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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적방문자수 855855, hanRSS 202, 트랙백 500, 답글수 13000, 방명록 500. ▩


자축의 의미와 기록의 의미로 올려봅니다.
가끔은 좋은 일도 몰려서 온다는 생각을 하면서 말입니다. ^^



[ # 1 ] 누적방문자 855,855 캡쳐 - 2009년 6월 9일(화) 새벽 01:09
           숫자의 구성이 예뻐서^^ 한번 잡아봤습니다. 묘한 페어군요. ^^
           6월 13일(토) 오전 현재 86만을 넘겼습니다. 클린 샷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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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 한RSS 구독자 200을 넘어서다 - 2009년 6월 10일(수) 아침 8:10 확인, 구독회원 202명!
           190을 넘기고서 구독자수는 더디게 늘었습니다. 근데, 정작 200 클린 샷은 놓쳤습니다.
           6월 13일(토) 오전 현재 204명으로 늘어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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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500 트랙백을 받다 - 2009년 5월 24일(일)에 500번째 트랙백을 받았습니다.
           캡쳐 자체를 할 생각도 못한 채 넘어가버렸군요.
           6월 13일(토) 오전 현재 534 트랙백을 받은 상탭니다.

5월 23일(토)에 올렸던 포스트, ▷◁ 노무현 대통령 서거. '희망'이 지다에 15개의 트랙백을 받았는데요. 이 트랙백이 딱 500번째였습니다. → [ FROM Art & Soft Space ★ 2009/05/24 00:17 백마탄 초인 님이 보내주신 것이었지요.



[ # 4 ] 13000 답글을 훌쩍^^ 뛰어넘다 - 2009년 6월 2일(월) 새벽 01:03
           캡쳐를 했던 것 같기도 한데, 이미지 파일을 찾을 수가 없군요. 안 했던가. 크흐.
           6월 13일(토) 오전 현재 관리자 모드에는 13577 답글로 찍혀 있었습니다.

5월 30일(토)에 작성한 포스트 ▩ 황석영의 「무기의 그늘」에서 ... ▩의 답글란에 그 흔적이 남아있구요. 찬늘봄 님이 13000번째 답글의 주인공이 되셨더랬지요. 아, 정확히 말하자면 13000번째 답글을 작성하신 것이 아니라 13000번째 답글을 받은 주인공이 되셨던 거지요. (뭔 말이야? ^^ 현장에 가보시면 압니다. 큿.)



[ # 5 ] 방명록 500 답글을 돌파하나 - 2009년 6월 13일(토) 아침 08:11
           제 블로그에서 방명록은 거의 비활성화모드인데... 그래서 더욱 뜻깊은 500 답글입니다.
           다행히 클린 샷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6월 13일(토) 오전 현재 여전히 500 입니다. ^^
           방명록 애용하시는 편인 유리파더님께서 방명록 500번째 답글의 주인공이 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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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613 토 12:05 ... 12:40  비프리박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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