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념좀챙기자] 나란히 길막는 서행운전자들. ─


이런 운전자들이 있습니다.

편도 2차로... 중앙분리대 있음... 속도 80 구간...
두명의 운전자가 앞에서 50~60km/h의 속도로 나란히 달림.
벌써 5분째... 나를 포함, 대부분 80~100 달리는 구간임. -.-;
하이빔으로 찌르고(!) 아무리 빵빵거려도(!) 꼼짝 안 함.
그럴 때마다 살짝살짝 브레이크를 밟아서 나를 놀라게 함. =.=;;;
그리고는 다시 원래 대형(?)^^ 나란히 유지함.

이런 운전자들, 어떻게 할 수도 없고... 화가 머리끝까지 나거든요.
어떻게 좀 해버리고 싶은데... 뾰족한 방법도 없고... ㅠ.ㅠ
제발이지, 개념 좀 탑재하고 길에 나왔음 좋겠습니다.
"뒤차도 좀 생각하자~! 그리고 교통흐름도 좀 보자~!!!" 으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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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512 월 12:45 ... 12:50 비프리박


p.s.1 [ 2008 0512 월 ]
이 글은 제가 가입한 어떤 자동차 동호회 까페에 제가 올렸던 글입니다. (2007 0323 16:42)
원제 - ▩ [개념좀갖고살자] 이런 운전자들...(1) ▩
아, 그리고 오늘도 저는 연 3일째 근무중입니다. 근무는 열근~~~! 몸은 천근~~~! ㅠ.ㅠ

p.s.2 [ 2010 0520 목 ]
당분간 공지글의 형식으로 목록보기 최상위에 올려두겠습니다. [ 2010 0520 목 09:25 ]
[ 2010 0530 일 23:00 ]에 최상위에서 내립니다, 다시 원래의 날짜로 되돌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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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Soo 2008.05.12 13:2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ㅋ....저도 고속도로에서 그렇게 당한적이 있습니다...^^
    전 더 황당한 일이 있었드랬습니다...10여년전...음독환자가 있어서 부득이 비상깜박이로 무장(?)하고 편도 2차선도로에...
    아래위 도로가 갈라진곳이 있었습니다...뭐가 심사가 틀어졌든지...잠수도로(잠수교가아님)중간에 턱하니 서버리더니 도로에 나와 누워버리더라구요. 사정말씀 드렸죠..음독환자 때문이라도 빨리 좀 차 좀 빼달라고...막무가내로 버티더라구요..-.-;;
    도로교통법상 위중한 환자의 이송방해는 살인미수에 해당됩니다. 살인미수로 차주를 고소했는대 그 뒤일은 저도 바삐 움직이느라 파악하지 못했는대..재발 바쁜신일 없음 느리신운전자분들은 2차선 이용했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05.12 18:0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많이들 당하시리라 봅니다.
      저도 몇번이나 저랬는지... ㅠ.ㅠ
      초보운전자도 아닌 거 같고...
      어쩜 그리 속도도 딱 맞춰서 둘이 대형을 유지하는지...

      서더니 누워버리는 사람... 정말 개념은 이미 버린지 오랜 사람이군요.
      위중한 환자의 이송을 방해하는 행위는 살인에 가깝겠지요. 흠... 그 뒤가 궁금한데... 바쁘셨다니... ^^;;;

      운전자들 나란히 제발 좀 안 달렸음 좋겠습니다.
      뭣 모르고 ㅂㅅ 짓거리 하고 있는 거지요.

  2. BlogIcon 박코술 2008.05.12 20:1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그런 작자덜은 도시사회 부적격자입네다.
    기냥 산 속에나 처박혀 찌그러져 있으면 모를까, 정말 도시사회에선 못 쓸 자덜이디요.

    수많은 사람이 모여 사는 세상에선 남덜에게 불편한 일을 끼치지 않을까 항상 신경을 쓰고 살아야 합네다.
    기런데 전혀 신경을 안 쓰는 이덜이 있디요.
    기런데 또 기런 사람덜이 남이 좀 불편하게 하면 크게 성질을 부리디요.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는 거이, 그저 자신만을 생각하고 사는 까닭에,
    자신은 남을 불편하게 해도 괜찮고(전혀 눈치를 못 채거나, 알면서도 버티고)
    남이 조금만 불편하게 하면 난리를 치는 기디요.

    그 중 넘버원은 역시 주둥이만 살아 함부로 지껄이는 저년옥!

    • BlogIcon 비프리박 2008.05.12 21:4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도시 사회 부적격자... 도로위 부적격자...
      그런 거죠. ㅠ.ㅠ
      기냥 산속에서 처박혀 있음 되지,
      왜 도시로... 그것도 도로위로 '기어' 나왔는지~
      그리고는 왜 '기어' 다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

      남덜에게 불편주지 않고 살아야 하고...
      항상 남에게 불편 주는 거 아닌가 신경쓰며 살아야 합니다만...
      항상 남에게 불편 주면서...
      자기가 그러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종자들이 있죠. =.=;

      말씀처럼 자기 생각, 지 생각~ 만 하니깐 그렇겠죠.
      그리고 그런 것들이 남들한테 털끝하나라도 건드려지면...
      ㅈㄹ 들을 해대죠. 말씀하신 우리의 '오크년' 저녀옥인지 저년옥인지 더러울 오~ 오년인지...
      그분은 그런 종자들 중에 최고 레벨일 거구요. -.-;

  3. BlogIcon Besharp 2010.05.20 10: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것도 이거 지만, 전 끊임없이 이어지는 꼬리 물기 정말 보기 싫더라구요 =ㅅ=)

  4. BlogIcon yureka01 2010.05.20 11:0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흐름을 타라...이거 간단한건데 말이죠 ^^

  5. BlogIcon G-Kyu 2010.05.20 12: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정말 메너 없는 운전자들이네요~!
    갑자기 밟는 브레이크에...가지도않고...
    어떤 차는 1차와 2차선 사이를 달리는 차도 있었구요 -_-;;
    상향등과 클락션을 동시에 ...하는것도...방법일까요...? ㅎ

    • BlogIcon 비프리박 2010.05.20 12:4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이미 매너를 버리기로 작정한 자들 같습니다.
      그런 이상 어떤 방법도 먹혀들지 않지요.
      몰라서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고칠 수나 있지,
      그게 잘못이 아니라고 확신하는 사람은 때려도-_-; 못 고칩니다.
      죽으면 고쳐지려나. ㅜ.ㅜ
      여전히 나란히 서행하는 사람들에 대한 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세월아 네월아 기다리는 수 밖에. 젝일.

  6. BlogIcon 황팽 2010.05.20 19: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 웬지 저를 향하여,,ㅎㅎㅎ
    저는 안 저럴거에요.

  7. 유리아빠 2010.05.20 23:4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전 그렇게 봅니다.
    군대서
    좌향좌 하는데
    오른쪽으로 회전하는 부류라고요.

    • BlogIcon 비프리박 2010.05.21 06: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냥 혼자 엉뚱한 짓이나 하고 있으면 말도 안해요. 그쵸?
      남들한테 민폐 끼치지는 말고 살아야 할텐데.
      그게 힘든 일도 아니건만. -.-;

  8. BlogIcon 눈웃음 2010.05.21 10: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어디서든 지켜야할 매너가 있는 법인데...;;
    도로매너를 비롯해 통화매너 식당매너 등등... 나혼자만 사는곳이 아니죠..^^
    나라도 잘 지키자 라는 생각을 하며 살아가야죠~

    • BlogIcon 비프리박 2010.05.21 11: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기본적으로 주변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알아야 할텐데 말이죠.
      게다가 무지가 아니라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다죠.
      주변 상황을 모르는 것보다 주변 상황을 무시하는 것은 백배 나쁘지 않을가 해요.

      맞습니다. 일단 나부터 민폐 끼치지 말고 살자, 그럽니다. ^^

      눈웃음님, 잘 지내셨죠? 연휴에 어디 안 가시나요?

  9. BlogIcon 눈웃음 2010.05.21 23: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연휴에 갈곳이라..ㅠㅠ 솔로로 지낸다는건 힘들죠..ㅎ
    이럴때 카메라 집어들고 훌쩍 떠나야하는데..
    이건 머 카메라도 없고..ㅠㅠ
    그래도 나름 즐겁게 보내려고 합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0.05.23 09:1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떠나고 싶다고 항상 떠날 수 있는 분들은 몇 안 될 겁니다.
      다들 이런 저런 이유로 일상에 묶여 있지욤.
      그래도 나름 즐겁게 보내는 연휴시죠?
      저는 연휴 기간 내내 근무합니다. 평일 휴무다 보니. ^^

  10. BlogIcon 넛메그 2010.05.24 00:0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무조건 천천히 달린다고 조심 운전이 절대 아니란 사실을 왜 그리 모르는지!!!
    가장 중요한 건 달리는 차들과의 '흐름'을 맞춰주는 건데 말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0.05.24 00:0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딱 맞는 말씀이십니다.
      무조건 천천히 달린다고 안전이 보장되지 않죠.
      주변의 흐름과 발맞춰야지, 혼자 천천히 고집하다가 개피보기 십상입니다.
      더군다나 2차로 도로에서 나란히 길막고 천천히 간다면 이건 뭐.
      안전은 하려나요. -.-;

  11. BlogIcon 못된준코 2010.05.24 09:0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대차게 사고나봐야 정신 차립니다. 저런 식의 운전자들...사고 나기 전에는...
    아무리 얘기해도 모르더군요.~~~~~
    목숨을 담보로...하는 것조차 느끼지 못하더라구요.~~

    • BlogIcon 비프리박 2010.05.26 03: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어른들 하는 말로 '된 꼴 당해 봐야' 알게 될까요.
      아니면 입장 바꿔 자기가 뒤에 서 봐야 알게 될까요.
      길 위에선 목숨이란 기회비용을 걸고 운전한다는 걸 좀 알면 좋으련만.

  12. BlogIcon 雜學小識 2010.05.24 14: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적으신 일화...
    딱히 찻길에서만 있는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좁아터진 보도..
    거기에 가로수 적당히 좀 심어주시고, 자전거 하나 묶어 두시고.., 도로로는 차들이 쌩쌩지나고..

    그런데, 바쁜 뒷 사람들 의식 전혀 안하고, 옆으로 나란히 줄세워 낭창낭창 걸으시는 쌍쌍바 같은 분들...
    보면 열불 납니다.

    다믄 사람 하나 피해갈 정도의 공간이 있는지 없는지 정도는 확인을 하고 길을 걸을 것이지..
    이건 뭐, 기차놀이를 하자는 것도 아니고...
    뒷 사람도, 마주오는 사람도 안중에 없고, 오로지 옆에 있는 사람만 보이는 건지..;;

    여기저기 개념 탑재 못하신 분들, 제법 있는 것 같아요.;;


    너무 오랜만에 뵙습니다.
    비프리박님, 평안하셨죠?^^

    • BlogIcon 비프리박 2010.05.26 03: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쵸. 딱히 찻길에서만 벌어지는 일은 아니죠.
      보행자 인도에서도 늘상 벌어지는 일이며
      시집장가 가는 집안에서도 쉽사리 발견할 수 있는 일이죠.
      앞에서 막아서 뒤에서 결혼을 못 해. ㅠ.ㅠ

      아마도 도로가 인생의 축소판일 수도 있겠고
      인생이 도로의 확장팩일 수도 있겠습니다. 큭.

      뒤에 오는 사람, 마주 오는 사람, ...
      좀 배려하며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게 바로 '사람 사는 세상'? 핫.

      제 블로그에선 오랜만이다, 이런 말씀인가요?
      아니면 잠시 고뇌하며 방향모색을 하다가 오랜만이다, 이런 말씀인가요?
      흠흠. 둘 다 일 수도? ^^

  13. BlogIcon Slimer 2010.05.25 08:3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가끔 도로 전세낸 듯한 분들도 계시죠... 서행이 안전에 좋은 것은 사실이나 저렇게 차선을 다 막고 갈 필요는 없는데, 눈치가 없다고 해야 하는건지..ㅎ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10.05.26 03: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도로를 전세낸 듯한 분들이 많죠.
      권력을 전세낸 듯한 쥐들이 많듯.
      브레이크를 밟아서 뒷사람을 위협하는 걸 보면 초보도 아니고,
      그렇다면 몰라서 저러는 거라고도 할 수 없고,
      참 독특한 취향의 운전자들이죠.

  14.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10.05.25 10: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ㅋㅋㅋㅋ...이런경험 누구나 한번이상은 겪지요..^^
    미국이나 이태리나..1차선에서 하이빔 한두번 해주면...비상신호로 여기고 재깍재깍 2차선으로 빠져주는게 정말 일반화된듯한 느낌이 많이 들더라구여~

    • BlogIcon 비프리박 2010.05.26 03: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제 경험으로도 하이빔 한번 찔러주거나 경적 한번 빵 해주면
      대부분 비켜주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꼭 미꾸라지 몇 마리가 물을 흐리는. ㅠ.ㅠ

  15. BlogIcon BlueRoad 2010.05.25 17: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정말 초보라 그런 운전자도 있지만, 저도 도로에서 이기적이다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운전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봐서..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한숨도 나오고, 때론 욕도 나오고..^^;

    • BlogIcon 비프리박 2010.05.26 03: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길에 나 혼자만 운전하고 있는 게 아니라
      나 같은 사람들이 수도 없이 엉켜 운전하고 있다,
      라는 생각을 좀 했음 좋겠어요. 그것만 되어도 민폐는 안 끼칠텐데 말이죠.

  16. 유리파더 2010.05.26 07:2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늘 아침 출근할 때,
    제 차선으로 머리부터 들이미는 마티주를 보았습니다. (공간이 충분치 않았음)
    운전은 못하는 사람은 아닌데... 그런 식으로 밀어 부치니 저는 속도를 줄일 수 밖에요.

    그래서 타의로 끼워주긴 했는데, 고맙다는(?) 아무런 신호도 없이 묵묵히 제 갈길을 가는 걸 보고서
    출근한 현재 기분이 많이 꿀꿀합니다. -_-;

    • BlogIcon 비프리박 2010.05.26 20: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자신의 행위로 남에게 민폐를 끼치면서도
      그런 것에는 아랑곳 없이 그저 그런 행동을 해대는 사람들.
      아마 속으론 내가 위너다, 라는 생각을 하겠죠.
      나, 세상 똑똑하게 산다는 생각도 할테고요.

      그런 일 당하면 기분 계속 꿀꿀합니다.
      저는 오늘 고속 주행중에 급 끼어들기 하는 덤프트럭 때문에
      브레이크를 있는 힘껏 밟았습니다. 정말 죽는 줄 알았단.
      이것들 어케 해야할까요? 확 그냥. 그쵸?

    • 유리파더 2010.05.27 07:35 | Address | Modify/Delete

      지긋이 밟아 버리세요. 그냥~

    • BlogIcon 비프리박 2010.05.27 08:0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제 발이 그만큼 크기만 하다면. ^^;

  17. BlogIcon 개피맛쓴사탕 2010.05.27 14: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럴때 마음만은 그냥 쾅!!하고 박아버리고 싶어지더라구요. 아니면 영화처럼 로켓을 쏘고 싶어지는...
    그래도 어쩌겠나요. 비프리박님 안전을 생각해서라도 참으면서 조심히 가야지요.ㅠ_ㅠ

    • BlogIcon 비프리박 2010.05.27 17: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 역시 제 차 앞 전조등에서 로켓이 발사되면 좋겠단 생각을 가끔 하게 될 때가. 큭큭.
      열 받으면 뭐하냐, 너만 손해다, 그런 생각합니다.
      정신건강 & 안전운전. 그게 우선이지요. 동의합니다.

  18. 유리파더 2010.05.29 00:0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늘 퇴근할 때는...딱 그런 차가 많아서 몇 번 칼질을 했습니다.

    막 달리는 아해들처럼은 아니지만, 고속도로에서 70~80km로 나란히 달리는 분?들에게 약간의 위협운전도 했었지요.

    저는 너무 못되 빠진 인간인 것 같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0.05.29 17:2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칼질을 해야할 때가 있죠. 그 필요성까지 부인하고 싶진 않습니다.
      최소한 남에게 민폐만 끼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앞에서 길막는 사람들, 급끼어들기로 생명 위협하는 자들.
      저 역시 간혹 위협운전을 하고 싶어질 때가 있다죠. 보복 차원에서. -_-;

  19. BlogIcon 허벅다리 2010.09.21 12: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답답하죠 정말.
    그래도 열 받으면 지는 것이라 생각하고
    저는 노래를 부릅니다 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10.09.22 02:2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렇습니다. 엄청 답답한 상황이지요.
      부러우면 지는 것이듯, 열 받으면 지는 거죠. -.-;
      길 위에서 개념 충만한 사람들 만나긴 정녕 어려운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