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 이런 이런, 큰 일이군요 ▩라고 뽑았지만,
낚시성 제목이었고요...  캡쳐놀이입니다. ^^

누적방문자수 11만 1111 hit
를 잡았습니다.
2008 1130 일 아침 8:00 정각 정각이었습니다.

출근 시간이 임박해오고 있었는데,
큰 일(111,111)도 임박한지라...
기다렸다가 요놈을 잡고서 출근했지요. ^^;

11만 1111 클린 히트, 인증샷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에 자동차 누적주행거리계로도
11만1111 km를 잡았더랬는데...
역시 인증샷 올린 바 있습니다.
바로 요(↓↓↓) 포스트입니다.
▩ 제가 맘 먹고, 일 한번 크게 냈습니다 ^^; ▩

블로그 누적방문자와 누적주행거리계...
함께 큰 일(111,111)을 냈으니 ^^
뭔가 좋은 일이 있을라나요? 하하.



2008 1130 일 12:35 ... 12:50  비프리박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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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Soo 2008.11.30 13:1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지대로 낚였습니다...-.-;
    큰일이래서 부랴부랴 생업을 때려치고 블로그에 들어왔더니..이게 자랑질만......ㅎㅎ
    누적방문자수 100000만 클린을 찍을때가 언제인대 벌써 111111을....^^
    점점 변방블로거에서 빠워블로거로 빠지고 있는거삼?...
    난 빠워블로거들이랑은 잘 놀지 못하는거 아시면서...^^

    출근도 미루고 클린샷 잡아내드라 수고 만땅 하셨고요....ㅎ
    내가 알았음 또 들랑달랑 촐랑거렸을꺼인대요.....ㅋㅋㅋㅋ
    축하드립니다..큰일내셔서..파워블로거로 도약하는건 반대하지만..비프리박님은 용서해줘야지요..ㅎ

    뭉크스러운 우리 비프리박님...점심식사는 하셨는지요?..
    전 이제 점심을...일이 바빠서 이제 먹으러 갑니다..^^;;
    저도 기분 좋은걸요..큰일내셔서....ㅎㅎ

    뭔가 기분좋은 일들이 생길것 같아요..오늘....ㅎ

    • BlogIcon HSoo 2008.11.30 13: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핫..여긴 일빠입니다...^^ 축하해 주세요?....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01 00: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 일빠~!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좋은 일만 있는 일요일이셨기 바랍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01 00:2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큰 일^^이라고 생업까지 때려쳐 주시고... 캄사합니다. 한편으론 죄송해야 하는 거죠? ㅜ.ㅜ

      10만 찍은 것이 언젠데, 벌써 111,111이냐구요. 그쵸? -ㅁ-;
      요즘 하루에 1000명대는 가볍게 넘기고 있는 게 좀 낯설어요.
      지난주에는 200대를 맴돌던 게 이틀인가 있었는데, 그냥 롤러코스터 방문자수군요. -ㅁ-;
      그 외에 돌아가는 느낌은 비슷합니다. 달라진 것 없구요.

      어쩌면 저는 파워블로거가 되고 싶은 생각이 없는지도 모릅니다.
      시켜주지도 않겠고, 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제가 그러고 싶은 생각도 없네요. (아직이라고 해야 하나? 크.)

      1일 방문자수가 늘어도, 누적방문자수가 11만을 넘겨도,
      늘 같은 패턴의 블로깅인 거, 잘 아시잖아요?
      그냥 그래서... 그렇게 늘 벼랑끝 블로거인 거지요.
      괜히 저를... 원치도 않는 빠워 블로거로 치부하시면서 안 놀아주고 그러시면...
      제가 마이 섭하고 허전할 거예요.

      히트캡쳐. 하느라 바친 제 수고를 알아주시니 감사. ^^
      다행히 출근길이 가장 짧은 시간대로 끊겨서^^ 차질은 없었습니다.
      짧게 끊기면 30분 내로 끊습니다. 크.
      아마 막혔으면 쥐약이었겠죠.
      다행히, 일요일 오전에 시내는 한산합니다. ^^

      점심식사는 요런 시즌에는 학원측에서 제공합니다.
      식당에 가서 먹고만 오면 돼요.
      그나마 비싼 거 먹어주고 있습니다. 크.

      희수님, 식사는 잘 하셨을테고, 퇴근도 잘 하셨을테고,
      12월 1일 새벽 0시 넘긴 지금 잘 주무시고 계시겠죠?
      가벼운 컨디션으로 아침에 뵙고...
      모쪼록 행복하고 힘찬 한주 맞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희수님께는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아시죠?)

  2. BlogIcon 雜學小識 2008.11.30 13:3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파닥파닥...
    지대로 낚였네요..;;;

    111111..ㅋ
    숫자 좋은데요?ㅎㅎ

    오래간만에 왔는데..ㅜㅜ
    지난 주 방문자 수가 정말 ㅎㄷㄷ인데요?^^

    둘 모두, 축하드려요~

    비프리박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01 00: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잡학님도 제대로 낚이셨군요. 파닥파닥까지...! 크.

      지난주 방문자수는 저도 그 이유를 알 수 없어요.
      단지 검색을 타고 들어오는 분들이 늘은 것이 확인은 됩니다만...
      갑자기 왜 늘어난 건지... 그게 아리송. 크.
      아마도 이제 방문자수 카운터가 정상작동(?)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축하 감사하고요.

      잡학님, 이제 좀 자주 뵙는 건가요? (기대~~~!)

  3. BlogIcon 찬늘봄 2008.11.30 15:0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111,111 느낌이 좋은데요..
    맞아요.. 좋은 일이 있으실거에요.. ^^*

  4. BlogIcon YoshiToshi 2008.11.30 15: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그런데 111,111을 잡으려고 F5연타치신건 아니시구요? ㅎㅎ;;
    카운터 이야기가 나와 오른쪽을 보니 24일부터 저 그래프는...(헉;;)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01 00:0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히트캡쳐 할라면 F5를 연타로 때려야죠.
      그치만 그게... 그런다고 방문자수가 증가하는 건 아니라는 거, 아실테죠? ^^
      F5 연타 중에 숫자가 넘어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
      그게 스릴 만점입니다. ^^
      1일 방문자수 카운터는 24일부터 왜 1000대를 가볍게 넘어가 있는 건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5. BlogIcon mingsss 2008.11.30 19:5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ㅋㅋㅋㅋ 111111을 좋아하시는 베풀박님
    하지만 꽤나 최근에도 111111을 잡으셨는데
    정말 좋은일이 있을지도?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30 23:0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러게...
      최근에도 정말 그렇게 큰 일(1)을 잡았는데
      이렇게 또 잡게 될 줄이야... 큭.
      뭔가 정말 좋은 일이 있었으면 해. ^^;

  6. BlogIcon please 2008.11.30 21:0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지대로 낚였네요. ^^;;;
    정말 무슨 일 터진 줄 알았습니다.
    비프리박님 미워~ ㅋㅋㅋ

    그래도 축하는 잊지 말아야죠.
    111111 숫자만큼이나 좋은 진짜 큰일이 연달아 일어났으면 합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30 21: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낚이셨다구요. ^^;
      제 원래 의도대로 잘 되었습니다. 하하핫.
      이거 이러다가 양치기소년 되는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당분간 자제해야할 듯요. -ㅁ-;
      하기사 이제 111,111은 어떤 쪽으로든 멀리 있으니...
      자동으로 자제가 되겠군요. ^^

      축하 감사하고요.
      말씀처럼 좋은 일이 빵빵 터졌으면 하네요. _()_

  7. BlogIcon 소나기♪ 2008.12.01 09: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대단하십니다.^^
    1111111 조금있으면 그숫자 비슷한 날들이 오는 군요.
    1월1일 11시 11분
    이제 마지막 12월을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에 그 숫자들을 다시 맞이해보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01 11: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대단하긴요. ^^
      그냥 놀이인 것을요. 하핫.
      비슷한 날이 11월 11일 11시 11분으로 생각했는데,
      1의 갯수로는 1월 1일 11시 11분이 딱 들어맞는군요. 핫.

      소나기님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힘찬 2009년 맞으셔요.

  8. BlogIcon Lucia 2008.12.06 19:1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너무 많이 늦었지만... 111,111 축하드리옵니다!
    그나저나, 111111이라뉘.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거기에 저도 한몫 한것 같아서 막 으쓱~ 하는데요. ㅋㅋㅋ
    저는 70,000을 향해 가고 있는데... 게으름증 때문에 70,000힛을 잘 잡을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이라는. ㅋ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07 06:5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축하 감사하고요.
      크기도 크기고, 숫자도 숫자고, 잡은 것도...
      넘흐 넘흐 기쁘군요. ^^
      루시아님도 크게 한 몫하고 계시죠. 잘 압니다. ^^

      흠. 루시아님이 7만이 클린 힛을 잡으시길... 멀리서나마 빌어드리겠습니다.
      흠흠. 근데 다음 서버는 그닥 멀지 않겠군요. 음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