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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운좋게 잡은 994000 클린 히트. 오늘 방금 잡은 995689 비클린 히트.



이제 그야말로 누적방문자 100만이 코앞이군요. ^^
특별한 변수가 없으면 대략 3일 정도 후 100만을 통과할 것 같습니다.
지금 속도라면 아마도 목요일 또는 금요일쯤(?)으로 예상됩니다. ^^

한 블로그에서 백만 누적방문자를 돌파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변수가 작용하겠지요.
기본적으로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보는 입장입니다만^^ 아무래도(!)
블로깅을 함에 있어서 힘이 되는 분들 없이는 시간과의 싸움이 외롭고 어렵고 힘들겠지요.
그래서 100만 누적방문자라는 쾌거(?) 앞에서 '사람'을 생각하게 됩니다.
많이 다른 의미이긴 하지만, 그래서 "여기 사람이 있다"라고 외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사람'을 생각하면서 100만 돌파에 즈음하여 내놓는 1차분 선물입니다. 



      블로그 누적방문자 100만 기념, 감사의 선물!!! [1차분] ^^;



많고 많은 고마운 분들 가운데 일곱분을 골랐습니다. 마침, 행운의 7...! 일곱분입니다.
방문과 답글과 트랙백으로 소통하고 공유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만,
2mb 치하의 경제빙하기, 주머니는 얇아만 가고-.-a 다 챙겨드리지 못해 마음이 무겁습니다.


특히 더(!)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픈 & 고마움을 표현해야만 하는(!) 일곱분입니다.
여기에 이름이 없다고 슬퍼하거나 삐지거나 하시면 안 되는 거 아시죠? ^^a


= 오랜 지기이자 가족 같은 느낌의(^^) 두 분 =

HSoo님 ☞ 2008년 5월에 인연을 맺은^^ 후로 아직까지(?) 최다 답글 기록 보유자이실 겁니다.
               온라인에서의 만남이 형-동생 같은 관계로까지 이어지고 있군요. (언제 보죠? ^^)
               리스트에 오른 것은 지난번에 보내주신 큰 생일선물이 적잖이 작용했습니다. ^^

유리아빠님 ☞ 티스토리로 건너오기 전 엠파스 블로그 시절부터 알고 지낸 분입니다.
               티스토리로 건너온 후 올해 봄부터 더욱 가까와진 것 같습니다. (가족 같아! ^^)
               제 일을 자기 일처럼 발벗고 나서서 도와주신 게 고마와서 리스트에 올랐습니다. ^^



= 최근 제 블로그에서 답글로 러시를 하고 계신 두 분 =

Slimer님 ☞ 실시간 리플놀이의 전형을 몸소 보여주신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지난 5월에 최다 답글에서 상위 랭크를 차지하신 후로 계속 러시 중이시죠. 캄사!

sephia님 ☞ 자동차에 아주 밝으신 역사학도(!)세요. 필터링하지 않는 분노가 참 좋다죠.
               지난 6월부터 최다 답글러 상위 그룹을 빛내주고 계시다능. 고맙! *^^*


= 이번에 반드시 '복수'(?)를 해야만 하는 두 분 =

Gatsby님 ☞ 티스토리 초기 정착민 시절부터 알고 지내는 오랜 벗이라고 할 수 있는 분이죠.
               진행중이신 책 나눔 이벤트에서 두번이나 저를 당첨시키신 데 대한 '복수'입니다. ^^

이채님 ☞ 알게 되고 친해진지는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묘하게 통하는 구석이 많은 분입니다.
               경쟁이 치열한 이벤트에서 두번의 선정으로 책 세권을 보내주신 걸 어찌 잊을까요. ^^


= 진작에 뭔가를 보내야 했는데, 이번 이벤트에서 꼭 챙겨야만 하는 한 분 =

Lucia님 ☞ 작년 더운 여름에 알게 된 태국의 지인입니다. 이젠 여동생 같은 느낌이라죠! ^^
               태국에서, 또 주변국가 여행에서 손으로 쓴 엽서와 카드로 계속 저를 챙긴 데 대한
               '복수'의 의미가 없다면 거짓말일 겁니다. ^^
             


일곱분 모두에게 드리는 선물...! >>> 노래나 음악 CD 한장 또는 책 한권씩! ^^
대략 1만원 조금 넘는 선에서 원하시는 걸 골라 답글에 적어주세요.

착불 아니니까^^ 괜히 사양하고 그러지 마시고요. 원하시는 것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하이든 전곡(33cd)라든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32권)... 이런 건 제가 사양하는 수가 있습니다.
개념과 교양이 충만한 분들이니까 대략 1만원에서 1만5천원 사이에서 결정해주시리라 봅니다.


아. 원하시는 씨디나 책 제목과 당첨(?) 소감은 답글로 적으시고,
택배 받으실 주소와 핸펀번호와 성함은 따로 비밀글로 적어주시길. ^^

오늘이 화요일이니까 대략 금요일까지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때쯤이면 누적방문자가 100만을 돌파할 것 같기도 하고^^
주말에 정리하고 챙겨서 월요일에는 배송이 시작되게 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늦지 않게 다들 참여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태국에 있는
Lucia님은 진작부터 책이나 CD 말고 김을 보내주면 좋겠다고 하셔서,
    국제우편 소포비에 대한 계산은 일단 접어둔 채(!) 김을 보내 드리기로 했습니다.
    주소도 이미 알려주셨으니까 루시아님은 모든 것이 접수완료입니당...! ^^




이렇게 감사의 선물 1차분입니다. 2차분은 100만 고지에 올라선 후에 터뜨리(?)겠습니다.
2차분 감사의 선물은 조건만 맞으면^^ 누구나 달려들 수 있는 형식이 될 겁니다.
이번 1차분 대상자에서 빠졌다고 삐졌다고 말하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2차분 감사 선물 이벤트를 노려 주세요. 이제 며칠 안 남았죠? ^^


카운터를 까두겠습니다 아니 공개해두겠습니다. 99만5000을 넘어선 상태군요.
카운터를 꺼내두는 것은 짐작하듯이, 100만 클린 히트를 포획(?)하기 위한 몸부림입니다.
제가 못 잡으면 누군가 잡아주겠지 하는 기대가 작용했습니다. 보이기만 하면 잡아주실 거죠?
애석하게도, 100만 클린 히트를 잡아주신다고 선물은 따로 없습니다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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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901 화 08:00 ... 08:50 & 11:20 ... 12:00  비프리박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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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ytzsche 2009.09.02 10: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헉!!! 비프리박님 완전 감사!!^^
    뭐라고 해야하나...요새 나눔에 휴가에 정신없는 시간이 이어지고 있던 터라 자주 방문도 못했는데, 감사해요.ㅜ

    제가 뭘 바라겠습니까요.ㅎㅎㅎ(이러면서 열심히 책 찾아보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2 23: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요즘 바쁘시다~ 했습니다.
      정신없는 시간의 연속이셨군요.
      그래도 제가 착착 준비를 했습니다.
      자주냐 덜 자주냐, 그게 중요한 것은 아니니까요. 보는 데 있어서요. ^^

      흠. 잘 찾아보신 모양이군요. ^^

  3. BlogIcon ytzsche 2009.09.02 11: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ㅋㅋㅋㅋ저 정했어요~ 최장집 교수의 '민중에서 시민으로'. 최교수만한 역량을 가진 교수가 국내엔 없다시피 한데다가, 그분이 작년 촛불정국 이래 발언해 온 내용들이 정말 근본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여겨지더라구요.ㅎㅎ

    근데 이렇게 아무 이유없이 책을 받아도 되나 몰라...ㅡㅡ;;;;; 민망한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망하니 웃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2 15: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주소는 차차 비밀글로 넣어주실려고 하는 거죠? ^^

      p.s.
      제가 이채님에게서 받은 책나눔 택배 봉투를 간직하고는 있기는 한데^^
      그거 믿고서^^ 안 적으신 건가? ^^
      확인차 다시 한번 넣어주심 좋죠.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2 23:5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최교수의 그 책은 저도 눈여겨 보던 책인데...
      역시 통하는 구석이 많으신 이채님이십니다. ^^
      흠. 이거, 먼저 우리집으로 배송 받아서 곱게 보고 보내드려 버려??? 하하하하핫.
      농담이구요. 다이렉트로 날아갈 겁니다. ^^

    • BlogIcon ytzsche 2009.09.03 09: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ㅎㅎㅎ비프리박님이 먼저 받아보시고, 리뷰와 함께 제게 주시는 건 어떤가요?^^ 저는 그래도 상관없는데, 아니 어쩜 더 좋을지도요ㅎ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4 11: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유혹은 됩니다만, 아닙니다욧. 하핫.
      따끈따끈한 새 책 받는 맛도 무시 못하잖아요. ^^

    • 2009.09.04 14:04 | Address | Modify/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5 23: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흠흠. 여전히 유혹을 일으키시는군요.
      한번 후딱 읽고 바로 넘겨? 그런 생각이 없는 것은 아니다 보니. 하하. ^^

      이채님, 접수완료입니다.
      아마도 일요일밤 주문할 거 같네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8 01: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주문 완료했습니다.
      최장집 교수가 멋진 강의(?)를 해주길 바랍니다.
      주문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배송지 주소를 고민했습니다. joke입니다. 하핫.

  4. BlogIcon 雜學小識 2009.09.02 14: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백만 방문자..
    ㅋ 멋집니다.^^

    이제, 3000도 남지 않았네요.
    어느 분이 백만을 찍으실지, 기대가 됩니다.ㅎㅎ

    측하드려요~~~^^


    참, 7분 중 한분 정도는 조선왕조실록 정도 적어주셔야 재미가 있는 건데...ㅋㅋ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2 23: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잡학님 리스트에 넣어드림 좋았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잡학님도 이심전심이죠? ^^a

      축하 감사하고요.
      시간과의 싸움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아마도 별일 없으면 금요일 오후에 카운터가 자릿수를 늘릴 것 같습니다. 히힛.

      조선왕조실록이라... 잡학님, 이러시깁니깟...! 버럭버럭! ^^

  5. 유리아빠 2009.09.02 14:4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999,999에서
    '초기화' 버튼을 누르고 싶단;; 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2 23: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왜 이 이야기가 안 나오나 했습니다.
      고민을 좀 했는데요. 결론은 그냥 초기화 없이 간다~ 입니다. ^^

    • BlogIcon 유리파더 2009.09.04 11: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 위의 버튼이 active 하다면 정말 누르고 싶단;;;

      남의 음식에 침뱉기..정말 짜릿한 경험이죠. -_-a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5 23:4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유리아빠님, 그게 활성화 되어 있으면 제가 항상 조마조마 할 것 같습니다. 크흣.
      고민은 좀 했지만, 일단~ 그냥 가기로 한 상태라지요. ^^

      남의 음식에 침뱉기... 요건 좀, 그런데요? -.-a
      저는 너라도 먹어라... 요런 생각을 합니다. ^^;

  6. BlogIcon 아디오스(adios) 2009.09.02 15: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우와 대단한데요 ^ㅡ^

  7. BlogIcon G_Gatsby 2009.09.02 21: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백만히트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벤트에 당첨이 되는군요. 로또 한번 변변히 맞은적이 없는데 영광인것 같습니다. 요즘 정신이 없어서 조금더 생각을 해봐야할것 같아요. 아무튼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2 23: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왜 이렇게 안 오시나 했습니다. 드뎌 오셨군요.
      근데 아직 제가 접수완료를 외칠 단계는 아니군요.
      생각 잘 하셔서 꼭 원하시는 걸로 알려주삼. ^^
      로또에 비하겠습니까마는 즐겁게 기쁘게 받아주심 감사하지요. ^^

  8. 2009.09.03 10:2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4 11:4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개츠비님, 신청완료입니다.
      주소를 지우진 마시고요. 최소한 받으실 때까지는. ^^

      흠흠. 그 분에 관한 책은 다른 버전으로 저도 두권이나 있군요. ^^
      역시 통하시는 게 많단...!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8 01: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주문 완료했습니다.
      김산의 삶이 주는 공감과 교훈에 심취해보시길. ^^
      500원 초과가 아니라 5000원 초과를 하셨어도 괜찮았는데. ^^a

  9. 2009.09.03 13:4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4 11: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도 드뎌 신청, 접수 완료입니닷. ^^
      두권 중 하나를 고르는 건 제 자유군요? 어떤 책을 고른다...? ^^
      근데, 전번은 어인 일로 바꾸셨대...?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8 01:1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주문을 해버렸습니다. ^^
      박광수를 선물하는 것이 기억에 남을 것 같아서 그걸로 했습니다.
      이동권의 책은 아마도 직접 사서라도 꼭 읽으실 거 같아서 패스했다죠. ^^

  10. BlogIcon 유리파더 2009.09.04 11:4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가 쓸데없는? 계산해 봤는데요...

    하루를 18시간으로 잡고요(사람들 눈뜬 시간) 그럼 총 64800초가 나오더군요.
    근데, 하루 방문객이 대략 1300명이라 가정하면 50초마다 한 사람씩 방문하는 걸로 나옵니다.

    현재 550명만 더 방문하면 백만 히트가 되는데, 대략 7.6시간 후면 백만을 돌파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오전 11시 40분)

    오늘 저녁 6시~8시 사이가 기대되네요.



    제가 만일 모바일로 접속했다가 백만번째 접속하면 스샷도 못하는데...어떻게 하죠? 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4 11: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멋진 계산을 제 대신 해주셨네요. 고맙습니다. ^^
      7.6 시간 후면 저는 열라 일하고 있을 시간이군효. -.-a

      근데, 유리아빠님, 왜 신청을 안 하시는 겁니깟...! 으르렁! ^^

    • BlogIcon 유리파더 2009.09.04 11: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제가 말씀드렸잖습니까.

      저는 딴 건 안 바라고 퇴출...그 자체만 바란다구요.

      해주실거죠? ㅎㅎ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5 23: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유리아빠님, 의도는 알겠습니다. 의도 접수 완료입니다. ^^
      2mb 퇴출은 제 능력 밖의 일입니다. -.-a
      비판은 할 수 있지만 그리고 하겠지만요.

      그 자는 자의로 그만둘 생각은 없는 자로 보이고요.
      자충수를 두어서 심각한 국민적 저항을 받으면 또 모르긴 하겠습니다만,
      현재로선 퇴출의 방법이 과연 있기는 한 걸까요.

  11. BlogIcon ytzsche 2009.09.04 14:0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약 300명만 더 오면 되겠네요~ㅎㅎㅎㅎ
    저까지 덩달아 두근두근 하는데요?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5 23: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이채님, 기대를 해주시니 더더욱 흥이 났다죠.

      한 이틀 블로깅을 거의 못했네요. 답답글이 더디 달리고 있다능. -.-a

  12. BlogIcon Slimer 2009.09.04 16: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147명 남은 이순간... 긴장되는데요.ㅋㅋ

  13. BlogIcon HSoo 2009.09.04 16: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지가요...티스토리를 시작한 역사상 최장시간 로그인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새벽 4시부터...현제시간 까지요..오늘은 당직이니 최소한 밤 9시까지는 로그온이 가능합니다..그안에 백만을 찍어야 할텐대요....히힛....^^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5 23: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티스토리 시작한 역사상 최장시간 로그인을 하고 계신 희수님이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 ^^
      제가 티스토리 관계자는 아닙니다만. 카핫.

      새벽 4시에 출근을 하신 모양이군요.
      게다가 당직이 이어지는 날. 그러므로 9월5일(토)은 쉬는 날이시겠군요.
      죽녹원 다녀올까 했던 바로 그날이 쉬는 날이어서였군요. ^^

      희수님 일처럼 나서서 경계근무^^를 서주신 데 대해서 이거 고마운 마음이 와락! 입니다.

  14.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4 17: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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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분들이 들어와 계시군요. 행복합니다. 잡을 수 있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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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BlogIcon Slimer 2009.09.04 18: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18명 전.... 마치 옥션에서 경매하듯 팽팽한 긴장감입니다...
    그나저나 윗분이 청소하자시는데.. 좀있으면 대전가는 버스타러 나가야 하는데....헐~~~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5 23: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옥션 경매 이야기하시니까 저도 추억이 아련히 떠오르는데요.
      손에 땀을 쥐는 시간이었어요. 그쵸.

      흠흠. 사무실(?) 청소는 잘 하셨는지요?
      지금은 고향에서 부모님과 편안한 시간 보내고 계시겠죠? ^^
      대전가는 버스를 타시는군요. ^^

  16. BlogIcon Slimer 2009.09.04 18: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축하드립니다... 캡쳐 화면은 트랙백으로 드립니다. JPG로 저장하느라 색이 좀 변질된게 아쉽네요..ㅜㅜ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5 23: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축하 감사하고요. 캡쳐 감사합니다. 트랙백까정. ^^
      색상 손상은 어쩔 수 없는 것 아니겠어요. 맘 쓰지 마시길. ^^

  17. BlogIcon HSoo 2009.09.04 18: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축하드립니다......^^ 저도 캡쳐 성공했는대 카운터를 하며....;;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5 23: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축하 고맙습니다.
      게다가 캡쳐까지 하시고 gif 파일로 만드시고... 감사해요.

      희수님, 최장 로그인의 기록을 세우셨는데, 그래도 일상의 작은 즐거움은 되셨죠?
      괜히 폐 끼친 것 아닌가 하는 마음을 달래려, 물어봅니다. ^^

  18.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4 18: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 잡으신 분들은 모두 어떤 형태로든 보내주실 거죠? ^^ ◀
    ▲▲▲▲▲▲▲▲▲▲▲▲▲▲▲▲▲▲▲▲▲▲▲▲▲▲▲▲▲▲▲▲▲▲

  19. 2009.09.04 19:52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5 23: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러게. 기다리고 염원하던 100만이야.
      별 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기념은 될 듯.
      많은 사람들과 기쁨을 나눌 수 있어서 더욱 기쁘다는. ^^

  20. 2009.09.04 20:4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5 23: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알겠습니다. 못 받으셨다면 공유하는 것이 좋겠죠.
      저는 대략 2장(?) 이내로 할 생각인데, 넘 쎈 거 하시면 제가 이거 많이 밀릴 거 같다는. ^^a

      이야기는 하지 않을게요. 걱정하시지 말구요.

  21. BlogIcon 유리파더 2009.09.05 21: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어제 회사에서는 계속 카운트 올라가는 걸 추적하다가 회식하느라 술 마시러 가고...술기운이 잔뜩 오른 9시 30분쯤 핸드폰으로 확인해 보니, 슬리머님께서 캡쳐에 성공하신 것을 확인했습니다.
    제가 100만번의 주인공은 못 되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5 23: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회식이 있으셨군요. 회식까지 빠질 일은 아니었으니, 잘 가신 겁니다. 당연히. ^^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하시는 유리아빠님 이야기를 들으면 다른 나라 같습니다.
      제가 핸드폰으로는 인터넷을 하지 않는지라. 크흐.

      축하 고맙구요. 100만번째 주인공이 못 되신들 어떻겠어요.
      쭉 볼 사람들끼리. ^^

    • BlogIcon 유리파더 2009.09.06 20:2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100만번째 hit를 제가 정말 잡고 싶었거든요.

      어떠한 위로로도 아쉬운 맘이 가시질 않습니다. 흠...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6 20: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100만 클린 히트, 6시 20분 경에 잡은 것 같은데,
      그때쯤이면 사무실 식구들이랑 회식 잘 하고 계셨을 시간이 아닌가요? ^^
      그거에 의미를 부여하자구요.
      흠. 이래도 위로가 안된단 말씀이죠? ㅜ.ㅜ

    • 유리파더 2009.09.07 19:16 | Address | Modify/Delete

      네.
      제가 꼭 붙잡고, 그거 감춰놨다가 비싼 가격이 되팔고 싶었거든요... =3=3=3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7 19:3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요약하자면 저한테 비싼 가격을 받고 싶으셨던 거로군요. 쿨럭. =L=a

    • BlogIcon 유리파더 2009.09.07 21:3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2M* 퇴출비용으로 적립하려고 그랬죠. 이거나 먹고 떨어지세요~ 하고..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8 01: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 분에게 퇴출비용 씩이나 드릴 필요가 있겠습니까. -.-a
      게다가 수백억 재산가한테 코묻은 돈 밖에 더 되겠습니까. 크흣.

    • BlogIcon 유리파더 2009.09.09 22: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런 인간일수록 공짜 좋아합니다.
      그런데 왜 대머리 안되나 몰라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11 07:3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어떤 기사에서 옆모습을 볼 일이 있었는데
      상당부분 대머리가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공짜 좋아함=대머리됨, 이 등식은 몸소 입증하고 있는 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