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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일정이 나왔습니다. 사실, 나온지는 좀 되었군요. 진작에 나와 있었죠. ㅋ
이번에는... 다행히도 옆의 "이 사람"과 휴가일정이 겹쳤네요. 행복합니다. ^^
이 사람은 휴일포함 5일, 저는 휴무포함 3일 ... 제가 좀 적습니다. -.-;
그나마... 제 휴가일정이 이 사람 휴가일정에 쏙 들어가서...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7월 마지막주 3일이 됩니다. 구체적인 날짜는 그때 가보시면 알게 될 듯. ^^

작년 여름에는 경남-부산 지역탐방 테마기행 관광 나들이 ... 뭐 그렇게 다녀왔는데요.
올해 여름에는 전라북도를 한번 가보기로... 이 사람과 합의^^를 봤습니다.
전라북도를 군데군데 뜨문뜨문 간 적은 있으나 3박 4일로 정해서 떠난 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전라북도는 덜 들렀던 곳이기도 합니다. -ㅁ-a

그런저런 이유로 이번 여름휴가에는 전라북도로 떠납니다.
도움말씀을 청해야겠죠. 추천 받습니다.

1. 전라북도에서 꼭 들를 곳...
2. 전라북도에서 좋았던 곳...
3. 전라북도에서 못 들러 아쉬웠던 곳...
4. 전라북도에서 꼭 들러야 할 맛집...
5. 전라북도에서 맛으로 소문난 집...

기타 등등 추천 받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바닷가는 가지 않습니다. ^^ 사람에 치이는 것이 싫어서요.
그리고 저희는 여름관광지라면 근처에도 가지 않습니다. ^^ 교통정체 바가지요금이 싫어서요.
앞서 적었듯이 컨셉은 기본적으로 지역탐방, 테마기행, 관광, ... 그런 쪽입니다.
 

지인님들이랑 저를 아는 모든 분들... 그리고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의 중지(!)를 모아보고 싶네요.
'중지'라고 해서 이거(凸) 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안 계시겠죠. ^^ 가운데 손가락 내밀진 마시길. _()_
휴가 출발 전까지 이 글은 공지로 걸어놓겠습니다. 주저없이 추천 날려주세요. ^^
추천 없다고 못 떠날 것은 아니고요. ^^ 참고만(!) 하겠습니다. ㅋㅋ


2008 0718 금 11:11 ... 11:22 비프리박

전라북도 전체 구성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C0%FC%B6%F3%BA%CF%B5%B5&sm=top_hty&frm=t1

남원시청
http://www.namwon.go.kr/

남원추어탕
http://news.khan.co.kr/section/khan_art_view.html?mode=view&artid=200709201001081&code=900305 

남원맛집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8&dir_id=80610&eid=reifwvA24GhEHu7csc2Uo7sGuRGUnwyN&qb=s7K/+L+hvK0guMDA1rTC&pid=f42nGsoi5UNsssjM26dsss--175080&sid=SI1YiMdCjUgAAC1BOrU

남원관광지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2&dir_id=121304&eid=IEVlbH76PxMTeEqYI0RPmMNvphIQSt8l&qb=s7K/+L+hvK0guMDA1rTC&pid=f42nGsoi5UNsssjM26dsss--175080&sid=SI1YiMdCjUgAAC1BOrU

정읍시청
http://www.jeongeup.go.kr/

전주시청
http://www.jeonju.go.kr/open_content/main_page.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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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ngsss.net 2008.07.18 23:4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전 8월달에 전남에 있는 거문도로 답사여행을 가지요 ㅎㅎ
    전북은 잘 모르겠네요... ㅎㅎㅎ
    거문도 답사 갔다와서 좋으면 전부 다 추천해 드릴게요 ㅎ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07.19 13: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거문도가 전남이던가...? 하는 의문이 갑자기 고개를 드넴...! 크하.
      난 왜 거문도... 하면 경상남도가 떠오를까.
      거제도 때문은 아닌데... =.=;;;

      8월이면 휴가철 피크는 좀 피하는 건가?
      잘 다녀오고... 관련 포스팅하면 잘 구경할게. ^^

    • BlogIcon Tessie. 2009.09.10 20: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앗 거문도는 고등학교때 친한 친구네 고향이라 가고싶은 곳인데....다녀오셨어요...가서 사진구경해야겠네요.

    • BlogIcon Tessie. 2009.09.10 20: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제가 밍스님네 집만 가면 완전히 미로에 갇힌 강아지신세
      어디로 나가야 길이 보일지 암담하고 답답한 심정을 아실려나.한 서너번 들렀다가 길을 못찾고 ....당황..답답함.절망감.무력감.세대차이.고통.등등 온갖 컨셉을 다 모아야하는 지경으로 쫒겨남.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11 07: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코코은님, 거문도에 사연이 있으셨군요. ^^
      아마 밍스네 놀러가셔도 옛글 찾기가 쉽지 않을 걸요. ^^a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11 07: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하핫. 갔다 오셨군요. 흠흠. 완전히 '미로에 갇힌 강아지 신세'라고까지...? 하하핫.
      밍스네 집이, 대문에서부터 어디를 클릭해야 할지 좀 감이 안 오죠.
      집안으로 들어가면 구성도 많이 보던 홈피나 블로그와는 좀 다르구요.
      물론, 저는 그게 톡톡 튀는 발랄함이라고 봅니다. 아주 극찬을 아끼지 않는...! ^^
      으으. 울 코코은님을 어케 도와드려야 할까요. ^^a

  2. BlogIcon HSoo 2008.07.19 05: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전라북도라...일단은 제가 들려본 선운사와 백양사를 추천합니다.
    뭐 그리볼건 없지만 선운사에 가면 입구에 장어집이 몇군대 있습니다. 그 유명한 풍천장어..뼈까지 튀겨주더군요
    여름엔 그래도 보양식이 최고입죠. 청림할머니집 장어구이 추천합니다 장어수제비가 유명하죠?
    참고로 선운사로 가는 구길에 먹거리집이 있습니다..새로난 길엔 차들만 쌩쌩 달리뿐이죠..^^
    그리고..백양사의 시원한 산책로를 추천합니다만....
    두곳다 가을에...또는 이른봄에 어울리는 곳이군요...^^;
    숙소는 정읍시내나 고창이 좋을것 같구요..관광지 근처 모텔은 대부분 러브호텔이어서 바람난 암컷이나 숫컷들의
    연애공간으로 활용되는지라 썩 그리 맘에 들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순천근처 낙안읍성도 추천 드리고 싶내요...순천에서 낙압읍성으로 가는 호수를 낀 드라이브코스가 맘에 들껍니다
    그다음 코스로는 순천만 갈대밭에서의 노을..생각만 해도 환상적이지 않습니까?.
    이것도 가을에 어울리는 코스군요....ㅎㅎ
    암튼 휴가 알차게 보내시길 바라구요..저도 2박3일 휴가 일정이 잡혀 있는대 자금 사정으로 올해는 가까운 곳에서
    보내기로 결정되었구요. 애들도 이해해주기로 했습니다....--;
    참참참....영광 백수지역 해안도로도 참 볼꺼리 장관입니다..특히 해지는 일몰이..
    서해안 고속국도를 쭈욱 따라 내려오셔도 참 괜잖을것 같다는 생각했습니다...전라남도이군요....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07.19 13: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선운사요... 지난 2월에 한번 다녀온 곳이군요. 관련해서 한번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
      장어집도 잘 골라서 풍천장어의 맛도 보고 올라왔었죠. 튀겨주는 뼈도 일품이고요.
      이번에 전라북도 돌아다니면서 가까이 접근(?)할 일이 있으면 한번 더 들러볼 생각입니다.

      백양사도 산책로가 좋은가 보네요. 저희야... 계절 가리지 않고 산책로를 좋아라 하니...
      여름인들 어떻겠습니까. 괜찮습니다.
      순천만 갈대밭... 이건 가을이라야 되겠군요. 멋진 곳일 거 같은데... 계절이 협조를 안 하네요. 하하.
      낙안읍성은 두어해 전에 들렀던 적이 있네요. 아마 재작년인 듯.
      그때 전라남도 지역탐방(?)을 갔었죠. 그때 예정에 없이 들렀던 곳인데, 꽤나 괘않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백양사도 순천만도 낙안읍성도 모두... 말씀처럼 전라남도군요. (으르렁! -.-;)

      2박3일이어도... 가까운 곳이어도... 가족과 함께라면 언제나 즐겁지요.
      아, 희수님이나 저나 ... 가족끼리의 나들이를 싫어하는 부류는 아닌 것 같아 다행입니다.
      주변에 "가족들이랑 놀러 안가?"라고 물으면 "미쳤어? 여편네랑 같이 가게?"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보다 대략 열살 정도 많으신 분들인데요. 적게는 대여섯살 많은 분들도 그런 분들 계시고요. -.-;
      결혼은 뭔가, 가족은 뭔가, ...? 근본적인 질문이 떠오릅니다. 이런 분들 보면요. =.=;

      아... 숙소는 항상 시내를 이용합니다. 저희 둘만 가서 이용할 땐 정말 딱이란 생각이 듭니다.
      늘 일정한 가격에... 발정난 아이들이 들끓지도 않고... 좋습니다. 하하.

      희수님도 휴가 계획 잘 세우시고... 잘 다녀오시길...!

  3. BlogIcon 대발이 2008.07.19 23:5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휴가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음... 그냥 아무 계획도 없이 되고말고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그 속에 무언가 새로운 것이 있지 않을까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7.20 05:3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넴. 이제 대략 열흘 남았군요. 즐겁습니당. ㅎㅎ
      계획 없이 걍 떠나는 때도 있습니다만...
      여름 휴가를 그렇게 떠나긴 좀 그렇네요. 식구도 있고. ㅎㅎ

  4. BlogIcon hsoo 2008.07.20 07:42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운일암반일암은 가보셨세여?
    전 두어번 가보긴 했는대..사람들이 많이 모여든뒤로는 잘 가지지 않더라구요.
    비;온뒤라서 계곡물도 많을것 같구요..
    http://www.hyulim.co.kr/jsp/travel_info/TravelInfo.jsp?p_travel_cd=00007925

    참고하세요..계속 제가 가본곳이 생각나면 적어두기로 하겠습니다....ㅎㅎ

  5. BlogIcon HSoo 2008.07.20 07: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전주에서 대둔산쪽으로 오시다 보면 경천저수지라는 곳이 있는대...거기 유명한 곳이 있습니다.
    화산 붕어찜이 유명하지요...으흐흐..군침이...^^;
    그리고 제가 줄겨 가는곳 뱀사골과 정령치는 필히 추천드리고 싶은 코스이구요..
    앞서 말한 화산 경천저수지 쪽에서 대둔산쪽으로 오시다보면 운주계곡도 유명하옵니다..
    그리고 쭈욱 다시 오시다 보면 남한의 금강이라는 대둔산도 케이블카로 중턱까지 오르실 수 있구요.
    대둔산 반대편에 태고사라는 고즈넉한 산사가 하나 있습니다. 물론 가시는길이 좀 복잡하여 설명하기 좀 그렇구요.
    태고사 가시는 초입길에 골프장도 있답니다.....ㅎㅎ
    태고사입구 초입 저수지 도착전에 예전 물건들을 모아둔 조금만 개인 박물관도 있습니다..거기 가시면 제 메모도 아마 보실 수 있을껍니다
    예전에 찍어둔 사진들이 있었는대 하드포맷을 좋아하다보니 추억이 어린 사진들은 다 없어지고...
    머리속에 기억으로만 남아있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07.20 17:2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화산 붕어짐이요...? 희수님 군침 흘리게 할 정도라면... 체크해두겠습니다. ^^
      운주계곡요... 들어본 듯도... 합니다만, 같이 한번 노려볼게요.

      걷기를 별로 안 좋아하는 우리집 그분이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뱀사골과 정령치도 챙겨보겠습니다.

      대둔산이 남한의 금강이었군요. 한번 들른 기억이 있는 듯 합니다만... 가물가물...
      그게 대둔산이었던지...? 하하.
      대둔산에 가게 되면 태고사... 한번 들를게요. 박물관, 저희도 좋아하는 곳입니다. ^^
      아~ 희수님의 메모... 눈 씻고 한번 찾아봐야지...! 크핫~!

      여러번 도움 말씀 감사하고요. 떠나기 전까진 계속 부탁요...! 하하.

    • BlogIcon HSoo 2008.07.21 06:0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구석구석 숨겨진 여행지가 많습니다만..
      댓글로 일일이 열거하기엔 좀 그렇군요....ㅎ
      제가 아는곳은 거의 다 가보신듯해요..저두 유명관광지만 찾아다니는 편이라 그런가 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07.21 11: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 일일이 고생 안 하셔도 돼요. ^^
      정보의 바다, 인터넷을 좀 뒤질 요량이구요.
      군, 시, 도 관광지도를 챙겨놓은 것도 좀 되니...
      계획 잘 짤 수 있을 거예요.

      챙겨주셔서 감사하고요.
      일정부분 희수님이랑 저랑 관광 패턴이 비슷한 거 같습니다. 하하.

  6. BlogIcon 별바람 2008.07.21 17: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는 여행갈때...예를 들어 목적지가 서울이라면 서울시청 홈페이지로 갑니다.
    그런곳을 방문하면 네이버같은 포털보다 여행정보가 아주 잘 정리되어 있지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7.21 19: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맞아요. 그렇게 챙기는 것은 늘 챙겨요.
      부산은 말고요. -.-; 부산시청에서 제공하는 것은 어찌나 허접하던지. ㅠ.ㅠ

  7. 이은하 2008.07.23 01:5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가 추천할 상황이 아니고.. 오히려 ㅎㅇ샘의 경험을 빌려야 할 처지라서리~~ㅎㅎ

    충남쪽이나 전남쪽으로 다녀오신 적이 있으신지???
    워낙 많은 곳을 섭렵하셨으니 추천을 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헤헤..
    기간은 일요일 저녁에 출발해서 화요일 새벽에 돌아오는 정도의 아주 짧은 기간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많은 곳을 가볼 수 없는 처지랍니다..

    추천부탁합니다..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07.23 10:2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어디 가는 모양이구나.

      전남쪽은 전에 언젠가 갔었던 해남, 영암, 여수, 보성, 낙안, ... 이쪽이 전남이니까.
      전남은 은하도 알 거라 보는데...?
      적고 보니, 주로 해안쪽이넴... ^^
      그래도 뭐, 해수욕장이 발달된 편이 아니니까. 그리 사람이 붐비진 않을거야.

      충남쪽은 주로 태안반도(안면도), 대둔산자락, 계룡산 자락, 속리산 법주사(요건 인근 충청북도다ㅋ),
      아산 세계 꽃식물원, ... 요 정도 기억나는데?
      충남쪽에 가서 바다에 몸담글 거 아니라면... 관광명소 위주로 여행을 하는 것도 괜찮을 듯.

      정확히 어디로 갈 건지... 찍으면 구체적인 도움말을 줄 수 있을 거 같은데.
      여행이 대략 빡센 일정이 될 거 같은데...
      만 하루 놀다 오는 거지...?
      너무 많이 끼워 넣으면 오히려 힘만 들고 남는 거 없으니까...
      한 세곳 정도 찍고 가 보면 좋을 거 같은데...?

      날이 많이 덥다. 수고하고...
      그런데 본다~ 본다~ 하면서 벌써 방학 들어왔넹... ㅠ.ㅠ

  8. 이은하 2008.07.23 13:1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친언니와 둘이 가는 여행을 계획하고 있지요..
    기간은 8월 초순의 일월화...ㅎㅎ
    희안하게도 제 휴가와 언니 연수 일정이 겹쳐서 그 때 가지 못하고 제 휴무일에 맞춰서 놀러가 볼까~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찰나이지요..ㅋㅋ
    저나 언니나 문화재 탐방을 좋아하는 편이니 광광명소 위주도 좋고.. 풍경 좋은 곳을 가 보는 것도 좋고...
    먹거리도 좋으면 더 좋고~~ 뭐 이런 식입니다..ㅋㅋ
    바다에 몸을 담그는 것은 전에도 얘기드렸지만, 탁족(!)도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닌지라..
    절대 제게 있을 수 있는 일은 아니구요..ㅋㅋ
    사람이 덜 붐빌 그런 곳을 찾다 보니까..그렇게 된 것이랍니다..
    전남은 저번에 갔던 기억이 있으나, 워낙 아쉬워서 한 번 더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어서요..ㅋㅋㅋ
    충북도 괜찮은 곳이 있으면 강추 부탁합니다..ㅋㅋ

    언제, 시간 될 때 밥 한 끼 하면서 정보 교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그나저나.. 많이 습하고 덥습니다... 건강 두 분다 유의하시길...

    • BlogIcon 비프리박 2008.07.23 22:4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그랬구나.
      언니랑 단 둘이서만 가는 것이면... 숙소가 좀 그렇겠다... ^^
      어딜 가든, 숙소는 시내에서 좀 큼직한 모텔에서 자면 어떨까 싶고...
      문화재탐방이면 위에서 이야기한 곳들만 가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혹시 더 상세한 거가 필요한 건가?
      네비 찍으면 장소 다 나오니까... 상세한 지리정보는 필요없을 거고... ㅋ
      방문지는... 도를 정해야 하지 않을까. ㅋㅎ
      일월화...로 전남 갔다오기엔 멀다 싶은데...?
      그리고 그 일월화에 출발시각 잘 잡아야 할 거야.
      내려가는 고속도로 장난 아닐 거거든.
      집에서 아마 6시에 나서도... 고속도로는 대부분 정체상태일 듯. ㅠ.ㅠ

      우리 휴가가 다음 주 중에 시작되는지라... 벌써 수요일...
      목금토일월... 밖에 없는데, 금요일이나 일요일 밖에 시간이 없을 것 같아.
      한번 시간 맞춰보자.

  9. BlogIcon 雜學小識 2008.07.25 13:3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어제오늘 글이 안올라 오는 걸 보니, 아무래도 벌써 휴가모드신 것 같아요 ㅎㅎ

    운전조심, 사람조심, 바가지조심..
    또, 뭐가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휴가 즐겁게 보내시구요^^
    나중에, 전북지역 여행후기 기대할게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7.25 14:2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어제 오늘 좀 마이 바빠 갖고 글을 몬 올렸네요. -.-;
      좀 있다가 사무실 사정 봐가... 시간되믄 올리야지요. ^^
      그래도 이래 들러주이 마이 고맙네요.

      휴가는 다음주... 준비는 이번주...
      그래야 되는데, 준비도 몬 하고 시간만 계속 흐르는 기라요. ^^

  10. BlogIcon 코코은 2015.04.02 17:5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앗 거문도는 대학교때 친한 친구네 고향이라 가고싶은 곳인데....다녀오셨어요...가서 사진구경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