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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현장체포' 되었던 답글과 답글러를 석방합니다. ^^
본의 아니게 너무 오래 구속(?)되어 있던 터라 이제 더 이상 미루기도 힘들고... ㅋㅎ
기다리는 편은 아니고요. -ㅁ-; 틈틈히... 운 좋으면... 붙잡아 놓습니다. ^^

 

   ▩ 답글러 석방...!  1234, 1400, 1515, 1600 ▩

1. 쥬신님, 스트레이트 1234번째 답글 (7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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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6일에 올린 ▩ 여행의 원칙 (1) ▩이란 글에 1빠로 올려주신 쥬신님의 답글입니다.
쥬신님은 '박코술'이란 닉넴을 쓰시죠. 숫자가 정말 좋지 않습니까. 1234...! 크핫.
요즘 쥬신님이 장기 창작모드 또는 장기 창작준비모드에 들어가 계시죠. 일명 우주유영...!
다음달이나 되어야 블로그 답글란에서 뵙게 될라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2. 雜學小識님, 클린 1400번째 답글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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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에 올린 ▩ 독도... 이명박... 요미우리신문... 오마이뉴스 ▩란 글에 잡학님이 주신 답글.
1400번째 답글은 제가 잡학님의 답글에 작성한 답답글이라 클린 1400의 영광(?)은 잡학님에게...! ^^
제가 글의 본문에서 2mb한테 요미우리를 상대로 한 50억이나 500억 정도 청구하라고 했었는데,
잡학님은 "단돈" 50억, 500억으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고 타박을 주셨더랬죠.
잡학님 말씀 듣고, 화폐 단위를 엔이나 달러로 높이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3. 대발이님, 더블 1515번째 답글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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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에 올린 ▩ 놈놈놈 ... 달콤한 인생 ▩에  대발이님이 주신 답글입니다.
영화 '놈놈놈'을 본 후에, 같은 감독에 이병헌이 등장하는 것도 같은 '달콤한 인생'이 떠올라
작성해본 포스트였습니다. 사실, '달콤한 인생'이란 영화는 저에게 명작(!)으로 분류되는 영화인데
한 3번쯤 봤나?ㅋㅎ 대발이님도 '달콤한 인생'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저랑 비슷하시더군요. ^^


4. 밍스님, 클린 1600번째 답글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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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얼마전, 8월 8일에 올린 포스트 ▩ 영화 '미이라3' 를 봤습니다 ▩에 밍스님이 주신 답글...!
밍스양^^은 저의 예전 블로그 시절부터 친하게^^ 지내고 있는 앳된 친구인데요. ^^
한달 전쯤의 ▩ 블로그 소개 10문 10답 ▩ 포스트에서 톡톡 튄다는 표현으로 소개한 적이 있죠. ^^
매일매일 못 들러도, 밀린(?) 포스트에 밀린(!) 답글을 주루룩 달고 가는 고마운^^ 친구입니다. ㅎㅎ
이번에도 1599, 1600, 1601번째 답글을 모두 먹었습니다. 밍스~~~ 축하해! 하하.



올리고 보니, 앞의 세개는 날짜가 6으로 끝나는 날이군요. 마지막의 것도 휴가기간이 끼어서 그렇지...
원래는 6으로 끝나는 날 올라오지 않았을까 합니다. 하핫. (끼워맞추기는...! 크핫)
앞으로도 잡히는대로 구금(^^) 시켜 놓았다가 적당한 때에 오늘처럼 '석방'하겠습니다. 기대하시라요. ^^


2008 0812 화 10:45 ... 11:25  비프리박


p.s.
블로깅의 재미는 찾는대로 얻어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구하라. 그러면 얻으리라!"...? 하하.
현재 1660 답글을 넘어서고 있는데요. 아마도 다음번 체포될 답글은 숫자가 어떻게 될지...? ^^

예전 블로그는 1일 방문자수가 노출되어 있어서 내블로그, 남블로그 가리지 않고 히트캡쳐했었는데...
옛날 생각 납니다. 그때 그 온라인 친구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그중에 많은 분들은 여전히 연결의 실이 끊어지지 않고 있습니다만, 궁금한 분들이 좀 생각이 나네요. ㅎㅎ

어쨌든 오늘의 메시지...! → 블로깅의 재미는 찾기에 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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