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컴퓨터(= 노트북 컴퓨터)가 살짝 맛이 갔었지요.
하드디스크에 어떤 논리적 오류가 생겨서 포맷을 했습니다.
그리고 온갖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이것저것 세팅을 해주어야 했구요.
그런 지리한 과정을 맞이했던 슬픈 사연에 관해서는
▩ 컴퓨터 사용 중에는 전원 끄기 하지 마시길. ㅜ.ㅜ ▩라는 포스트에서 적었던 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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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윈도우xp와 제 나름의 필수프로그램을 설치한 직후 하드디스크 상태입니다. )

그때 설치 과정에서 저지른(엥?) 오류로 결국은(?) 그 지리한 작업을 새로 한번 더 했었죠.
생각만 해도 지금까지 그 지리함이 생생하게 뼛속 깊이 스며드는 것 같습니다. -.-;;;
그 오류 중의 하나가 바로 '다른 버전의 프로그램을 두개 깔 때' 빚어졌습니다.
포맷과 프로그램 설치를 비롯한 모든 작업을 새로 했던 이유 중의 하나가 되어주었지요.

그래서 적어보는 선심성(응?) tip 공유 포스트입니다. ^^
이렇게 적어두면 나중에 제가 같은 일을 할 때 참조할 수도 있구요. ^^


    다른 버전의 프로그램을 두개 이상 설치할 때 유의할 점 (ex. 한글97, 한글2004)


그때 문제가 되었던 것은, 제가 즐겨쓰는 한글97과 한글2004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글과 컴퓨터사'(=한소프트)의 명작^^ 중의 명작이라 생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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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어떤 상위 버전보다 저에게 딱 맞는 한글 2004.
일단, 프로그램의 덩치가 안 커서 좋구요.
사용자 스킬이 잘 먹어줘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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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버전으로 제작한 한글파일을 열 때 간혹 꼭 필요한 한글97.
간혹 구버전 파일을 열 때 발생하는 깨짐현상. -.-;;;
상위버전으로는 당연히, 하위버전의 문서를 열수 있어야 함에도,
그렇지 못한 것이 슬픈 현실입니다. 그래서 한글97을 상비합니다.


다른 버전의 프로그램을 두개 또는 그 이상 설치할 때 주의할 점

1. 사용자 설치를 한다.
설치 과정 속에서 맘 편하게(?) <다음> <확인> ... 이런 것을 쿡쿡 누르면 안 됩니다. ^^;;;
프로그램 설치 단계를 잘 넘어가면서 사용자 설치 속으로 빠져들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 항목에서... >..<

2. 설치 대상 폴더명을 다르게 설정한다.
상위 버전의 프로그램에서 설치 대상 폴더는 보통 하위 버전때와 같은 이름을 쓰지요.
예컨대, 한글97이나 한글2004나 <HNC>라는 폴더 이름이 기본값으로 주어집니다.
요걸 사용자가 다른 이름으로 바꿔주어야 합니다. (저는 HNC97과 HNC2004로 바꿉니다. ^^)
기본값으로 설치하면, 같은 폴더에 다른 두 프로그램이 설치되는 그런...
힘든 상황이 발생합니다. (제가 겪은 1월의 에러가 이것 때문은 아니구요. 요건 잘 했더랬죠.)

3. 하위버전을 먼저 설치한다.
쉽게 이야기하면 그런 겁니다. 하위버전 프로그램은 상위버전을 인식하지 못합니다. -.-;
반면 상위버전 프로그램은 하위버전을 인식합니다. 그렇다면, 뭘 먼저 깔아야 할까요. ^^;
당연히 하위버전을 먼저 설치해야 합니다. (제가 겪은 1월의 에러는 이걸 반대로 해서였죠.)
한글97과 한글2004를 예로 들자면, 한글97을 2004보다 먼저 깔아주어야 하는 것이죠.
이 경우에, 설치 대상 폴더를 다르게 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요. 암요. ^^



1, 2, 3 모두 제가 적은 것과는 정반대로 해도 무방하다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
하지만 제 경우는 그렇게 하면 에러가 나더군요. 3번만 어겼을 뿐인데도,
문서파일을 클릭하면 실행이 아니라 인쇄가 된다든지... 그런 현상이 벌어지더군요.

무방하다는 분이 혹시 계시다면 '가능성'의 문제라는 말씀으로 한발짝 물러서겠습니다. ^^a
이유는 제가 알겠습니까. 일개 유저일 뿐인 제가 말입니다. -.-a
만사 불여튼튼 아니겠습니까. 안전한 길로 가자는 거지요. ^^
괜히 그 '지리한 과정'을 반복할 일 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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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309 월 00:10 ... 00:45  비프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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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ngsss 2009.03.09 01: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전 놀랍게도 고등학교때 이후로 근5-6년간 한글을 전혀 설치하지 않고도 잘 살고 있습니다-_-;
    springnote란 웹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하고요, 가능하면 주는 사람이 doc나 pdf로 주도록 유도 합니다 -.-;;
    서러운 맥향살이하고부터는 꽤 능숙하게-_-; 잇몸들 찾아 잘 살아가게 되네요...
    근데 이 포스트를 보니 ... 사실 그다지 두개를 깐다거나 맥용한글을 구해 깐다거나 하는게
    귀찮거나 복잡한 일도 아닌데-_-; 괜히 돌아가다가 더 귀찮게 되는 형국인거 같기도 하네요 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3.09 01: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두개를 깔아도... 맥용한글을 깔아도...
      그닥 귀찮거나 복잡한 일도 아닌데... 왜 더 귀찮아(?) 보이는 일을 택할까.
      아마도 맥유저의 프라이드가 아닐까. ^^

      흠흠. 근데 한글을 설치하지 않고도 5-6년간을 살아 왔군...?
      아마도 이미지 작업 위주로 돌아가서 그런 걸까? 밍스는...?
      난, 이 한글이 문서작업에 어찌나 편한지...
      이젠 한글2004 같은 프로그램이 없으면 온갖 자료와 문서들을 어찌 작성할까...
      생각만 해도 재앙인데 말이지... ^^;

      맥향살이...! 크하하.

  2. BlogIcon 참깨군 2009.03.09 04:2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햐... 세가지 중 하나만 무시해도 오작동 일어나는군요.
    저는 같은 계열 소프트웨어는 한버전만 사용하기 때문에 그러한 경험이 없거든요. ^^;
    한글 소프트웨어의 기본 설치 폴더는 전부 HNC라 폴더를 따로 정리해줘야하는 점은 필수긴 해요. 하하 ^^

    여담이지만, 한글97... 저에게는 참 남다른 소프트웨어입니다.
    맨날 PC 수리만 하던 저는 OA 소프트웨어들은 그다지 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군대를 가게되어서 전경 자대 배치된후 행정병으로 보직받고 받게되었죠.

    이렇게 좋은 자리를 짤릴수(?) 없다는 신념하에 한글97 참고서 보고 이틀만에 단축키까지 전부외워버린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가 이경(이등병) 시절이었는데 짤렸으면 무서운 고참분들과 같이 하루종일 정문 근무를 해야하는...)

    제대하고나서는 OA 쪽은 손을 대지 않고 있습니다. 한글 소프트웨어도 한글815를 가지고 있었는데 시리얼 넘버만 가지고 있고 CD는 잃어버렸습니다.
    정품주의자라 블랙버전은 사용하지 않고, 그냥 오픈오피스만 설치 사용 중입니다. 하하 ^^;

    • BlogIcon 달도깨비[월정] 2009.03.09 11: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시리얼만 있으면 다른CD구해서 설치하면 됩니다.
      속에 내용물은 같으니...등록번호만 있다면야~~~
      815 CD 구해 보세요~~

      월정

    • BlogIcon 비프리박 2009.03.10 09: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참깨군님, 한 버전만 사용하면 문제가 없지요.
      제 경우, 업무상(?) 두 버전을 사용해야만 하는지라... ㅜ.ㅜ

      한글97에 대해서 참 사연깊은 추억을 갖고 계시는군요.
      아무래도 행정병으로 근무하는 것이 군생활이든 전경생활이든 '피는' 겁니다. ^^
      '신의 아들'이 아닌 한 말이죠.

      저는 아마도 한글 초기버전부터 책으로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버전 업이 될 때마다 책을 샀던 기억이 납니다. 두번? 세번? 정도요.
      그 후론 사실 필요성을 못 느꼈더랬지요.
      요즘도 자판만으로 워드를 다루는 것을 보면 아이들이 놀란다지요.
      선생님은 마우스 없이 어떻게 컴을 하냐며... ^^;

      가능하면 정품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3.10 10:0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월정님 말씀 듣고 보니,
      한글 815 정도면 그럴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윈도우는 안 그런 것 같은데... -.-a

  3. BlogIcon 달도깨비[월정] 2009.03.09 11: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랑 비슷한 분이~~~
    저도 필요한 기능만 있으면 업그레이드 중단~~~
    그래서 원앰프도 2.76버전 사용합니다.
    업그레이드 되어도 필요없는(어쩌면 사용안하는) 기능만 있고...덩치만 커지니...

    월정

    • BlogIcon 비프리박 2009.03.10 10: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맞습니다. 가장 적합하다 생각되는 데에서 일단 업그레이드는 중단합니다.
      그것이 현명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무조건 상위 버전으로 갈아타기를 해야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제 경우는 윈앰프 2.80 버전을 사용한다죠.
      아마도 월정님이 쓰시는 것과 거의 같지... 싶습니다. ^^

      뭐든, 프로그램은 덩치가 작고 기능만 있으면 됩니다. 그쵸? ^^

  4. BlogIcon Ol크 2009.03.09 22: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한글97 많이 썼었죠.. 이 사람 저 사람한테 배우면서.. 마우스 없이 모든 작업을 다하는 경지까지 이르렀었는 데.. 그 이후 버전은 그 경지까지는 정복몬하고.. 그냥 한글2005쓰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3.10 10: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한글97... 정말 당시로는 대박이었죠.
      한글96과 함께 한 시대를 달구었던...! 크흣.

      저도 마우스 없이 워드작업을 한답니다. ^^
      애들이 놀란다죠. 마우스 없이 어케 하냐고. (비밀은 단축키잖아요. ^^)

      아. 이크님은 2005를 쓰시는군요.
      어째 저는 2004가 에러도 적고 좋더군요. ^^

  5. BlogIcon HSoo 2009.03.10 08: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도 필요한 기능 일부분만 재대로 작동된다면 업그레이드는 안하는 편입니다..
    더군다나..이런 IT기계에는 좀 무지한 편이라서요...^^

    할수있으면 Windows도 예전버전을 설치해서 사용하고 싶기도 해요 Windows98같은것들요..
    좀 불편하기는 하더라도 안정성은 있으니....-.-

    다시 포맷하게 되면 정말 끔찍합니다...하드에 사진이 1천여장 가까이 있는대..추억이 순식간에 사라질 걱정이..
    이걸 빨리 CD에 담거나 그래야 하는대 좀처럼 귀챠니즘에서 벗어날수가....^^;;

    • BlogIcon 비프리박 2009.03.10 10:1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맞습니다. 필요한 기능만 있고 덩치가 작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합니다.
      굳이 상위버전, 최신버전으로 갈아탈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최근 경험으론 ms excel을 2003인가 쓰고 있는데 이것이 2007 버전이 나와있지요.
      써보다가 2007은 내팽개쳐버렸습니다. 2003만 못한 녀석이드라고요. ^^;

      아하. 윈도우도 예전 버전을 깔아서 돌릴 수만 있다면 그랬음 좋겠습니다.
      얼마나 날렵할까 하는 생각 합니다. 지금 컴 스펙이면 아마 쩔 듯. ^^

      포맷은 그야말로 지루하고 끔찍하고 ... 그런 과정이지요.
      그래도 사진은 어떻게든 백업을 중간중간 해놓으심이 최악의 사태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요.
      포맷을 하고 안 하고와 별개로요.
      저는 간혹 dvd 4.5gb 짜리로 구워 냅니다. ^^
      난중에 언제라도 하드가 날아간다 해도 피해를 최소화하자며... 크.

  6. BlogIcon 찬늘봄 2009.03.11 17: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우와~~ 아직 한글97을 가지고 계세요... ㅎ~
    윈도우 재설치 만큼 지루한 일도 없어요..

    설치하는 시간도 시간이지만..
    데이타가 날라가지 않나하는 조바심..
    그리고 드라이버랑 컴에 깔려있던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하는 작업들.. 악몽이에요.. ^^

    한발 물러서실 필요없어요..
    Tip.. 잘 새길께요.. 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3.12 17: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직 한글97이 필요하단 사실이 슬플 뿐입니다.
      어찌 된 것이 2004, 2005, 2007 같은 한글로 구동을 하면 깨지는 한글97 문서가 있을 수 있는지.
      한컴에서 97문서들은 내다버린 것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깔끔한 불러오기를 위해 한글97을 가지고 있지요.

      윈도우 재설치와 프로그램 재설치는 참, 지루하지요.
      사람의 인내력을 요구하고요.
      이번에는 두번이나 했다는 거 아닙니까.
      저 한글 두 버전을 순서 바꿔 깔았다고 말이죠. -.-;

      데이터 백업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거구요.
      그리고 사실 늘 백업은 해두는 것이 좋죠.
      특히 그간 찍은 사진들요. ^^

      하하. 한발 물러서긴 싫은데요... 워낙에 악플러들이 많아서요. -.-;
      그리고 저는 일개 유저일뿐이니까요. ^^;

      항상 공감 답글 감사합니다. 꾸벅.

  7. BlogIcon Roseconan 2009.03.14 09: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한글 97.. 예전에 한글 도스 버전으로 미로 그림 그려서 친구랑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초등학교 컴퓨터실에서 워드 프로세서 자격증 따려고 매일 지겹도록 본 한글 시리즈네요.
    한글 97 켜기 전에 한컴타자연습이란 요상한 물건으로 매일같이 타자연습하고.. 그랬네요.

    한글 97의 비운은 여러 가지 사정이 있답니다. 한글 97이후 한글과컴퓨터 회사가 부도가 납니다. 이 때 마이크로소프트 워드가 한글 시리즈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을 공략하지 못했는데 이 둘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서 마이크로소프트가 한글과컴퓨터에 돈을 주는 대신 한글 소스코드를 넘기고, 더는 한글 시리즈를 개발하지 말라는 조건을 걸었죠. 부도처리맞은 한글과컴퓨터는 MS와 계약했죠.

    그 사건이 전국에 보도되면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한글을 살리려고 한글지키기운동본부란 곳에서 한글과컴퓨터 회사에 100억 원을 주죠.. 이 때 나온 버전이 한글 97 815버전이며, 한글과컴퓨터는 100억원을 받은 조건으로 MS와 계약을 파기해버립니다.

    문제는 그 다음이죠. 이미 소스 코드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넘어갔습니다. 그럼 개발하는 입장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곤란함이 생깁니다. 그래서 한글과컴퓨터 개발팀은 완전히 새로운 구조로 한글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이게 바로 한글 워디안이죠. 처음부터 얼마나 차이가 심했으면 이전 버전 문서와 호환이 잘 안됩니다만.. 알고나면 한글과컴퓨터도 한 때 시련이 있다고 봐야죠.

    저는 한글 2007을 씁니다만 설치할 때 필요없는 기능은 설치하지 않게 설정하고 설치합니다.
    그러니 한글 2007의 용량이 많이 줄어듭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3.16 05:2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한글 97. 도스 버전이 나왔던 마지막인가요?
      기억이 가물가물. 아마도, 2.5 ... 3.0 하는 식으로 불리던 시절에는 확실히
      도스버전이 나왔던 거 같습니다. ^^

      저는 자격증 따려고는 아니고...
      개인적으로 문서작업을 하다보니 필요해서 독학으로 익혔던 기억 납니다.
      근데, 그게 로즈코난님은 초등학교 때라니...
      이거, 이거, 저랑은 나이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저는 유치원때 문서작업을 했다 해야 하나... 크하학.

      적어주신 한글97 한글815를 비롯해서 한컴의 역사^^는
      일부분 들어서 알고 있는 부분도 있고
      몰랐던 부분도 있네요. 일목요연하게 잘 적으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깨우쳐주시니... 크흣.

      이런 요약은 제가 젤 힘들어하지 뭡니까.
      좀더 요약을 하는 형태라든지 좀 세부적으로 묘사하는 것은 잘 하는 것 같습니다만...! ^^

      아. 불필요한 기능은 좀 설정을 건드려주고 설치할 필요가 있지요.
      그렇게 하는 분들이 요즘은 거의 없더군요.
      그냥 디폴트로 주어진 그대로, 그냥 다음, 확인, ... 그렇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흠흠. 그렇게 한글2007을 쓰시는군요.
      저는 한글 2004를 아껴마지 않는데요. 이게, 익숙해서인지, 기능이나 구성 탓인지, ... ^^

  8. BlogIcon 123 2009.09.22 22:2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123

  9. BlogIcon Chronos Wing 2010.08.29 00:3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한글 97이라... 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