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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3대 쓰고 있습니다. 제가 다 쓰는 건 아니고요. ^^

집에서 메인 컴 형식으로 쓰는 것이 있고, 요건 주로 그녀가 씁니다.
마루에 둔 세컨드 컴이 있고, 요건 주로 제가 귀가 후에 씁니다.
제가 들고 댕기는 개인용-업무용 노트북이 있고, 요걸 귀가후에 쓰기도 한답니다.

셋 다, 아주 잘들 돌아가는 튼튼한(?) 녀석들이지만 연식들이 다  좀씩 되다 보니
몇몇 업그레이드 꺼리가 저의 눈과 귀를 잡아끄네요. ^^;
그 와중에 집에서 10년 넘게 쓰는 레이저프린터기도 이젠 '갈이'를 해야할 때가 된 듯 하구요.

해서 올려보는 공유차원의 지름신(?) 업그레이드(!) 목록입니다.
혹시 소중한 의견 있음 꼭 주셨음 하네요. 참고하겠습니다. ^^




 하드디스크, 슈퍼멀티 레코더, 노트북 메모리, 레이저 프린터


1테라바이트(1TB) 하드디스크 (메인 컴)

WD 1TB Caviar Green WD10EADS (SATA2/3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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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평균가 13만4천원.
한달 전에 15만원 아래로 떨어지더니 맹렬한 속도로 다운 중. ^^
HDD에 관한 한, 웨스턴 디지털 제품이 제 경험상으론 오래가더군요. 말썽도 없구요. 대략 10년 전에 40GB HDD 샀던 돈으로 지금은 25배의 용량을 자랑하는 1TB 하드디스크를 살 수 있군요.



DVD 슈퍼-멀티 레코더 (2nd 컴)

LG Super-Multi GH-22NS30 (블랙 정품)
라인 평균가 3만1천원. 제품명의 영문기호는 계속 바뀌지만, 대략 3만원 선에서 고를 듯.
온갖 데이터 파일들을 공DVD로 굽는 만큼 이젠 super-multi를 택하게 됩니다. ODD는 경험상 LG가 좋더라는. ^^ (세컨드 컴의 용도가 저하하고 있는 관계로 이건 살짝 고민됨. 질러? 말아?)



노트북 메모리 (1기가바이트)

Hynix 노트북 DDR 1G PC-2700S (정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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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최저가(!) 5만3천원. 평균가 6만원선으로 나오만 요건 꼭 최저가로 잡을려구요. ^^
지금 꽂힌 256*2가 창을 여러개 띄우면 너무나 힘들어합니다. 512*2보다는 1GB 1ea로 갈 생각입니다. 어차피 시간 지나면 중고가격도 없고, 추후 1GB 하나 더 끼울 수도 있으니. ^^



레이저 프린터 (메인컴 & 2nd 컴)

HP LaserJet P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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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평균가 29만원. 유력 경쟁후보로 LaserJet P1505(평균가 21만원)가 있으나 뽀대가 안습.
10년전부터 레이저프린터를 써서, 잉크젯은 못 쓰겠구요. 뽑는 양도 많다 보니 레이저프린터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반드시 휴렛팩커드(HP) 프린터기를 써볼려구요. ^^



컴퓨터 케이스 (메인 컴)

BESTECH 풀하우스 미들 NO.4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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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최저가 3만원.
유력 경쟁후보로 같은 회사제품 풀하우스 미들 NO.3 블랙이 있군요.
다른 회사 제품으로는 CORE(코어 NSI) N30 궁이 심플하지만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메인 컴의 케이스가 좀 덜덜거리는 것 같아서 어찌되었든 케이스 갈이도 하긴 해야 할 듯 합니다. ^^


  ────────────────────────────────────────────


흐미. 이게 총 얼마야...? 가만 있자... 대략 55 정도 나오네요. OTL
최저가를 못 잡으면-ㅁ-;;; 더 나올 수도 있고요. ㅠ..ㅠ
어찌 되었든, 5월이 가기 전에는 마무리를 지어야할 일인 것 같습니다.
메인컴은 아무래도 포맷도 한번 해주고 싹 엎어야 할 듯 해요.


아. 컴퓨터 업그레이드는 제가 직접 합니다. ^^
완제품으로 조립을 하기도 하는데요. 그게 잘 얻어걸리지는 않는다죠. ^^
이것 바꾸고 저것 바꾸고 하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주로 완제품 조립은, 그래서, 아는 분의 컴터를 조립해줄 때가 되는군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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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511 월 08:00 ... 08:20 & 12:00 ... 12:20  비프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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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희수 2009.05.11 12:4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최근에 애들이 쓰는 컴을 바꿔 줬습니다...코어2쿼드...이거 영어로 모르겠군요..영어의 문외한이라...ㅎㅎ
    저도 외장 하드를 하나 장만해야 하긴 하는대..만약에 구입한다고 그러면 마누라의 잔소리가 먼저 떠오릅니다..제길

    • BlogIcon 희수 2009.05.11 12:56 | Address | Modify/Delete

      어쨋거나 오늘도 1빠입니다...^^
      노트북을 바꾸시는군요?...머..요즘 나오는 게임들 안한다면 포토샵정도 돌리는대 무리 없을듯 한대요 메모리 1기가 좀 부족하지 않을까요?...
      하드디스크는 요즘 1테라바이트는 기본이 된것 같기도 하구요...사진을 많이 백업해야 하니 용량 큰것이 필요하긴 한대 도움을 주지 않내요..^^
      DVD레코더는 저는 별로 활용도가 높지 못하더라구요.
      음...아무래도 제가 쓰는 노트북이 인식불가라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하..그나저나 나도 노트북 바꾸고 싶은 욕심이 마구마구 생기는대요?....흐흐 자금이 문제지만 말입니다..어디서 돈이 뚝 하고 떨어지는 것도 아니구....ㅎㅎ
      레이저 프린터는 회사에서 삼성껄 쓰고 있는대요..괜잖더군요..집에서도 삼성 레이저 프린더를 쓰는대 토너도 그런대로 오래 쓰는것 같습니다..^^ 가격대 성능비 HP가 약간 낮지 싶은대 써비스를 감안하면...HP는 별로입니다..^^
      애들이 쓰는컴을 댈컴으로 120만원주고 바꾸어 주웠습니다..19인치 모니터 포함인대 모니터가 대략 안습이더군요..세컨 모니터로 활용하기는 딱입니다.
      암튼..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1 15: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마도 core 2 quad 일 거 같습니다. quad는 넷이란 뜻이죠. (잘 아심서. ^^)
      결국은 엄청난 시피유의 컴터를 사신 거지요. ^^
      외장 하드를 하나 장만하신다고요? 후지쯔로 대략 10만원대 2.5인치 소형으로 구입하시면
      아마 300, 400GB는 떨어질 걸요?
      흠흠. 10만원 정도 어디서 잘 꼬불쳐^^ 보시길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1 16:0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오늘도 1빠 감사합니다.
      포스팅 시각에 변칙이라는 반칙만 안 쓰면^^ 희수님이 일빠를 드시는 듯.
      제가 희수님 일빠 드실 수 있는 시간대에 포스팅을 해야 할 거 같습니다. 크흣.

      노트북을 바꾸는 건 아니고요. 노트북 램을 업그레이드하는 겁니다.
      노트북을 바꾸라고 집에서 성화(^^)인데, 저는 그냥 내년까지는 그냥 가자고 한 상탭니다.
      일단, 메모리 1GB로 늘리고서 버텨 볼라구요. 그래도 버벅대면 1GB 하나 더 꽂을 생각입니다.
      노트북 메모리 슬롯은 2개라죠. 지금 쓰고 있는 256 두개는 결국 쓰레기가 됩니다. -.-;;;

      하드디스크는 일단 용량이 커지는 온갖 파일들(주로 이미지와 동영상) 때문이기도 하고
      하드를 서너개 물려서 쓰는 메인 컴이다 보니 소음이 서로 엉켜서 여간 시끄럽지가 않군요.
      소음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있던 하드를 다 떼어내고 1TB 정도를 하나만 붙이려고 합니다.
      떼어내는 것들은 모두 백업용으로 쓸 생각이구요. ^^

      dvd 레코딩은 저희가 좀 합니다. 4.5gb가 한 장에 들어가니 미드나 만화 동영상이나 ...
      모두 한방에 때려넣기가 여간 좋은 것이 아니어서요. 언제 cd를 구웠나 싶어요.
      메인 컴으론 이미 dvd 레코딩을 했구요. 2nd 컴에는 cd-rw가 물려 있다 보니,
      이젠 dvd를 읽을 수가 없어서, 불편해서, 어차피 갈아타는 거 슈퍼멀티로 갈아타자는 생각을 했어요.

      레이저 프린터는 삼성이 보편적으로 많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만,
      이번에는 한번 hp로 가 보려구요. ^^ 저는 최근 한 오륙년간 사무실에서 hp만 봤네요.
      말썽이 없었던 것으로 판단되어, 집에서 쓰는 10년된 녀석의 후임^^으로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흠흠. 120에 모니터 포함이면 초큼은 비싸게 주신 것 같군요. 코어2쿼드라 해도 말이죠.
      아마도 그 외 악세서리 쪽으로 많이 딸려왔지 싶은데요? ^^
      아무래도 직접 조립하는 사람들은 메이커 제품을 비싸게 보는 면이 있어요.
      적절한 가격에 잘 사신 것일 수도. ^^

      흠흠. 노트북은 한대 '갈이'를 하셔야 될 상황이라면 진지한 대화를^^ 좀 나눠 보심도.
      그래도 역시 돈이 문제긴 합니다. 그쵸? 어디서 돈 좀 안 떨어지나? 흠흠. ㅠ.ㅠ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5.11 13:1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는 서민들은 컴도저이시자 컴퓨터 전문가인 위대하신 조국의 영도자 리명박 지도자 각하 수령님께 물어보는것이 좋습니다. 수령님께서는 로그인도 못하시는 전문가이시니까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1 16:0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컴도사가 아니라 컴도저에서 빵 터지게 하셨네요.
      인터넷을 바이러스 같은 존재라고 보시는 분이시니 과연 21세기를 끌어갈 위대한 수령 맞으시죠.
      (작년 촛불집회가 연이어 생겨날 때 그것이 모두 인터넷 때문이라며 인터넷을 바이러스 같다고 한 적이 있죠.)

    • BlogIcon 초록장미 2009.05.12 01:24 | Address | Modify/Delete

      정말 촛불집회가 인터넷 때문에 일어난 거라고 말씀하셨나요? ...... 어찌나 생각이 깊고 유식하신지, 대통령을 너무 잘 뽑아놔서 나라가 잘 돌아가다 못해 펄펄 뛰어다니고 있으니 눈물이 나는군요. 리명박 지도자 각하 만세만세만만세라도 외쳐드려야 되나.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2 08: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말씀'하셨'나요? 라뇨옵...!
      그냥 씨부렸었나요? 라고 해주십쇼. ^^
      초록장미님 정말 예의바른 분이신 듯.

      촛불집회의 와중에 분명히 그런 맥락으로 이야기했었어요.
      광우병을 괴담이라고 치부하면서 그게 유포되는 것이 모두 인터넷 때문이라는 식.
      어찌나 생각이 깊고 유식한지 눈물이 다 날 지경입니다. 그쵸?
      촛불집회를 하면, 초 값은 다 어디서 나서 촛불집회를 하냐고 따지는 사람 아니겠어요?

    • BlogIcon 초록장미 2009.05.13 10:11 | Address | Modify/Delete

      저도 마음같아선 더 격한 표현을 쓰고 싶었지만 참은 거예요. ㅋㅋㅋ 아무튼 그놈의 촛불집회 발언은 참-_- 국민들이 초 하나 살 돈도 없는 가난뱅이인 줄 아시는 건지-_- 세금 한 푼 등록금 한 푼 안 깎아주면서-_-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3 23: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역시 마음은 아무리 격한 표현을 써도 부족하지요.
      겉으론 참으신 거고. ^^
      국민들이 어디서 돈이 나서 촛불집회를 하고 ㅈㄹ들이냐. 그런 거 아니겠어요. -.-a

  3. BlogIcon Slimer 2009.05.11 13: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마지막 컴퓨터 케이스가 참 이뿌네요.. 그전엔 항상 딱딱 한 모양의 단색 철통 느낌이었는데.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1 16: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요즘은 정말 데스크탑 컴퓨터 케이스가 잘 나오죠. 예쁘게 말이죠.
      저게 그래서 지금 판매 1위를 먹고 있다던데요.
      사실은 철통인데 겉에만 꽃을 발라(?) 놓은 것이긴 합니다만.

    • BlogIcon Slimer 2009.05.11 16:1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하~ 제 철통도 리모델링좀 해봐야겠네요.ㅎㅎㅎㅎ
      근데.. 책상 밑 구석에 짱박혀 있는 철통을 리모델링 한다고 좋아질까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1 16:1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철통이 리모델링 하면 그래도 전면은 깨끗해지지 않나요? 크흣.
      게다가 기존에 쓰던 것이 노후했다면 케이스 전체의 흔들림에서 오는 소음도 좀 줄고요.
      요, 소음 때문에 케이스 갈이 엄두를 낸 것이랍니다. ^^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5.11 14:1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ㅎㅎ 컴퓨터에 컴자도 모르는 저는 조용히 찌그러져서....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1 16: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울 명이님은 컴 문제 생겼다고 한마디만 해도 사방에서
      도우미(?)들이 달려오지 않습니까? 제 차례까지 올 틈도 없이 말이죠. ^^

  5. BlogIcon oddpold 2009.05.11 14:3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취향이 조금 다르군요.
    1. HDD : 히다치(구 IBM) 하드만 10년 넘게 쓰는 거 같습니다. 과거 IBM 시절만 못하지만, 싼맛에 쓰고 있습니다.
    저는 WD 하드에 크게 덴적이 있어서...ㅡ.ㅡ;
    2. ODD : Plextor > Pioneer > LG 의 선호도를 갖고 있습니다. 어둠의 루트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호환성
    우선으로 사용하다보니...
    3. RAM :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하이닉스(구 LG) 반도체는 일명 B품이 많이 유통이 되어서요.
    벌써 10년전 이야기군요. 심한 경우는 출처를 알 수 없는 컴포넌트들을 재생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4. 케이스는 그저 크고, 넒고, 튼튼하면 OK.

    저도 요즘 컴퓨터가 말썽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름신의 유혹이 아주 강하군요...=.=a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1 16: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히다찌 HDD에 매력을 느끼셨군요? 저는 그 매력을 접할 기회가 없었다능. ^^

      저는 웬디 외에 시게이트와 삼성을 접할 기회가 많았는데요.
      모두 배신을 때리더군요. 지금 저희 집에서 생존해있는 HDD는 모두 웬디랍니다. ^^
      흠흠. 아드폴드님의 그 WD는 뽑기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요? (카핫.)

      제 경험으로, odd가 고장이 나기도 하더군요.
      LG가 1대1 신품 교환을 해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LG로 가는 것이 편하겠다 싶어서,
      LG를 쓰게 됩니다. ODD에 관한 한. ^^

      하이닉스는 비품이 돈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황 봐서 그냥 비품샵이랑 직거래를 할까도 생각중입니다.
      어차피 고장날 일 없으니까, 그리고 쓰다가 일주일 이내에 고장나면 반품 및 교환 되니까,
      그것도 괜찮지 싶습니다. ^^

      흠흠. 케이스는 저랑 취향이 통하시네요.
      저 케이스는 사실 전면에만 꽃그림을 붙여놓은 거에 불과하거든요. ^^

      오랜만이십니다.
      그간 안녕하셨을 거라고 보구요.
      필요할 때는 질러주는 것도 나쁘지 않지요.
      흠흠. 저는 5월 끝날 때까지 컴 업글에 주력을 해야 할 듯 하네요.

    • BlogIcon oddpold 2009.05.12 13: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비품 메모리의 제조법을 보면 아마 기절 하실겁니다.
      메모리 만큼은 좋은 걸로 잘 고르시기 바랍니다.

      밑에 보니까 286부터 시작하신 것 같군요.
      혹시 Apple II, MSX 에 GW-BASIC을 기억 하시는지..ㅋㅋㅋ
      제가 연식이 좀 오래됬죠...`ㅂ`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2 14:5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비품에 대한 정의(?)로 중고품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지요.
      저는 그런 의미로 쓴 것이었습니다.
      중고가 돌고 돌고 ... 간혹 그 중고를 때빼고 광내서 신품으로 둔갑시키는 경우
      비품을 팔아먹냐고 하는 경우도... -.-a

      흠흠. 아드폴드님이 이야기하는 비품은 그야말로 안습입니다. -.-;
      그런 비품이 저에게 얻어걸리지는 않아야 하겠죠. 암요. ^^

      정품 중고로 돌아댕기는 것을 직거래 하는 것도 고려중입니다.
      아니면 용산 중고품 매입상에서 판매하는 것을 구입하는 것도 고려중이고요. 대략 반값정도? ^^

      gw-basic은 확실히 기억납니다. 크흣.

  6. BlogIcon mingsss.net 2009.05.11 19:3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베풀박님 사려고 하시는 노트북메모리와 같은것! 저 1기가짜리 두개 있는데
    혹시 제 것을 사실 마음이 없으신가요 ㅋㅋㅋㅋ
    하나는 제작년 11월에 샀다가 고장나서 12월에 교체받은 것이고, 또 하나는 8개월전에 샀어요 'ㅂ'
    문제없이 잘 쓰고 있답니다-_-a
    저는 요새 영상 작업에 한계를 느껴서 4기가로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하는 중이거든요 -_ㅜ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2 08: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오호홋. ^^
      저렴한 가격에 중고품으로 갈이를 하나 했는데,
      밍스는 최고가 중고가격을 받을 수 있어서 좋고 말이야.
      결국은 DDR2 였다는... ㅠ.ㅠ
      아마 DDR은 2GB짜리 램을 구하기가 불가능할 거 같은데,
      그래서 혹시 DDR2가 아닐까 했다는. ^^a

      흠흠. 근데 DDR은 왜 DDR2에 비해서 램 값이 두배가 넘는 것이냐... -.-;;;

  7. 유리아빠 2009.05.11 22:2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HP 레이저젯 중에 컬러 프린터(복합기)가 있더군요.
    유리 숙제를 위해 사용해 봤는데... 꽤 괜찮네요. 디자인이 쪼금 딸리고 속도가 흑백보다는 좀 느리다는 게 단점이지만, 퀄러티도 그렇고 스캐너도 붙어져 있어... 꽤! 괜찮은 선택였던 것 같습니다.

    어쨌건... 저는 정보를 드렸으므로. ^^;

    (제건 요거보다 약간 구형)
    http://h10010.www1.hp.com/wwpc/kr/ko/sm/WF06a/18972-18972-238444-3328086-3328086-1846080.html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2 08:3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오옷. 고려에 넣겠습니다. ^^
      컬러 프린팅은 할 일이 없을 거 같지만, 스캐너 일체형이라면 탐이 초큼 납니다.
      지금 스캐너 쓰는 일이 조금 번거롭다죠. ^^

      근데, 과연 저 복합기의 가격은 얼마까지 갈 것인가?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2 08: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한번 보고 왔습니다. ^^

      역시 ppm이 딸리는군요. 8ppm. ^^;
      덩치가 큰 것에 비해 간지는 납니다.

      가격은 온라인 평균가격 44 정도 되는군요? =.=a

      흠흠. 어쨌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BlogIcon 유리아빠 2009.05.13 15:51 | Address | Modify/Delete

      제가 군에서 제대 후 주유소 알바를 한 뒤 구입한 컴이 486-50DX, 130MB(시게이트), RAM 8MB 였습니다.
      그 때 Win3.1과 DOS 5와 리눅스(유닉스 배워볼까 하고)를 처음으로 사용했었는데요... (군대 가기 전엔 AT가 막 나오던 때)
      2400bps 모뎀이 접속될 때 소리와 천랸에서 채팅하던 그 때가 그리워집니다.

      그 후로 계속 부품 사서 업그레이드하고 다시 조립하고 그랬었는데, 작년에 DELL 컴퓨터를 사버렸다죠. 처음 구입한 기성 제품인데, 이젠 업그레이드가 귀찮아질 나이가 된 건지... 밤 새서 만들고 주물럭거리고 세팅하는 거 다시 하라면 못할 것 같습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4 00: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유리아빠님이 486 컴터를 구입하셨을 때, 저는 뭘하고 있었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해보니, 그때 저는 대학원을 마친 후였던 거 같군요.
      흠흠. 하드디스크가 100mb대로 진입하고 램이 두자리수를 향해 가던 때군요.
      윈3.1과 도스5.0, 6.0도 기억나구요.
      프로그램들이 윈도우버전 도스버전 두가지로 나왔더랬죠. ^^

      하하. 저는 피시통신을 하이텔로 시작했더랬군요.
      아무래도 천랸과는 서로 상호보완적인 면이 있었던 것 같구요.
      천랸은 이게 낫고, 하이텔은 저게 낫고, ... 하는 식이었죠.
      그 접속할 때의 소리...! 참 애틋한 추억입니다. ^^a

      저는 처음에는 완제품을 구입하는 방식이었고 최근으로 오면서 조립을 하고 있습니다.
      요건 저와 역방향이시네요. ^^; (바쁘시니까. ^^)
      저는 아직도 조립하느라 주물럭거리려 컴터 돌아가게 하고,
      윈도우 깔고 프로그램 깔고 ... 해서 쌩쌩한 모습을 보면 짜릿하답니다.
      없어서, 조립을 못한다는...! 크흣.
      언젠가 한번은 멀쩡한 컴을 청소란 미명하에 분해했다가 다시 조립했던 적도 있다죠.
      불과 작년? 재작년? ^^

    • BlogIcon 유리아빠 2009.05.15 06:46 | Address | Modify/Delete

      헉..저는 비프리박님이 40초반 정도 되는 줄 알았는데, 제가 486 만질 때 대학원 수료하실 때였다면;;; -ㅂ-

      이젠 아제~로 불러야 할 듯?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5 07:2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크흐. 아제...! 하핫. 큰 웃음 주시네요.
      제가 군대를 연기에 연기를 하며 대학원을 다녀서 그렇구요.
      애초의 유리아빠님 짐작이 맞을 겁니다. ^^
      제가 대학원을 좀 길게 다닌 면도 있군요. 히이.

  8. BlogIcon G_Gatsby 2009.05.11 23:0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 좋네요. 컴퓨터 업그레이드 할때 기분 참 좋죠.^^ 특히 조립 할때에는 몇천원의 차이에 기분이 좋았다 나빴다가 합니다.^^ 저는 요즘 데스크탑만 쓰는데요..24인치 모니터를 듀얼로 연결해서 써요.사양도 비교적 아주 좋은걸 쓰죠. 책상도 제일 큰걸로 쓰고..일을 할땐 넓고 큰걸 선호하는지라.. 물론, 부품의 성능에 비해서 제가 쓰는 것은 아주 적죠. 전기세의 압박에만 시달리고 있습니다.^^ 조만간 넷북을 구입해서 일정관리용도로 쓰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늘 불필요한 부분에 자꾸 지출이 되는것 같네요. 어찌되었건, 이쁜 옷으로 다시 갈아 입히시고 해충박멸에 힘씁시다. 오늘도 화이팅요.

    • BlogIcon Slimer 2009.05.11 23: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24 X 2.... ㅎㄷㄷ 전 22 X 2로 쓰는데...
      가끔씩.. 마우스를 잃어버려요..ㅜㅜ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2 08: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개츠비님 모니터가 24인치군요?
      실은 모니터를 하나 지를까 하는 고민이 없지 않습니다. 22인치 정도로요. ^^

      흐미. 근데 그것을 듀얼로...! 영상작업 관련 일을 하십니까? ^^
      올려놓은 모습이 포스가 장난 아니겠습니다. 멋지세요.

      컴퓨터 업그레이드는 말씀하신 그대로, 직접하는 한, 몇 천원에 뿌듯함이 오갑니다. 하핫.

      흠흠. 컴을 업글하면 해충박멸의 노력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겠죠? 하핫.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2 08:4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슬리머님, 제가 보기엔, 슬리머님도 개츠비님이랑 다를 바 없군요. -.-;;;

      근데 듀얼로 띄우고서 어떤 용도로 어떤 일들을 하시는지, 그것도 살짝 궁금해집니다.

      저는 간혹 티비아웃을 시켜서 듀얼로 씁니다만. 크핫.
      티비로는 동영상을 돌려주고 저는 이쪽 모니터로 웹서핑을 하기도 한다는. ^^;

  9. BlogIcon 린이 2009.05.11 23:3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프린터와 하드디스크가 제일 부럽습니다. 특히, 레이저 프린터.. 집에 HP Deskjet 잉크젯 프린터가 있습니다. 매번 잉크 갈아넣기 힘들어서 그냥 구석에 방치해 두었더니, 몇 달전에 프린터가 고장났더군요. 그 뒤로 프린터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pdf 출력 후에 그 파일을 아버지 회사나 동네 복사집에 가서 자료를 인쇄하곤 합니다. 레이저 프린터를 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집에 저 거대한 기계를 들여놓을 공간이 없네요.

    하드디스크 가격이 많이 떨어졌군요. 아니, 원래 가격을 찾고 있습니다. 리만브라더스가 고수한 고환율 덕택에 작년 이맘때쯤 미친듯이 컴퓨터 가격이 올랐다가.. 다시 상궤에 진입하고 있군요. 리만 만쉐를 외치면서 말이죠~!! ㅡ.ㅡ; 환율 내려갈 때 타이밍을 잘 잡아서 싸게 사놓으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2 08:2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프린터는 가격이 생각보다 좀 더 나왔습니다. 옛날에 비하면 착한 가격이라고 할 수 있긴 하겠지만요.
      아버님 회사나 복사집을 이용하는 것도 출력량이 많지 않다면 괜찮은 생각입니다. ^^

      아. 하드디스크는 정말 므흣합니다. (얼른 사라곳...!)
      1테라. 꿈의 용량 아니겠습니까. ^^
      근데, 정말이지, 지금 떨어지고 있는 환율이 실물경제에 반영될 날은 언제일지.
      지금까지 하던 짓거리대로 과연 반영이 되기나 할 것인지.
      사실, 고환율로 인한 가격상승이라고 하지만 인상을 위한 핑계가 아니었을까 하거든요. -.-a

      어찌 되었든, 5월 중에는 마무리를 지어야 할 듯 합니다.

  10. BlogIcon 찬늘봄 2009.05.12 00: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케이스 디자인이 goooood~~~ 예쁜데요.. ^^

    거의 몇년동안 컴 업그레이드를 생각하고 있지 않아서
    컴 부품들이 어느정도까지 진화했는지 몰랐는데 우와~ 하드가 테라 단위까지 갔네요.. ㅎ~

    제가 처음 컴을 샀을때 사양이 386에 하드는 100MB, 운영체제는 MS-DOS 한글6.0~
    저도 이때부터 업그레이드는 DIY로 했어요. 몇년전까지는 그렇게 했어요.
    직접 조립해서 윈도우를 어렵게 깐 다음 드라이버 셋팅을 완료한 다음
    윈도우가 정상적으로 구동되고 음악이 나오고 인터넷이 연결될 때의 그 기분, 그 희열을..
    직접 조립을 안해본 분들은 모르죠... 그쵸.. *^^*

    비프리박님 오늘 하루 수고하셨어요,..
    편히 쉬시구요.. 즐밤되세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2 08: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케이스는 아무래도 그녀가 주로 쓰는 메인 컴이다 보니 예쁜 걸 생각하게 되었어요. ^^

      언제는 소프트웨어가, 언제는 하드웨어가 급성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은 하드웨어의 승리 쪽으로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
      1테라바이트의 하드디스크...! 크헉. 그쵸?

      아. 첨 구입하신 컴 사양이 친근^^합니다.
      아마도 저는 찬늘봄님보다 한 박자 빠를 것 같습니다.
      286에 40MB(?) 그리고 도스 최신판(?) 5.0...! 이었습니다. 카핫.

      찬늘봄님도 업그레이드를 직접하시니, 그 맛을, 그 희열을 아시겠군요.
      화면이 돌아가고 음악이 나오면, 그야말로 기계덩어리에 생명을 불어넣은 기분이죠.

      늦게 주무셨군요? 오늘 하루 그 여파가 없는 하루가 되길요. ^^

  11. BlogIcon 초록장미 2009.05.12 01:2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우어우- 첫 문단과 마지막 문단을 빼고는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ㅁ; 아는 건 마지막에 샘플로 올리신 컴퓨터 케이스가 무진장 예쁘다는 것 뿐 ㅋㅋㅋㅋ 견적이 조금 후덜덜하긴 하지만 원하시는 걸로 업그레이드 잘 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그나저나 우리 집 컴퓨터는 언제쯤 이 소음이 없어지려나........... 에취!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2 08: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에엣. 중간의 스펙 관련된 내용은 모르셔도 됩니다.

      컴퓨터 케이스는 좀 간지죠? ^^
      조거 아니면 no. 3라고 된 케이스를 살려구요. ^^
      그거 역시 간지가 좀 철철. 큿.

      업그레이드가 좀 잘 되어주고, 메인컴 포맷과 설치도 잘 흘러가 주어야할텐데,
      어찌 되었든 5월 중에는 돈이 좀 또(!) 들어가겠군요. ㅠ.ㅠ

      흠흠. 초록장미님 집 컴터를 택배로 보내십쇼...!
      소음을 때려잡아드리겠습니다. 크흣.

    • BlogIcon 초록장미 2009.05.12 13:20 | Address | Modify/Delete

      오옷 진짜 택배로 때려(?) 버릴까봐요. 아빠 말씀으로는 Fan을 청소하다가 잘못 건드려서 그런 거라는데 바빠서 손을 못 대고 계시거든요. ㅜㅜ 뭐 언제 한번 날 잡아서 컴퓨터회사를 하시는 친구분한테 가져가 보이신다니까 기다려야죠. ㅎ 비프리박님 댁 컴퓨터는 다들 잘 돌아가니까 업그레이드에도 문제가 없을 거예요. ^^

      점심으로 삼선볶음밥을 먹었는데 속이 약간 느글거려서 잠도 깰 겸 느긋하게 블랙커피를 한 잔 마시는 중입니다. 비프리박님은 점심으로 무얼 드셨나요?

  12. BlogIcon 참깨군 2009.05.12 01:32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그러고보니 요즘 다들 헬게이트는 피하는군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2 08: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씨게이트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에겐 그야말로 hell게이트였습니다.
      날아간 건 그 녀석이었다죠. 을매나 놀랐는지.
      며칠 고생 끝에 다행히 중요한 사진과 문서들은 백업을 받았습니다.

  13. BlogIcon YoshiToshi 2009.05.12 12: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웬디 그린은 저도 쓰고 있는데 문제없고 소리도 그리 거슬린 기억이 없는...좋은 녀석인 듯 싶습니다. (^^);;
    저도 예산 문제 때문에 라이터를 그냥 DVDRW로 구입했는데 사실 만엔 근처에서 블루레이 레코더가 현역이더라구요.

    음음...사실 음악CD 외엔 레코딩할 일도 거의 없내요.
    요즘 같은 가격대면 그냥 1테라급 외장형 하드 하나가 데이터 백업용으론 쵝오인 듯~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2 18: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웬디 그린으로 지를 건데, 웬디 그린을 긍정적으로 쓰고 계시니,
      뽐뿌질이 제대로 됩니다. (안 그래도 살 거긴 합니다. ^^)

      요시토시님도 dvdrw를 쓰시는군요.
      결국 대세는 dvdrw, 수퍼-멀티가 될 거 같습니다. ^^ (아닌가? 큭.)

      저희는 그녀가 봐주는(?) 애니와 만화책이 좀 되다 보니,
      구워져 나오는 양이 장난 아니라죠.
      흠흠. 한장에 4.5 기가 정도씩 구워낼 수 있으니 걍 백업용으로는 dvd-rw가 저희한테는 맞는 거 같습니다. ^^
      흠흠. 1테라를 걍 차곡차곡 백업용으로 쓰면 얼마나 좋을까요? 카핫.

  14. BlogIcon Empire[Knight] 2009.05.14 22:0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컴퓨터 업그레이드 하시나 보아요.
    저두 WD 사용 중...WD HDD 30GB(-ㅂ-;)와 쌈떵 40GB 이렇게...
    PC 케이스가 럭셔리하군요. ㅎㅂㅎ
    저 같은 경우는 철이 좀 지난 중고 CPU나 마더보드를 업그레이드 해서 사용하는 경우라서...
    (저 사양의 게임이나 인터넷, 간단한 이미지 편집작업)

    당분간은 쩐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구요(ㅋ,.ㅋ)업그레이드는 보류 중에 있습니다.
    업그레이드 하신다니, 부럽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5 07:0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피시 케이스가 날이 갈수록 겉모양은 번지르르 해집니다.
      어차피 속은 같지요. 잘 아실 듯.

      저도 철 지난 중고 이것저것을 모아 뭔가를 하나 탄생시키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그렇게 해서 업글에 업글을 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
      고사양 게임 돌릴 일은 없으니까 무난하구요.

      저도 쩐의 압박은 늘 심한데, 이번에 큰 맘 먹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하드디스크는 10만원대 초반에 끊으면 가격대비 최적인 세월인 것 같습니다.
      웬디 40GB를 사던 10년전에도 그랬구요. ^^

  15. BlogIcon 아디오스(adios) 2009.05.15 21: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ㅋㅋ 제가 노트북 고장나서 한달동안 인터넷 뒤져서 셋팅한 생각납니다.. (5일전까지 그러구 있었죠 ㅋㅋ)
    첨에 저 슬림 디자인 맘에 들어 콕 찍었는데....

    케이스를 오픈해서 쓰는거라는거 보고는... 리스트에서 제외시켰습니다. ㅋㅋ 문짝 떨어지듯이 칠칠맞은 전 박살낼게 뻔해서요 ㅎㅎ 그래도 최근들어 부품들 가격이 떨어지네요

    저 pc2700노트북 램 왜 안떨어질까요?? 저도 256 2개 넣고 쓰고 있는데 1기가로 바꾸려니 원 이후 모델들은 다 싼데 요건 왜이리 비싼건지 .켁

    중고 제품들도 다 알아보고 조립 셋팅 준비 다 해뒀는데 노트북 수리가 되어서 컴 조립 미뤘습니다..
    돈만되면 저도 1T 짜리 사고싶네요... 320기가 외장하드 쓰는데도 모자라네요 TT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6 01:0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인터넷을 뒤져서 원하는 녀석을 세팅할 때가 좋지요. ^^
      슬림 디자인은 정녕 대세인 것 같습니다.
      저도 1월엔가 노트북이 말썽 부려서 이틀동안 두번이나 포맷+설치를 했더랬어요.
      다행히 잘 돌아갑니다. ^^

      아. 저 케이스가 앞문을 여는 것이지요. 흠흠 문짝 떨어뜨릴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고민이 전면 usb와 헤드폰 단자가 사이드에 붙었다는 것이라죠.
      그야말로 전면에 있음 좋겠는데 말입니다.

      ddr1 1gb 가격이 ddr2에 비해 3배가 넘죠? ㅎㄷㄷ
      그렇다고 놋북을 바꿀 수도 없고... 울며 겨자를 먹습니다. ㅠ.ㅠ

      조립 세팅을 다 끝내셨더랬군요...? 그때가 재밌지 않나요? ^^
      저는 이번에 처가 쓰는 메인 컴을 좀 잘 만들어 줄까 합니다.
      일단 소음 그리고 용량 게다가 스피드...! 요런 순입니다. ^^

      1TB 하나 장만하시지요. 가격도 착해졌는데요. ^^

  16. 피터팬 2011.05.16 22:1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여기 인텔 i5 시스템 조립 동영상이예요~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쉽게 할 수 있겠네요~ㅎㅎㅎ

    조립영상 1부
    http://www.pcbee.co.kr/iwebtv/view.html?kind=WN&thread=470
    조립영상 2부
    http://www.pcbee.co.kr/iwebtv/view.html?kind=WN&thread=471

    • BlogIcon 비프리박 2011.05.17 17: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예쁘장한 처자가 조립을 한다는 것이 신기하게 다가옵니다.
      예쁘장한 처자가 조립 못하란 법은 없지만. ^^

  17. nt 2012.10.02 19:3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팬티엄 시절 100MHz만 높은 제품이 나와도 우와~ 거렸는데 이제는 이정도로는 놀랄거리가 안되니.. 몇년이 걸리던 기술이 이제는 몇개월만에 뚝딱 나와 버리네요
    업그레이드 뭐로할까 고민했었는데.. 3550의 향상 폭이 너무 낮아 고민 했지만 i5-3570에서 더욱 향상 되었으니 업그레드는 무조건 i5-3570이 진리인듯 ㅋㅋ
    http://www.nowpug.com/142913
    이 기사 참고해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