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저와 그녀는 지금까지 2년 반 정도 캐논 50D 바디에
17-85mm F4-5.6 렌즈를 써왔습니다. (캐논, 손떨림방지, 초음파모터)
바로 요 녀석(↓)입니다. 날짜를 보니 구입한 지 꼭 2년 6개월 되었군요.

 

 
 
저는 앞으로 50D 바디에
70-200mm F4L 을 주로 마운트할 거 같습니다. (캐논, 손떨방, 초음파모터)
( 가끔 28-70mm F2.8-4 도 쓸 생각이고요. 제조사는 시그마.)

그녀는 앞으로 캐논 600D에
17-85mm F4-5.6 을 얹어 쓸 겁니다. (위에 말한 캐논 렌즈)


이제 둘이 각각의 바디와 렌즈를 쓰게 되는 것이죠.
저나 그녀의 one body  one lens 습관은 변함이 없을 거구요.
저는 쓰던 바디에 새 렌즈를, 그녀는 새 바디에다 쓰던 렌즈를. ^^
저의 70-200 형아백통은 지금 날아오고 있는 중이고요.
그녀의 600D 바디는 이번 주 수목 정도에 주문할 예정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당신이 DSLR을 쓰고 계시다면
주로 사용하고 자주 쓰는, 애용하는 렌즈는 무엇인가요?
초점거리(화각)와 조리개값과 제조사를 공유해 보자구요. ^^;
 
  
  



글의 내용이 유익하시다면 추천버튼을 쿡! ^^


2011 1105 토 20:50 ... 20:55  시작이반
2011 1107 월 09:10 ... 09:25  비프리박
 
 
반응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악성답글/배설형답글/욕설답글은 삭제됩니다.
답글은 인격의 거울입니다.




  1. 2011.11.07 09:4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1.11.09 01:3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55로 나누어 쓰셨군요?
      니콘 쓰시는 줄 몰랐어요. ^^;
      지금 생각해 보니 니콘 같기는 했네요. 핫.
      저는 나눠 쓰게 된다면 70 전과 후가 될 듯 하네요.

      백통 사진 잘 나온다고들 하더라구요. 기대가 됩니다.
      줄곧 쓰던 게 17-85라서 70-200 줌 영역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죠.

      단렌즈. 조리개값 작은 걸로. :)
      저만 그런 줄 알았더니 ㅇㄹㅋ님도 그런 생각을 갖고 계셨군요.
      맞아요. 실내용으로는 딱이란 생각을 해요. 하나 장만하실 날 오길.
      (다만 저는 그저 꿈만 꾸고요. ^^;)

  2. BlogIcon 워크뷰 2011.11.07 10: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17~85 캐논입니다^^

  3. BlogIcon 노지 2011.11.07 10: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 번들렌즈뿐인 저는 정말 안습이라는 ㅠㅠ

  4. BlogIcon DanielKang 2011.11.07 10:2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는 워낙 자주 바꾸어서... ^^;;;;
    현재는 소니 a850 에 삼양 35.4를 메인으로 쓰고 있네요.

  5. BlogIcon 해우기 2011.11.07 11: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렌즈라는것이 그렇더라고요...
    자주 사용하게 되는....것만 주로 사용하게 되어있는데...
    항상 다른 화각들..다른 렌즈들을 가지고 싶어지게되고...

    그래서 망원없이 몇년을 버틸수있게 되었네요...
    그런 마음을 어느정도는 조절가능하게되어서.....

    보통 표준줌이라고 부르는 렌즈하나면..어지간하면 거의 해결되는 생활사진....
    산과 여행을 좋아하다보면 거기에 광각하나정도 추가.....

    문제는....어중간한 곳에서 어중간한 날씨와 계절에는...
    사실 망원이 필요하다는....ㅠ

    • BlogIcon 비프리박 2011.11.09 01: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맞습니다. 자주 사용하게 되는 것 위주로 쓰게 되지요.
      여러 개를 가지고 있어도 익숙한 것 쓰겠지요.
      저나 그녀는 원 바디 원 렌즈 주의인지라. 핫.
      이번에 각각의 바디와 렌즈를 장만하는 셈입니다.
      저는 쓰던 바디에 새 렌즈를, 그녀는 쓰던 렌즈에 새 바디를. ^^

      렌즈에 대한 뽐뿌를 견디며 몇년 보내기 어렵지 않나 싶다가도
      몇년 그럭저럭 지나고 그러다 익숙해지고 그러는 거 아닌가 싶어요.
      (제 형아백통은 제 바디에 달릴 기본 렌즈인 셈이지요. 왠지 비겁한 변명처럼 들리는. ^^)

      밍원으로 가게 된 건
      17-85로 찍는 제가 85 이상의 줌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많아서예요.
      더 당겼으면 좋겠다, 그럴 때가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서 기본 줌으로 70-200을 택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지인에게서 얻은 28-70으로 써포트하면 되겠단 생각을 했다죠. 큭.
      이 기본 컨셉이 잘 굴러가야. ^^
      해우기님 보시기에 잘 굴러갈 거 같은가요? (동의해주삼! ^^)

  6. BlogIcon ageratum 2011.11.07 12:1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귀차니즘이 강하다보니..
    평소에는 탐론 18-270 vc pzd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풍경사진 촬영나가면 토키나 11-16 사용하구요..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11.11.09 01: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평소에 18-270 긴 영역의 줌을 쓰신다지만
      워낙 먹어주는 줌렌즈죠. ^^
      그리고 그 외에 구비하고 계신 렌즈도 몇몇 있으시공.
      가끔 불로화님이 갖고 있는 토키나 광각이 군침을 돌게 한다면 믿으시려나? ^^
      구입 계획이 있다는 뜻은 아니고요. (형아백통으로 쭉 가야죠. 저는. 큭. )

  7. BlogIcon 하늘다래 2011.11.07 13: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50D 바디라니..
    왠지 그립네요 +_+
    서울 올라오면서 차와 함께 팔아 버렸던;; ㅋㅋ;;
    집값 마련하려구요 ㅎㅎ

    아. 요즘 정말 다시 사고 싶어서 고민 중이예요ㅠ_ㅠ

    • BlogIcon 비프리박 2011.11.09 01:4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50D 유저셨군요.
      50D가 갠츈하지요. 후속으로 나온 60D는 다운그레이드 버전이란 이야기도 있고 하다 보니. ^^
      흠흠. 하늘다래님의 카메라 바디는 집에 들어가 있는 셈이군요.

  8. 유리파더 2011.11.07 16:5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는 35.4L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그 다음이 24-105L, 마지막으로 85.4(삼양) 입니다.
    70-200 F4L을 삼양의 수동 85.4mm이 밀어내 버렸죠. 지금 제가 한때 사랑했던 형아백통은 잘 지내고 있는지...

    • BlogIcon 비프리박 2011.11.09 01: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주로 단렌즈 35 .4 쓰시는군요?
      첨부터 단렌즈에 꽂히는 분도 있다고 하지만
      아무래도 단렌즈로 흘러가는 건 고수들 아닌가 싶습니다.
      (단렌즈 안 쓰면 고수 아니란 이야기는 아니구요. ^^;)

      흠흠. 그 외에 빨간 테두리 24-105. 흠. 요고 요고 물건이지요. :)
      그리고 85 .4. 요렇게 세개를 쓰시는군요.
      단렌즈를 쓰면 어떤 변화가 올까, 가끔 궁금해지는 면이 있습니다.
      (뽐뿌 같은 거 오면 안 되니까 정 궁금하면 줌을 화각고정해서 써볼까요? 핫. )

    • 유리파더 2011.11.10 01:43 | Address | Modify/Delete

      발품 팔면 원하는 화각은 대충 찍는데 결과물은 줌렌즈가 비할바 못됩니다. 근데 형아백통은 단렌즈의 화질을 위협할 공갈 화질.

    • BlogIcon 비프리박 2011.11.10 18: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렇겠죠. 발품과 화각은 비례하지만
      퀄리티는 별개의 문제겠지요.
      아. 형아백통은 테스트 샷 몇 장 찍고 확인한 바로는
      가히 물건이라 할 만하네요.
      조언 감사해요.

  9.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1.11.07 17:0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제 주로 형아백통 사용하시겠군요. 축하 드립니다.^^
    렌즈는 표준, 광각, 망원을 사용하시다보면, 좋아하는 화각이 생기는데
    주로 어떤것을 사진으로 담아 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것 같아요.
    새로운 렌즈로 멋진 사진 많이 담아보세요. 기대하겠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1.11.09 01:5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좋아하는 화각이 생긴다는 말씀 맞는 거 같아요.
      제가 17-85 쓰면서 자꾸만 85 이상의 화각이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뒤쪽으로 200까지 활짝 열어 버렸어요.
      일단 기럭지가 길어서 좀 부담스럽긴 해도
      아쉬움은 많이 달래 줄 거 같아요.
      흠흠. 격려 감사합니다.

  10. BlogIcon 36.5°c 몽상가 2011.11.07 18: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50mm, 135mm, 85mm 주로 매우 밝은 단렌즈만 사용합니다. 제조사는 K마운트가 가능한 모든 렌즈? ^^ ㅎㅎ

  11. kolh 2011.11.07 23:5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드뎌 지르셨군요~
    축하합니다.. 좀 더 세밀한 관찰의 신세계가 펼쳐지시겠어요~
    조금 더 시기가 지나면, 이제 아빠까지??
    닿게 되시는 건 아닐런지..

    저번 여행에서 느낀 거지만,
    사진찍는 걸 그리 좋아라 하지 않아서리..
    왜 내켜하지 않느냐고 하신다면, 무거운 거 들고 구경다니기 싫어서라고 답하겠나이다~
    똑딱이라고 폄하하는 것도 저는 무겁더라구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8 08:54 | Address |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흐흐..
      여기서 뵈니 더 친근한 느낌이랄까요?
      꺅-

    • BlogIcon 비프리박 2011.11.09 01: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일단 바디를 둘이 각각 쓰기로 했으니까 렌즈가 하나 더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옆의 s에게는 지금까지 쓰던 렌즈가 불편함이 없고
      나는 좀 망원쪽을 쓰고 싶었어. 많이 아쉬웠다고나 할까.
      그러다가 비용과 성능을 감안해서 형아백통으로 결정하게 된 거야.
      흠흠. 내 성격 알잖아? 아빠백통으로 갈 일은 없을 거야.
      가격도 가격이고 무게도 무게다 보니. 흐으.

      사람들이 똑딱이라고 폄하하는 일이 있지만
      그건 어설픈 자들의 헛소리이고
      자신의 카메라를 똑딱이라고 부를 순 있어도
      감히 남의 카메라를 똑딱이라고 부르면 안 되는 거지.
      그리고 사진에 담기는 감성이 기기의 크기나 성능과 비례하는 것도 아니니까.
      (나야. 이런 저런 아쉬움이 느껴져서 dslr로 건너온 거지만,
      아마도 그런 아쉬움 못 느꼈다면 지금까지 컴팩트 디카 잘 쓰고 있을 거야.
      kolh도 본 적이 있는 그 케녹스 디카 말이야.)

    • BlogIcon 비프리박 2011.11.09 01: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왜. 난 브로콜리의 이 '꺅~'이란 의성어가 정감이 가는지. ^^

  1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8 08:5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희도 한대 있긴 한데, 아버지가 쓰시고 저는 작동법도 몰라요. ㅎ
    캐논 550D라고 적혀있네요..

    댓글을 달려고
    왜 쓰지도 않는 카메라 모델명을 확인하러
    안방까지 다녀오는걸까요. ㅎ

    • 2011.11.08 09:11 | Address | Modify/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1.11.09 02:0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빠가 550d 갖고 계셨구낭?
      흠흠. 담에 어디 갈 때 그 카메라 충전 잘 해서 갖고 오면
      간단 사용법을 알려줄게.
      어쩌면 앞서 찍던 컴팩트 디카와는 다른 세계가 열리는 모습을 경험할지도. ^^
      아빠 것이 내 것이고 내 것이 아빠 것 아니던가? 핫.

      흠흠. 답글을 적기 위해 안방까지 다녀온 브로콜리에게 박수. ^^

    • BlogIcon 비프리박 2011.11.09 02:0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ㅇㄹㅋ님. 그쵸. 그게 관심의 발로인 것이겠지요.

  13. BlogIcon DAOL 2011.11.08 17: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영웅바디에 표준과 단렌즈(백마)가 있지만 걘적으로 단렌즈가 더 맘에 들어요..ㅎ
    24-70을 영입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훗^^ 축하드립니당..ㅎ
    이젠 그녀님과 함께 데쎄랄유저가 되셨네욘;;ㅋ

    • BlogIcon 비프리박 2011.11.09 10:0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영웅바디면 550D죠? 가히 '영웅' 대접을 받을 만한 녀석이지요?
      뒤이어 나온 600D가 신'영웅'바디라고 불리는 걸 보면 임팩트가 컸던 듯.

      제가 바디나 렌즈의 별칭/애칭에 익숙질 않아요.
      형아백통이라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정확한 스펙을.
      아빠백통 엄마백통 애기백통 할배백통과 뭐가 어떻게 다른지 그간 알게 뭐야 하면서 지냈거든요.
      그래서 저는 백마가 뭔지 모릅니다.
      (잠시 검색을 하고 오지요. 영웅바디 뒤적인 것처럼. ㅋ)
      100mm F2.8 매크로 단렌즈군요? 이렇게 공부를. 핫.
      표준보다 단렌즈에 더 꽂히셨넴요?
      저는 아직 단렌즈의 세계는 경험을 해보지 않은 상태지만
      단렌즈의 매력이 있다는 건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흠흠. 다음은 24-70으로 건너가시는 건가요?
      줌 영역 경계가 70이 된다면 다음번 구매 대상은 70-200 아빠백통 정도가 되겠네욘. ^^

      dslr 쓴지 이제 이년반인데요.
      바디 두개에 대한 필요와 소망이 견디기 힘든 선에 왔어요.
      무엇보다 그녀님께서^^ 조금 가벼운 바디를 원하기도 했구요.
      50D가 700g이 넘더라구요. 600D는 500g 초반대를 끊고 있군요(렌즈 제외).
      그렇게 일이 시작되었던 건데 결국 하나씩의 바디와 하나씩의 렌즈를 갖추게 되었네요. 이번 가을. ^^

  14. BlogIcon Slimer 2011.11.09 10: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ㅎㅎ 사진을 3년 넘게 찍었으면서도 제가 사용하는 렌즈의 사양을 잘 모르고 있네요.ㅎㅎ
    그저 '번들렌즈'라는 것 밖에..ㅎ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11.11.09 22: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설마요. 걍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카메라와 사진을 가까이 하시는 분이
      본인의 렌즈 스펙을 모르려구요. 그쵸? ^^

    • BlogIcon Slimer 2011.11.10 08:5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펜탁스는 번들이고 캐논도 번들이라는..ㅎㅎ
      펜탁스는 18-55이고 캐논은... 단렌즈라는..ㅎㅎ
      그치만 그게 뭘 뜻하는지는 정말 모르겠더라는...ㅜㅜ

      전 그냥 셔터 눌러서 잘 나오면 그만입니다.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11.11.10 18:2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역시 알고 계셨던. ^^
      이런 저런 갑갑함을 느껴서 이런 저런 렌즈를 구입하기도 하지만
      번들만 갖고도 멋진 사진 찍으시는 분들이 있지요.
      사진이 꼭 기기 따라가는 건 아니니까요.

  1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10 15:2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는 소니 알파550에 시그마 17-70(2.8~4.5)을 거의 사용하고 있네요.
    가끔씩 미놀50.4나 55-200(번들)도 챙겨가긴 하는데 마운트하기 귀찮아서~ㅎㅎ
    그런데 한 두어달 전부터 주력으로 사용하던 시그마렌즈가 60mm까지 밖에 구간 조정이 안되더라는...
    as 비용이 얼마나 나올지 감을 잡지 못해 못 맡기고 있다죠.^^;

    • BlogIcon 비프리박 2011.11.10 18: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맞다. sony 쓰셨죠. 소니도 광학에서 먹어주지 말입니다.
      시그마 17-70 이면 멋진 줌 영역이네요.
      이상하게 저는 70 쯤 끊기는 줌 영역이 좋더라구요.
      적당히 넓고 또 망원으로 넘어갈 때 겹치지도 않고. ^^

      아. 근데 시그마 렌즈가 센터를 부르는 건가요?
      글게요. 비용이 좀 적당해야 할 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