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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기분 좋은 일을 접합니다. 뭔가를 받게 되면 일단 기쁘지요.
우리의 오프라인 일상에 그만큼 기쁜 일은 희박하다는 뜻으로 읽을 수도 있겠습니다.
여름 휴가에서 돌아오니 반가운 소식이 차례차례 날아듭니다. 기대를 안 했던 거여서 더 기쁜.
가끔 그런 생각합니다. 온라인이 오프라인보다 더 훈훈한 건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을요.
 
부러우면 지는 거라지만 저도 많이 져드렸으니(크하핫!), 저한테 많이 져주시기 바랄게요.
뭔가 받은 사람은 감사의 표현을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답글로 고마움은 전했지만 포스트로 따로 고마움을 전하는 것도 좋겠지요.
두 건은 리뷰 사이트에서 왔지만, 하나는 블로그 지인에게서 온 거라 그냥 넘어가기 어렵단. ^^


★ 드래그하고 계시는군요. 퍼가시는 걸 막을 수는 없으나 ★원문재게시는 불허★합니다. 

       여름 휴가에서 돌아오니 날아든 반가운 소식, 제주도 여행 후 맞이한 낭보!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1  
 
베스트 리뷰어, 보르도 와인 또 한병! ( from 레뷰 )


휴가에서 돌아온 8월 5일(목) 낮에 받아서 더 기뻤습니다.
얼마전 작성한 보르도 와인 샤또 나구에 리뷰( http://befreepark.tistory.com/1087 )가
덜컥 베스트 리뷰로 선정되어, 받게 된 상품입니다. ( 관련글 )

애초에 받은 샤또 나구에(chateau naguet)는 레드 와인이었는데
이번 샤또 오 베르띠네리(chateau haut bertinerie)는 화이트 와인이군요.
제대로 된 백포도주를 맛볼 기회가 없었는데,
베스트 리뷰어 상품이 백포도주라서 더 기쁩니다. ^^
 


 
2  
 
리뷰 미션 완료, 추가 8GB usb TZEN 메모리! ( from 위드블로그 )



8월 11일(수) 수령했습니다. 일단 기뻤습니다. ^^
웬 메모리??? 위드블로그 해당페이지 들어가서 확인해봤습니다. ( 관련글 )
리뷰 미션 완료시에 메모리가 하나 더 오는 거였군요.
TZEN(터치 펜 & USB) 메모리 2GB에 이은 8GB!
잊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기뻤습니다.

애초에 받은, 아직 사용하지 않고 있는 2GB 메모리는 그녀에게 주고,
이번에 받은 8GB 메모리는 제가 쓸 생각입니다.
 


  
3  
 
지인 블로그 이벤트 당첨, <인셉션> 예매! ( from Reignman님 )  


( image source : http://www.watchmoviess.info/download-inception-torrent )

8월 13일(금) 오전 상영하는 걸로 봅니다. 삘 받을 때 볼 수 있어 더 기쁩니다.
당첨은 진작에 되었는데 삘 받을 때 보자, 그렇게 미루다가 이제사 보게 되었습니다.
며칠 전에 안젤리나 졸리의 쏠트를 보고 영화에 삘을 좀 받았네요.

큰 기대 없이 응모한 이벤트였는데 덜컥 당첨이 되었습니다. 기뻤습니다.
진작에 레인맨님 블로그 이벤트에 당첨된 적이 있어서 (
관련글 )
이번에 또 신청하는 건 (부담 드리는 거 같아) 좀 아니다, 싶었지만,
그래도 이벤트는 참가로써 빛낸다는 생각으로 참가했습니다.


레인맨님의 이벤트 글 - http://reignman.tistory.com/581
당첨자 선정 포스트 - http://reignman.tistory.com/584

당첨자가 레인맨님에게 관람 날짜와 극장과 시간을 알려드리면
레인맨님이 예매를 해주시는 21세기적인 방식이었습니다.
꽃미남에 훈남에, 21세기적이기까지 하다니. ^^
레인맨님 덕분에 영화 잘 봅니다. 감사. ^^
 


 

앞서 적은 자축 포스트도 있고, 블로그로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이 좀 잦지 않나 염려가 되지만
기쁜 소식이 없을 때 염려를 하는 것이 옳지, 많을 때 염려하는 것이 옳으려구요. ^^
이 글을 읽으시는 당신께도 좋은 소식이 마구 쏟아지기 기원합니다. _()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쁨을 함께 하시려면 조오기 아래의 추천버튼을 쿡! ^^


 
2010 0812 목 19:20 ... 19:30  시작이반
2010 0813 금 08:30 ... 09:10  비프리박
2010 0813 금 14:30  예약발행


p.s.
이 포스트에 예약발행을 걸었는데요. 14시 30분으로요.
아마도 그 시간이면 <인셉션(inception)>이 끝나고 극장을 나서지 않을까 하네요.
러닝 타임 150분 가량 되던데, 11시 50분에 시작한 영화가 대략 2시 20분은 되어야 끝납니다.
영화 끝나고 집에 차 갖다 놓고 후다닥 출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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