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을 보내주세요. 묻혀 버린 당신의 아까운 포스트를 읽고 싶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레골라스가 활을 쏘듯이, 멋지게 트랙백을 쏘시길.
( 이미지 출처 - 다음(Daum) 영화 )


왜, 포스팅 하다 보면 안타까운 또는 아까운 글이 있게 마련이죠.
공을 들였거나 애착이 가거나 하는 글인데, 안타깝게 묻혀버린 아까운 글이요.
저 역시 그런 포스트가 있습니다. 리스트 저 뒤에 밀려있는 글들 가운데 말이죠.
누군가에게 검색되어 읽히기는 하겠지만 묻혀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좀 읽어줬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글은 누구나에게 있지 않을까!"
이런(↑↑↑) 기특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좀 착합니다. ^^)
"그 포스트를 좀 읽고 생각을 공유하고 답글을 남겨보자!"라는 생각과 함께 말이죠.

그래서 제안을 해 봅니다. 열화와 같이(!) 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포스트로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제가 소망하는 트랙백 조건은 이렇습니다.

- 공을 들였는데 관심과 주목을 받지 못한 채 뒤로만 뒤로만 밀린 포스트.
- 가급적 최신글이 아니면서 가급적 리플이 적은 포스트.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

잘 골라서 하나만(하나만! ^^) 트랙백을 보내 주세요. 이 포스트로요.
트랙백 보내시면 즐겁게 읽고 제 생각을 답글로 적겠습니다. 당장 오늘이 아니어도. ^^a
트랙백에 답트랙백으로 응수하는 것은^^ 저의 블로깅 원칙이란 거, 잘 알고 계시죠? ^^

제가 아까워하는 저의 포스트는 여기에 적지 않겠습니다.
이런 저런 방식으로 그런 글들을 노출시키고 있기도 하고,
이 글은 순전히 당신을 위한, 당신을 더 알고 싶은 글이니까요. ^^
그리고 서로를 더 잘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겠어요?

동참하실 거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저 마시고, 사양도 마시고, 트랙백을 전송하시길! ^^


2009 1119 목 16:50 ... 17:20  거의작성
2009 1119 목 19:40 ... 19:55  비프리박
2009 1120 금 09:30  예약발행



p.s.1
당분간 공지글의 형식으로 목록보기 최상위에 올려두겠습니다. [ 2009 1124 화 10:10 ]
최상위에서 내려, 다시 원래의 날짜로 되돌립니다. [ 2009 1210 목 10:00 ]

p.s.2 { 2010 0620 일 오전 9:15 }
재발행으로 바람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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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리파더 2009.12.02 10:5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동참하고 싶지만, 제 글의 수준이...넘흐~

    그리고 엠블 있을 때 날아가버린 사진하며 글들이 꽤 있는 것 같고, 이글루스로 오면서 분실된 것도 간간히 보이는 것 같습니다.

    여행기 등...몇가지가 어디갔는지 안보인다는;;;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7 10: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유리아빠님.
      이글루스의 목록보기 기능이 방문자를 힘들게 하는 관계로
      유리아빠님의 예전 글을 트랙백으로 보내주시길 더더욱 바라고 있습니다.
      제가 유리아빠님의 포스트를 rss로 보게 된 것도 제목보기 리스트가 가능해서였습니다.
      여기서 유리아빠님 블로그에 새글 올라온 거 눈치채는 제 신기(?)가 뽀록이 나나요? 큭. ^^

      어쨌든, 최근 쪽의 글은 모두 제가 봤겠지만
      좀 묵은 글은 제가 못 본 것도 많을텐데,
      애정이 가는 글, 저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글,
      트랙백 좀 쏴 보십쇼. ^^

  3. BlogIcon 찬늘봄 2009.12.02 16: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딱히 생각하는 포스트가 없네요.. ^^

    잘 지내시죠.. ^^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7 10: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찬늘봄님도 잘 지내시죠? 정말 오랜만이예요.
      이 답글 보고 블로그 놀러갔을 때 만난 포스트가 꼭 한달 전 거더라구요. 미워, 잉! ^^
      없다시지만, 그래도 정이 가는 포스트가 있을텐데요.
      제가 못 봤을 법한 글로 트랙백 한번 보내보십쇼. ^^

    • BlogIcon 찬늘봄 2009.12.07 14: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비프리박님한테 미움사면 끝장인디...

      빨리 가서 델꼬올께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7 17:4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미움이라뇨옵. 앙탈이라고 해주십세욤. ^^
      이 덩치에 앙탈이 과연 가능할랑가. 큿.
      델꼬 오신 거 잘 받았습니다. 감상은 퇴근 후. ^^

  4.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12.03 10: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좋은일..아니..뭐랄까..참신하고 멋진 제안을 주셨네요...^^
    트랙백은 댓글과는 다른 뭔가 블로그다운게 있는것 가타요..
    그런데.... 티스토리에 트랙백 오류들이 있어서 종종 오해받기도 했는데..아직도 수정안된것 같더군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7 10: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하. 참신하고 멋지기까지요?
      그냥 내 마음이 네 마음일 거다, 그런 생각에서 동병상련하고 싶은 마음이었을 뿐입니다. ^^
      티스토리 트랙백 오류 = 트랙백 날리면 해당 블로그 휴지통에 처박히는 현상.
      그걸 저도 최근에 좀 겪었네요. 그래서 간혹 관리자 모드 휴지통을 열어 봅니다.
      발견하는 기쁨이 좋은 건 아닌데, 그런 기쁨을 간혹 맛 봅니다. -.-a

  5. BlogIcon nae0a 2009.12.03 22:3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몇개 더 올려드릴까요? ㅎㅎ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7 10: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추가로 보내신 글들, 한번 챙겨보도록 할게요.
      전에 보내신 트랙백 중에 하나는 티스토리 에러(위 머니야님 답답글 참조^^)로 인해
      휴지통에 들어가 있더군요. 복원해놨습니다. ^^
      그거까지 함께 읽으러 잠시 후에 날아갑니다. ^^

  6. BlogIcon sephia 2009.12.03 23:3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지금 다시 봐도 손발이 오그라들것 같은(???) 칼럼을 보냅니다.

    작년도에 일본의 Mazda에서 개발한 로터리 엔진 탄생 40주년을 기념한 글이었습니다.

    시리즈물인데 아직 미완이라... ㅠ.ㅠ

    • 유리파더 2009.12.04 08:17 | Address | Modify/Delete

      로터리엔진...
      이 엔진이 이미 상용화되었다죠? (고급스포츠카에 사용 중이란..)
      그런데 대중화 못되는 이유를 어디선가 들은 것 같은데, 식견이 넓고 학식이 깊으신 세피아님께서 설명해주시는 컬럼을 꼭 봐야겠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7 10:4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세피아님의 포스트, 챙겨 읽도록 할게요.
      트랙백 타고 구경은 슬쩍 하고 왔습니다. ^^
      미완이라, 후속을 기대하는 맛이 있죠. ^^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7 10: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유리파더님.
      세피아님은 자동차를 전공하는 분보다 자동차를 더 많이 공부하는(!) 역사학도이십니다.
      원래 잘하는 사람들은 뭔가 취미 쪽이 더 강세를 보인다죠. ^^
      가수들보다, 함께 모여 노래부르는 아주머니들이 더 잘 부른다는. 큭.

  7. BlogIcon sephia 2009.12.04 14: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일단 간단히 글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여기서 밝히겠습니다.

    본 글은 본래 일본의 모 잡지에서 밝힌 'Mazda의 RX-7이 2011년에 부활할 것이다'라는 소식에서 자극받아 쓰게 된 칼럼입니다.

    당초에는 1978년에 출시되어 2002년에 단산된 마쯔다의 간판 스포츠카인 RX-7과 그 후계 모델이라 할 수 있는 RX-8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기타 로터리 엔진 머신의 역사에 대해 다룰 계획이었습니다만 중도에 계획이 교체되면서 로터리 엔진의 역사를 다루게 되었습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로터리 엔진을 쓰는 자동차 회사는 일본의 Mazda 1 곳입니다. 과거 독일 NSU(현 아우디에 합병)도 썼습니다만, 로터리 엔진의 약점을 이겨내지 못하고 로터리 엔진 사용을 중단했으며 영국의 Norton 바이크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로터리 엔진을 다루는 바이크회사였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로터리 엔진은 흔히 독일의 펠릭스 반켈 박사가 고안해 낸 반켈 로터리 엔진입니다.

    로터리 엔진은 연비 문제와 내구성 문제 등으로 인해 대중화가 되기 어려웠습니다. 이 때문에 1996년 Mazda가 미국 Ford에 넘어가자 Ford에서는 로터리 엔진의 단종을 검토했지만 개발진의 반대로 실행에 옮기지 못한 바가 있습니다.

    본 글은 이러한 Mazda의 로터리 엔진이 달려온 역사를 뒤돌아보고 그 미래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시작된 글이나 현재 자료의 부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7 10: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마쯔다의 간판 스포츠카가 rx-7과 rx-8이었군요.
      모델명까진 몰랐는뎅. 큭.
      흠. 2011년에 rx-7이 부활할 예정인가 봅니다? 야심찬 기획? ^^

      로터리 엔진은 마쯔다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겠군요.
      세계 유일, 마쯔다에서만 쓰고 있는 엔진이니까요.
      흠흠. 원래 이 엔진명은 반켈 로터리 엔진이었군요? 역시 몰랐다는. 큭.

      흠흠. 미완의 글부터 시작해서 후속의 글까지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

    • BlogIcon sephia 2009.12.07 13: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여기서 잠시 Mazda에서 내놓은 로터리 엔진 차량의 연보를 보겠습니다.

      1963년 : Mazda, 스포츠카 의 프로토타입 제작. 이 차의 엔진으로 당시 개발 중이던 반켈 로터리 엔진이 채용됨.
      1964년 : 도쿄 모터쇼에서 10A 엔진을 얹은 프로토타입 코스모 스포트가 공개
      1967년 : 코스모 스포트 정식 출시. 동경 모터쇼에서 RX85와 RX87이라는 프로토타입 모델 공개.
      1968년 :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개최된 Marathon de la Route에 코스모 스포트 2대가 출전해 1대가 4위로 완주함. 그해 6월에 파밀리아 로터리 쿠페 등장.
      1969년 : 루체 로터리 쿠페 출시
      1970년 : 카펠라 로터리 쿠페 출시
      1971년 : 사반나 출시
      1978년 : 사반나 RX-7이 사반나의 후속으로 출시
      1991년 : Mazda 787B의 르망 24시간 우승, 일본차 첫 우승. 동년에 코스모 시리즈의 최후모델 유노스 코스모 출시.
      2002년 : Mazda RX-7 생산 중지
      2003년 : Mazda RX-8 생산 개시. 엔진 역시 르네시스 로터리 엔진(13B-MSP)으로 교체.
      2006년 : 도쿄 모터쇼에서 신형 로터리 엔진인 16X를 공개

      개인적으로 꼽는 차량은 1970년대 일본 레이싱계를 뒤흔들었던 사반나, 그리고 1978년부터 2002년까지 오랫동안 집권했던 전설의 로터리 머신 RX-7, 그리고 1991년 르망 24시간에 우승했던 787B를 꼽고 싶습니다.

      이 차들의 영상이나 사진은 한번 꼭 찾아보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7 17:3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가히 오랜 역사라 할만한 엔진이군요. 얼추 50년, 반세기가 다 되어가는군요. ㅎㄷㄷ
      마쯔다라는 이름 자체는 차에 관심이 있으면 좀 익숙할 법한데, 그 외의 영문 약자들은 거의 외계어에 가깝군요. 일단 rx를 기억해두도록 하죠. ^^
      흠흠. 조언에 힘입어 사진을 한번 찾아보도록 할게요.
      유익한 정보, 감사해욧. ^^

  8. BlogIcon 雜學小識 2009.12.04 17: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멋진 아이디어네요.^^
    가끔, '비프리박님, 혹시, 천재신가?' 그럴 때가 있다는...ㅎㅎ
    (혹시, '늘'이었어야 한다고 답글 다실 건 아니죠? ㅋㅋㅋ)

    저에게도 그런 글들이 좀 있는 듯 싶은데요.
    찬찬히 생각해서 너무 늦지 않은 시점 안에, 글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7 10: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잡학님, 역시, 잡학님 답네요.
      맞습니다. '늘'이었어야 해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핫.
      천재는요. 그냥 다들 생각하실 법한 거, 조금 일찍 포스트로 적은 것일 뿐일 걸요. (겸손? ^^)

      잡학님의 애정이 듬뿍 가는 글들 가운데,
      제가 못 봤을 법한 글들로, 사람들의 관심도 기대만큼 못 받은, (복잡한 조건이죠? 하핫.)
      그런 글을 트랙백 보내시면 됩니다. 기다릴테야요. (말투가? ^^)

      한주의 시작이네요. 잡학님도 힘찬 한주 되시길.

  9. BlogIcon 2proo 2009.12.05 00: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으음....................
    제 모든글을 여기로 다 보낼까요? ㅠㅠ
    묻혀버린게 너무 많아서... ㅎㅎㅎ;;;
    예전에 멋모르고 하루에 수십개씩 올려서 검색엔진도 묻어버리더군요;;
    인덱싱을 모르던때라... ㅠ_-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7 10: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2프루님, 맞습니다.
      묻혀버린 모든 글을 여기로 보내셔도 됩니다. 하하핫.
      생각해보니, 2프루님이 많이 고생하시겠다라는. ^^;;;

      아. 초창기에 저 역시 검색의 로직을 모르고 참 많은 글을 발행했네요.
      요즘 그래서 간혹 이런 저런 손질을 좀 해서 재발행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예전에 쓴 모든 글들을 그렇게 할 수는 없는 노릇이죠.

      2프루님, 한주의 시작입니다. 날도 많이 차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 모쪼록 힘찬 한주의 시작! 아시죠? ^^

  10. BlogIcon 아련_ 2009.12.06 20: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가 서평을 주로 올리다보니...
    지루한 서평글을 읽어주시는 분이 많이 없죠, 솔직히. 최신 작품이 아니라면요.
    덧글 하나도 없이 묻힌 서평글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덧글 하나도 없는 서평 하나 트랙백 걸고 갑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7 10: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련님. 오랜만입니다.
      먼저, 좀 더 자주 뵈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소망이 있음을 피력하고 싶고요. ^^a

      근데, 서평이 지루하다뇹. ^^;;;
      읽는 이는 많지 않아도, 같은 책을 읽은 사람이 보면 얼마나 반가운데욤. ^^

      덧글 하나도 없는 서평 포스트라니 더욱 눈물나게 받겠습니다.
      아까운 글들은 더 보내셔도 제가 즐겁게 읽을게요.
      많으면 좀 천천히 읽어도 되고 그런 것 아니겠어요? ^^

      아련님, 모쪼록 즐겁고 힘찬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11. BlogIcon 찬늘봄 2009.12.07 14:1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가 작성한건 아니구 펌질한 포스트이지만..

    베풀어님의 협박(ㅋ~) + 새겨봐야할 내용이라

    트랙백 걸었어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07 17:4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어익후. 이런 제 답글에서 협박을 읽으셨다니, 독해력이 아주 뛰어나십니다. 카핫.
      유익한 포스트, 얼마나 유익한가 오늘 밤 퇴근 후에 구경 가겠습니다. ^^

  12. BlogIcon S디어 2009.12.10 11: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는 아직 트랙백이 어려운 초보 블로거입니다~
    대신 댓글 남기고 조금 더 공부하고 또 찾아올게요 헤헤 ^^*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0 21: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트랙백을 아직 안 보내보신 건가요?
      어떻게, 제가 설명을 좀 해드려요? ^^a
      트랙백을 보내시란 뜻은 아니고요. 방법은 알고 있는 게 좋겠어서요. ^^

  13. BlogIcon 지구벌레 2009.12.13 11: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재밌는 기획이십니다..^^.
    저도 하나 동참 해야겠죠...
    고르러 가봐야겠네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5 16: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동참해주신 포스트는 예전에 제목만 훑은 포스트네요.
      죄책감이 몰려옵니다. 그때 읽지 않은. 큭.
      트랙백 잘 받았구요. 읽으러 놀러 가겠습니다.

  14. BlogIcon 雜學小識 2009.12.16 15: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트랙백..
    뭘 보낼까 생각하다가 몇일, 보낸다고 생각하다가 몇일...
    그러다, 이제서야 진짜 보내게 되네요.;;

    제가 그렇죠, 뭐..;


    트랙백 걸어본 글..,
    혹시 읽으셨을지도 모르겠는데요.
    그래도, 댓글이 없길래 읽지 못하셨다고 가정하고 보내 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16 18:2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뒤늦게라도 트랙백에 동참해주시니 즐거움은 더해집니다.
      역시 이 기획은 잘 한 것 같습니다. 하하핫. (자뻑? ^^)

      트랙백 보내신 글은 (죄송스럽게도^^) 제목은 본 기억이 나구요.
      오늘 밤, 퇴근 후 심야에 본문 감상하도록 하지요.
      아까운 글, 생각나시면 더 보내셔도 언제든 환영입니다. 잡학님이시잖아요. ^^

  15. BlogIcon Dmitri 2009.12.26 01:4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개인적으로 정말 맘에 드는 기획입니다.

    제 글들은 대부분 정보성이고 재미라던지 그런것들은 없지만, 내심 다른 사람들이 읽어 줬으면 하는 글이 있었는데 이 글 보고 바로 트랙백 걸었습니다.
    트랙백도 첨 걸어봐서 제대로 했는지 모르지만 ..

    참신한 기획이군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12.27 05: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맘에 드는 기획이라 하시니 기쁘네요.
      동참해주셔서 기쁘고요.

      트랙백은 제대로 잘 날아왔구요.
      트랙백 보내주신 글 찬찬히 읽어보겠습니다.

  16.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0.02.03 15: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굉장히 좋은 일을 하시네요 (님은 아마 천사이신듯..)
    제 블로그에는 좋은 글이 많지는 않지만 나름 최선을 다해 썼던 글이 있는데 너무 무관심하게(댓글하나없이!!) 사라져 간 아까운 글이 하나 있어 트랙백 겁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10.02.03 15:1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천사는요 무슨. ^^
      하나가 아니라 여럿 보내셔도 됩니다.
      시일을 두고 천천히 읽어도 된다면요. ^^
      포스트 읽기 완료는 답글 배달로 완성됩니다. ^^

  17. BlogIcon 해피쿠스 2010.03.14 10: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비프리박님~ ^^
    아깝게 쓴글이 뭍혀버릴때면.. ㅠㅠ
    속상하군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있네요~~ 하핫~

    • BlogIcon 비프리박 2010.03.14 11: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애써 작성한 글이 묻혀 버리면 슬프죠.
      일단 글은 읽히고 싶은 본능이 있는 건데,
      뒤로 뒤로 밀려만 가고 읽힐 가능성은 줄어들고. 안습이죠.

      트랙백을 아직 안 보내신 거죠?
      기대하겠습니다. ^^

  18. BlogIcon Reignman 2010.06.20 13:2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역시 비프리박님!
    참 좋은 취지의 포스팅인 것 같습니다.
    제 글들은 부족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계세요.
    그래도 묻혀 버린 포스트가 생각이 나면 나중에 트랙백 보낼게요. 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10.06.25 09: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역시 레인맨님은 묻혀버린 글이 없으신. ^^
      그러니까, 레인맨님은 인기 만빵이시라는 거.
      저는 묻혀버린 글들, 묻히는 포스트들이 참 많다죠. -.-;
      그래서 가끔 저 뒤에서 앞으로 글을 가져오기도(재발행) 한다죠. ^^;

  19. BlogIcon 어멍 2010.06.21 00: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블로그 운용하시는 게 아이디어가 풍부하시군요.
    소통능력도 뛰어나시고...

    가벼운 일상사 웃자고 한번 트랙백 겁니다.
    게바라, 볼리바르 포스팅 보니 생각나 예전 글 한번 트랙백 겁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0.06.25 09: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이디어랄 거까지 있나요. 걍 역지사지 정도인 셈이죠.
      (그래도 칭찬은 듣기 좋다는. 하핫.)

      트랙백 감사히 잘 받았구요. 읽으러 달려갑니다.
      요즘 조금 바쁜 시즌이라고 블로깅을 의무방어(?)만 했더니
      답글이 좀 늦었네요. 이해해 주실 거죠? ^^a

  20. BlogIcon Kay~ 2010.06.22 10:0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묻혀버린 내 포스트.. ㅎㅎㅎ

  21. BlogIcon oddpold 2010.06.29 16: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주~욱 읽어 보고 싶지만...피곤에 쩔어서 정신 없네요. 전혀 집중이 안되고 있다는.. -_-;

    • BlogIcon 비프리박 2010.06.29 20: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뭐, 꼭 읽으셔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나중에 읽은들, 잊혀져 못 읽게 된들, 어떻겠어요,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