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어 지인들을 통해 알고자 하는
허전함에 대한 우회 타격입니다.
그저 느낌 정도를 적어주시면 되는 편안한 물음입니다.

추후 블로깅에 십분 감안하겠습니다. (전체가 백분인지 천분인지 만분인지는. ^^)

 
현재 제 블로그에 없는 건 뭘까요?

전과 비교할 때 없는 것,
있었는데 없어서 아쉬운 것,
지금 비프리박의 블로그에 없는 것

은 뭘까요? 레이아웃에 관한 거 말고 컨텐츠 쪽이요.

원래 없었던 거 적으시면 그저 웃겠습니다.
예쁜 처자 사진, 야한 동영상, ... 이런 거 적어주시면 크게 웃어드리겠습니다.


답글란에 잘 안 보이시는 분들이나
이미 적은 답글이 있음에도 또 새 답글을 적으시는 거,
답글 폭탄 대환영입니다. 언제 한번 답글 100을 넘겨보나.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뭔가 답글 입질이 온다면 추천버튼을 쿡 누르신 후에!


2011 0517 화 16:00 ... 16:30  비프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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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7 17:1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1.05.17 19: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블로깅 하면서 뭔가 허전해서 올렸습니다.
      몇가지 감지되는 것이 있긴 한데 그것이 다른 분들에 의해서 감지되는가, 하는 궁금함도 있고
      제가 모르는 어떤 다른 허전함 유발 요소가 있는지도 알고 싶어서요.

      광고는 늘 그대로이고
      처자나 야동은 늘 없었지 말입니다. 맞습니다.

      답글 100은 폭탄 트래픽이 발생할 때나 터지지 잘 안 오더라구요.
      방문자는 검색 타고 들어오시는 분들이 80~90 퍼센트고요.
      그러니까 그 외 지인 혹은 구독자 방문은 200명 조금 넘는데요.
      그분들이 절반 정도 답글을 달아야 100이지 말입니다. 흐으.
      이렇게 적고 보니 새삼 절망감이. ^^;;;

      날이 여름으로 가나 봅니다. 유레카님 건강 항상 잘 챙기시길. ^^;

  2. BlogIcon 해우기 2011.05.17 21:0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는 항상 사진과 글...
    내용만 신경쓰기에...
    다른것은 전혀.....ㅎㅎ

    처자사진이 많은 곳에는 글은 안보고 사진만 보는 습관도 있고해서...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11.05.20 10:4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사진과 글 중심의 내용에만 신경 쓰신다니 블로그 쥔장으로 행복합니다.

      블로그 포스팅의 분야가 최근 쏠림 현상이 보이는 것만 같아서
      어딘가 빠진 분야가 있는 것 듯 해서 확인차 포스트로 여쭈었습니다.

  3. BlogIcon DAOL 2011.05.17 22:3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앙^^ 어쩌죠..
    저도 잘 모르겠다연;;

    무언가 분명 빠진 것 같은데 정확히 꼭 집어 알 수가 없다연;;

    무엇이 없어졌을까요?

    상단부? 하단부? 이도저도 아니면
    우측이 좀 썰렁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맞나요?ㅋ

    • BlogIcon 비프리박 2011.05.20 19: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뭔가 허전함은 블로그 포스팅 소재가 한쪽 쏠림 현상이 있지 않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간 어떤 카테고리가 새 포스트 없이 대략 두달째. 흐으.

      상하단부 혹은 좌우측이 썰렁한 것 같은 것은, 말입니다,
      그게, 제 블로그가, 늘 그 쪽은 썰렁하지 않던가요? ㅠ.ㅠ
      포스트 영역과 사이드바를 현재처럼 유지하는 한 그건 피할 수 없는.

  4. 2011.05.18 10:0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1.05.20 19:4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제 사진이나 그녀의 사진은 전혀 올라온 적이 없습니다.
      제 사진이 올라온 적이 있긴 한데 그게 안면 공개 샷은 아니었다죠. 큭큭.
      못 보신 거 아니었어요. 잘 챙겨보신 거였단.

      답글 일등을 차지하시게끔
      ㄹㅋㄷㅅ님 웹 접속 시간에 포스팅을 해얄 듯. 제 마음은. ^^

  5. BlogIcon Slimer 2011.05.18 11: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지금 비프리박 블로그에 없는 건 '제 댓글' 입니다.
    늘 바쁘다는 핑계로 오지 못하네요.. 지난번 결산에는 순위에서도 밀려나고.. 여러모로 소홀한 요즘입니다..ㅜㅜ

    • BlogIcon 비프리박 2011.05.20 19: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옛날만큼 없는 건 맞네요. 하하.
      오프라인 삶의(그리고 정신적) 여유가 있어야
      답글 수가 늘어날텐데 말입니다. ^^;
      사실 제 블로그 답글 수 느는 걸 위해서가 아니라
      삶의 여유를 누리기 위해서라도
      답글 달 만한 여유가 있는 삶을 요구합니다! ^^

  6. BlogIcon 다이아킴 2011.05.18 12:2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늘 첨 방문한거라....잘....죄송하네요....ㅎㅎㅎ
    앞으로 자주 들려 눈 크게 뜨고 찾아 보겠습니다....^^

  7. BlogIcon 스머프s 2011.05.18 16: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한 3분간 생각해봤는데. 떠오르질 않네요. ㅋㅋ
    생각나면 언제라도 와서 댓글 남겨드릴께요. 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11.05.23 15: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3분씩이나 생각해주시고 이거 캄사합니다.
      떠오르는 게 없어도 듣기 행복한 말입니다.
      또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힘찬 한주 맞으셈.

  8. BlogIcon ageratum 2011.05.19 00: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음.. 일상처럼 드나드는 비프리박님의 블로그이다보니..
    웬지 더 떠오르지가 않네요..^^:
    그냥 익숙해져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1.05.23 15: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매일 보면 자기 얼굴 바뀌어 가는 거 알아챌 수 없는 거랑
      제 블로그에서 뭔가 허전한 거 알아채기 힘든 거랑 비슷한 거였군요.
      이런 느낌의 지인들이 적지 않을 듯 합니다. ^^

  9. BlogIcon 희수 2011.05.19 05:5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기자기한 맞이 없어졌지 말입니다...ㅎㅎ 잉끼블로거다 보니 그렁가??
    간만에 폰으로 인사드려요~^^
    전 급성으로 찾아온 치질때문에 며칠 집에서 휴식 중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1.05.23 16:0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는 여전히 그냥저냥 아기자기하게 블로깅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희수님에게는 그게 없어졌다고 느껴졌군요? -.-a

      으흐. 그리고 그 인기블로그라는 말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저에게 어울리지 않는 말입니다.

      급성으로 찾아온 녀석을 잘 치료하셨는지요?

  10. 유리파더 2011.05.24 22:1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사진은 많아졌는데, 사진을 찍는 기계 이야긴 쏙 들어가신 듯 합니다.
    그리고 배경화면을 자주 바꾸신 편이었는데, 배추 이파리로 쭉 달리시니 약간 식상해지려고 합니다.
    그리고 확실히 예전에 비해 지인들의 답글이 많이 준 듯 합니다. (저는 할말 없는 사람 중 하나)

    • BlogIcon 비프리박 2011.05.25 05: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안 그래도 사진 찍는 방법이나 기계 이야기가 좀 드물어진 것 같아 허전했습니다.
      사진이 많아진 만큼 그런 쪽의 생각과 학습결과물이 없진 않을텐데
      포스팅은 뜸했습니다. 몇가지 머리 속에 맴도는 녀석들이 있는데 미루고만 있는. ㅠ.ㅠ

      배경화면 역시 바꾸어야지 그랬는데 계속 게으름을 부리고 있습니다.
      처음에 생각은 1년에 네번은 바꾸자, 계절마다, 그랬었는데 말입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었던, 그리고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날카로운 지적 감사합니다. 옆구리 찔려 기분 좋습니다. ^^

      그리고 확실히 예전에 비해 지인들의 답글이 많이 준 듯 합니다. 제 생각으로도요.
      못 뵙는 지인들이 꽤 되는 것 같구요. 온라인이 갖는 한계인가, 그러고 있습니다. ㅠ.ㅠ

    • BlogIcon 유리파더 2011.05.29 10:1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온라인이란 게 특별한 구속이 없다 보니... 아시면서도 살짝 아쉬우시죠??

    • BlogIcon 비프리박 2011.06.01 17: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매일 보고, 쭉 그럴 것 같다가도, 어느 날 갑자기 전혀 뵐 수 없게 되는 분들.
      적지 않습니다. 온라인이 원래 그런 거야, 라고 인정을 해도, 아쉬운 게 덜어지는 건 아니군요. -.-;
      유리아빠님은 그야말로 오랜 세월(!) 이렇게 뵈어서 좋은. ^^

  11. BlogIcon 지구벌레 2011.05.30 17:3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랜만에 들렀더니..제 댓글이 없다는...ㅎㅎ
    역주행은 이쯤에서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슬슬 울 딸래미 데리러 가야하네요.
    요즘 포스팅을 자주 못하다 보니 이웃방문도 엄두가 안나네요.
    다 맘이 가볍지 못해서그런거 같은데.
    5월도 가니..조금은 나아질 것 같습니다. 전 4~5월이 성수기라..ㅎ
    늘 건장(?)한 비프리박님의 블로그를 보니 또 힘을 얻고 갑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1.06.03 01: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역주행, 감사히 잘 받자왔습니다. ^^
      달래미는 잘 델꾸 오셨겠죠? 차로 가시나요? 걸어서 가시나요?

      블로그에서 자주 못 뵈면 바쁜갑다 합니다.
      부담 느끼지는 마시고요. ^^

      모쪼록 지구벌레님의 포스팅이 자주자주 올라오길 기원합니다.
      흠흠. 이제 6월이니 좀더 자주 뵙는 건가요?
      저도 지구벌레님의 블로그에서 정주행이든 역주행이든 함 해봐야 하는데. ^^

      지구벌레님이 옆에 계셔서 늘 든든한 마음이라는 거 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