, 제발 좀 안 일어났음 해요.
      이거, 이미지 타격에 만만찮을 걸요.

  3. BlogIcon kkommy 2008.10.02 15: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전 이래저래 쌓인 초대장이 44장.. -_-;;
    그나마 70장에서 배포하고 남은거에요.. ㅜㅜ

    티스토리도 초반에는 한번에 꽤 많은 양의 초대장을 주었었습니다..
    그러나, 배포된 초대장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티스토리도 많이 배포를 하지 않는거 아닐까요??
    수많은 수면 블로그들이 있는건 좀 낭비일수도 있으니깐요..

    본인이 가입하고 활동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초대장 구하는건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전, 일주일을 구걸하고 한장 얻었는데 말입니다.. 흑..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2 16: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초반에 많은 양의 초대장을 주었던 것 같군요.
      흐미~ 70장~~~~~! 역시 꼬미님은 파워블로거였다...!

      배포된 초대장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줄 필요가 없지만...
      그 와중에 제대로 사용하고 싶은 저같은 사람은... 목이 마릅니다. 크흣~!

      맞아요. 수많은 휴면 블로그가 있지요.
      근데, 요게~ 이미 초대를 받고 나서의 문제라...
      초대장 줄 때까지는 알 수가 음따는...! =ㅁ=;;;
      꼬미님 말씀처럼 그래서 걍 덜 배포하자... 이런 생각을 티스토리에서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첨에 저도 어떤 분(!)에게 초대장 주십사... 했을 때...
      이거이거~ 쉬운 일 아니었거든요. ^^
      요즘은 나눠주는 사람이 좀 가져가라 그런 분위기 같아요.
      에이... 걍 초대장 배포는 잊고 살아? 하는 생각입니다. -ㅁ-;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02 16:4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예전엔 쌓이도록 줬는데 요즘 스패머들의 증가에 의해 쬐끔씩 찔끔찔끔 흘린다네요. 티스토리 공지블로그 어디선가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PS.초대장 모으는 법
    -->1.매월 13일까지 모을 초대장들(예:4장)을 '없는 이메일 주소'(예:1818gasdfgv@asdv.com)로 보냅니다.
    2.14일, 초대장이 지급되면(10장), 어제 '없는 이메일 주소'로 보냈던 초대장들을 초대취소합니다.
    3.그러면 다시 합쳐져 14장이 된답니다~

    전 30장 모았어요! ㅋ 님한테 첨 알려드림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2 16: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예전엔 쌓이도록 줬군요.
      요즘엔 소진시켜야 주나 봅니다.
      그것도 위에 다른 분 이야기 들으니 시시때때로 바뀌나 봅니다. -.-;
      그래서 공지를 안 하는 건가. -.-a

      핫. 안 그래도 그 방법을 생각했더랬습니다.
      저랑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분이 계시군요.

      첨 알려주신다는데... 일단 감사하고요. ^^
      다른 분들이 헬로님 답글 좀 봤음 하네요. 완전 대박일 듯. 크하학. ^^

  5. BlogIcon eloveelove 2008.10.02 17: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생각은 초대장은 모으는데 목적이 있는게 아니라 배포 하는데 목적이 있겟죠.

    블로그공지에 14일 쯤해서 방문하라고 적어둔것이 있는데..그때 맞추어 방문하시는분들도 많는것도 같고요.

    그런데 이틀을 못넘기고 바닥이 나고 있습니다.

    만약 100장 정도 초대장 충전되어도 1 달도 안되어 바닥이 날것 같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3 00: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렇죠. 배포에 목적이 있는 건데...
      이거, 원 두어장 남아있다고 충전을 못 받으니... ㅋ

      제 경우, 초대해드리는 일도, 일이 되다 보니...
      맘 먹고 날 잡아 쏴드리는 편입니다. ^^

      100장요...? 저는 그정도라면 다 쏘지 못하고 한달을 넘길 것 같은데요. ㅎㄷㄷ

  6. BlogIcon 베이(BAY) 2008.10.02 18: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도 2장만 배포하기가 좀 뭐해서 다음에 쌓이면 배포해야지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런 식이라면 이번에 빨리 배포를 해야할 것 같군요 ㅎㅎ

    네이버 블로그를 1년여 그만두고 이글루스로 갈까 하다가 이글루스도 왠지 땡기지 않아서 티스토리를 찾았는데, 초대장 제도라는게 있는지 처음 알았고, 어떻게 받아야 하나 무지 난감했습니다. 그래도 배포를 꾸준히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하루인가 이틀인가만에 초대장을 받고 블로그를 열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고보니 저한테 초대장 주신 분 블로그도 한번 못가봤군요. 주소가 어딘지도 잘 못찾겠다는... 한번 찾아서 감사의 인사라도 드려야 할거 같네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3 00:1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예전에 제가 겪은 상황이랑 비슷한 상황이시군요.
      확실히 충전이 되실려면 그거 14일까진 다 소진시키시기 바랍니다.

      저는 한 이틀 정도 뒤적거려 본 후에 참한^^ 분한테 신청했더랬습니다.
      초대장 배포 포스트도 올리지 않으신 분인데...
      보유자 명단에 나와 있어서 신청했던 기억 납니다.
      흠. 그분은 지금 저랑 끈끈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데, 이게 쉽지는 않은 일인가 봅니다. ^^

      아. 이글루스도 고려를 했더랬는데...
      베이님하고 비슷한 이유였는지...
      땡기지가 않더라구요. 왜인지는 몰라도 말이죠.
      아마 베이님 만날라고 그랬나 봅니다. 으하하하하핫.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02 18:4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도 처음 티스토리로 이사올때 "참 까다롭다 뭐 이리 대단해" 그랬는대요..
    지금 생각해 보니 초대 시스템은 참 좋은것 같습니다..^^
    아이피 차단 당한 불량 내티즌들을 어느정도 걸러낼 수 있는 시스템같아요.
    전 왠지 초대장에 잘 시선이 안가지구요..
    정작 절 초대하신분도 기억 못한다는거 아닙니까..-.- 절 누가 초대해 줬는지 알았음 좋겠습니다.

    내 초대장은 자꾸 쌓이던걸요?...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아닌가?ㅎㅎ
    잔여분이 있으면 안주는 시스템이었군요..뭔가 쫌..저같이 배포가 힘든사람들은..ㅎㅎ
    전 누굴 초대하고 싶어도 신청하시는 분들이 아주 제한적으로 오십니다..^^
    그래서 이젠 아예 초대를 ..아니 초대장을 반납하는 시스템도 있었음 합니다..
    그리고 초대장도 적절히 나눠줬음 하는 바램이구요..^^

    언제든..어떤조직이든 쓴소리 하는 사람이 대접을 받는 시대가 와야해요..^^
    알랑알랑 대는 ㅅㄲ 들은 아주 밥맛입니다..전 비비는 넘들도 아주 싫어합니다..
    속으로 그러죠.."나한테 비벼서 뭘 어쩔껀대?.." 하구요..
    쓴소리 하는 직원들의 말을 잘 들어보면 뭔가 발전적인 발언들이 많습니다..
    역쉬 비프리박님 다우신 생각들입니다..
    비프리박님 역쉬 직장에서는 쓴소리 잘 못하시잖아요?...저역쉬 마찬가지구요..ㅎㅎ
    밥줄이 달린거기 때문에...그냥 예스는 아니더라도...못들은척 은근슬쩍 넘어가기 정도..

    요며칠 계속 바쁨입니다..
    거 백제문화제인가 뭔가 한다고 차들이 이리빠지고 저리빠지고..그래서 할일도 못하고..
    오늘은 뜬금없는 일이 생겨 포스트만 간신히 올리고 그랬습니다...
    집에서 편안하게 댓글 다는것도 참 오랜만이군요..아들녀석 컴온하고 학원 갔습니다
    요럴때 저는 집에서 주로 컴을 이용합니다..
    부팅하기가 참 힘들거든요 우리집 컴이..여러번 껏다켜야 겨우겨우 부팅되는 고물컴입니다.
    모니터만 삐까번쩍...22인치 와이드면 뭐해...막 이러고 있습니다....ㅎㅎ
    휴일 잘 보내셨나 모르겠네요?...나머지 몇시간 안남은 휴식시간도 편안하시길요...
    전 이제 주방으로 밥하러...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3 00: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오. 초대해준 분을 기억 못하신다고요. 알아보실 수 있는 방법이 있는뎀요. ^^
      답답답글 달리면 알려드리지요. ^^ 저야, 초대장 받은 후, 인연을 잘 이어오고 있습니다. ㅋ

      초대시스템은 참 좋습니다. 일정정도 필요한 사람들만 오는 면도 있구요.
      물론, 맘 먹고 가입도 가능은 하겠죠. 스패머들요. -ㅁ-;

      첨에, 뭐 이리 대단해...? 하는 생각했는데요. 그래서 더 끌린 면도 있습니다. 약간은요.

      초대장은 계속 쌓이신다구요. 어쩐 일이신지...
      저는 두장 남았다고 보내주지 않더군요. 운영자 블로그에 답글 남겼는데...
      그때 그런 분들 꽤 계시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쌓여 있어도 받는 분들은 어떤 분들인지 궁금합니다. 하하.

      요즘 초대장 원하는 수요가 줄어든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초대장 시스템이란 것에 거부감도 좀 확산된 것 같고요.
      잦은 접속장애로 이미지가 좀 타격을 받은 면도 있구요.
      저도 나눠주려고 하면 그다지 예전같지 않군요.

      어떤 조직이든 쓴소리를 못 받아들이면 그 조직은 필멸(!)입니다.
      그런데 자꾸 그 쓴소리 하는 사람한테 훈계(?)를 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ㅁ-;

      역으로 알랑대는 새퀴들은 저도 밥맛입니다.
      저야 뭐 권력 비스무리한 것을 가져본 적이 없으니 저에게 알랑대는 것들은 없습니다만...
      회사에서 뭐 그리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비비는지...!

      말씀처럼 쓴소리 하는 중에 발전적인 것이 많이 나옵니다.
      아. 쓴소리가 저답다구요. ^^ 캄사합니다. ^^;

      직장에선 쓴소리 잘 안 합니다.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으면 몰라도요.
      그리고 그게 누적이 되어가다가 치명적이 되면 제가 나오지요. -ㅁ-;
      밥줄이 달린 거기 때문에 상대의 태도도 모르면서 덤빌 나이는 아니고요.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오픈 마인드의 윗사람들에게는 쓴소리 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어디 흔합니까. -ㅁ-;

      계속 바쁘셨군요. 아 백제문화제...! 그렇죠. 대전이니까.
      차가 많이 정체되겠군요. 아예 통제한 곳도 있고 말이죠. -ㅁ-;
      그래서 더 바쁘신 거구요. ^^ 대충 그러시려니 했습니다.

      집에서 컴을 하셨군요. 오랜만이시겠네요. 하하.
      애들은 학원을 갔을 시간이구요. 좋으시겠습니다.
      이럴 때, 희수님의 그녀가 퇴근하셔서... 둘만의 오붓한... ♡♡♡
      그래야 하는데... 흠, 아직 그녀는 퇴근을 하시지 않은 모양이네요.

      아. 컴이 하드웨어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한번 포맷을 하시지요.
      모니터는 장난 아닌데요? 저희도 공부방(?)에 있는 모니터는 21인치 와이드입니당. ㅋ

      휴일. 잘 쉰 거 같긴 한데요. 집안일을 좀 했네요. -ㅁ-;
      군대에서 이야기하는 미싱하우스...ㅋ 를 한번 했네요. ㅎㄷㄷ

      식사는 잘 하셨을 거고. 푹 주무시고 내일 또 뵙지요.
      아. 저는 개천절 정도는... 일합니다.
      개천절 정도는 학원계에서는 휴일축에도 못 낌다~! 하핫.

  8.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02 21:1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초면에 대뜸 죄송합니다만....
    잔여분이 있어도 초대장을 줍니다.
    저는 처음 5장 주길래 4장 보내고 1장 남았을때도 받았고
    또 몇분에게 보내고 4장 남았을때도 받았습니다.

    활동성이란게 기준이 애매하긴 하지만 블로그 활동만을 얘기하는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초대하는것도 활동에 넣는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아닐수도 있겠지만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3 00: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괜찮습니다. 대부분 다 처음엔 초면이죠. ^^

      잔여분이 있어도 초대장을 받으셨군요.
      저나 제 주변 여러사람들은 잔여분이 있어서 초대장 못 받은 / 못 받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 외엔 이렇다 할 변수가 없으니까요.
      이 기준도 변할 수 있긴 하구요.

      블로그 활동을 기준으로 활동성을 가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초대하는 것이 활동성의 기준이라면...
      좀 그렇겠는데요?
      뭐, 받은 것이 있어야 초대장을 날리든지 하지요. -ㅁ-;

  9. oddpold 2008.10.02 21:42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처음부터 구글메일(GMail)의 초대 기능을 흉내낸것 같아서 전~혀 관심 없었습니다.
    구글메일은 최대 100장까지 수시로 충전이 되는 것 같더군요.

    티스토리는 구글 처럼 확! 와닿는 뭔가가 없어서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3 00: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네. 저도 G메일 생각이 났더랬습니다. 흉낸낸 거냐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티스토리는 초대장에 관한 한, 구글처럼 할 순 없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렇게 하면, 쌓아두고 초대같은 건 귀찮아서 안할 사람들이 있긴 하겠군요.

  10. BlogIcon 니그 2008.10.02 22:3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구글을단순검색으로만써서몰라서 말인데
    지메일이 어떻게좋나요?
    확 ~와닿는설명을-ㅅ-

    • BlogIcon mingsss.net 2008.10.02 23:10 | Address | Modify/Delete

      지메일은 정말 시스템이 훌륭하다! 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그룹 관리도 편하고(사실 주소록 기능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스팸차단도 맘에 들고요. (일단 받은메일함에서 보이질 않으니 ㅎㅎ)
      2기가라는 넉넉한 공간도 그렇고요(필요에 따라 여러 계정으로 나눠써도 좋지요 ㅎㅎ)
      로딩도 빠른편이고, 검색기능도 군더더기 없고, 유용하고
      사용하면서 큰 불만사항이 없다는게 제게 확 와닿는 이유랄까요 ㅋㅋ
      다만 수신확인이 안되는게 좀 아쉽지요 히히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3 00: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니그님. 지메일이 생소하시군요.
      저도 지메일을 쓰는 유저라... 답글을 달라고 보니...
      밍스님이 친절히 답글을 달아놨군요. 참고하시길.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3 00: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밍스 넘 착한 거 아니야?
      원래 이 정도로 착한 사람 아니잖아...! 크하하하하핫.
      밍스가 원래 좀 착하지. 친절하고. ^^
      내 대신 고생 많았넹. ^^

    • BlogIcon Lucia 2008.10.03 02:32 | Address | Modify/Delete

      G메일의 기능적인 면을 제껴두고라도...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게 가장 좋습니다, G메일은.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3 10: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지메일의 그림 안 띄우기 기능이 특히 저는 마음에 들더군요. 큿.
      군더더기가 없는 심플한 것이 정말 검색 구글이 떠오른다는... 큿.

    • BlogIcon 니그 2008.10.09 22:11 | Address | Modify/Delete

      밍스님ㄳㄳㄳㄳㄳㄳㄳㄳㄳㄱㄷㅅㄳ

      음=ㅅ=확와닫는특별히좋아보이지않네요...
      근데 그림않뛰우기는 끌림;ㅁ;
      메신져로인한 핫메일만애용을;ㅅ;
      네이트는끝없이대출광고=ㅅ=;;

    • BlogIcon 니그 2008.10.09 22:13 | Address | Modify/Delete

      밍스님 홈페이지 헉!!!!!!!!!!!!!!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10 00:1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니그님, 감사 중간에 ㄱㄷㅅ은 오타?

      그림 안 띄우기는 좀 쩌는 듯. ㅋ

      핫메일과 네이트는... 쫌... 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10 00:1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니그님, 밍스님 홈페이지가 좀 쩔죠?
      그분이 그쪽 전공하시는 분이삼. ^^
      어린(?) 시절부터 대단하셨다는. ㅋ

  11. BlogIcon Lucia 2008.10.03 02:32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는 다음 블로거라서......패쓰으으으으으으으~~~~~

  12. BlogIcon 달려라 멀더 2008.10.03 21: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흠.. 저는 몇장남아도 10장씩 계속 나오던데요.
    5월에 잡학님에게 초대장 받아서 시작되고 이사한거지만 초반에 넘 많은 분량을 남겨서 그런지
    계속 10장씩 남기더라구요. 어쩌다 초대장 배포 안하려고 넘어가려 했었지만 그냥 초대하고
    몇장 남겨두어도 매월 14일에 잘 나오더라구요... 초대장있다고 해서 안나오는지는 몰랐습니다.
    그저 활동량을 어떻게 보고 주는지 그게 궁금했지요. 쩝쩝.
    저는 개인적으로 초대장 받고 주는데에 관심이 있어서요... 제가 나눠드린 분들은 거의 활동이 쩝쩝.
    몇십분에게 나눠드렸지만... 이웃블로그로 활동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요.. ㅠㅠ
    그래서 지난달부터 제 관심사랑 비슷한 분들이나 이사오실 분들에게 뿌려준다해도
    그냥 막무가내인 사람들도 있고 뭐 그렇더라구요. 예전보다 흥이 떨어지긴 했죠...

    개인적으로 초대장 시스템은 좋은거 같아요. 물론 배포하고 나서 안하면 어쩔수 없지만
    나름 의욕을 가진 분들이 달라고 하는거니깐 그건 괜찮은거 같아요.
    미런말 하면 뭐하지만 제가 나눠준 초대장들은 쓸모없어 나간거 같아 안타깝더군요 ㅠㅠ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4 00:3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오. 멀더님은 어떤 비법이 있으신 겁니까.
      저나 지금 다른 몇몇분들은 한두장 남아 있다고 초대장 안 왔습니다.
      아마 시시각각 그 충전 원칙이라는 것이 바뀌는 듯 합니다. ㅋ
      말씀처럼 어떤 기준으로 주고 안 주고 하는지 알 수 없는데, 그것조차 회원들에겐 공지가 안 되니까. -ㅁ-;

      아. 잡학님한테 초대장 받고 이사하신 거군요.
      그래도 초대하신 분을 기억하시넴요. 기억 못하시는 분들 꽤 되는데. 하핫.

      저도 나눠드리긴 하지만, 블로그가 활성화되어 계신 분은 한손에 꼽을 정도지요. -ㅁ-;

      그래도 초대장 시스템은 회원 가입 시스템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여러 모로 말이죠. ^^

  13. 2009.03.06 23:4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3.07 18: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이거. 어쩌죠.
      저에게 현재 잔여분이 없습니다. ㅜ.ㅜ
      이 정도면 턱턱 초대해드리고 그래야하는데... -.-a

  1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5.22 20:2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근데 저는 왜 아예 충전이 안되는 가요? 아직 한 달이 안 된 초짜라서 그런가요,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
    가만 생각해보면 초대장 메일을 휴지통에 쓔웅 한 것 같기는 한데 말입니다. 사실 기억이 잘 안납니다. 워낙이 부지런히 휴지통을 비우는 성격이라 다시 찾아 볼 수도 없네요.
    갑자기 초대장이 필요한 일이 생기게 되니 황당하네요.^^

    • BlogIcon 비프리박 2010.05.23 11: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 역시 왜 충전이 되었다 안 되었다 하는지 궁금한 1인이라죠.
      블로깅에는 거의 같은 패턴이 유지되고 있건만 어떤 기준이길래
      초대장 충전은 들쭉날쭉인지. 크흐.
      뭐, 충전이 안 되어도 제가 아쉬울 건 없는 것이라서 걍 무덤덤합니다.

      갑자기 초대장이 필요하다면 초대장 배포 카테고리에 가셔서
      신청을 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