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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이 최상의 방어다!

자주 되뇌는 말입니다. 누구를 공격하겠다는 뜻은 아니고요. -.-;

"그거 언제 줄거야? 아직 안 됐어?"라는 말을 듣기 1초라도 전에...
"음, 부탁했던 거, 여기 있어. 됐지?"라는 말을 먼저 하는 것이 좋은 거죠.

"선생님, 말씀하신 그 자료 언제 해주실 거예요?"라는 말을 듣기 전에...
"얘야, 저번에 이야기한 그 자료, 여기 있다. 고맙지?"라는 말을 먼저 할 때, 행복합니다.

건강을 잃은 후에 건강을 되찾는 노력을 쏟는 것 보다는...
건강을 잃기 전에 건강을 유지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백만배 낫습니다.

(중략 - 흠냐... 흠냐... 유사한 예를 더 들고 싶지만... 이 정도만~!)

이런 상황 속에서 제 마음 속에 자리 잡게 된 경구지요.

"공격이 최상의 방어다."

어차피 할 일... 뒤늦게 하면 엄청 힘든 일...이 아니어도,
미리미리 해서 나쁠 일이 뭐 있을까 싶습니다.








2008 0426 토 13:13 비프리박


p.s.1

"방어가 최상의 공격이다"라는 말을 쓸 때도 가끔 있죠.
밀린 일이 너무 많을 때... 그냥 처리하기만 해도, 행복한 상황일 때...
하나하나 해나갈 때... "방어 정도만 해도 행복한 거지~"라고 위안하면서~
"방어가 최상의 공격이다"라는 말을 되뇔 때가 있죠. ^^;;;


p.s.2
당분간 공지글의 형식으로 목록보기 최상위에 올려두겠습니다. [ 2010 0321 일 23:50 ]
( 포스트 폭 조절 및 글꼴 색상 변경도 이때 함. 원글 제목은 "공격이 최상의 방어다!"였음.)
[ 2010 0404 일 23:00 ]에 최상위에서 내립니다, 다시 원래의 날짜로 되돌릴는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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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코술 2008.04.26 18:3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위에 드신 예들과는 다른 얘기디만...

    대인관계(이해관계, 혹은 논쟁 등)에서는 방어가 최선의 공격이기도 하디요.
    끝없이 방어하다 보면 공격하는 자는 지쳐서 제풀에 나가떨어지니 말입네다.
    또한 국가 대 국가의 전쟁(전투)에서도 마찬가지이디요.
    공격하는 군대는 방어하는 군대보다 2배 이상의 군사력이 필요하다고 하니낀.
    물론 약골 군대(국가)라면 그냥 후딱 잡아삼키겠디만 엇비슷할 때는 방어하는 쪽이 유리!
    독소전쟁 당시 최정예인 독일군이 그 잡탕 군대인 소련군을 못 이긴 것도 같은 이유이고요.

    사람의 경우는, 상대방이 정말 암적인 존재가 아니라면, 또한 개인적인 일이라면,
    굳이 공격을 할 필요가 없이 내버려 두는 거이 이기는 겁네다.
    자신을 공격하지 않는 자에 대해서 상대는 더 이상 적의를 갖지 않게 되고,
    그러다 내 편이 될 수도 있는 거고, 그럼 그만큼 얻은 것이니 이긴 것이디요.
    뭐, 이미 어린 시절부터 배우는 야기디만, 오히려 꽤 똑똑한 척하는 정치판 인간덜은
    이런 기초적인 것조차 못 지켜서 파멸하디 않습네까?

    전에 제가 박근혜가 대단하다고 말한 것도 기런 뜻입네다.
    당을 배반하면 파멸이란 건 뻔한 얘긴데, 그걸 지킨 자가 과연 있느냐 하는 거디요.
    기런데 박근혜는 2메가가 그토록 꼴보기 싫어도 꾹 참고 있으니 대단하다는 겁네다.
    어쨌거나 끝없이 적을 만들어 치고받고 하는 걸 보면 한나라당 족속덜이래 잘난 척은 많이 해도
    옛 선현들의 가장 기초적인 가르침조차 까먹은 돌빡덜입네다.
    개처럼 안에서 게거품 물고 물고뜯고 싸움질하다가, 또 밖으로 나가면 거기서 또 길길이 날뛰고...

    인간관계에 있어서 최선은 '방어'도 아닌 '흡수'입네다.
    그것을 다른 말로는 포용이라고 하디요.
    단, 썩은 놈덜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나아가 인류 평화를 위해서, 척결해야갔디요.
    안중근 의사가 눈물을 머금고 이토를 저격한 것처럼 말입네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04.26 21: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1. 하하... 방어가 필요할 때가 분명 있지요... 방어가 최상의 공격인 경우가요. ^^
      대인관계에서 귀찮게 할 때... 제풀에 떨어져 나가게 하고플 때...
      그땐, 말씀처럼 방어가 최상의 공격이죠. ㅎㅎ
      말마따나... 공성전의 경우... 더 많은 병력과 화력이 필요하지요. ^^
      수성하는 측에서는 방어만 할 수 있고요. ^^ 방어가 최상의 공격이 되지요.

      2. 내버려 두는 경우엔 말씀처럼... 적개심은 안 생기니 좋은 면도 있지요.
      잘하면, 내 편이 될 수도 있는 거구요. ㅎㅎ 역시 방어가 최상의 공격이 되는 경우지요.
      이런 진리를 못 깨쳐서, 평생 고생하는 녀석들이 좀 많아야죠... ㅋ

      3. 박근혜가 대단하다신 기억 납니다. 그런 뜻이었군요. 무슨 뜻일까 했더랬습니다.
      웬만하면 다들 박차고 나가지요. 아마 박근혜는 박차고 나갔을때 쪽박찬다(^^)는 걸 잘 알겠죠.
      이메가인지 아메바인지가 그렇게 꼴보기 싫어도 거기 붙어있으면서...
      적장(?)이지만, 후일을 도모하며 절치부심하는 모습과 패배한 장수의 기개를...ㅋㅎㅎ 읽습니다.
      이 경우도, 역시 방어가 최상의 공격인 경우랄 수 있지요. ㅎㅎ

      4. 포용... 관용... 좋은 거지요. ^^ 흡수도... 흡수통일만 아니면, 좋은 거지요. ㅋㅎㅎ
      도려낼 것은 도려내고... 척결할 것은 척결하고... 새 술은 새부대에, 그리고 헌부대는 버리고... 그래야죠.
      역시 방어가 최상의 공격인 경우랄 수 있지요. ㅋㅎㅎ
      안중근 의사에 대해선 많이 안타까우시겠습니다. 동기동창이시니... 더욱~~~! ㅋㅎ

      5. 쓰고 보니... 본 보스팅과는 정반대 방향으로 "방어가 최상의 공격"인 경우만 적으셨군요~~~ 으르렁~!
      하지만, 그게, 공격이 되었든, 방어가 되었든, 필요한 때가 있는 법이니... 상황에 맞게 잘 구사하는 것이 좋겠죠.
      양팔 저울에서... 제가 공격에 추를 올려놓았다면, 박코술님이 방어쪽에 추를 올려 균형을 맞추어 주셨다 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라요. ^^

  2. sate 2008.04.26 23:2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번에 핸드폰에 있던 ..말.. 이군요ㅇ_ㅇ...........
    그럼 이것도 기억하시나요?
    '내가 매일 웃는다고 항상 웃는 줄 아세요?'

    후후후

    • BlogIcon 비프리박 2008.04.26 23:5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후후후... sate님이 오셨군. ^^
      흠... 내가 좋아하는 말이잖아. 이런 뜻이었어.
      그리고, 기억해~ 그 말도. (당연하지...!)

  3. BlogIcon Tessie. 2009.09.02 09:3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박코술이란 닉이 정말 웃겨요.
    요즘은 안보이는 이름이네요.
    가장 자주보는 이름 별바람,유리아빠...일단 두사람만 생각이나네요.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3 00: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박코술님, 정말 그리운 분이네요.
      조만간 메일 한통 올려야겠어요.
      오랜 지인인데 말입니다.

      하하. 박코술님이 좀 쩔지요.
      게다가 2008년 6월말 7월초까지 제 포스트의 유일한 단골고객이 되어주셨단. ^^;

      요즘은 아무래도 별바람, 유리아빠, 슬리머, 세피아, ... 이 분들이 많이 보이죠?
      올해 5월초까지는 hsoo님이 거의 모든 포스트에 등장하셨더랬는데, 블로깅에 싫증을 느끼신 듯. -.-a

      코코은님 앞으로 우리 자주, 쭈욱 뵈었음 좋겠네요.
      일단, 서로의 블로그 답글란에서 말이죠.

  4. BlogIcon 지구벌레 2010.03.22 01: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며칠전 아내에게 섣부른 공격을 하다가 심한 역공에 깨갱하고 있답니다..ㅡㅡ;..
    때론 역시...방어에 치중하는게...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10.03.22 01:3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내들에게는 기본적으로 방어가 최선입니다. ^^
      들어달라는 부탁에 대해서만 공격이 최선인 것이죠.
      얼른 얼른 해결해드려야 가정에 평화가. ^^

  5. BlogIcon 희수 2010.03.22 04:5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전 침묵이 최상의 공격이다..라고 믿고 있는대요...;;
    침묵하는것 만큼 상대방을 괴롭히는 것은 없다고 봅니다..아닌가요?...ㅎ

    사람과 사람사이..인간대 인간의 대결에서는 승패를 가리기가 참 난감할때 많죠.
    누군가는 승리의 웃음을 흘리지만 또 누군가는 패배의 쓴잔을 들어야 하니 말입니다.

    그래도 하루하루..이 치졸한 전쟁에서 살아남을려면 피치못하게 짓밟아야 하는 존재들이 있어요.
    내가 짓밟지 않으면 반드시 돌아오는 복수의 칼날...이 두려움입니다.

    그러고 보니...난 오늘도 누군가를 이기려는 욕심에 새벽부터 출근을 했는지도 몰라요...ㅎ
    이 승리의 기쁨...새벽 자판기 커피 한잔으로 축배를 들어요~^^

    모든것들을 깔끔하게 마무리 하고 느긋하게 아침을 기다리는 이 마음을 누가 알리요~^^
    행복한 한주..잘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0.03.22 08:3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침묵 역시 때에 따라선 공격이 된다고 봅니다. 공감합니다.
      그러므로 공격은 최상의 방어가 맞습니다. (갖다 붙이는 해석!) ^^

      사람과 사람 사이에 승패 가리기가 어렵기도 하고 꼭 그래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뭔가 먼저 내가 선수를 쳤을 때 모양새가 좋아지는 때가 있는 듯 합니다.
      그럴 땐 확실히 선수를(공격을) 쳐줘야 합니다.

      진짜로 내가 치고 나가지 않으면 밀리는 피말리는(치졸한!) 현실이라면
      생존을 위해서라도 더더욱 선제 공격을 할 수 밖에요.
      그게 상대방의 파국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어찌 되었든 새벽 자판기 커피로 축배를! 저는 냉장고 아침 우유 한잔으로 건배를! ^^

      한주가 또 열렸군요. 힘찬 한주 되시길요.

      p.s.
      좀더 자주, 규칙적으로 뵈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저는. ^^

  6. BlogIcon 무예인 2010.03.22 07: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시합에서 최고죠~~~
    공격은

  7. BlogIcon 특파원 2010.03.22 14: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식당에 들어가서 음식 늦게 나온다고 징징거리지 말고
    주인이 먼저" 뭐 드실래요?" 묻기전에 "여기 짜장 두개요" 할수 있는....뭐 그런 말씀이죠?

    음냐리~ 난 눈치가 백단이여~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10.03.22 15:4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핫. 그런 거죠.
      얼른 먹고 싶다면 미리 살펴서 얼른 나올 아이템을 시키는 것도 공격의 일종이겠지요.
      그래저래 공격이 최상의 방어다, 라는 거구요.

      흠. 특파원님 백단까지는 아니래도 한 93단 정도는. 핫.

  8. BlogIcon Slimer 2010.03.22 19: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좀 그래야 하는데, 천성이 게으르다보니 이거 누가 건드리기 전에 절대 먼저 토해내는 법이 없습니다.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10.03.22 19: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런 경우 방어가 최상의 공격인 거라 하면 될까요.
      수동적이라는 건 아니고요. 똑같이 전략적이긴 한 겁니다. 전략이 다를 뿐. ^^

  9. BlogIcon 탐진강 2010.03.22 20: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공격이 최상의 방어인 경우가 많이 있지요.
    다만 한방에 끝내야 합니다. ^^;

  10. BlogIcon 라오니스 2010.03.24 13: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요즘 저의 삶을 뒤돌아 보게 하는 좋은 글입니다...
    매번 미루기만 하고.. 실천도 잘 안하고...
    미리미리 해야겠어요... 호호호

    • BlogIcon 비프리박 2010.03.24 14:0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제 글이 성찰씩이나 불러일으킨?
      무슨 말씀을요. 과찬이옵니다.

      오랜 만입니다. 요즘 블로그 포스팅 주기가 굉장히 멀어졌던데,
      오프라인에서 많이 바쁘신 모양입니다.
      삶은 블로깅에 우선하는 것입죠.

  11. BlogIcon 雜學小識 2010.03.26 13: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뭘해도 마지막에 근근이...
    이건 게을러서 그렇구요.하핫..^^;

    왠만하면 있는 듯 없는 듯, 누군가 먼저 건드리지 않는 한 평온하게, 조용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건 천성은 아닌 듯 싶은데, 살다보니 그렇게 되더라구요.
    아마도 나이 들어감의 증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비프리박님, 멋진 날 보내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10.03.26 15: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 역시 잡학님처럼 살고자 합니다만 -_-;
      주변에서 저를 그냥 내비두지를 않습니다.
      상처를(?) 덜 받으려면 먼저 챙겨야 한다는 생각을 해요.
      그걸 '공격이 최상의 방어다'라고 적은 것일 뿐. ^^
      울 잡학님, 멋지게 살고 계십니다.

  12. BlogIcon 개피맛쓴사탕 2010.03.26 19: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1. 공격과 방어를 양과 음으로 볼수있는데, 최상의 공격과 방어를 하기 위해선 두가지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야 뒷탈이 없죠. 양의 기운이 가득차도 문제, 음의 기운이 가득차도 문젠데, 이게 참...부족한 저로선 쉽지가 않더군요.ㅎㅎ
    비프라박님이 예로든 글이 좋은 조화의 예시 중에 한 가지 인것 같아요.ㅎㅎ

    2. 비프리박님 글이 좋아서 rss피드 등록을 하고 아이팟터치로 볼려니 모든 글의 끝부분이 짤려서 나오네요.OTL
    글이 잠겨있어서 그런것 같은데 어쩔수 없지요.[응?]
    그래서 단골 손님이 될려고 합니다~ㅎㅎ
    바뀌어 가는 계절에 감기 조심하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10.03.26 19: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본문에서 적은 것은 공격이 필요할 때 시기를 놓치지 말자는 뜻이고요.
      잘 아시겠지만, 사실 그 '공격'이란 말도 내포하는 바가 큰 은유적인 표현입니다.
      이상적인 것은, 현실 속에서, 공격과 방어의 조화를 양과 음의 조화처럼 이뤄내는 것이겠죠.

      아이팟 터치로는 제 블로그 화면을 본 적이 없어서 제가 뭐라 말씀 드리기는 어렵네요.
      다만, rss 리더기 화면상에서는 구현이 좀 깨질 수 있습니다.
      실제 웹 페이지 상에서는 안 깨지리라 봅니다.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해본 결과 그랬습니다. 아이팟에서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관심 가지고 읽어주신다니 기쁨과 책임감이 물밀 듯 밀려 듭니다.

  13. BlogIcon 별바람 2010.03.26 19: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발 그 공격..국민들이 한마음으로 일어나 청와대를 향해 돌진하며 공격을 좀 했으면..하고 중얼거리는 빨갱이 새끼들을 색출하여 모조리 총살에 처합시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0.03.26 19: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청와대만 공격한다고 달라질 게 있을까 하는 게, 요즘 인기도 조사를 보며 드는 느낌입니다.
      마음 속에 독재자를 한명씩 키우니. =.=;

  14. BlogIcon 라라윈 2010.03.28 06:1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공격하지 않고 방어를 하면서 상대의 허점을 기다리면 이긴다는
    장기 전략을 며칠 전 봤었는데.....
    비프리박님 말씀을 들으니, 세상 살아갈 때는 그보다
    먼저 나서는 일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0.03.28 09: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상황에 맞는 전략이 필요하겠지요.
      어쩌면 저 역시 방어를 하면서 상대를 안달나게 하거나
      상대의 허점을 기다리는 타입인지도 모릅니다.
      '누군가에게 뭔가를 줘야할 때' 내가 먼저 해주는 것이
      모양새가 좋더란 작은 깨달음을 포스트에 담아본 것일뿐. ^^;

  15. BlogIcon 2proo 2010.03.29 02:5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와............. 글 내용 자체도 엄청 좋지만
    요 밑에 박코술님을 비롯해서 다른 블로거분들도 재치있고 흥미로운
    삶의 노하우들을 많이 설명해주셧네요~
    아래 덧글이 길어서 읽었는데 그 밑으로도 좋은 내용들이~~~~

    • BlogIcon 비프리박 2010.03.29 06:0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공감 감사합니다. ^^
      박코술님 답글 말씀하시니까, 말이 나서 말이지만, ^^
      포스트 올리는 저야 물꼬를 틀 뿐이고
      답글이 빛나는 분들이 꽤 계시죠.
      그 속에 묻어서 제 포스트도 빛을 발하게 되고. 핫.

  1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31 09:5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맞는말인것같아요
    미리준비해서 나쁠건 전혀없다는...
    지금 저에게 딱 맞는 말들인것같아요 ㅠㅠ;;

    • BlogIcon 비프리박 2010.03.31 10:0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뭔가 후다닥 해치워 버려야 할 일을 앞두고 계신 것인가요?
      얼른 해치우고 자유로움을 만끽하심이 옳은 줄로 아뢰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