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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렀노라.

드디어^^ 예정대로, 계획대로 Canon EOS 50D를 질렀습니다.
L렌즈에의 유혹을 못내 아쉬워하며 canon 17-85mm F4-5.6 IS USM 렌즈도 질렀습니다.
렌즈 결정이 좀 더뎠지만, 진작에(?) 맘 정한 건데 구매행위(^^)가 쉽사리 안 되더군요.
어제 낮에 '더 이상 미루진 말자'는 느낌이 왔습니다. 판매점에 전화를 걸어 재고량을 확인하고
맘 먹은대로 귀가 후 그녀와 바로 질렀습니다. ^^ 마침 무이자 3개월까지 하고 있더군요. ^^
두장하고 좀 더!!! 벌기는 힘들어도, 쓰기는 쉽더군요. -.-;;;


오노라.

바디, 렌즈, Lexar 2GB CF 메모리(*133), 28/18/12cm 가방이 패키지로 오고 있습니다.
마침 패키지로, 착한 가격에 묶여 있어서 한꺼번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사이트에 그렇게 올라와 있더군요. ( http://www.canon-ci.co.kr )
최저가 샵들을 클릭품으로 좀 돌아다녔는데, 워낙에 장난질(?)을 많이 쳐놨더군요.
정품사이트^^에서, 착한 가격이라는 이점을 생각하며 살포시 결제 확인 버튼 눌렀습니다.
내일이나 모레면 도착할 거 같습니다.


기다리노라.

온라인 쇼핑을 하면, 가장 즐거운 때의 하나가 배송확인하며 기다릴 때지요. ^^
아침에도 주문확인 페이지를 한번 들어갔다가 상품준비중이란 메시지를 봤습니다. 큭.
기다리면서 sigma 30mm F1.4 EX DC HSM 렌즈(일명 삼식이)는 어디서 구매할까 고민중입니다.
렌즈 필터와 후드도 사야 하는데, 요것도 얼른 구입해야하는 만큼, 샵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혹시 착한 가격의, 장난 안 치는 샵을 알고 계신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구입하기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도움말씀 주셨네요.
모든 분들의 조언이 도움이 되어 내릴 수 있었던 현명한^^ 결정이었습니다.
전화로, 문자메시지로, 답글로, ... 도움말씀 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_._)
인증샷은 받는대로, 수일내로, 올라오겠죠? ^^


이 포스트는 도움말씀 주신 분들에게, 상황(?)의 진척을 알려드리는 것도 예의겠어서...
안 샀냐고, 감질나서 미치겠다는 분도 계시고... 해서^^a 올리게 된 경과보고 포스트입니다.
( 요즘은 오독과 오해가 대세인 듯하여,  이런 말까지 덧붙이게 되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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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423 목 15:00 ... 15:35  비프리박

p.s.
업무의 쓰나미 2일차는 잘 넘겼고요.
3일차로 접어드는 오늘은 숨을 좀 돌립니다.
다행히 이틀간 했던 이른 출근을 하지 않았습니다. ^^
그래도 쓰나미는 쓰나미입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힘내고, 일에 안 밀리게, ...! 라는 슬로건으로 아자! 해야죠.
                                                [ 2009 0423 목 낮, 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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