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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입니다. 2010년 새해와 새 해가 밝았습니다. (a new year & the new sun!)
지인들 블로그에 새해 인사만 올리고, 블로깅을 하지 않으려 했습니다만 그래도,
새해 첫날, 새해의 소망을 적어보는 것은 유의미할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 삶에 관한 다섯가지 소망과 온라인 블로깅에 관한 다섯가지를 적어봅니다.
많은가요? 소망의 실현에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함을 모르지 않습니다.
2010년에는 노력할 일이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새해 첫날, 새해 소망 - 운동, 일, 사랑, 가정경제, 여행 그리고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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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가시고 새해가 밝아옵니다. 헬스클럽. 2009 0101 금 아침.
-  햅틱 팝(sch-w750) 핸드폰 카메라 -


하나. 삶과 사랑

강해지리라
운동 이야깁니다. 강해지고 싶습니다. 2009년은 본의 아니게 좀 지지부진했던 면이 있습니다.
2010년에는 운동을 종교차원^^으로 끌어올려서 더 강해지고 더 날렵해지고 싶습니다.

다하리라
일 이야깁니다. 더 열과 성을 다하렵니다. 2009년에도 나름 노력한다고 했지만 제 자신을 돌아볼 때 빈 틈이 없지 않습니다. 2010년에는 제 자신을 좀 더 업그레이드하고 싶습니다.

더 사랑하리라
짐작하는 분 계시겠지만, 저의 반쪽 그녀 이야깁니다. 결혼한 후 햇수로, 2010년은 10으로 나눠 떨어지는 해입니다. ^^ 그녀를 더 아끼고 더 보듬고 더 사랑하는 한 해로 만들고 싶습니다.

조이리라
가정 경제 이야깁니다. 늘 살피고 아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2mb 경제빙하기는 끝을 모르고 이어지고 있으므로 더 아끼고 더 개미처럼 모아야 할 것 같습니다.

넓히리라
여행과 나들이 이야깁니다. 가정 경제를 조이더라도, 그래도 안 돌아다닐 수는 없는 것이죠. 2010년에는 지금까지 가봤던 곳보다 안 가본 곳으로 영역을^^ 넓히고 싶습니다...


두울. 블로그와 블로깅

두터워졌으면 합니다
블로그계(界)에서 알고 지내는 분들과 가늘다 하더라도 오래 가는 인연이었으면 합니다. 마음 같아선 인연이 더 두터워졌으면 좋겠습니다. 2010년은 그런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소통하고 싶습니다
블로그를 하고 있는, 이미 알고 지내는 분들 그리고 아직 모르는 분들과 더 소통하고 싶습니다. 생각이 비슷한 분들, 코드가 통하는 분들과의 인연을 더 넓혔으면 합니다.

성장하고 싶습니다
제 블로그가 조금이라도 더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검색 유입이든 메타블로그 유입이든, 좀더 늘었으면 합니다. 제 노력이 선행되어야겠지만 솔직한 심정입니다.

0 하나만 더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 광고 수익 이야깁니다. 현실은 2009년 수준을 유지하기도 힘들 수 있겠지만, 마음 속 소망을 그대로 꺼내놓는다면, 이 경제빙하기에(!) 솔직히 0 하나만 더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잃지도, 흔들리지도 않겠습니다
블로깅 초심 이야기입니다. 이런 저런 소망과 욕심 앞에서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초심이겠지요. 변화는 주저하지 않겠지만 변질은 늘 그래온 것처럼 경계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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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0101 금 22:50 ... 23:50  비프리박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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