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겨울(冬)
뾰죽한 잎 끝에 눈꽃 피다.

(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 2011 0207 )




봄(春)
따사로움에 꽃들이 기지개 켜는 시간이 돌아왔다!

( 동두천 소요산 자락 개울가, 2011 0505 )




여름(夏)
산을 찾고 물을 찾아 노를 젓거나 오리를 탄다.

( 포천 명성산 산정호수, 2011 0821 )




가을(秋)
배추가 실하다. 좁다란 담벼락 따라 어찌 배추 심을 생각을?

( 걸어  처가 가는 길, 동네 어귀, 2011 1002 )



한 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알찬 하루 보내시고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Adieu 2011, Happy New Year 2012!
새해에는 모두 좋은 일만!!!

  
  


글의 내용에 공감하시면 추천버튼을 쿡! ^^


 
2011 1231 토 09:20 ... 10:00  비프리박
 
 
반응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악성답글/배설형답글/욕설답글은 삭제됩니다.
답글은 인격의 거울입니다.




  1. 2011.12.31 10:4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2.01.01 18: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주욱 앨범 폴더 훑으면서 일년을 돌아봤습니다.
      무슨 경합 같은 걸 거쳐서 고른 사진들은 아니고요.
      걍 느낌이 오는 날짜와 장소의 폴더를 열어서
      갠츈하다 싶은 사진을 한 장씩 계절에 맞는 걸 골라 봤습니다.
      일년이 그렇게 후딱 갔네요.

      ㅇㄹㅋ님도 새해를 위한 그리고 자신을 위한 건배! 잘 셨죠?
      저희는 어제 그간 아껴둔 포도주를 땄네요. ^^

  2. BlogIcon 뽀키 2011.12.31 11: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송구영신(送舊迎新)의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3. BlogIcon Naturis 2011.12.31 13:0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해피뉴이어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가을 사진 보면서 제 눈이 착시를 일으켰네요..
    가로사진이 세로로 놓인게 아닌가 생각했거든요..
    왜 글자를 세로로 쓰셨어요.. 순간 헤깔렸어요 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12.01.01 18:3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마지막 사진은 '가로사진이다'라고 최면을 걸고(?) 보면 가로사진이 될 만한 사진입니다. :)
      저 역시 몇 번 실험을 해도 그렇게 보였으니까요.

      텍스트 서명은 모두 일괄적으로 가로로 넣은 후에
      세로 사진만 바로 세우는 (시계 방향으로 회전) 방식을 택하다 보니
      텍스트 서명의 방향과 사진이 안 맞을 수 있지 말입니다.
      그리고 간혹 이렇게 착시현상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잼있습니다. 핫.

  4. BlogIcon 36.5°c 몽상가 2011.12.31 19: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올해가 모두 담긴 사진들이군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12.01.01 18: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걍 개인적인 느낌으로 계절별 대표(?) 사진을 골라
      한 해를 한번 담아봤는데요. 느낌이 제대로 전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

  5. BlogIcon 어멍 2011.12.31 21:4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추운 겨울이라 그런지 봄 사진이 좋군요.
    새해에는 우리 마음도, 이 세상도 좀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군요.
    님도 더욱 건승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요.^^

    • BlogIcon 비프리박 2012.01.01 18: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추운 겨울이어서인지 봄의 저 꽃 사진이 참 강렬하게 다가옵니다.
      여름의 꽃이라 해도 될 만큼 강렬한 인상. 핫.
      봄에 볼 때는 봄스러웠는데 말입니다. ^^;

      새해에는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적 행복이 개인적 행복을 원천적으로 제약하는 일은 절대 없길!

  6.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2.01.01 10: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사진이 너무 멋져요!!!
    특히 저는 배추에 상당한 관심이 갑니다 ㅋㅋ
    담벼락에 헐 ㅎ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12.01.01 18:4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담벼락에 일렬로 주욱 배추를.
      저렇게 심을 생각을 어떻게 했는지 말입니다.
      아마도 나이 드신 분들이 심으셨을 텐데
      땅 한 자락 그냥 놀리지 않는 그 마음이
      현재의 우리를 있게 한 건 아닐까, 잠시 생각했습니다.
      사진이 멋지다면 그런 분들의 그런 마음이 멋져서가 아닐까. 겸손을. 핫.

  7. BlogIcon DAOL 2012.01.01 19: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한 해를 깔끔하게 봄/여름/가을/겨울로 정리하셨네욘;;ㅎ
    저도 잠시 주마등처럼 일년이 스쳐 지나갑니닷..ㅋ

    옙흔 그녀님과 마무리 잘 하셨을거라고 믿습니당..
    저는 연말산행으로 관악산에 올랐답니당..
    평소보다 코스를 길게 잡았더니 힘들었었는지
    집에 오자마자 씻고 그냥 뻗었습니당..ㅋ

    • BlogIcon 비프리박 2012.01.01 20: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맞습니다. 일년이 주마등처럼 휙 지나갔습니다.
      앨범을 쭈욱 훑는 동안 일년 참 짧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말 산행 하시고 연초 산행 하신 거군요?
      힘드셨겠습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가뿐하실 듯.

      저희는 이런저런 일정의 차질로 (계획했던) 연초 산행을 못했구요.
      그저 31일 밤에 그녀와 와인잔을 기울였을 뿐입니다.
      아. 다행히 해질 무렵에 종합운동장 조깅 트랙을 걸었습니다.
      칼바람은 불었지만 그렇게라도 하니 산행 못한 데 대한 조금의 보상이 되었다는. ㅋ

      산행하시며 생각하셨을 일들,
      그리고 다른 포스트에 적으신대로 '변화'들, ...
      잘 이뤄내시는 2012년 되기 바랄게요.

  8. BlogIcon 해우기 2012.01.02 11: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봄을 아직 기다리진 않지만..왠지..
    봄-여름-가을-겨울의 순서가 한해가 시작된다 하니..다시 떠오르네요....
    겨울부터 시작하는 한해이긴 하지만....ㅎㅎ

    새로운 한해..새롭게...
    같지만..다른 한해가 되시길....

    • BlogIcon 비프리박 2012.01.02 11: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느낌상 왠지 한해의 시작은 겨울로 다가옵니다.
      그걸 따라서 겨울부터 넣어봤어요.
      사실 봄이 한해의 시작이라고 하기엔
      현재의 달력 시스템상 너무 늦지요.
      앗싸리 3월을 1월로 재지정하지 않는 한. 흐으.

      맞습니다. 매년 같지만 그렇지만 다르게 만들어내는 그런 한 해!

  9. 유리파더 2012.01.02 20:5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사진으로 한 해를 정리해 버리셨군요.
    개인적으로 더 맘에 갔던 건 전에 찍으신 가을 들녘 사진이 좀 더 가을스럽지 않았나 싶습니다.
    실한 배추로 가을을 나타내고 싶으셨던 마음이 든 계기나 느낌이 있으셨을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사진과 짧은 싯구?로 한해를 마무리를 하고 새해를 맞는 비프리박님의 유유자적하고 낭만적인 마음이 부럽기만 합니다.

    대신 전 유리의 한해 살아온 모습을 앨범으로 정리했습니다.

    저희 부부도 삶이 있지만 무엇보다 최유리양의 삶으로서 표현하고자 하는 게 부모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최유리양의 앨범을 꼭 한번은 보여드리고 싶지 말입니다. ㅎㅎ

    * 제가 렌즈나 바디 뽐뿌 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친한 동생(실은 고객사와 협력사 관계로 알게 되었지만요) 둘째 아이의 돌잔치에 사진을 찍어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누구의 사진 청탁을 받는다는 게 촬영한다는 재미보다는 좋은 결과물을 남겨 주고 싶은 부담감이 더해서 바디나 렌즈를 바꾸고 업그레이드된 순간 포착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들었습니다. 그게... 송년 술자리에서 부탁을 받으니 (술값은 제가 냈음 ㅋ) 주체가 안되더군요. 지름신은 왜 우리의 마음이 흐트러진 틈을 비집고 들어와 이리도 괴롭히는지... 크흑.

    • BlogIcon 비프리박 2012.01.03 00: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바로 그 가을 사진도 고려의 대상이었는데
      가능하면 공개를 하지 않은 사진을 택해 보자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공개된 사진도 위에 끼어 있습니다만. 쿨럭.
      그리고 배추에 대해서 제가 뭔가 느낌이 있는데다
      저렇게 좁다란 틈을 타고 심어놓는 배추가 인상적이기도 했네요.

      어떤 내용의 글을 써야지 그러면
      어떤 내용에 대해서는
      이상하게, 어줍잖게,
      시를 쓰고 있어요. 이 포스트도 그랬구요.
      유유자적과 낭만으로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유리의 앨범. 저 역시 보고 싶지 말입니다.
      유리도 보고 싶지만 유리의 앨범도 보고 싶다는. ^^
      기회가 있겠지요? 기대하겠습니다.

      덧) 사진을 찍어달라고 행사에 초대 혹은 의뢰 혹은 위촉이 들어올 정도가 되시니
      기기 업글에 대한 뽐뿌를 받으실 만합니다. 저라도 그럴 듯.
      물론, 기기가 어떻든 잘 찍어낼 유리아빠님이시지만요.
      흠흠. 술값은 그쪽이 내게 만드셨어얍죠!!! ^^

    • 유리파더 2012.01.03 08:09 | Address | Modify/Delete

      결혼식장, 돌잔치에 가면 돈도 내고 사진도 찍어줍니다. 남들은 저더러 왜 괜한 봉사하냐고 그러던데요. 그래서 어제는 카메라 판매점까지 전화를 해서 1D Mk III에 대해서 알아봤었습니다. (5D Mk II는 포기)
      16-35mm 광각줌이냐 1D Mk III냐를 고민 중인데, 아마 지름신을 잠재우면서 포기할 가능성이 좀 더 크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12.01.03 08: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재능 봉사 혹은 재능 기부인가요? 멋지십니다.
      간혹 제 경우가 (경조사는 아닌 때에)
      '돈은 못 보태주지만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마' 할 때가 있습니다.
      내 시간 들여서 이런 저런 일을 알아봐 주거나 해 주거나 합니다.
      물론, 그걸 받는 사람은 고마와 하지요.

      음음. 말씀 듣고 보니 저에게 대입하면
      뽐뿌 1단계로 돌입한 것 같습니다.
      제 경우도 그게 뽐뿌의 최고 단계 '지름'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하지만 그게 '1단계'인 이상 '지름' 단계까지 갈 가능성도 없지 않죠.
      뽐뿌를 잘 잠재우시길. '지금 쓰는 50D도 한계는 좀 있지만 좋은 기기잖아!'이러시면서. :)

    • 유리파더 2012.01.03 09:09 | Address | Modify/Delete

      그러기엔 50D의 단점이 눈에 너무 띄어서요. 50D를 팔면 70만냥, 짱박아 놓은 돈 얼마에 적금 부어 놓은 것에서 얼마..보태면 1D Mk III 가능하겠는걸? 하고 있었던 중입니다. (과거+현재 혼합형 표현)

    • 유리파더 2012.01.03 09:10 | Address | Modify/Delete

      신품은 너무 비싸서 중고로 알아 보는데도 단종된 모델의 중고가격이 50D 신품가격의 두배가 넘습니다. -_-a

    • BlogIcon 비프리박 2012.01.03 09: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현재 50디가 그 가격 나오나요? 중고로 팔 때 시세는 잘 몰라서요.
      저는 걍 이거 계속 쓴다~~~ 그러고 있어요. 물리적 수명이 버텨주는 한. ^^

    • BlogIcon 비프리박 2012.01.03 09: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1디 마크3 중고 가격이 1.5 정도 나오나 보네요?
      기변하실 일 없길 바라지만^^ 만에 하나 기변하신다면
      5디 마크2로 가시는 겁니닷!!!
      짱박아 두신 거 조금 더 키우고 적금에서 조금 더 잘라내서요.
      가능하시잖아요. :) 물론 기변하실 일 없길 바라지만 만에 하나 가정을 한 겁니다. ^^

    • 유리파더 2012.01.03 09:54 | Address | Modify/Delete

      하악... 두장 반입니다. ^^;;
      5D Mk III 발표가 올해 상반기 예정되어 있다고 하는데다 기기적 성능이 많이 모자란다고 하네요.
      그래도 이왕 지르는 거 5D Mk II로 가고 싶긴 합니다.

      저의 지름신에 인공호흡을 하시어 꺼져가는 지름심(心)을 살리시는군요. 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12.01.03 09: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네. 두장 반 정도 나오지요.
      어차피 한 장 넘어가면 숫자로 다가올 뿐 크기는 가늠이 안 되어서요. ^^
      맞습니다. 질러야 한다면, 오디 다음 타자는 오두막입니다. :)
      물론 지르시라는 게 아니라 '만에 하나 질러야 한다면' 말이죠.
      저는 지름심의 불길을 잠재우는 소방수 역할을 자임합니다만. 쿨럭.

  10. BlogIcon Laches 2012.01.04 11:4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닐까지 흙위에 덮어둔걸로 봐선 제대로 심어놓은 배추로군요.
    도심속에 식물을 심을 공간이 없어 자투리 땅에나마 심으신 누군가가 있어 살포시 웃음을 주네요.

    • BlogIcon 비프리박 2012.01.06 06: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눈썰미 있으시넴요. 비닐까지 보시다뉫. ^^
      누군가 자투리 공간에다 정성을 쏟은. 그리고 수확의 보람을 느낄.
      그런 장면이지요. 저 역시 살포시 미소를 지었습니다.

    • 유리파더 2012.01.06 08:42 | Address | Modify/Delete

      말씀을 듣고 나니, 비닐이 눈에 띄이네요. 전 비프리박님이 사진 잘못 찍은 걸로 생각했었는데. 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12.01.06 09:0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유리아빠님이 말씀하시는 '잘못 찍음'은
      가로세로를 바꿔 올린 걸 말씀하시는?

    • 유리파더 2012.01.06 10:15 | Address | Modify/Delete

      ^^; 없는 게 찍힌 그런... 농담이에요.ㅎ

    • BlogIcon 비프리박 2012.01.06 10: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ㅋㅎㅎ 없는 게 찍힌. 하핫.
      제가 신기의 마술을 부리는 경지는 못 되옵니다.

  11. 김민수 2012.01.20 00:1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마지막사진..길거리에 배추가 ...ㅎㅎ
    이쁘네요~
    저도 여행을 좋아하지만..
    바빠서 엄두가 안나네요~
    부럽습니다..진정^^
    사진으로나마 위안을 삼네요 ㅎㅎ

    • 2012.01.20 00:14 | Address | Modify/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2.01.20 00: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배추가 시선을 끌었습니다.
      지난 가을이네요.
      자투리 땅을 활용하는 지혜도 놀라웠구요.

      덧) 초대장 보내드렸어요. 즐거운 블로깅 하시길.

  12. 광란의인형 2012.01.20 02:1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사계를 각각 하나의 사진에 담아낸 것이 또 인상적이네요 ^^

    안녕하세요 현재 여기저기 놀러다니면서 사진도찍고
    연예인(특히 제가 팬인 한효주씨)사진도 찍고 다니는 한 사람입니다
    찍은사진들을 블로그에 올리기도 하고 제가 올린 사진을 퍼서 다른 사이트에도 옮기고하고싶은데
    티스토리를 많이 추천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하려고 하는데
    초대장이라는게 필요하더군요 ㅠㅠ
    초대장좀 나누어 주셨으면 합니다!!!

    • 2012.01.20 02:19 | Address | Modify/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2.01.20 10:3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각각의 계절에 기억나는 장면들을 뽑아 봤어요.
      봄에 어디 갔더라? 아. 맞다 거기.
      하면서 사진들 죽 훑고 기억에 남아 있는 사진을 골라내 봤어요.

      덧) 초대장 보내드렸어요. 즐거운 블로깅 하시길.

  13. 초보남 2012.01.20 05:5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음..이건 개인적인 제 해석일수 있으나..
    보통 사계라면 꽃으로 많이 표현하죠..
    그런데 배추는?ㅋㅋㅋㅋㅋㅋ
    강에 오리배는 ㅋㅋㅋㅋ

    혼자 생각하다가 웃음보가 터졋네요..^^

    • 2012.01.20 05:58 | Address | Modify/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2.01.20 10: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계절이 남기는 기억과 추억이 꼭 꽃일 필요는 없겠죠.
      그리고 사실 우리에게 계절들이 모두 꽃으로 기억되는 것도 아니구요.
      흠흠. 빵 터지셨다니 그걸로 성공한 듯한 느낌? ^^

      덧) 초대장 보내드렸어요. 즐거운 블로깅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