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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 때에는 전라남도 남쪽 해안선을 따라서 이동을 한 게 되었습니다.
애초부터 그럴 작정은 아니었습니다만 ^^;;; 즉흥여행의 형식을 띠다 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아침에 숙소를 나설 때 그날의 첫 행선지가 정해졌다면 믿으시겠습니까. ^^
그리고 애초에 맘먹은 휴양이 아닌 관광이 된 것도 즉흥여행의 여파라면 여파겠습니다.
물론, 아직 휴양보다 관광이 땡깁니다. 휴양을 노래 불렀던 그녀도 관광이 땡기는 했던 듯. ^^

남쪽 해안선을 따라 돌기 전부터...!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이번 여름 휴가에는 완도와 진도는 꼭 한번 가보자고 맘을 먹었더랬죠.
2001년에 그녀와 들른 적이 있는 곳인데,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동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 여행 기간 중에 여수~벌교~보성~강진~해남 이렇게 이동하는 중에
완도와 진도를 들를 수 있을 것만 같아 내심 기뻤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휴식을 위해 하루 당겨 귀경하는 바람에 결국 완도와 진도는 가지 못했습니다.


아래는 여행 전에 제가 챙긴 완도 여행, 진도 관광을 위한 사전 정보들입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들 계시면 공유하는 차원에서 올려봅니다. ^^
흠흠. 그러고 보니, 저의 사전 여행정보 수집방식을 보여주는 면도 있군요. 큭.



    이번에도 못한 완도 여행, 진도 관광! 사전 수집했던 여행 관광 정보!


  <완도>

완도군청 - 완도소개
http://www.wando.go.kr/phps/menu/menu.php?S=S01&M=010000000000

국립완도수목원 (여기를 꼭 들르겠다고 별렀더랬지요. -.-a)
http://www.wando-arboretum.go.kr/intro/intro_05.html

은초록식물원 (홈피 없음)
061-555-1488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가용리 1059-1

완도 수목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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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가볼만한 곳 1
군외면 관광안내지도 (완도의 본섬이라 할 큰 섬입니다.)
http://tour.wando.go.kr/tour/img/001_mapdow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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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가볼만한 곳 2
신지면 관광안내지도 (군외면 큰 섬에서 신지대교를 타고 건너가는 부속(?) 섬입니다.)

http://tour.wando.go.kr/tour/img/004_mapdow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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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군외면 식당, 횟집 밀집지역 (요런 걸 꼭 챙긴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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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군외면 모텔 밀집지역 (완도의 식당, 횟집들이 밀집된 곳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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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신지면 식당 밀집지역 (신지대교를 타고 군외면에서 건너가는 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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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

진도군청 관광 안내

http://www.jindo.go.kr/

진도의 가볼만한 곳 = 진도 관광 베스트 10
http://tour.jindo.go.kr/siaio/siTour/view_tour_PlaceTable.php?GPM_str_cultureID=116

진도의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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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모텔 밀집지역 (진도에 가서 잘 수도 있으니까 대략 위치는 파악해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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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와 진도는 서울에서 거리가 장난 아니어서 최소 2박 3일은 되어야
나설 엄두가 나는 곳인데 언제 다시 가볼 마음을 먹을런지 그것을 짐작하기 어렵군요.
그래도 간절히 원하면 이뤄진다고 언젠가는 다시 한번 방문하리라 믿습니다.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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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803 월 10:50 ... 11:20  비프리박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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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ddpold 2009.08.03 11: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흠...정보는 고맙습니다만,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대략...쩝...쪼끔 아쉽습니다...ㅡ.ㅡ;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3 11: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울 아드폴드님 장가보내기 대책위원회 같은 걸 꾸려야 할까 봅니다.
      이런 여행정보 포스트 작성하지 말고 말이죠. 어엉. ㅜ.ㅜ

      근데 이번 여름엔 같이 갈 사람이 있어도 어딜 갈 수 없는 상황이 아니신가요?
      팀장에게 뽕을 뽑아 드시려는 분들 땜에요. ㅠ.ㅠ

  2. BlogIcon G_Gatsby 2009.08.03 22:4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완도는 김이 유명하고, 진도는 개가 유명한 곳이군요!!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바다와 푸르름이 있는곳, 그리고 사람사는 향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기도 하죠.
    유배와 기다림의 장소이기도 했고, 절망과 희망이 함께 있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계획없이 나선 여행길에서 득도를 하는 분들도 있더군요. 득도는 아니더라도 득남이나 득녀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큭..농담입니다.

    휴가철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거리에 별로 없네요. 높으신분도 휴가를 갔다는데, 계속 쉬면 좋으련만...
    택배 보냈습니다. 이 밤이 지나고 나면 받으실수 있으실겁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3 23:3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좋은 곳 다녀온다고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정말 벼르던 완도와 진도를 들르지 못했다죠. ㅠ.ㅠ

      완도는 김이 유명해서 예전에 갔을 때 사온 기억이 있군요.
      진도에 갔을 때는 개를 사오진 못했구요. 쿠훗.

      계획없이 나선 길에서 득도를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간혹 득도는 못하고 득남과 득녀를 하는 분들이 계신 걸 보면^^
      득도가 어렵긴 어려운가 봅니다. 큭. (뭔 말이냐! ^^)

      휴가철이라 일하는 우리는 참 좋지 말입니다.
      시내에 사람이 별로 없으니까요.
      근데, 저는 블로그에도 사람이 적다는 느낌이군요. 크흑. ^^

      높으신 분들은 그냥 계속 쉬었음 좋겠습니다. 제발...!

      p.s.
      흠흠. 이 밤이 지나고 나면 개츠비님의 숨결을 느끼는 것입니까. 기대기대. *^^*

  3. BlogIcon 별바람 2009.08.04 00: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한국인이라면 관광은 일본 오사카로 가야 합니다. 오사카로 가지 않는 한국인들은 모두 빨갱이 반동분자로 처벌해야 합니다. 일본 오사카는 우리의 위대하신 조국의 령도자 리명박 지도자 각하 수령님께서 태어나신 영험하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렇듯 위대하신 리명박 지도자 각하 수령님을 태어나게 해준 일본에게, 일본 오사카에게 일본에게 우리는 감사해야합니다.

    수령님께서도 고향을 잊지 못하시고 자주 일본을 갔다 오시거나 혹은 일본의 유명인사들을 초청해 만찬을 가지지 않습니까? 어서 수령님을 고향으로 돌려보내드려야합니다. 향수병에 걸리기 전에, 지금이라도 대통령 그만 두시고 일본으로 돌아가시도록 우리가 도와드려야 합니다.

    • BlogIcon sephia 2009.08.04 00: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오사카는 그저 상업밖에...

      아, 도요토미 가문이 망한 곳이지. ㄱ-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5 15: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하. 그의 고향 같은 곳, 일본은 필수 관광 코스겠네요.
      예전에 대한민국 관광 홍보 영상 같은 거 만들었는데,
      이제는 니뽕 관광 홍보 영상을 제작해야겠어요.
      아마도 그러고 싶지 않을까 싶네요. 그분께서는 말이죠.

      수구초심이라고 동물도 죽을 때는 머리를 고향으로 향한다던데
      쥐라고 다르겠습니까. (여기서 말하는 쥐는 진짜 쥐입니다. 특정인을 비하할 의도는 없음!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5 15: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세피아님.
      그쵸 오사카가 쫌. -L-a

  4. BlogIcon sephia 2009.08.04 00: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전 여수 거문도로 가 보고 싶어요. ㅠ.ㅠ

  5. BlogIcon 지구벌레 2009.08.04 02:1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어린시절 섬으로 여행가려다 태풍을 만나 부둣가 근처 주차장에서 텐트치고 3박4일을 놀았었죠..ㅋㅋ..
    지금 생각하면 에휴...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5 15: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어린 시절엔 왜 그리 여행만 가려 하면 태풍이 왔던 것인지 말입니다. -.-;
      혹시 머피의 법칙? 크흑.

  6. BlogIcon 유리아부지 2009.08.04 08:0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5~6년 전 부산에서 전라도 끝으로 가보려고 시도는 딱 한번 했었는데요.
    가다가 주차장 같은 고속도로에서 많은 차량에 기겁하곤... 다시 가볼 엄두를 못 냅니다.

    차라리...강원도를 갔으면 갔지, 교통상황이 그닥 원활하지 않은 동서간 교통망을 이용할 생각은
    당분간 가지지 못할 것 같습니다.

    여행 후기는 조금 있음 올라오겠죠? 기대하겠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5 15:1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부산에서 전라도 쪽으로 가는 고속도로가
      즉 유리아빠님에게 주차장 같은 고속도로였던 그 길이,
      저의 경우, 그 굽이치는 게 쫌 그렇더군요.
      계속되는 에스(S) 코스의 반복... ㅠ.ㅠ
      그래도 저희의 경우 진주에서 여수쪽으로 가는 도로는 그 길이 가장 낫습니다.
      시간대 공격(?)이 아무래도 주차장을 피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지 않나 싶어요.

      흠흠. 그래도 한번 엄두를 내 보시기 바라고요.

      p.s.
      여행 후기는 차차 올라올 겁니다.
      제 느낌 상으로는 그렇습니다. 하하.

    • BlogIcon 유리아부지 2009.08.06 07:36 | Address | Modify/Delete

      제가 끔찍하게 생각했던 구간이
      진주 전의.... 함안-진주 구간이었습니다.
      차량이 그리 많은데도 불구하고 요즘 국도보다 못한 고속도로인데다, 평소에 차를 사용하지 않는(비슷한 개념으로 운전이 능숙하지 않는) 분들이 차량을 끌고 나오니... 도로 소통이 원활하지 않는 하나의 이유인 것도 같습니다.

      아뭏든, 거긴 평소에도 참..가기 싫은 곳이고, 어서 고속도로나 괜찮은 국도가 더 뚫리기 전엔 당분간은 생각을 접을 것 같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6 15: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성격은 다르지만,
      유리아빠님이 싫어하시는 그 구간은
      제가 타기 싫어하는 88고속도로 쯤 될 거 같네요.

      운전이 능숙하지 않은 분들도 그렇지만
      도로 위의 무법자들도 많이 무섭더군요. -.-a

  7. BlogIcon ListFive 2009.08.04 10: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진도.완도 .. 친가가 광주라서.. 전라도쪽은 안가본적이 없는데요
    제가 다녀보았던 전라도쪽 지역중에서는 진도.완도 정말 최고입니다
    아참! 보길도 가셨었나요?!
    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5 15: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진도 완도랑 가까운(?)^^ 광주에 연고가 있으시군요.
      흠흠. 나중에 광주에 가게 되면 맛집 정보 같은 걸 좀 여쭈어도 될는지요? 카핫.

      저희도 진도와 완도의 그 느낌을 기억하며 이번에 가려 했는데 그게 또 물거품이. ㅠ.ㅠ

      보길도는 진도 완도 갈 때 카페리를 이용해서 차를 갖고 들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보길도, 참 좋죠? 아마도 중문 해수욕장이라 했던 그 해수욕장이 제일 기억납니다. -.-;;;

  8. BlogIcon 라오니스 2009.08.04 12: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지인 한 명이 진도를 가보라고 추천하더군요...
    그런데 거리가 너무 먼곳인지라... 쉽게 엄두가 안나네요...ㅎㅎ
    휴가지에서 즐거운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5 15: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라오니스님에게도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진도군요.
      저희도 진도와 완도는 너무나 먼 당신입니다.
      이번엔 지척까지 갔더랬는데 그래서 참 아쉽습니다. ㅜ.ㅜ

  9. BlogIcon 찬늘봄 2009.08.04 12: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진도, 완도를 포스팅을 보니 제작년에 여수에 가서..
    남해의 매력에 푹~~ 빠져서 왔던 기억이 나요..
    기회가 되면 남해쪽을 다시 가서.. 시원한 바람.. 출렁이는 파도.. 그리고 이국적인 느낌의 다도를 보고 싶어요.
    담에 남해를 다시 가게 된다면 비프리박님의 정보를 참고해야겠어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5 15: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찬늘봄님도 여수의 추억이 있으시군요.
      여수가 참 매력이 있어요. ^^
      섬도 아닌 곳이, 도시도 아닌 곳이, 시골도 아닌 곳이, ...
      참 여러모로 매력이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는 세번째 간 곳이 되었어요. 물론 들른 곳은 달랐지만요. ^^

      저희도 다음에 기회를 만들어서 남해쪽을 한번 들어갈까 해요.
      이번에 많이 아쉬워한 곳 가운데 하나가 남해였어요.

  10.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8.04 14:5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완도는 한 번 가본(?) 적이 있군요.. 가봤다기보다는 스쳐 지나갔다고 해야 ㅡㅡ;;

    여수에 가려고.. 여수행 배를 타려고 했는 데.. 태풍때문에.. 배가 결항되고.. 완도행배로 재빨리 갈아탔었죠..
    완도에 도착한다음에도.. 약속시간에 늦지 않으려고.. 배에서 내린 다음에.. 바로 버스터미널로 직행..
    그게 제가 경험한 완도의 전부..

    해신촬영장이 있다니..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데요 ㅋ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5 15:1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하핫. 완도를 스쳐지나간 적이 있으시군요.
      제주에서 여수가는 길이 여의치 않아서,
      제주에서 완도로 나오신 모양입니다. 그것도 방법은 되는군요. ^^
      흠흠. 그렇게 스친 곳이 이상하게 더 오래 기억과 아쉬움이 남는다죠.

  11. BlogIcon Slimer 2009.08.04 20: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완도.. 전에 차를 바꾸고 어머니를 모신다음 완도 해신 촬영지와 신지도의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다녀왔었는데
    그게 벌써 4년이 지났네요.ㅎㅎ
    명사십리.. 물이 정말 맑고 모래가 고와서 인상깊었던 기억입니다..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5 15:2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어머니를 모시고 나들이를 가신 슬리머님은 효자??? ^^
      장가 가라는 압박이 심해도 잘 해드려야죠. 쿨럭. ^^a

      아, 그 신지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정말 많이 궁금했더랬습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는. 크.
      접때 완도 갔을 때에는 신지대교(?)가 연결이 안 되어서 못 들어갔던 거 같아요.
      흠흠. 슬리머님 이야기 들으니 더더욱 이거 욕망이 불타 오르는...! ^^;;;

    • BlogIcon Slimer 2009.08.05 15: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는 배타고 들어갔더랬습니다. 차와 2명 해서 배삯이 왕복 만오천원정도였던 기억인데.. 오래되서 가물가물ㅎㅎ
      완도 선착장에 가보니 제주도가는 배도 있던걸요.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5 18: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신지도에 배타고 들어가셨다면 신지대교가 놓이기 전이군요?

      흠흠. 뱃삯은 저희가 보길도 들어갈 때랑 비교해서 큰 차이가 없는 거 같습니다.
      저희도 차랑 사람2 그랬거든요. 하하.

      완도에선 제주도 들어가는 배가 뜬다더군요.
      위에 제주도 사시는 분의 답글에서도 그렇구요.
      몰랐다능. 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