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컨트롤하지 않으면 상황에 컨트롤 당하게 된다.

지금 끊지 않으면 나중에 끊어야만 하는 상황이 온다.

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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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215 화 17:45 ... 17:55  비프리박


p.s.
어디선가 들었겠지만 똑같지는 않겠죠. 나름의 버전으로 다듬어봤습니다. 셋째줄은 Paul Valery의 말이군요. ^^

아마 최근의 포스트 가운데 가장 짧은 포스트가 아닐까 싶군요. ^^
긴 손가락이 있으면 짧은 손가락도 있듯 긴 포스트가 있으면 짧은 포스트도 있는. ^^

일이 바쁜 시즌은 아닌데 이런 저런 자잘한 일들이 제게 여유로운 시간을 허락지 않는 그런 날들의 연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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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15 21:2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1.02.23 00: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맞습니다. 늘 종종거림만 있습니다.
      바쁜 시즌은 바쁜 시즌대로, 바쁜 일상은 또 바쁜 일상대로, 우리를 몰아댑니다. -.-;
      하나하나 정신차리고 똑바로 처리해얍죠.
      격려 감사합니다.

  2. BlogIcon ageratum 2011.02.16 14: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어후.. 완전 와닿는데요..^^:
    요새 생각없이 산 것 같은데.. 정신 차려야겠습니다..^^

  3. BlogIcon 스머프s 2011.02.16 16: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가장 짧은 포스트속에 담겨있는 가장 긴 여운..

  4. BlogIcon Kay~ 2011.02.16 18: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한참을 생각하게 만드는군요~
    그리고... 나이가 있다보니 ...
    스크롤 후 잊어버려서 또 다시 보게 하는 글입니다. ㅎㅎ
    너무 오랜만이네요~~
    잘 계시죠?

    • BlogIcon 비프리박 2011.02.23 00: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어익후. 스크롤 후 다시 보시기까지. 영광입니다.
      제 경우 뭔가 중요한 시점에서 이 말들이 생각난다죠.
      바쁜 상황일 때도 이 말들이 생각나고요. ^^

      덧) 바쁜 날들의 연속이지만 염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nkay님도 잘 지내시지요? 늘 바쁘신 건 알고 있지만.

  5.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1.02.17 19: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통달하셧군요~~~
    1번 2번도 인상적이네요~ ㅎㅎ

  6. BlogIcon 라오니스 2011.02.18 18: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요즘 여러가지로 방황하고 있는 저에게..
    삶을 뒤돌아 볼 수 있는 문구 들입니다.. 고맙습니다. ^^

  7. BlogIcon Slimer 2011.02.22 09:4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요즘처럼 물가는 오르고 월급은 동결되는 세상에서는 바쁜게 좋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전.... 그냥 그 핑계로.. 쿨럭... 지금.. 쿨럭.. 몇일만인지.. 쿨럭.....

    • BlogIcon 비프리박 2011.02.23 00: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물가는 오르고 안 오르는 건 애들 성적과 노동자의 월급이 아닌가 합니다.
      그렇다면 바쁜 게 좋은? 흐으.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늘 슬리머님이 제 맘 속에 사셔서 그런지 오래 못 뵈어도 항상 뵙는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