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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빠져 지내는" 시리즈의 두번째가 되는군요.
바쁜 와중에~ 그래도 틈틈이 보는... & 현재 빠져 지내는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입니다.
현재 즐겨 보고 있고~ 좋아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은 아닙니당. ^^
아, 이~ 명탐정 코난 시리즈는 가장 좋아하는 축에 낄 거 같기도 하네요. ^^



- 명탐정 코난 - (메가티비에서 올리는 애니 시리즈로 시청)

제 옆의 "이 사람"이 아주 좋아하는 명탐정 코난...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저도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티비판, 극장판, 스페셜 어쩌구 하는 판까지 다 본 후... 다시 만화책으로 리턴한 상태... -.-a
저는, 이제 티비판 1기의 EP.40 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보는 게 아니라 진도가 느리네요. ^^;;;
흠... 어둠의 경로에서 구한 동영상 넘버링과 메가티비에서 제공하는 몇기 몇회 하는 숫자가 다르네요.


CSI 시리즈~에서 CSI 요원들은 대략 45분 걸려 한 사건을 해결하지만,
티비판에서 명탐정 코난은 15분이면 해결 못할 사건이 없습니다. 아마 세계 최고 탐정이 아닐까 합니다.
메가티비로 본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아래 화면캡쳐는 블로그 업로드를 위해...
곰플레이어로 동영상을 돌려~ 화면캡쳐 한 것입니다. (이 정성~! ㅋㅎ)
우리의 코난은 또~ 누군가를 마취시키고 있군요.^^ 무대 여배우 살인사건 이란 제목의 EP.인데요.
이번엔 모리(유명한)탐정이 아니라 그의 스승에게 마취침(?)을 쏘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만화책 제60권을 구입한 후, 구입해야 한다고 졸림^^을 당하고 있는 명탐정 코난 제61권입니다.
"이 사람"은 아주 선별해서 만화책을 구입하는데, 명탐정 코난은 거기에 포함되는 영광을 누리고 있죠.
 
국내판 61권 안 나왔는 줄 알았는데~ 4월말 시판되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까지는 미드든 애니든 카툰이든, 한 가지 시리즈 시작하면, 그 시리즈 다 볼 때까지...
다른 시리즈를 병렬진행^^ 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미드의  경우 병렬진행을 하네요.
그치만, 애니메이션은 철저히 한 시리즈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명탐정 코난" 시리즈...! ㅋ
글고, 다음 포스팅으로 순서를 기다리는 것은 "요즘 빠져 지내는" 만화책입니다. ^^


2008 0507 수 09:33 ... 10:55 비프리박
2008 0508 목 01:15 ... 01:30 고쳐올림
2008 0507 수 14:35 ... 15:00 분할작성

p.s. <이미지 출처>
명탐정 코난 - (동영상 67화) 무대 여배우 살인사건 화면캡쳐 (곰플레이어)
명탐정 코난 - (만화책 61권) 예스24시 책정보 표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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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코술 2008.05.09 19:0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거이 이름만 듣다가 몇 년 전부터 가끔 텔레비전에서 접하디요.
    주로 명절 등등 해서리 어쩌다 친척집에 가면 가끔씩 함께 보는 겁네다.
    금년 설에는 아예 인터넷방송으로 줄줄이 나오는 걸 몇 시간에 걸쳐 여러 회를 봤디요.
    아이디어건 분위기 조절이건 균형 조절이건,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더만요.
    왜 그토록 인기가 높은지도 알겠고.

    저는 나름대로의 세계에 미쳐서 요즘은 영화건 텔레비전 프로그램이건 어지간한 장르 등등등등은
    도무지 재미가 없어서 못 보는데, 남과 함께라면 어떤 것도 봅네다.
    기것은 바로 그 사람의 뇌(감정, 감흥, 감성, 감각)를 그대로 흡수하는 셈이디요.
    이러한 습관은 워낙 오래된 거라서리, 그런 까닭에 어떤 장르건 어떤 주제건 어떤 감성이건
    모든 분야의 소설을 쓸 수 있게 된 겁네다. 물론 소설뿐 아니라 다른 것도.

    쉽게 말하자면 혼자서는 아주 뇌편식인 셈인데,
    남과 함께 있으면 아주 초뇌잡식성이 되는 기디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5.10 13:0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기본적인 구도와 설정은 비슷비슷합니다만...
      그래도 그 속에서 그렇게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그리고 그렇게 복잡한 구성의 추리를 해내고...
      그러면서 독자와 시청자에게 스릴감을 주니...
      정말이지 대단한 거디요. ^^

      남과 함께 해서... 좋은 게 있습니다. 맞습니당.
      저도 사실, 옆의 이 사람이 아니면 만화에 애니에 이렇게 푹 빠졌을라고요.
      물론, 대단한 경지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전혀 예상이나 상상치 못한 범위와 깊이까지 들어와 있으니깐요.
      흠... 쥬신님의 말씀처럼 남과 함께 있으면 초뇌잡식성...!
      혼자 있으면 초뇌편식성~!!! 인 듯 합니다.
      인간 본성의 문제인지... 아님, 저나 쥬신님에게만 해당되는 문제인지... ㅎㅎ

  2. 음... 2008.06.20 17:2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코난이랑 csi 랑 런닝타임 다르지 않소 ㅋㅋㅋ;; 20분짜리 애니와 40분짜리 드라마인데...

    당연 20분안에 사건을 해결해야하니...빨리 끝나죠 -_-

    그리고 csi 보통 1~2사건 어떨떄는 3사건도 한에피당 나오고 해결합니다만...

    그리고 코난 연령대와 csi 시청할수 있는 연령를 비교하자면 .....참 ...........ㅋㅋㅋ;;

    csi 에는 18세이상 관람 에피도 종종 나오죠 매우 하드고어적이고 잔인한 살인사건 참으로 많이 나옵니다.

    코난에서 미완결 사건 나오면 참으로 시청자들이 좋아하겠소 ㅋㅋㅋ

    당연히 다해결하겠금 나오죠...;;

    코난 보면서 참으로 답답한게 경찰들은 대체 허수아비인건지 -_-;;

    • BlogIcon 비프리박 2008.06.20 22: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러닝타임 같은 거 나는 모르오. -.-;
      나에게 느껴지는 체감 시간이 중요할 뿐이오. -.-;
      어쨌거나 코난이 빨리 해결하는 것은 사실 아니오...? -.-;;
      csi가 에피 두어개 할애해서 사건 해결하는 것 보면,
      csi 요원들이 역시 코난 보다는 하수라고 할 수 밖에 없소. -.-;;;
      csi 라스베가스 시즌 7이오? 그 미니어쳐 살인사건... 질질 끌던 그 사건...
      코난한테 맡기면 15분이면 되오...! -.-;;;; 에피 몇개씩 쓸 필요도 없소...!
      코난도 미결사건은 있오...! 검은 옷의 사나이들로 등장하는 그 미결사건...!
      만화책으로 61권이 나오고 있는 지금도 미결이오...!
      영구미제가 아니라 해결중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오...! -.-;;;;;
      시청자들... 좋아하오...! 감칠맛도 나고... 궁금하기도 하고... 빨려드는 맛이 있다오...! -.-;;;;;;
      맞소. 코난 보면 경찰과 검찰은... 허수아비요...! 아니면 허수할애비든가...! -.-;;;;;;;

      (답글 감사하고요. 답답글 컨셉을 답글 첫줄 컨셉과 맞추느라 저도 고생 좀 했습니다. ㅋㅎ)
      (혹시 방문하시면... 다음부턴 링크 홈피 띄워주심... 놀러가지요. ^^)

  3. dd 2009.03.04 06:3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 이거너무 좋아해요!저 왕팬이애요

  4. 2009.06.12 07:4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코난 2009.06.12 07:5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안녕하세요?전코난이라고하는데요.요즘저좋아하는사람많죠?전사건이넘많아서요만큼만요.^^

  6. 코난 2009.06.12 07:5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직도 CSI봐요?이젠유치한드라마다됐는데...근데 사건들은 다내가 처리하고 있는데 경찰이나 검찰은투명인간도 아닌데 왜 아무것도 안하는진 통 모르겠네?ㄱㅡ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12 16: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네. 아직도 CSI 봅니다. 유치한 드라마군요. 코난이 보기에는요.
      그래도 동종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유치하다고 하면 안 되지요.
      시즌9부터 안 나오는 길 그리썸 반장이 당신보고 찌질이라고 하면 좋겠어요?
      가서 얼른 사건이나 처리하시길.

  7. BlogIcon 유리파더 2009.06.12 08:1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유리엄마는 요즘 하우스에 푹 빠져 있습니다.
    유리엄마 병원에 조만간 외상전문센터가 만들어질 거라는데(국내최초 시범병원이 될...) 거기에 어떤 류의 의료서비스가 이루어져야 할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더라구요.
    하우스박사(맞죠?)가 진단전문의인데...한국엔 이런 진단전문의 체제가 좀 약하다고 말하는 걸 들었어요. 아마 수술이나 진단을 하거나 환자를 받는 식의 월급 플러스 알파가 없기 때문에 의료에 대한 사명감이 없으면 하기 어려운 분야가 아닌가 싶기도 해요.

    어쨌건, 일본 망가를 보면 일부 한국드라마보다 더 짜임새 있고 재미있고 철학적이다 싶은 것도 있는데, 한국 사회는 수요가 없으면 시작도 안하는...다소 닫힌 마음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없는 수요는 만들고 그에 대한 초기의 benefit을 취하는 것도 사업일텐데요... 일단 자금력(총알)이 뒷받침 안되니. ㅉㅉ

    삼숑이나 에르쥐나 돈 되야 사업하지, 신사업 또는 신개념의 사업은 철저히 배제하는 것만 봐도...(그래서 내부적으로 사업검토할 땐 선진회사의 동향이 없으면 cancel당하기 십상)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12 16: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우스는 제가 몇 편 정도 본 미드라지요.
      흠흠. 그 박사가 정식명칭이 진단전문의군요. 저는 그냥 의사라고만 생각했어요. ^^
      우리나라 병원들도 좀 시스템이 현대화-.-a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제 생각에도요.
      많은 부분을 사명감에 의지하기도 좀 그렇고요.
      일반 회사에서 '봉사'를 요구하는 것과 별 차이 없는 거지요. ㅠ.ㅠ

      일본 만화는 확실히 인간의 감성과 지성을 파고드는 무언가가 있어요.
      깊이도 있고 말이죠. 물론,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또 누군가가 일반화할까봐서. ㅠ.ㅠ)

      우리는 이런 저런 이유로 그런 만화가 나올 수 없는 구조라더군요.
      사촌 여동생이 만화공장(?)에서 밑그림을 수도 없이 그린 적이 있습니다.
      이루어지지도 않을 만화가의 꿈을 꾸면서 말이죠.
      만화업계에서도 뭔가 좀 시스템의 변화가 필요하지 않나 합니다.

      흠흠. 쌤숭이나 에르지에서도 내부적으로 이런 저런 잔머리 굴리고 있군요.
      뭐, 당연한 거겠지만, 좀 진취적일 순 없을까 하는 생각 합니다.
      중소업체들이 진취적으로 뭔가를 좀 터뜨리면,
      쌤숭이나 에르지가 나중에 시장에 뛰어들어서 브랜드 파워로 싹 주워먹죠.
      약육강식. 정글. 그런 생각 합니다.

      어쨌든. 아무래도, 현장에 계시니 더 많이 느끼시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