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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블로그에 올라온 캠페인 포스트를 봤습니다. ^^
인기 블로거는 분명히 아니지만(^^)a
제 나름의 블로깅 비법(?) 같은 게 있다면(없다면 찾아서라도^^)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덜컥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 (2009 0823 일)

어떻게 하면 인기블로거가 될 수 있을까 열공해야 하는 입장인데, 여기에 신청을 해도 되나 모르겠습니다. ^^a 내일모레(?)면 누적방문자수 백만명을 돌파하게 되는데요. 대략 1년여만에 이룬 개인적인 쾌거^^라고 생각하기에, 그간 블로깅 해오면서 고민하고 생각한 것들이 적지는 않기에, 그것들을 공유하고 소통할 순 있을 거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더더욱 바랄 것이 없구요. 내 블로그 홍보 비법 공유 리뷰어 신청합니다. ^^

그야말로 덜컥 신청했는데 덜컥(!) 리뷰어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의 내막은 50명 선정 예정에 57명이 신청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낮은 경쟁률! ^^
관련글 작성하는 시한이 9월 6일까지였군요. 밤이 되어서야 오늘이 9월 6일임을 깨달았습니다.


어쨌거나, 인기 블로거도 아닌 주제에, <인기블로거가 되기 위한 나만의 홍보비법>을 적는 것이 모순으로만 느껴집니다만, 혹시라도 제 포스트에서 도움을 얻으실 분이 한 분이라도(!) 계실까 하여 나름의 포스트를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 상품에 눈이 먼 것은 아니고요. ^^
상품이 셀수록 참가자들의 의욕이 강해지는 경향이 있는데요. 저는 그런 경쟁 아닌 경쟁이 별로 안 내킨다죠. 그냥 참가에 의의만 두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블로그와 블로깅에 관한 생각을 공하는 데에 말이죠. (위선은 아니고요. 제가 좀 그렇습니다. ^^)



     블로깅, 어떻게 할 것인가:<인기블로거가 되기 위한 나만의 홍보비법> 



나만의 블로그 홍보 비법이라기 보다는 블로그를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물음에 답하는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블로깅이란 것이 자신만의 특색이 있는 블로그가 되면 인기(?)는 저절로 따라 붙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저는 그런 의미에서 아직 제 자신만의 특색을 찾지는 못한 축에 낄 거 같군요. ^^

다소 간접적으로 보일 수 있는(아니, 딱 간접적인!) <나만의 블로그 홍보비법>을 적어봅니다.
( 예전에 작성한 관련글 : 소통하는 블로거로 산다는 것. 포스트와 답글과 답답글 사이. ^^ )


 재미있게 잘 할 수 있는 나만의 영역을 찾자

남들이 잘 하는 영역, 남들이 대박(?) 내는 영역은 그야말로 남들 이야깁니다. 그림의 떡인 거죠. 대박(?)은 못 내더라도 내가 잘하는 영역,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영역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루 이틀 하다가 말 블로깅이 아니라면 재미도 있어야겠지요.

블로그 한다고 누가 뭐 주는 것도 아니고 억지로 할 수 있는 일도 아니니까요. 중요한 블로깅 동기는 재미라고 보는데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영역을 찾고 그 분야로 계속 파고들다 보면 인정(?)을 받게 되는 것이겠지요. 그걸 인기라고 할 수도 있겠구요.

비슷한 영역을 다루고 있는 블로그를 찾아 벤치마킹도 하고 참고도 하고 ... 그러면 좋겠지요. 그렇게 해서 재미있게 블로깅을 하면서 차츰 쌓여가는 내 포스트들은 내 블로그의 컨텐츠가 되는 것이죠. 블로그의 핵심적인 자산이자 재산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퍼온 글로 도배되는 블로그는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다른 분 블로그에 많이 놀러가고 답글 교류를 하자 
           { 예전에 작성한 관련글 : ▩ 답답글은 수행이 아닐까요. ▩ }

억지로 다른 분 블로그에 놀러가는 것이 아니라 나와 코드가 같거나 비슷한 분을 발견하게 되면 느낌과 감정에 충실히(!) 따라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친해지게 되는 것이죠. 제 경우에도 이런 저런 경로로 새로이 어떤 분을 알게 되면 그리고 그분이 나와 비슷한 코드의 소유자라면 일단 반가움부터 앞서는데요. 그 반가움을 그대로 따라가게 됩니다.^^

블로그에서의 교류는 답글과 답답글이 주축이지요. 다른 분 블로그에서는 내가 답글을 달고, 내 블로그에서 나는 답답글을 적는 겁니다. 이게 안 내키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만, 저는 이게 참 좋습니다. 그런 교류와 소통이 쌓이고 쌓여 인적 네트워크가 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오프라인에서 사람을 알고 지내는 것만큼 (어쩌면 그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을 알고 지낼 수도 있는 것이지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다면 답글과 답답글 교류를 하는 것이 열쇠입니다. ^^



 메타블로그로 글을 보내자(발행) & 검색 되게 하자

자신이 올린 포스트가 남에게 읽히는 것, 가능하면 더 많은 사람에게 읽히는 것. 이것은 아마도 거의 모든 블로거의 꿈이자 희망일 것이라고 봅니다. 저도 거기서 예외는 아니고요. 물론, 내 포스트가 남에게 읽히는 걸 안 내켜하는 은둔형 외톨이(히키코모리) 타입의 블로그를 지향하는 분들도 없지는 않겠지만요. ^^

내가 쓴 글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도록 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로 압축될 거 같습니다. 블로그의 글들을 수집하여 보여주는 사이트 즉, 메타블로그로 내 글을 (발행하여) 보내는 방법과 내 글을 검색에 더 많이 노출되게 만드는 방법, 두가지가 있을 거 같습니다. 메타블로그로는 다음뷰,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 같은 곳이 있고요. 검색에 노출되는 방법은 검색 사이트별 특성을 좀 파악하는 공부가 뒤따라야 할 것 같습니다. 검색엔진별로 구동방식이 조금씩 다르니까요. 글을 작성하고 채 한 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내 글이 다음 검색에, 네이버 검색에 뜬다고 생각하면 짜릿하지 않을까요? ^^



 페이지 레이아웃에 특색을 주자 

포스트의 페이지 레이아웃에 특색을 준다는 것은 읽는 사람에게 더 편하게 잘 읽힐 수 있는 방법의 모색을 의미합니다. 중요한 건 "읽는 이한테 편하게"가 아닐까 합니다. 포스트의 폭도 적당히 조절해야 하고 적절한 곳에서 문단도 바꾸어 주어야 하고 글자색도 적당한 변화를 주면서 동시에 눈이 피로하지 않게 해야 하고 ... 신경 쓸 일이 많지요.

페이지 레이아웃 이야기가 났으니 말이지만, 블로그 전체 레이아웃도 신경을 써야할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어떤 블로그에는 들어갔다 하면 화면이 먹통이 됩니다. 결국 컴퓨터를 재부팅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는데요. 이 블로그는 어쩔 수 없이 방문하지 않게 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이런 블로그가 되면 안된다는 것이죠. 한번 방문한 분을 또 방문하게 해도 부족한데, 기억했다가 절대로 안 들어가는 블로그가 되면 안 되겠죠. 요점은, 블로그 레이아웃은 심플하고 가볍게 만들자는 겁니다. ^^



 내 블로그 방문자를 파악하자 
           { 예전에 작성한 관련글 : ─ 당신의 블로그 방문자를 위한 이런 배려는 어떨까요 ─ }

내 블로그 방문자를 파악하자는 이야기는 그들에게 최적화된 블로그를 제공하자는 뜻입니다. 내 블로그에 오는 분들은 주로 어떤 사이즈의 모니터로 방문하며 어떤 브라우저를 구동하고 있는지, 또 주로 어떤 시간대에 방문하고 있으며 어떤 검색어를 징검다리 삼아 방문하게 되는지, ... 내 블로그 방문자에 관해서라면 아무리 많이 알아도 지나침이 없겠죠. 그것이 내 블로그에 오는 방문자들에게 불편하지 않은 블로그를 만들려는 노력의 일환이라면요.

내 블로그 방문자를 파악해주는 기능이 블로그 시스템 측에서 제공되는 게 있긴 합니다만 대부분 원시적인 수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블로그 분석을 해주는 사이트로 다음 웹인사이드와 구글 애널리틱스라는 곳이 있습니다. 블로그 수익 창출을 위한 툴로서 제공되는 면이 있지만 잘만 활용하면 내 블로그 방문자를 파악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는 사이트들입니다.

참고로 제 블로그에서는 방문자의 87%가 윈도우xp 환경을 쓰고 있으며 99%가 IE를 브라우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 89%의 방문자가 30초 미만의 단기 페이지뷰어들이고 가로 1024 해상도의 모니터가 45%, 1280의 해상도가 20% 남짓입니다. 이런 걸 파악하면 블로그 포스트를 구성하는 데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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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906 일 22:55 ... 23:55  비프리박


p.s.
이 글은 위드블로그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나만의 온라인 주소 아이태그>라는 곳과 제휴된 캠페인이군요.
캠페인 참가 블로거는 저처럼 관련 포스트를 작성하고 공유하는 캠페인입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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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geratum 2009.09.07 00: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인기블로거는 역시 꾸준한 노력을 해야 할거 같아요..^^
    그리고 늦었지만 100만 돌파 축하드려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7 08:1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축하 감사하고요.
      인기 블로거도 아닌 것이 이런 이벤트에 명함 내민 것이 여엉~ 기분을 찜찜하게 합니다. ^^;

  2. BlogIcon HSoo 2009.09.07 07: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인기블로거...저하고는 먼 주제이군요..관심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비프리박님은 충분히 지금도 인기블로거 또는 인기블로그 아니겠습니까?...;;
    오늘도 즐거운 월요일 되시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7 08: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인기 블로그라서 참여한 것은 아니고요. 아시다시피 변방의 풀 한 포기 블로그 아니겠어요.
      비주류에 변방을 지향하는, 과정을 중요시하는 아마추어이고 말이죠.
      <어떻게 블로깅을 하고 있는가>를 담담히 적어본 것에 불과합니다. ^^

      어제도 열근, 오늘도 열근 하자구요. ^^
      몸은 늘 천근, 만근, ... 이지만요. ^^;;;

  3. BlogIcon 넷테나 2009.09.07 08:2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인기블로거는 잘 모르겠지만 블로깅의 참 묘미는 이웃분들과의 댓글대화와 이웃블로거님들의 글을 읽는 재미가 있어야 될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면 인맥도 쌓이고 인기도 생기겠지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7 08: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도 블로깅 자체에 의미 부여가 되는 쪽입니다.
      코드가 비슷한 분들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것이 참 즐겁습니다.
      비록 답글과 답답글을 통한 소통이고 교류지만요. ^^
      흠흠. 넷테나님도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하핫.

  4. BlogIcon sephia 2009.09.07 09: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난 그냥 하는 쪽인디. ㅠ.ㅠ

  5. BlogIcon 펨께 2009.09.07 09:1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블로그를 하면서 이웃분들을 통해 지식도 많이 얻게되는것 같더군요.
    올리신 글 잘 읽고 갑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7 11: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맞습니다. 이웃분들 글을 읽으면서 지식과 감동을 얻게 되는 면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블로깅을 하는지도. ^^

  6. BlogIcon 엑셀통 2009.09.07 09: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이태그 캠페인 참여글을 제 글에 인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배워야 겠어요..좋은 하루 되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7 11:2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이태그 캠페인 참가 동지신가요? ^^
      놀러가겠습니다. 저야말로, 늘 초보라는 생각으로 블로깅을 한답니다.

  7. BlogIcon Slimer 2009.09.07 09: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두 그냥 아무생각없이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요.ㅋㅋ
    그래서 계속 이모냥이라능.ㅎㅎ
    5가지중에 그나마 하는게 2, 3번 이네요.ㅋㅋ 그나마 그것들도 내킬때만.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7 11: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재미있어서 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슬리머님처럼 그냥 하는 거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이 모냥'이라뇨옵...! 날로 변화하는 모습 보여주시면서. ^^
      흠흠. 2, 3번은 저도 무게를 많이 두는 편이라죠. ^^
      그러려니까 글을 또 쓰게 되고 악순환이 아닌 선순환인 것 같습니다.

  8. BlogIcon 라오니스 2009.09.07 10: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100만명을 넘기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다른것들보다도 다른 분들과의 교류는 확실히 필요한 것 같습니다..
    블로그가 나 좋아서 하는 것이지만.. 교류없는 블로그는 재미없는 것 같다요..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7 11: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축하 감사합니다. ^^
      교류는 확실히 블로깅의 생명이지요.
      물론 안 그렇다는 분들 꽤 봅니다만. -.-a

      나 좋아서, 재미있어서, 하는 블로그지만 교류가 빠지면 고무줄 없는 팬티...? ^^

  9. BlogIcon 유리파더 2009.09.07 10:2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는 엠블일 때 타 블로그에 방문을 많이 했는데, 유리가 좀 크고 나선 혼자 적는 일기 형식으로 전환하였고 그 이후 방문객이 뜸합니다. 답글 남겨주는 사람도 비XXX이란 분 밖에 없고요. 흐흐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7 11: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블로그의 컨셉은 그때그때 또는 개인마다 다 다른 것이니까요. ^^
      방문객이 뜸하다 하시는데 그것도 블로그 컨셉의 결과물일테구요.
      방문자가 꼭 많아야 하는 것은 아니니,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되겠지요.
      흠흠. 그 xxx박이란 분이 누굴까요. ^^

  10. BlogIcon ListFive 2009.09.07 10:3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역시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ㅎㅎ 들어가야 하는군요~~
    잘 읽고 그대로 실천해야겠어요~~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7 11: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어익후. 그대로 실천까지 하신다뇨옵.
      피플로그님의 블로깅 컨셉을 잘 유지하심 되는 거 아닐까요.
      잘 하고 계신데. 항상 보면 부지런함에 놀란다능. ^^
      꾸준한 노력과 열정을 언제나 부러워 하고 있는 건 저라구욥...!

    • BlogIcon ListFive 2009.09.08 09: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과찬이세요 ㅎㅎ ㅠ.ㅠ
      너무 정부만 비판하는 글을 써서 그런지 ..
      안좋게보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자신감 조금 상실입니다..ㅠㅠ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8 10: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과찬은요. 사실입니다. ^^
      비판해야할 때 비판하는 건 당연한 것인데,
      차츰 명박신도들이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만 좀 까라, 지겹다, ... 이런 분들도 있구요.
      자신감 상실하시지 말고요. 깔 건 계속 까야 맛입니다. 밤이랑 양파가 생각나는군요. ^^

  11. BlogIcon raymundus 2009.09.07 10: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도 방문자 백만돌파 축하드려요^^
    인기블로거시면서 아니라고 하면 --;

  12. BlogIcon 찬늘봄 2009.09.07 17: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가 며칠 방문하지 않은 사이 100만을 돌파하셨네요..
    추카추카요~~ 비프리박님.. ^^*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한가지 추가한다면 꾸준한 업데이트요...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로봇이 선호하는 항목일거 같아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7 18: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찬늘봄님 못 뵙는 사이에 많은 일이 있진 않았지만
      큰^^ 일이 있었네요. 하하.
      축하 감사하고요. 넙죽. ^^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중에 한 사람한테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포스트를 작성했습니다. ^^

      흠흠. 꾸준한 업데이트, 꾸준한 포스트 작성은,
      1번 항목에서 콱 짚었어야 하는데, 살짝 건드리기만 했네요. 하하.

    • BlogIcon 찬늘봄 2009.09.07 22:0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비프리박님.. 오늘 수고하셨어요...
      즐밤되세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8 01: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찬늘봄님 격려 땜에 제가 힘이 불끈불끈 솟는다니까요.
      그래도 오늘 새벽에는 포스트 하나 작성하지 못하고 잡니다. ^^

  13. BlogIcon oddpold 2009.09.07 17: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쓰기 보다는 읽기에 더 비중을 두는 사람으로써는 [畵中之餠]이랄까...ㅎ
    매사에 무기력 하고, 무관심 하고, 잠행모드라서 욕심도 없답니다.
    그나저나 백반돌파 감축드립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7 18: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화중지병이란 말을 저도 포스트 작성시에 떠올렸더랬죠.
      여기저기 통하는 분들이 많아 행복합니다. ^^
      흠흠. 피로 축적 모드시군요. 무기력에 무관심이 해일처럼 덮치는 시기. -.-;;;
      아마도 잠행모드를 뚫고 나오시면 힘이 솟으실 겁니다.
      응원 보내드립니다. 아자, 아자, 아자!!!

      p.s.
      그리고 축하는 언제나 감사합니다.

  14. BlogIcon G_Gatsby 2009.09.07 19:4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역시 꾸준함과 성실성이 가장 빛나는것이겠죠. 게으른 블로거에게는 엄두도 못낼 `100만 힛트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8 01:2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맞습니다. 꾸준함과 성실함이 필요하지 않나 합니다.
      그런 쪽으론 울 개츠비님도 결코 뒤지지 않지 않습니까? ^^
      축하는 언제나 감사하다죠. ^^

  15. BlogIcon Tessie. 2009.09.07 19: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하마터면 1등 할번 했는데...아깝다.ㅋㅋ

    저같은 컴맹에게 5번은 해낼 능력도 안되지만...
    그게 혹시 통계중독으로 가는 거 아닌가요?


    자신을 홍보하는 방법에서 블로그들 글에 댓글달고다니기.
    그거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특히 유명한 블로거님 댓글들

    다른 사람들도 댓글 달 때 내 이름 볼거고

    홍보용으로는 일빠가 가장 좋겠죠.....금방 생각난건데
    앞으로 제가 만약 베풀어박님 블로그에 계속 1빠를 하게된다면
    제 이름을 기억한 사람이 제 블로그에 다녀가는 사람이 과연 생길런지.

    그거 한번 도전해볼까요????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7 08: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대략 2시간 50분 차이군요.
      한국이 새벽시간임을 감안하면 아깝!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8 01: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다른 블로그에 답글 달고 소통하는 것은 저도 좋아합니다.
      근데 유명한(?) 블로거들의 경우 답답글이 없는 분들이 많더군요.
      시차가 있는 것이 아니라 아예 답답글을 안 적으시는. -.-a
      제 경우는 계속 답글 적기는 힘들더라구요.
      뭔가 오고 가는 것이 답글이 아닌가 해서요. ^^a
      바쁘신 분들, 귀찮게 해드리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들구요. -.-;;;

      흠흠. 제 블로그에서 일빠를 드시기는 쉬운 일이구요.
      일빠가 아니어도 다들 서로서로를 알아볼 겁니다.
      자주만 답글란에 등장한다면요. ^^
      최근에도 몇몇분들이 제 블로그에서의 인연이 발단이 되어
      서로의 답글란에서 인사를 주고 받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저로서는 무한 기쁨을 얻습니다. ^^

      p.s.
      코코은님, 답글을 수정하셨군요. 제가 다 눈치 챈 답니다. ^^
      그냥 편하게, 엥간한 일이 아니라면, 새 답글 쓰시면 됩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10 09:0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이거, 이거, 이거, 제 블로그의 17000번째 답글을 코코은님에게 드렸군요. ^^
      몇번째 기록할만한 답글을 챙겨드시는^^ 분들도 계시고
      이렇게 몇번째 기록할만한 답글을 제가 챙겨드리는 분들도 계시다죠. ^^
      뭔 말인지 아시지요? ^^

    • BlogIcon Tessie. 2009.09.10 19: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뭔말인지...몰라요...중요한거 겠지요.감사합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11 07: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의 두번째 답답글이 17000번째 답글이었다는 거, 잘 아심서...! ^^

  16. BlogIcon 특파원 2009.09.08 11: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난 포기..선언합니다.
    너무 어려워요.
    그럴만한 정열도 없구요..ㅠㅠ

    그냥 나의 주어진 시간 안에서 나와 생각이 같은 분들과 나의 글로 사랑방에서 미담을 나누듯 오손도손
    그렇게 블로그를 운영하고 파요.
    근데 일년만에 백만명 돌파....대단 하십니다.
    하긴 공짜로 얻으신건 아니죠.
    비프리박님의 글 올라오는 것을 보면 배울점도 많고 번뜩이는 아이디어 하며...재치가 있어서
    와~ 어떻게 이런 생각을 다 했지? 라고 혼자 감탄을 한답니다.

    비프리박님과 이웃라는것이 자랑스럽죠...화이팅...! 입니다...내몫까지..아시죠?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8 16: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말이 그렇다는 이야깁니다. ^^
      저대로 완벽하게 실행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오손도손이란 말씀이 딱 와닿고요. 저도 그렇게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
      말씀하신 번득이는 아이디어가 좀 있었음 좋겠다죠. ^^
      흠흠. 간혹이라도 감탄을 자아내는 글을 썼다는 말씀이 빈말이라도 듣기 좋습니다. ^^

      저도 특파원님과 이웃이라는 것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아, 그리고 축하 감사합니다. ^^

  17. BlogIcon 雜學小識 2009.09.09 13: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모두, 맞는 말이다 싶어 공감이 절로 가네요.ㅎㅎ

    그러나, 실제로 1번 정도 조금 해당사항이 있으려나,
    나머지는 저랑 거리가 꽤 먼 이야기라는..;;;


    뭐든, 하는 건 쉬우나,
    잘 하는 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11 07: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공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사이에 공감이 안 되는 거이 무엇이었던가. 크흣. (그쵸? ^^)

      저도 저래야 한다고 적은 것이지, 모든 것을 잘 이행하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런데 잡학님이 거리가 꽤 먼 분이었던가요? (아냐. 아냐. ^^)

      하는 건 쉬우나, 제대로 하는 건 어렵다. => 명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