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윈난성(雲南省, 운남성) 리장(麗江, 려강).

김동률이 제 마음 속 깊은 곳에 강한 인상을 남긴 노래, 가사가 아름다운 노래,
뉴스거리가 되었던, '출발' 뮤직비디오 촬영지 가운데 하나가 리장이었죠.
뮤비는 쿤밍(昆明, 곤명)과 리장 지역에서 찍었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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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출처 - http://www.tfgue.com/aa/tg16/04places.htm / 확대보기는 이미지 클릭. ^^)


 

    윈난성 리장에서 날아온 지인의 엽서에서 김동률의 '출발'을 떠올리다




해외에 있는 지인에게서 엽서가 날아왔습니다.
앞면의 이미지를 보는 순간, 김동률의 '출발' 뮤비가 떠올랐습니다.
저의 그녀도 엽서를 보더니 '출발' 뮤직비디오에 나온 곳 같아.'라고 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게 보시려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바다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김동률은 뮤비에서 저 건물들 사이를 누볐었더랬죠.
엽서는, 흑백으로 촬영을 해서인지, 더욱 고풍스럽습니다.
오른쪽 아래의 Hometown in our dream이란 표현이 딱 맞습니다.


현재, 태국 치앙마이를 집으로 여기는, 저의 절친^^
Lucia님이 보내온 엽서였습니다.
태국에 거점을 두고 라오스로, 중국으로, ... 여행(?)도 하시는 부러운 분이지요.
조만간 태국의 매솟 지방으로 우리말 가르치는 자원봉사를 가신다는데,
여행은 꿈만 꾸고 일상을 맴도는 저로선 마냥 부러울 따름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엽서는 지난 3월에 중국 여행을 갔다가 현지에서 보낸 것이고요.
해외에서, 또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서, 챙겨보낸 엽서이기에, 더 의미가 크네요.
한자한자 곱게 펜으로 쓴 엽서를 받는 게,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이자 즐거움인 건 물론이고요.

이미 라오스에서, 그리고 윈난성 위엔양에서 엽서를 보낸 전력(?)이 있으신데...
이거, 받기만 하고, 보내지는 못하는(?) 처지가, 한편으론 마냥 기쁘거나
즐거울 수만은 없는 것 같습니다.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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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 거점이 정해지면 '복수'를 하리라...! 찌릿. -.-+



결론 1.
Lucia
님 고마워효. 일상 속의 큰 기쁨 주셨어요.  
결론 2. 중국여행의 뽐뿌질은 지름신으로 바뀌어야 한다! 
결론 3. 온오프라인 지인은 일단 잘 두고 볼 일인 듯 하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 0425 일 00:20 ... 01:20  비프리박



p.s.1
김동률의 '출발' 뮤직비디오를 보고 싶으시거나 중국 윈난성 리장 지역에 관한 궁금증이 있으신 분은,
여기를 가보심 좋을 듯 합니다. → http://blog.naver.com/the_elp/90032274339


p.s.2

업무의 쓰나미 6일차로 접어들었습니다.
어제가 5일차. 놀토라서 오전부터 시작된 시험대비.
그래도 잘 넘겼습니다.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의 힘...? ^^
일요일인 오늘은 아침 댓바람부터 쓰나미가 몰려
그래도 해지기전, 환할 때 마무리가 됩니다.
이제 삼사일 남았네요. 응원해주실거죠?

업무전선은 제가 잘 지킬테니,
모쪼록 편히 푹 쉬시는 휴일 되시길...

[ 2009 0426 일 아침, 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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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ucia 2009.04.26 12:2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일요일 아침, 이곳은 비가 내립니다. 빗소리에 일찍부터 잠을 깼지만, 어제.. 아니지, 오늘 새벽 2시가 다 되도록 이곳의 지인들과 술을 마셔서 늦게 잤던 덕분에 계속 침대에서 뒹굴뒹굴 거렸거든요. 교회를 가기 전에, 메일 체크차 컴퓨터를 켜 보니, 리장의 기억이 새록 새록 떠오르네요. 그치 않아도 어제 생일을 맞아서 이곳의 지인들을 모이게 했던 주인공이 지난 3월 저와 함께 중국 운남 여행을 떠났던 친구중에 한명이었는데... 당근 어제 파티에서 중국 이야기 특히 리장 이야기도 많이 나왔었고....^^

    김동률의 노래 뮤비가 리장에서 촬영됐었군요. 저는 그걸 모르고 있었다지요. 제가 노래에 대해서는 편식이 좀 심한 편인데다, 이곳에 있다보니 '출발'이란 노래는 물론이거니와 뮤비조차 볼 기회는 없었던터라...

    처음 리장에 도착했던 날, 배낭을 짊어메고 낑낑거리며 산꼭대기 마을의 게스트하우스로 갔었답니다. 이유는 딱 하나, 전망이 좋다는 것. 창을 열면 보이던 끝도 없이 펼쳐지는 고성의 지붕들!!!! 정말 탄성을 자아냈었지요. 그리고, 세상에 이런곳도 있구나와 함께 '우리나라 한옥들도 이렇게 모여 있었다면 참 멋졌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더랬지요. 그런데, 그 전망 좋던 게스트하우스에선 딱 하루 머물렀습니다. 오르내리기 너무 힘들어서 말이지요. 밥먹고 술먹고, 구경하고 노는건 밑에서 하는데 잠자러, 쉬러 꼭대리로 오르락 하는게 정말 힘들더라구요. 크큭. 밑의 동네의 새로 옮긴 게스트하우스의 지붕 옥상에서도 저런 풍경을 볼 수 있었답니다. 처음엔 그걸 몰랐었지요. 그래서 위로! 위로! 올라갔을뿐이고!!!

    리장은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시끄러운 중국인들로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바쁘고 시끄럽긴 하지만, 이른 아침 고요한 리장 고성은 참 눈물나게 멋지고 아름다운곳이었습니다.

    그나저나, 저런 지도는 어데서 구하셨때요? 우와! 쫌 멋집니다. 크큭.
    지도에 나타나는 '후타오샤'를 보니, 후타오샤 (호도협) 트래킹 갔던 것도 생각나고, 정말 미치도록 힘들게 했던 트래킹이었지만, 환상적이었던 위륭쉐산(옥룡설산)과 맑은 옥빛의 가느다란 협곡이 마구 마구 생각납니다. 특히나 '차마객잔'에서 먹었던 한국식 닭고기도 너무 그립고. 아무래도, 자원봉사 끝나면 다시금 중국으로 튀어야할 듯. 크크큭.

    중국여행 꼭 한번 가보세용! 중국에서 살고 여행도 많이 다녔던 제 친구의 말을 빌리자면, 따리와 리장은 꼭 가볼만 한 곳이래나 뭐래나... 그리고, 무언가 제게 보내지 못해서 미안해한다는! 뭐 그런 말씀은 이제 그만~~~~ 크큭.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12:3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곳도(?) 비가 왔군요. 여기도 살짝 비가 오다말다 했습니다.
      흠흠. 또(!) 지인들과 주말이라, 달렸군요. 즐거운 시간이지요.
      교회를 가시는군요? 거기서도 말입니다. (당연한 이야기를... 크흐.)

      친구들과 지인들과 함께 갔던 여행을 추억하는 것도 참 좋습니다.
      두고두고 화제가 되어주어서 좋고 함께 기억하니 새록새록 떠올라서 좋고... 그쵸?

      김동률의 출발 노래든, 뮤비든, 뮤비가 리장에서도 촬영되었다는 기사든, ...
      꼭 알아야할 것은 아닙니다. 게다가 리장을 직접 가보신 루시아님이니까. ^^;
      흠흠. 출발이란 노래를 듣고 싶으시다면 알려주셔요. 그러면, 또, ... ^^
      그런데 출발 뮤비는 참 인상적입니다. 마치 보는 저도 여행을 떠난 느낌? 그렇습니다.

      리장하면 저 사진 속의 고택들, 끝없이 펼쳐지는 지붕들, ... 이 대명사가 된 것 같더라구요.
      이 같은 감사 포스트를 작성하기 위해서 웹검색을 수십페이지 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공부도 되고 좋습니다. 덕분에 공부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또 고맙지요.
      그 와중에 이렇게 루시아님이 감탄하는 지도도 구하고... 좋잖아요.
      또 알아요. 리장을 갔을 때 마치 와본 곳 같은 느낌을 받을지도. 엽서 덕에, 공부 덕에. ^^

      흠흠. 리장의 명성은 세계문화유산 지정이라든가 그 인파라든가 ... 대단한 것 같습니다.
      노동절이 되면 더더욱 장난 아닌가 봅니다.

      또 한번 가신다고요...? 흠. 이젠 이런 말이 진짜라는 거 압니다. ^^
      간다면 가시는 루시아님...! 부럽, 부럽. ^^

      중국 여행은 나이를 조금만 더 먹으면 갈 거 같아요. 여러차례...? ^^
      아직은 일 해야죠. 먹고 살아야죠. ^^ 게다가 제가 일하는 직종의 특성상 지금은 여유가 없기도 하고요.

      미안하다고, 마음의 빚이라고, ... 그런 것보다 한 백만배 쯤 고맙다는 말을 할게요.
      네. 백만배...!

      p.s.
      매솟으로 날아가는 날짜는 정해졌어요?
      은제나 되어야 좀 자주 뵙나... 이거... -ㅁ-;

  2. BlogIcon G_Gatsby 2009.04.26 14:3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여행은 늘 꿈같은 동경의 대상이네요.^^ 이렇게 사진을 보는것 만으로 좋네요. 여행을 하면서 누군가에게 엽서한장 쓸수 있다는걸 보면 정말 멋진 여행을 하시는 분인것 같네요. 잘 봤습니다.^^ 주말에도 어김없이 해충박멸.^^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12: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맞습니다. 여행은 동경의 대상이지요.
      일상이 무거울 뿐이고 말이죠.

      사진과 엽서와 ... 이런 것들로 대리만족(?)^^ 합니다.
      게다가 손으로 꼭꼭 눌러쓴 편지와 엽서는 언제나 기쁨입니다. 그런 시절이 되었네요.

      흠흠. 그렇죠. 자나깨나 불조심, 아니, 해충박멸...!

  3.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4.26 17:0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ㅋㅋ..결론3에 공감합니다.
    사진보니 70년대 종로나 보문동쪽 한옥들 모습이 연상되네요~
    잘보구 가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12:4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결론 3이 공감되시는군요?
      저는 결론 1이 클 수 밖에 없다는... 하하.

      종로나 보문동쪽 또는 삼청동쪽 한옥마을 ... 뭐 그런 생각 납니다.
      다른 점은 리장의 경우, 그게 끝없다는 거 정도?

  4. BlogIcon 컴속의 나 2009.04.27 01:3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프리박님, 요즘 업무에 많이 시달리시는 군요,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루샤님과의 우정인가요(?) 아무튼 좋은 관계가 참 보기 좋습니다.
    다음 주에는 휴식도 취해가시면서 엄부에 최선을 다하시기를......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12: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루시아님은 이제 여동생같은 수준(?)이 되었군요.
      집사람도 너무나 친숙한... 루시아님이 집사람을 언니라고 부르는 정도? 크흣.
      사람과의 좋은 관계는 삶의 활력인 거 같습니다. ^^

      업무가 쓰나미처럼 몰려와도 컴속님처럼 격려를 해주시는 분이 계시니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

  5. BlogIcon 유리아빠 2009.04.27 08:3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한국에도 이런 곳이 꽤 많은데, 우리는 늘 좋은 곳을 찾아다닙니다.
    좋은 곳이란 내가 가서 좋다고 느끼는 곳일텐데, 우리의 기준은 언제나 "남이 그어 놓은" 기준에 따라가는 것 같아요.
    단적인 예로 남들이 좋다는 곳은 붐비고 불친절하고 여러모로 불편함이 가득하지만, 저의 경우는 그런 복잡한 곳은 가기 싫은 곳 1순위인데도, 좋은 곳을 찾는 기준은 늘 "인터넷에서 소개되는 명소"입니다.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일종의 "망각" 때문에 그런 곳을 또 찾게 되고...그래서 그곳은 차츰 더 좋지 않은 곳으로 변하는 것일지도 몰라요.

    그러고 보니...우리 사회나 정치에서 개선되지 않은 여러 현상들이 대중의 "망각" 때문인지도.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12: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맞습니다. 좋은 곳이란 내가 좋게 느끼면 그만이지요.
      좋고 싫음의 기준은 주관적일 것이고요.

      저도 사람이 몰리는 곳은 피합니다. 요일을 바꾸어서라도 몰릴 땐 안 갑니다. ^^
      아마 유리아빠님과 비슷하리라 봅니다.
      그리고 이런 저런 엉망인 곳은 꼭 기억합니다. 다시는 안 가게 말이죠. 핫. 제가 좀 그렇습니다.

      제 경우 국내여행의 맛에 푹 빠져살지만 간혹 뻔할지 몰라도 외국의 어떤 곳이 궁금하긴 합니다.
      인터넷에서 소개하는, 소문난(하지만 볼 건 없는), ... 그런 곳 말고요.
      제 감성을 무한 자극하는 곳들이 있더라구요. 위에 올린 리장은 그런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모르죠. 또 직접 가봤을 때, 후회가 몰려올지도요. 그치만 그 후회도 삶의 교훈이 아니겠습니까.
      남들이 좋다고 해서 간 곳이 아니라, 진정으로 제가 가보고 싶어서 간 곳이라면요. ^^

      유리아빠님의 생각있는(!) 그 모습이 저도 좋지 말입니다. ^^
      흠흠. 저도 생각있기로는 좀 되잖아요. 하하핫. ^^

    • BlogIcon 유리아빠 2009.04.27 15:23 | Address | Modify/Delete

      저 그게 말입니다.
      저처럼 생각없이 사는 사람도 많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7 17:0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하하. 겸손은 덕이지만 자학은 금물이지 말입니다.

  6. BlogIcon HSoo 2009.04.28 13:0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호..이것이 내 질투심을 불태운 그 엽서군요?....

    아.....정말 멋집니다...안개자욱한 고풍스런 기와집들이...너무 기가막히는군요...^^
    얼마전에 중국으로 여행을 다녀오신 지인이..저곳도 카메라에 멋지게 담아오셨는대..아 글쎄..메모리가 고장나 고만
    다 날리고 말았다는군요...아..고소해 죽을뻔 했습니다.....ㅎㅎ

    암튼....참 이쁜 이웃을 두셨군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9 05:3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직도 그 질투심이 활활 타고 있는 것은 아니죠? ^^
      아마도 라오스에선 많은 분들에게(!) 엽서를 다시 동시다발 발사(!) 한 것 같은데,
      희수님 받으셨나요? ^^
      아마도 이번에도 저보다 희수님은 나중에 받으실 듯 합니다.
      저는 어제 받았다는. 크흐.

      참, 저곳은, 가슴 깊은 무언가를 남기는 곳일 거 같습니다.
      언제 기회를 만들어 한번 가야겠죠. ^^
      으으. 그분. 어째요. 찍어온 것을 다 날리시고.
      너무 고소한데요? 크흐. (그러심 어째요?)

      루시아님은 아직 얼굴을 못 봤지만 참 이쁜 이웃 맞습니다. 그쵸?
      저는 희수님이 받으신 그 커피를 기억한답니다. -.-;

  7. BlogIcon 찬늘봄 2009.05.02 00: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프리박님..
    저도 어제 받았어요~ 트랙백 쏴 버렸어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04 05:3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잃어버렸다던 엽서를 찾은 루시아님이 참 많은 분들을 기쁨의 도가니탕 속으로...! ^^

      트랙bag 잘 받았구요. 저도 진작에 bag 보내드렸는데, 답답글은 이제 적네요. ^^a

  8. 2015.10.13 23:1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5.10.17 02: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이곳이 여러가지 의미를 갖고 있는 곳이더라구요.

      흠흠. 산티아고 순례길과 사하라 마라톤.
      엄청난 준비를 하셔야겠는데요.
      그것도 나이를 많이 먹기 전에 해야하니. 흑.

      산티아고 순례길은 몇 차례 생각은 했으나
      비워야 할 날짜가 너무 많이 필요해서 접었던 기억이 있네요.
      사하라 사막 마라톤은 생각도 해보지 않았던. ㅋㅋ

      저는 죽기 전에 (건강할 때) 두 달 정도씩 비워서
      한번은 유럽 고건축물들이 있는 동네를 따라 여행하고
      다른 한번은 아메리카 대륙 멋진 풍광을 엮어 여행을 하고 싶어요.
      대략 넉달이 필요한데 10년 안에는 해야겠죠? 나이를 생각할 때. ㅠ.ㅠ

    • BlogIcon 비프리박 2015.10.17 02: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근데 이 글은 발행한지가 꽤 오래된 글인데
      어떤 경로로 이 글을 찾아들어오신 건지요?
      혹시 리더기에 새글로 떴던 걸까요?
      답글 적으신 날 제가 몇 곳 수정해서 저장했거든요.
      딱 그날 답글 적으셔서 깜놀했던 기억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