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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똥풀. 노란꽃. 봄~여름 산책 중에 보는 야생화입니다. 최근 두어 해 봄과 초여름에 길가에서 많이 보았습니다. 애기똥풀의 수수해 보이는 노랑색은 주변에 비해 산뜻한 편이어서 시선을 끕니다.

애기똥풀을 사진으로 여러 차례 담았는데 그것이 거의 전부 햇빛 쨍한 대낮이다 보니 애기똥풀의 노랑색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지난 5월 하순 지인 B의 집에 놀러가서 해질 무렵 산책에서 그 노랑을 사실에 가깝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애기똥풀이라 불리게 된 것은, 줄기를 잘랐을 때 나오는 노란 즙이 어린 아기의 똥을 연상시켜서라고 알고 있습니다. 꽃의 암술은 하나이고 수술이 여럿입니다. 이 식물에는 사람에게 해로운 성분이 들어 있어 식용할 수 없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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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기똥풀. 노란꽃. 봄-여름 산책 중에 보게 되는 노랑 야생화. (2012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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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나마 사실에 가깝게 나온 애기똥풀의 노랑색.






 






꽃의 가운데 녹색으로 솟은 것이 암술인 듯.






걷다 보면 만나게 되는, 군데군데 밀집하여 핀 애기똥풀.






 






가끔은 군락지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애기똥풀이 집단서식하고 있는 곳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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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604 월 17:00 ... 17:10  사진로드
2012 0604 월 18:30 ... 19:00  비프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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