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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블로그얌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 http://www.blogyam.co.kr )
심심풀이... 현재의 내 블로그의 가치, 현황, 성향 등을 분석해주는 사이트지요.
2개월 넘긴 시점에서, 티스토리 제 블로그를 평가해 본 적이 있었지요. ( http://befreepark.tistory.com/69 )
지난 9월 1일... 티스토리에 블로그 둥지를 튼지, 6개월을 넘기는 기념(?)으로... 다시 한번 시도해봤습니다.



80일쯤 되었을 때의 평가와 6개월을 채운 시점에서의 평가... 비교 들어갑니다. 


 [ 1 ] character of the blogger  

이건 6개월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군요. 
제가 좀 '친절하고 꼼꼼하고 배려하는' 블로그 주인장이죠? (그쵸,그쵸? 압박중...! 하하. ^^)
답글에 답답글 달아야 하는 제 성미(?)와 답글의 길이와 엇비슷한 답답글을 쓰자는 제 주의(!)가
블로그얌의 평가,분석 시스템에도 감지가 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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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ctivity of the blog  

포스트수에 비해 답글수와 트랙백 받은 수가 엄청 늘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군요,

먼저 5월 19일의 내 블로그 활동현황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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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9월1일의 내블로그 활동현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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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를 한번 두드려봅니다. 실감이 팍팍 나는군요.
1) 포스트는 62개에서 212개로 증가했습니다. 3.42배...!
2) 답글수는 318개에서 2040개로 늘었습니다. 6.42배...!!!
3) 트랙백은 9개에서 103개로 폭증했습니다. 11.44배...!!!!!
포스트 수의 증가는 날짜가 지났으니 그러려니 합니다만,
그에 비해 답글수와 트랙백수가 훨씬 더 많이 늘어난 것에, 뿌듯^^한 느낌입니다.
얼마전에 다른 포스트에서 적은 바 있듯이, 블로그라는 것, 블로깅이라는 것이,
지인들과... 생면부지의 사람들과... 생각과 삶을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3] valuation of the blog  

블로그 평가 가치지수가 거의 4배 뛴 것으로 나오는군요. 
브랜드지수가 어떻게 나오는지, 미디어지수는 어떤 기준으로 매겨지는 것인지,
더군다나 커머스지수라는 총 평가 가치지수는 뭔지, ... 알 길이 없습니다만,
그냥 숫자가 커지니까 기분이 좋은 정도라고 말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심심풀이잖아요. ^^

먼저 지난 5월 19일의 내 블로그 가치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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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9월 1일자 내 블로그 가치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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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계산기를 두드려봤습니다.
80일 시점(5월19일)과 180일 시점(9월1일)... 기간으로는 2.25배의 기간이군요.
1) 정체를 알 길이 없는 미디어지수가 4.67배 증가하는 동안...
2) 역시 알 길이 없는... 브랜드지수는 3.29배 뛰었군요.
3) 그 둘의 합인 커머스지수는 그래서 3.86배로 늘어났구요.
음. 늘어난 기간 2.25배... 총 가치지수 3.86배 증가...!
저, 블로그에서 열심히 산 거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다시한번, 그쵸,그쵸,그쵸? ^^)

흠흠... 이걸 현금화할 수 있다면...?
그렇게 된다면, 물론, 저야 그냥 늘어나는 액수에 므흣한 미소를 보내며, 블로깅을 즐길 생각입니다만...
대한민국 블로그계는 어떤 폭풍으로 어떤 요동을 칠까 싶습니다. -ㅁ-;;;

블로그란 게, 이런 블로그 평가와 지수가 어떻게 나오든,
생각의 공유와 삶의 소통이 그 중심에 있어야 하지 않나 하는 평소의 제 생각은
변함이 없을 거 같거든요.




2008 0917 수 15:50 ... 16:30  비프리박


p.s.
심심풀이~ 심심파적~ 적절한 시기에 기간별로(?) 이런 평가를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제 생각으로 6개월 단위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요. 뭐, 1년 단위라도 상관은 없겠죠. ^^
지난번 5월19일의 평가는 날수가 좀 뜬금없는 날짜였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나마 비교대상이 되어준다는 것에 의미부여를 할 수 있을 정도고요. ^^

열~블로깅으로 심심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런 평가 안 하셔도 되구요. ^^
포스트 꺼리가 좀 짜친다(=없다,바닥났다) 싶으신 분은, 조오기 위의 홈페이지 가셔서 한번 해보심도...
좋을 것 같네요.
제 기억으로 그다지... 복잡한 과정은 아니었던 듯 하고요.
한번 평가해놓으면 그다음부터는 평가가 많이 수월하고 간편해집니다. 흠흠...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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