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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는 잠잠했던, 그리고 순탄했던 6월이었습니다.
포스트수나 답글수나 방문자수, 모든 면에서 지난 5월과 엇비슷했던 한달이었습니다.
더 늦기 전에 6월 결산으로 들어가 봅니다.
.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블로그 결산 (2009년 6월)


  1.  포스트 수 → 37 posts (누적 592 포스트)

지난 5월과 꼭 같은 포스트 수입니다. 포스트 못한 일요일이 두번인가 그렇고, 하루에 2개의 포스트를 올린 날이 며칠 됩니다. 아, 하루에 3개의 포스트를 올린 6월11일 같은 날도 있군요. ^^;;;
한달동안 총 55533 페이지뷰로 확인됩니다. (다음 웹인사이드의 분석결과. 6월1일~6월30일 기준.)

다음은 한달간 작성한 포스트 가운데 최다 페이지뷰를 기록한 상위 포스트 셋. (다음 웹인사이드에서.)

  §  5827 페이지뷰 → ▩ 종합소득세환급일은 몇일? & 주민세환급 시기는 언제? ^^ ▩
  §  4420 페이지뷰 → ▩ 공짜 핸드폰, 마이너스폰. 잘 바꾼 그녀의 휴대폰, sch-c330. ▩
  §  2101 페이지뷰 → ▩ 맛집, 경기도 일산 샛터농원 (한우 정육식당) ▩




  2.  답글 수 → 1428 replies (누적 14373 리플)

지난 5월의 1401 리플과 정말 엇비슷한 답글수입니다. 한달간의 37 포스트를 감안하면 포스트당 39개의 답글이 붙은 것이군요. 물론 그 가운데 절반은 제가 작성한 것입니다만. ^^

6월에 올린 포스트 가운데 최다 답글 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육안 확인했다는. (7월 3일 현재.)

  §  66 답글▩ 안철수의 V3, 노턴 안티바이러스(NAV), 알약(ALYac) - 백신 사용 변천사(?) ▩
  §  60 답글▩ 대중교통 출퇴근의 좋은 점 세가지. = 차 놓고 다니니 좋은 점 세가지. ▩
  §  59 답글▩ 컴팩트 디카와 DSLR 카메라 선택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을 위한 조언 ▩



  3.  최다 답글 상위 랭커 다섯분

답글의 갯수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공유와 소통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모든 답글러한테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물론 악플러는 제외됩니다. ^^;;;

한달동안 제 블로그에 가장 많은 답글을 선사해 주신 상위 랭커 다섯 분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 70 답글 → 초록장미 님 (드뎌! 초록장미님이 최상위에 등극하시는군요. 감사와 축하를 동시에!)

  § 65 답글 → BlogIcon Slimer 님 (실시간 리플놀이의 진수를 맛보게 하시더니 이렇게 결실을! ^^)
  § 62 답글 → 유리아빠 님 (다소 답글 자제모드로 돌입하신데다 중국 출장 다녀오신 영향이! ㅋ)
  § 34 답글 → BlogIcon sephia 님 (순위권에 진입하신 세피아님. 감사 & 축하 드립니다. ^^)
  § 28 답글 → BlogIcon 찬늘봄 님 (뭔가 중대한? 시기를 지나고 계심에도 이렇게 턱걸이를 해주시니. ^^)

다섯분께는 특별히 감사하는 마음을 보내드렸습니다. (택배가 아닌 텔레파시로. ^^ 꾸벅.)
절친
BlogIcon
HSoo
님은 25 답글로 순위권 밖에 계시지만 이렇게 챙겨드립니다.
많이 바쁘신 것 같은데 좀더 자주 뵐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




  4.  받은 트랙백 수 → 39 trackbacks (누적 562 트랙백)

트랙백은 5월의 59 트랙백에 비하면 다소 뜸한 편이라고 할 수 있지만 평소와 비교할 때는 엇비슷한 수준었습니다. 책읽기에 관한 바톤 릴레이가 그나마 평소 수준 유지에 큰 몫을 했습니다.

지난달 기억에 남는 최다 트랙백 포스트도 바로 그 릴레이 포스트였습니다. (7월 3일 현재.)

  §  15 트랙백
▩ 나에게 독서란 뒷마당이다 - 책읽기에 관한 바톤 릴레이^^ ▩



  5.  월 방문자 수 → 34574 visitors (누적 882967 명)

월 방문자수 역시 지난 5월과 엇비슷한 순탄한^^ 수준을 보여주고 있군요. 1일 방문자수로 따지면 1152명이네요. 때가 때인지라 많은 분들이 소득세 환급일자를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서, 호기심 해결 포스트로 6월 29일 새벽에 올린 ▩ 종합소득세환급일은 몇일? & 주민세환급 시기는 언제? ^^ ▩라는 포스트가 큰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이 포스트가 대략 6천명에 가까운 검색유입을 불러왔으니까요. 사실, 27일 28일경까지 "이번 달은 3만명 넘기 힘들겠는 걸?" 그러고 있었다지요. ^^

다음은 5월중 최다 방문자를 맞은 상위 3일과 그 기록입니다. (다음 웹인사이드에서.)

  §  6월 29일 → 4217명
  §  6월 30일 → 3348명
  §  6월 22일 → 1869명



  6.  6월의 기록할 만한 일들

사이드 바에 있던 2mb countdown clock을 포스트 하단 페이지 버튼 바로 아래로 옮겼습니다.
링크의 소스가 되어주던 서프라이즈 측 서버에서 에러가 났는지 구현이 안 되었습니다. 6월 12일(금) 아침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웹상에서 구해놓은 투명 swf 파일이 있어서 그걸 제 블로그 어떤 비공개 페이지에 업로드하고서 블로그 스킨 css/html 소스 영역에서 잡아주었습니다.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 시계가 카운트다운을 멈추지 않고 잘 떨어져주어야 합니다. 암요! ^^




그리고 뽀오너스~!
6월 30일 꼭두새벽에 잡은 88만 클린 히트 캡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한지 꼭 1년 4개월만에 달성한 숫자라지요. ^^
880000 클린 히트에 이은 888888 스트레이트는 오늘 내일쯤 나타날 거 같습니다. ^^
시간이 잘 맞아서 잡을 수 있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_()_




 

2009 0703  01:05 ... 02:15  비프리박

p.s.

무적의 투표부대.
가장 강력하면서 유일한 대안이라 생각해요.

                                              - 찬늘봄님 -
자신이 무적의 투표부대임을 좀 깨달아줬으면 합니다.
총보다 백번 나은 투표용지를 들고 있는데 말입니다. -.-a
                                              - 비프리박 -

http://befreepark.tistory.com/628 포스트에서 주고받은 답글과 답답글.

                                                              [ 2009 0703 금 14:00, 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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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limer 2009.07.03 09: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88000... ㅎㄷㄷ 축하드립니다. 역시 실시간 채팅놀이는 참 재밌네요.ㅋㅋㅋ 방문자수가 제 10배에 달하네요.ㅎ 저보다 열배더 노력하시는 거라 생각하고 저도 더 노력좀 해봐야겠네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03 09: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역시 실시간 립흘놀이는 재미와 숫자면에서 파괴력이 큰 것 같습니다. 그쵸.
      방문자수요... 슬리머님도 이제 슬슬 커지고 있지 않나요?
      열배 노력이라뇨옵. 과찬이옵니다. ^^

    • BlogIcon Slimer 2009.07.03 09:5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어젯밤에도 어느분께서 저의 낚시질에 걸려 구독버튼을 누르셨나보더라구요..ㅎㅎ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16분께는 진심으로 마음깊이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ㅋㅋ
      구독자라는게 생기고 보니 왠지 더이상 '내맘데로 블로그'가 아닌거 같아서 살짝 부담이 되기도 하고... 종종 정체성을 놓고 고민중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03 09: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낚시질에 걸려(?) 구독버튼을 누른 1인, 여기서 자수합니다. ^^
      16분 중의 한명 하니까, 17대 1이란 예술적 숫자가 떠오릅니다. 크흣.
      블로그 정체성이란 것은 정해져있지 않은, 모아졌다 커졌다를 반복할 수도 있는 것이라 봅니다.
      부담 느끼지 마시길요. 마음과 손이 가는대로 블로깅하심 될 듯. ^^

  2. BlogIcon 별바람 2009.07.03 10:0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위대하신 조국의 령도자 리명박 지도자 각하 수령님의 임기가 시시각각 짧아지고 있다니 이건 너무 슬픈일입니다. 어서 수령님의 정당인 한나라당이 큰 결단을 내리어 민주당 의원들과 야당 의원들을 모조리 감방에 처넣고 장기집권 법안을 강제 통과시켜야 합니다.

    자랑스러운 리명박 지도자 각하 수령님의 영원한 장기집권을 위해 건배! 수령님이 장기집권하셔야 빨갱이 좌빨들을 처단하고 경제를 살릴수 있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03 17: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임기가 시시각각*2 정도로 짧아졌음 합니다.
      2 이상의 수를 곱하고 싶으나 그러면 우리가 넘흐 빨리 늙는 관계로. 크.

      아마 심정상으로는 지금 민주당을 비롯한 자기와 다른 생각의 정당을 몽땅 잡아넣고 싶겠지요.
      그리고서 뭔가 꿍꿍이를 부려서 종신집권도 하고 말입니다.
      그치만 세상이 자기 생각대로 돌아가는 것은 아닐테지요.

    • BlogIcon 찬늘봄 2009.07.04 08:5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명박산성 성주께서는 군대를 갔다오지 않아서..
      '거꾸로 매달아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는 명제를 잘 모르고 있지요. 그렇기때문에 뒤도 생각지 않고 앞장서서 구국으 일념으로 좌뻘들 척결에 온 정열을 불태우시리라 짐작해요..
      성주께서 군대를 가지않은게 다행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05 20: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 성주께서는 자위대에서 자위를 하셨을까요.
      아. 自衛입니다. 오해마시길. ^^
      좌빨을 척결하든 경제를 살리든 뭐든 얼른 좀 하라고 이 병진아!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으이구. 그쵸?

  3. BlogIcon 사카모토류지 2009.07.03 10: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88울림픽이 생각나는군여 ㅇ-ㅇ

  4.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7.03 11:0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결산잘봤습니다^^
    888888 요순간...방해하러 들르겠습니다..ㅋㅋㅋㅋ 888889 를 만들어야쥐..흐흐흐..
    즐건 주말인데 좋은계획은 세우셨나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03 17: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방해하실 시간은 대략 내일 이맘때쯤 될 거 같습니다. 크흣.
      주말은, 제가 정상근무를 하는 평일인지라, 계획은 딱히 없구요.
      저녁식사로 갈비를 먹고 싶다는 그녀의 간청이... 큭.

      머니야님은 주말에 특별한 계획이라도? ^^

  5. BlogIcon 돌이아빠 2009.07.03 14:0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88만이라 대단하십니다^^! 벌써 2배 이상으로 앞서가시는군요.
    이제 안정화단계인건가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시는거죠??^^

    저는 6월 결산을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뭐랄까 생각이 바꼈다고 할까요. 뭐 사실 그런건 아니지만.
    7월 9일이면 블로그 개설한지 딱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때 1년을 한번 돌아보는 짤막한 포스팅으로 대신해볼까 합니다.

    앞으로도 한달간의 정리를 할지 안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번달에도 꾸준한 한달이 되시길^^!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03 17: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지난 12월~3월 정도에 왕창 불어나서 그렇지,
      그거 없었으면 지금 반에도 못 미칠 숫자 아니겠습니까. ^^
      그러므로 돌이아빠님이 아주 대단하신 겁니다.

      아. 6월 결산을 하지 않으실 생각이군요.
      앞으로 쭈욱 월 결산을 안 하실 수도 있는 거군요. -.-a
      곧 올라올 1년 결산을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달도 함께 열라(?) 달리자구요. ^^

  6. BlogIcon 雜學小識 2009.07.03 17: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방문자 수, 88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ㅎㅎ

    그나저나, 월말 결산...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참 꼼꼼히도 적혀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존경하는 마음이 마구마구 생겨납니다.^^;

    비프리박님, 주말 잘 보내시구요,
    이번 한달도 멋진 글,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03 17: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축하 감사하고요.
      잡학님을 자주 뵈어야 기분이 더 업이 될텐데. 큭.

      월말 결산, 첨과 비교할 때 조금씩 틀이 바뀌어 가고 있는 거 느끼시죠?
      그 와중에 조금씩 정교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게 꼼꼼함이나 파고드는 것으로 비칠 수도 있겠구요.
      성격(?)이 묻어나는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a
      존경까지. 하악. (쑥스. *^^*)

      잡학님, 더운 여름이 될 것 같습니다.
      아주 찌는 듯한 여름이 될 것 같기도 하고요.
      함께 잘 버티자구요. ^^

  7. BlogIcon G_Gatsby 2009.07.03 18: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블로그에 하나둘씩 역사가 쌓여 가는군요.
    비슷한 시기에 시작했는데, 역시 저보다는 몇단계 더 위에 계신것 같아요.
    바쁜 시간속에 시간을 내어서 블로그를 운영하는게 생각보다 쉽진 않더군요.
    그래서 성실한 블로거의 범주에 드는것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오래오래..(한 백만년정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성실함을 보여주세요!!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면서 한주의 피로를 말끔히 풀기로 해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04 17:4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비슷한 시기에 만났^^다고 생각했는데 블로그 오픈도 비슷한 시기에 했던거군요. ^^

      맞습니다. 다들 바쁜 시간 내어서 하는 블로깅이지요.
      그냥 지치지 말자~! 그거 하나 부여잡고 블로깅하고 있습니다만,
      그것이 성실한 블로거의 범주에 속한다 해주시니 기쁩니다. ^^

      오래오래 블로깅을 할 수는 있겠으나
      백만년이라면 제 수명이 일단 좀 길어지는 게 먼저겠네요. ^^
      그리고 개츠비님과 꾸준히 인연을 이어가고. ^^

  8. BlogIcon 아디오스(adios) 2009.07.03 21: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우워~ 80만힛 장난아닌데요 ^^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 BlogIcon sephia 2009.07.03 22: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오!! 88만 축하요. 나도 블로그 정리나 해 볼까???

  10.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09.07.03 22:2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역시 제가 챙겨드리지 않아도(이게 뭔말이래? 누가누굴 챙겨~~) 여전히 잘~ 계시군요.
    맘이 놓입니다. ㅋㅋㅋ

    농담이구요. 지난달이 이어 이번달에도 아마 저는 뒤에서 몇등안에 들듯하네요. ㅜ.ㅜ
    명박이의 계약 말료 시간은 쉬지 않고 잘~~~~~ 빨리 떨져야 합니다.
    관리 잘하셔야 해요. 암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04 17: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물한동이님이 안 챙겨주시니(=.=)a
      많이 부족합니다. 크흣.

      한동이님은 많이 바쁜 때잖아요.
      블로깅이 그래서 좀 뜸하신 것일테구요. 이해합니다. ^^

      계약만료시점이 빨라지거나 조기 계약파기 되거나
      좀 그랬음 좋겠는데 말입니다.

      물한동이님, 힘차고 행복한 주말! 아시죠? ^^

  11. BlogIcon 지구벌레 2009.07.03 22: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직 제게는 너무나 까마득한...ㅎㅎ...
    저도 빨리 한달 결산 꺼리가 좀 생겨야 할텐데 말이죠...
    즐거운 주말 되세요...

  12. BlogIcon 아련_ 2009.07.04 00: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번달에도 많은 소통을 하신 비프리박님이시군요! 저는 바쁘다는 핑계로 자꾸 포스트가 줄고있어서 고민중이랍니다 ㅜㅜ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05 06: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평소만큼 달린 것 같습니다. 사실은 그냥 뚜벅뚜벅 걸어갈 뿐입니다. ^^
      아련님도 한번 맘먹고 땡기시면(?) 또 대단한 실적(응?)을 내실 거면서. ^^

  13. BlogIcon 초록장미 2009.07.04 03: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일단 88만힛을 무진장 추카추카드려요! ^0^ 70답글로 1위에 랭킹된 제 닉네임에 왜 이리도 얼굴이 불그스름해지는지요. 유리아빠님이 중국 출장 안 다녀오셨으면 한참 밀려났을 숫자라서 그런지도. 솔직히 저는 6월 한 달 조금 뜸했던 것 같아서 이번 결산 때는 답글순위에 못 들겠다,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뜻하지 않게 1위라니 이거 참//ㅁ// 하지만 이 많은 답글을 달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포스팅을 열심히 해주신 비프리박님 덕분이죠. ^^

    트랙백 수는 조금 줄었지만 월 방문자 수는 예전 수준을 유지하고 계시니 이 또한 비프리박님의 파워라고 할 수 있겠지요. 꾸준히 방문하는 사람만 벌써 몇백 명은 되잖아요. +_+ 역시 세금 환급에 관련된 포스트가 인기 폭발이군요. 한여름인데도 살얼음을 끼고 사는 듯한 느낌이 드는 세상이라 그런지 한 푼에 대한 아쉬움이 더 커지는 요즘은 많이 퍼질수록 유용하고 좋은 정보죠. 그런 정보를 얻는 동시에 어느 샌가 이 사회에서 자취를 감추기 시작한 공유와 소통까지 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고요. ^^

    임영박 카운트다운 시계의 위치가 왜 바뀌었는지 궁금했는데 서버 에러라는 사연이 있었군요. 개인적으로는 들어오자마자 세상이 뒤집어질 날이 며칠이나 남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기 위해 '1300일이나 남았어?'가 아닌 '1300일밖에 안 남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조기에 계약이 만료된다면 그보다 더 다행스러운 일이 없겠습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좋게좋게 둥글게둥글게 생각하는 수밖에요.

    7월 4일 새벽 3시 50분인데 현재 누적방문자 수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888888 스트레이트가 이미 달성되었을까요? +_+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05 06: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1위 랭크 축하드리고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아마도 6월 말경의 바쁜 시즌이 아니셨으면 초록장미님은 더 달리셨겠지요.
      얼굴이 붉어지긴요. 노력의 결과(?)^^인 걸요. 크흐.
      흠흠. 포스트 하나도 안 빼고 답글 러시 하고 계신 거 잘 알고 있구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지요.
      요즘은 포스트를 올리면서 마음 한켠으로는 초록장미님 힘들게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a

      꾸준히 제 블로그 들러주시는 분들이 다음웹인사이드의 어떤 분석으로 미루어볼 때
      하루에 대략 100~150명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외의 천몇백명은 모두 검색유입되는 분들이구요.
      그런 분들 염두에 두고 쓴 포스트가 가끔 대박(?)을 터뜨리기도 합니다.
      어차피 그러라고 쓴 글 많이 읽히면 기분 좋습니다.
      아는 분들과의 소통도 좋지만 모르는 불특정다수의 대중들과의 공유도 의미는 있는 것 같습니다.
      흠흠. 불경기에~ 경제빙하기에~ 그래서 더더욱 아쉬움이 커지는 세금환급일자였던 것 같습니다.

      2mb 시계 중의 하나는 그 사이트에서 없어졌거나 주소가 바뀌었거나 한 것 같아요.
      운좋게 다운로드 받아놓은 것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긍정적으로...! 1300일 밖에 안 남은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와중에 조기 계약파기가 된다면 그보다 행복할 순 없겠지요. ^^

      888,888은 어제 밤에 지나갔어요. ^^
      그걸 잡았을까요, 못 잡았을까요. -.-a
      퇴근해서 집에 오는 중에 지나갔어요.
      비슷한 걸 잡았을 뿐이예요. ㅠ.ㅠ
      블로그상에 중요한 일은 꼭 출퇴근시에 또는 잠자는 중에 또는 여행갔을 때 ...
      그런 때 생기는 것 같아요. 머피의 법칙? -.-a

  14. BlogIcon 찬늘봄 2009.07.04 09:0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6월에는 순위에 없을줄 알았는데..
    5위를 턱걸이 했네요.. ^^
    바쁘다는 핑계로 턱걸이했는데..
    7월에는 순위를 더 올려야겠어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05 06:3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찬늘봄님은 중대한(?) 일을 고민하시는 시기임에도 턱걸이를 하시니
      이거 한편으론 제가 미안한 거 있죠. 맘의 부담을 드린 것은 아닌가 하는.

      즐겁고 좋아서 하는 일이시죠? ^^

  15. BlogIcon ytzsche 2009.07.04 23: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오...이렇게 결산도 하시는군요.ㅎㅎㅎ
    예전 저희 나우누리 과방에서 매달 결산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비프리박님, 조금 어려운, 혹은 많이 재미있을 수도 있는 부탁 하나 놓고 갑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05 06: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매달 꼭꼭 챙기게 되는 결산입니다.
      앞으로 갈 길은 지나온 길에 열쇠가 있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흠흠. 숙제는 대충 훑어봤습니다.
      콕콕 저를 찝어서 넘겨주시니 낼름 받겠습니다.
      포스팅은 아마도 수일 내로 올라올 거 같숩니다. ^^

  16. BlogIcon ageratum 2009.07.06 07:3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는 미국 다녀와서 결산해야겠네요..^^:
    88만이라니.. 우왕~

  17. BlogIcon Kay~ 2009.07.06 18: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끙! 댓글순위에 언제 들어볼까요! ㅎㅎ
    갠적으로 비프리박님.. 좋아하는데.. ㅎㅎ
    표현을 안하니.. 그 맘 몰라줄까 두렵습니다. ㅋㅋ
    사랑도 표현을 해야 사랑하는것이라... 많이들 생각하는데..
    비프리박님도 그렇게 생각하실까요? 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06 19: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저를 좋아하시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정말? ^^)
      nkay님이 얼마나 바쁜지 미루어 짐작합니다.
      표현을 안 하셔도 감은 잡습니다. ^^ (물론 표현을 하시면 행복하구요. 크흣.)

      흠흠. 사랑과 마찬가지로 감정은, 그게 좋은 것이라면, 표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nkay님, 저도 nkay님을 무쟈게 좋아합니다. really...!

  18. BlogIcon 유리파더 2009.07.06 18:3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렇게 대충 접속하고도 꽤 높은 리플러가 되었네요.
    요즘 자주 못 들어와서 죄송하구요...(심적 여유가 없다는 말이 왠지 구차하게)
    앞으로도 더 두들겨 맞는 블로그가 되길 열심히 성원합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06 19:3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대충 접속하고도 상위 답글러에 랭크되는 변방 블로거입니다.
      변방의 변방, 벼랑끝 블로거라고도 하구요. ^^

      바쁜 와중에 틈틈이 찾아주셨던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요즘은 좀 바쁘시다는 것도 미루어 짐작하구요.

      좀더 제가 방문자-답글 폭탄 두들겨맞는^^ 블로거가 되는 데에
      유리아빠님도 꾸준히 한 몫을 해주십셔...! ^^

  19.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07.08 00:1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랙백 접수 하시라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