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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하는 일이 때로는 지루할 때도 있고 하기 싫을 때도 있습니다. 매월 하는 지난 달 블로그 결산이 이 달에는 평소와 달리 조금 하기 싫어서 밍기적거렸습니다. 결산의 심리적 한계선인 10일을 넘기지는 않았지만 밍기적거린 것은 사실입니다. 할 수 있음에도 하지 않았다기 보다는, 다른 일에 우선 순위를 부여하면서 밍기적댄. ^^; 

2012년 4월의 블로깅 결산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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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지난달 블로그 돌아보기, 2012년 4월 블로깅 결산 ▩

2012년 4월에 올라온 총 답글은 444개이고 그 중 내가 쓴 것 222개.
나머지 222개에 대한, 답글 상위 랭커 여섯 분의 답글 점유(^^) 비율.
 
 

1.  포스트 수 → 28 posts (누적 1613 포스트)

한달에 28개의 글을 올렸습니다. 연속 이틀 못 올린 게 두 번인 것이 맘에 걸립니다. 특히, 29일 30일에는 포스팅을 좀 달리려고 했는데  블로깅할 여유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새로 시작한 취미 활동(?)도 시간을 빼앗았고 시간 여유가 없는 바쁜 시즌의 피크이기도 했습니다. 
 
§ 0 포스트 - 총 5일 (9, 12-13, 29-30일)
§ 1 포스트 - 총 22일
§ 2 포스트 - 총 3일 (4, 16, 27일)
 


2.  월간 최다 페이지뷰 포스트

지난 달에 기록할 만한 검색 유입을 불러온 포스트입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참조.
 
§ 3962 페이지뷰 → ▩ 네트워크 공유 안 될 때, 네트워크 공유설정, 네트워크 연결 방법. ▩
§ 3544 페이지뷰 → ▩ 핸드폰 전화번호 옮기기. 그룹별로 핸드폰 전화번호부 옮기기 ... ▩
§ 2017 페이지뷰 → ▩ 향일암 가는 길, 그녀의 눈에 비친 향일암의 동백. 꽃구경. 캐논 600D. ▩

1, 2위 포스트는 페이지뷰 수만 다를 뿐 3월 결산 때와 순위가 같습니다. 그리고 여행 관련 포스트의 페이지뷰 꼭대기에는 여수 향일암이 있습니다. 검색 포털에서 다른 블로그-까페의 포스트한테 노출 순위가 밀리지만 않는다면. ^^; 
 


3.  답글 수 → 444 replies (누적 40877 리플) 
 
한 달 동안 444개의 답글이 올라왔네요(제 답글 포함). 3월에 비해 대략 110개 정도 줄어든 답글입니다. 체감적으로 블로그 답글 수는 계속 줄고 있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외에 다른 매력적인 매체들이(예컨대, 트위터가, 미투데이가, 페이스북이) 나름의 매력으로 사용자들에게 어필하고 있음의 반증이겠죠.

다음은 지난 달에 답글이 가장 많이 붙은 포스트 셋입니다. (5월 7일 현재).
 
§ 30 답글 → ▩ 당신의 여행스타일은? 저는 개인적 역사유적 탐험자 ... 타입. ▩
§ 24 답글 → ─ 컴퓨터 조립 견적. 조언 부탁드려요. p8h61-mx, 샌디브릿지 G620, ... ─
§ 24 답글 → ▩ 생일 축하 주간에 받은 선물. 블로그를 매개로 받은 생일 선물. ... ▩  
 


4.  최다 답글 상위 랭커 (두 자리수 답글)

지난 달에는 다섯 분이 두 자리수 답글을 올려 주셨습니다. 답글 상위 랭커가 아녀도 답글 소통하시는 분들 모두 반갑고 고마운 분들이지요. 그치만 동시에 글 상위 랭커 분들이 더 반갑고 더 고마운 것 또한 사실입니다. 
 
§ 31 답글 → yureka01
§ 28 답글 → DAOL
§ 22 답글 → 해우기
§ 21 답글 → 유리파더
§ 17 답글 → Naturis 님 
§ 9 답글 → kolh 님(은 아차상! ^^) 
 


5.  월 방문자 수 → 104028 visitors (누적 354만 9278 명) 
 
월 방문자 수 10만 넘기기를 6개월째 이어 오고 있습니다. 1월에 12만이었고 그 이후로는 10만 몇 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평균 3500명 정도 다녀가는 걸로 체감하는데 그와도 맞아떨어집니다.

다음은 지난 달에 최다/최소 방문자를 맞은 사흘과 그 기록입니다(티스토리 집계). 역시 블로그 방문자 수한테 주말은 쥐약인가 봅니다.
 
§ 04월 18일(수) → 5588명
§ 04월 19일(목) → 4052명
§ 04월 04일(수) → 3706명

       § 04월 21일(토) → 3058명
       § 04월 29일(일) → 3051명 
       § 04월 22일(일) → 2958명 
 



 
2012 0507 월 21:00 ... 21:30  거의작성
2012 0508 화 16:10 ... 16:50  비프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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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AOL 2012.05.08 17: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반가워요..비프리박님..
    그간 포스팅을 안 하셔서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닐까 걱정했잖아요..ㅎ
    무진장 반가운 마음에 냉큼 달려 왔다윤;;ㅋ

    자신이 정한 규칙이지만 때로는 하기 싫을 때도 있는 법이죠..
    하기 싫을 땐 과감하게 건너뛰세요..ㅋㅋ
    비프리박님께서는 절대 그러하실 분이 아니죠..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12.05.18 07: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반가와 해주셔서, 절친이 이런 거구나~ 그랬습니다.
      염려는 현실이었지만요. ㅜ.ㅜ

      맨날 하던 거 하기 싫을 때도 있고
      정해 놓은 거 좀 무시하고 싶을 때도 있고
      그런 게 사는 거겠죠?
      다른 거 같으면 건너 뛰었을 텐데 월 결산이라서 그러지도 못했습니다.

  2. BlogIcon Naturis 2012.05.08 17: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도 들어있군요.
    이런것까지 챙기시는거 보면 무척 꼼꼼하신거 같아요^^

    • BlogIcon 비프리박 2012.05.18 07: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같은 시도라 하더라도
      방법과 내용을 달리하여
      다양하게 접근을 해보고 싶은 생각을 늘 갖고 있습니다.
      흠흠. 네이쳐리스님이 자주 나타나 주시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그만큼 저도 자주 놀러 가겠습니다.
      최근 한 두 주일 동안은 제가 본의 아니게 겨우 포스팅만 하고
      답답글도, 블로그 방문도 전혀 하지 못 했습니다만. ㅠ.ㅠ

  3. 2012.05.08 20:1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2.05.18 07: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5월 5일부터 좀 뜸했습니다. 본의 아니게요.
      내용은 적었던 대로구요. 위로와 격려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고마워욤.

      하기 싫을 때도 있고 건너 뛰고 싶을 때도 있지만
      그저 힘을 빼고 견디고 버틴다는 생각으로 이어가야죠.
      그러다 보면 그게 다른 사람들에게는 부지런함으로 비치기도 하고요. 핫.
      (그걸 노린 건 아니지만. ㅋㅋ)

      늘 큰 힘이 되어 주십니다. 감사합니당.

  4. 2012.05.08 22:0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2.05.18 07:4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매달 이렇게 정리는 하는데 가끔은 일년치 엑셀로 돌려서 그래프로 만들어 보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실행은 못하고 그저 꿈만 꿉니다. ㅋㅎ

  5. BlogIcon ageratum 2012.05.08 23: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도 계속 방문자 10만을 유지하고 싶은데..
    뭔가 특별하게 노출되는게 없으면 안되니.. 아직 멀은거 같습니다..ㅜ.ㅜ
    댓글도 앞으로는 많이 달도록 노력할게요..(근데 일하고 피곤하면 그게 참 쉽지 않아서..ㅜ.ㅜ)

    • BlogIcon 비프리박 2012.05.18 07: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쵸? 원하는 만큼 유지되면 좋겠는데
      그게 언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죠. rise든 fall이든.
      그리고 네이버 오픈캐스트 노출이 더 자주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6. BlogIcon 신기한별 2012.05.09 00: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블로그 결산 잘 보고 갑니다.

  7. 유리파더 2012.05.10 16:0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지난.이번 달은 가정과 회사에서 참기 힘든 어려운 일들이 많이 생겼고 덕분에 미투도 블로그 활동도 모두 뜸했습니다. 그런데도.. 댓글 21개면 선방했네요. 일이 좀 진정된 후 자주 찾아 뵐께요

    • BlogIcon 비프리박 2012.05.18 07: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가정과 회사에서 참기 힘든 어려운 일들'이란 말이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잘 대처하고 잘 통과하시리라 봅니다.

      미투와 블로그 뜸하신 거, 저는 못 느꼈지 말입니다. ^^
      5월 들어 제가 좀 블로그랑 미투 출현이 뜸했습니다.
      월 초에 집안에 애사가 있었습니다. 좇아댕길 일이 있어서
      시간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여유가 없었습니다.

      선방 감사하고요. 저도 미투에서 선방을 좀 해야할 텐데 말입니다.

  8. BlogIcon Laches 2012.05.11 12: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에헤헷. 또 전 잠수병이 도져서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다른 하나에 빠지면 두개를 동시에 하지 못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서 말이죠.
    중국산 웹게임에 빠져버려서요.^^;;
    혼자서만 쭉 했다면 금방 시들해져버렸을텐데 대화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하다보니 헤어나오질 못하네요.ㅋ
    덕분에 블로그에 소통하시는 분들에겐 소홀해져버렸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2.05.18 07: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오랜만에 뵈었습니다. 답글 주루룩 올리신 거 실시간으로 봤습니다.
      제 답답글이 좀 늦었습니다.

      중국산 웹게임의 네임이 궁금합니다. ^^
      아. 상대가 존재하고 그게 사람 느낌 나고 그러면
      헤어나기 어렵죠.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이제 좀 추스리고(?) 복귀하신 건가요?

    • BlogIcon Laches 2012.05.18 10: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매번 이렇게 댓글 폭탄을 날려드려서 죄송하네요.
      웹게임 이름은 신선도입니다.
      말그대로 신선이 되기위해서 렙업을 하는거지만...이러다간 신선은 커녕 폐인이 될것같아요. 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12.05.18 11: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댓글 폭탄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융단폭격도 좋습니다.
      저도 지인들 블로그에 한 일주일분씩 그럴 때 있습니다.
      애정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 신선도군요. 폐인이 되고 그 다음 렙업이 신선 아닐까요?

  9. kolh 2012.05.14 00:2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크크.. 저도 일조를 한 셈이군요..
    생각하지도 않았는뎅...ㅋ
    무튼, 손도장 찍고 갑니다.. 슝~~

    • BlogIcon 비프리박 2012.05.18 07:5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늘 일조를 하고 있지.
      지난달은 많이 정신 없는(?) 달이었을 텐데
      그래도 아차상에 걸려주었넴. 그래서 리스팅했어. ^^

      이제 환한 계절을 맞자! 봄보다 더 화사한 여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