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비해, 이래저래 조금은 뜸해진 11월의 제 블로그.
포스트 수도 좀 줄었고 답글러들의 활약도 눈에 띄게 급감한 가운데,
5000 답글 고지를 언제 넘나 했는데^^ 그래도 시간 앞에 장사 없다고... ㅋㅎ
어제밤 5000 답글을 돌파했습니다.

5000 답글의 주인공이 나왔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서 올린 자축성
▩ 누적방문자수 10만... 클린 샷과 생각할 꺼리 ▩ 포스트에,
밍스님이 올린 답글이 5000번째...!

YoshiToshi님이 올린 답글은 4999번째...!
eloveelove님이 올린 답글이 4998번째...!
캡쳐 이미지 아래쪽에 "오랜만에 인사드리죠?"로 시작하는 분은,
방금 라오스 여행을 마치고 무려 태국으로 돌아오신...!
Lucia님이시군요.
HSoo(희수)님은, (그 후의 제 답답글을 빼면) 5001번째 답글의 주인공이 되신 거네요. ^^;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4000 답글이 언제였다고, 벌써 5000 답글을...! ^^
답글 주시는 분들께는 몇번째냐에 관계없이 언제나 꾸벅~! 입니다. (_._)


2008 1120 목 06:30 ... 06:50  비프리박

p.s.
결혼식 풍경 관련 포스트에 p.s.로 끼워넣었던 것인데
글의 성격이 넘흐~ 상이하다고 판단, 결국 본문격인 결혼식 풍경 관련 부분은
따로 떼어내어 별도 포스트로 올림.
                                                                  [ 2008 1120 목 10:50 분리게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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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바람 2008.11.20 07:3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점점 인기블로거가 되어 가시는군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21 01: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인기블로거가 되어 가고 있는 건가요?
      변방의 변방, 벼랑 끝 블로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ㅋ

  2. BlogIcon YoshiToshi 2008.11.20 10: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크...4999번째라뉫. 감질 맛나는 만큼 더 억울하옵나이다...Orz;;;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21 01:1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저는 요시토시님의 그때 멘트가 떠올랐습니다.
      혹시 요시토시님이 5000번째의 주인공...? 이랬고 말이죠. 하하.

  3. BlogIcon 돌이아빠 2008.11.20 10: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후훗~ 멋쟁위 비프리박뉨 벌써 5000댓글이라 히야~~~대단하십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21 01: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걸친 세월의 다양함과 블로깅 노력의 상이함에,
      다들 다른 숫자를 갖고 계시겠지만, 정말 꿈도 꾸지 못한 숫자입니다.
      축하 감사합니다. ^^

  4. BlogIcon 명이~♬ 2008.11.20 12:5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나눈 맨날 시상식에서 빠져 엉엉엉..ㅠ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21 01:2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러게요. 울 명이님은 상복이 없으시넹. 제 블로그에선요.
      흠, 그래도 더 큰 물에서 큰 거 받고 계시니...! ^^

  5. BlogIcon HSoo 2008.11.20 13: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주최측의 농간 아닙니까?..루샤님만 편애하는.....ㅎㅎ
    루시아님은 축하드립니다....뭐 선물은 없는거래요?.....^^
    아..아깝게...전 놓친거군요...^^;

    • BlogIcon Lucia 2008.11.20 14:22 | Address | Modify/Delete

      아웅. 희수님, 축하는 밍스님에게 해주셔야죠. ^^
      밍스님 = 5000답글. 이라잖아요. ㅋㅋㅋㅋ

      그나저나, 희수님 넘 질투하신다..
      비프리박님이 저 편애하는거야 뭐 하루이틀인가요.
      냐하하하...막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는..
      어이상실, 루샤. 푸하하하하.

    • BlogIcon HSoo 2008.11.20 20: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밍스님 이었군요....ㅎㅎ
      난 왜 루샤님 이름만 보였을까낭...-.-;;

      암튼...질투나 질투나....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21 01: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
      주최측의 농간...!이 있었으면, 울 희수님이 수상하셔야 맞습니다.
      제 맘 잘 아시면서...!

      흠, 루시아님은 5000번째 답글러를 아깝게 놓치셨는데,
      울 희수님이 질투의 불길(!) 때문에 본문의 텍스트가 안 읽히신 듯. 하하핫.

      희수님이 안타깝게 놓친 것. 정말 안타깝습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21 01: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루시아님. 울 희수님이 지금 열질투 중이십니다. ^^
      질투의 불길 속에서(!) 루시아님 밖에 안 보이셨을 듯...!
      그리고 제가 한사람 한사람 편애합니다.
      루시아님도 편애하고, 밍스도 편애하고, 희수님도 편애하고, ... 음화하하핫.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21 01: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
      밍스님이 5000답글의 주인공이셨답니다...! 으르렁.
      흠흠. 희수님은 루시아님만 보이는 질투쟁이~ 우후훗.

  6. BlogIcon Lucia 2008.11.20 14:2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그래도 캡쳐에 있다는 이유로, 특별히 또 제 이름까지 불러주시고..
    이런 영광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나저나, 밍스님이 5000드셨군요. 왕 축하드립니다.
    사실 5000댓글 얼마 안남았다고 했을때, 혹시 내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던건 사실이라구요. ㅋ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21 01:4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루시아님은 특별히 불러드리고 싶었어요. ^^
      여행간 라오스에서도 제 블로그에 접속하시는 열혈정성에...
      그 정도는 해야지요. (잘 했죠? ^^)
      그리고 제 블로그의 국제성(!)을 드높여주시는 분이시니 어떻게든 불러드리고 싶답니다. ^^

      아마 5000 부근의 답글 주신 분들 모두가 다 한 끗 차이 아니겠습니까.
      밍스가 운이 좋긴 했지만요. ^^
      밍스는, 어차피 운명을 개척하는...! 크하핫.

    • BlogIcon Lucia 2008.11.21 02:16 | Address | Modify/Delete

      아웅! 부끄럽게. ^^
      앞으로 제가 어디를 가든, 비프리박님댁은..
      대표집이에요. (젤 잘 열려서 넘 좋다는. ㅋㅋㅋ)

      한국 시간으로 새벽 2시가 넘었는데,
      밀린 답답글 쓰시느라 잠도 못주무시공....
      고로, 저는 실시간의 기대는 접고 이만 물러갑니다.
      비프리박님 어여 답답글 끝내시고 주무시길.
      좋은꿈꾸세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21 02:3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제 답답글 러시를 눈치채셨군요.
      조금 편리한 방식으로 답답글 러시를 하는 통에, 루시아님이 새 답글 올리고 있는 것을...
      미처 몰랐네요. ㅠ.ㅠ
      좀 불편하더라도 다음부턴 새답글을 보면서 답답글 러시를 해얄 것 같습니다. 예전처럼요. 핫.
      이젠 자야지, 했는데... 울 루시아님이 또 답글 주루룩 달고 가셔서 이렇게...
      답답글 러시 연장전을 뛰고 있습니다. 하핫.

      요즘, 이런저런 이유로 아침에 늦잠을 자는 버릇이 생기고,
      밤엔 조금 늦게 자는 패턴이 고개를 들었어요.
      다시 정상모드로 복귀해야할텐데... 이거이거, 쉽지가 않으네요. ㅠ.ㅠ

      아. 제가 블로그를 간편하고 심플하고 단촐하게 꾸민 것이...
      울 루시아님한테는 정말 큰 메리트로 작용하고 있군요. 하하핫. 기분 째집니다. ^^
      단순히 잘 열려서, 제 블로그가 루시아님에게 대표집의 타이틀을 얻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착각은 자유? ^^
      희수님이 또 질투를 불태우실 수도 있는데. 활활~!

    • BlogIcon HSoo 2008.11.21 07: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앙...질투질투질투질투..활활 태워야지......ㅎ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22 00: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너무 활활 태우시니 여기까지 따뜻해요. ^^

  7. BlogIcon mingsss 2008.11.20 15:5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헉!?

    전 음... 비싼건 필요 없어요 ㅎㅎㅎ
    전 제가 쓸 때쯤엔 이미 넘어버렸겠지 생각했었는데
    근데 좋아해야 하는게 저인가요? 베풀박님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매우 축하드려요 'ㅂ' 아래 포스트에 이어 경사연발이군요
    클클클

    • BlogIcon HSoo 2008.11.20 20: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축하드립니다 밍스님...^^
      이건 뭐 선물이라도 달라고 그냥 드러누워 버리세요 밍스님...^^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21 01:5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밍스.
      "비싼 건 필요 없다"는 그 멘트가 또 톡톡 튄다는 생각을 들게 해. ^^
      흠흠. 그야말로 뭔가 하나를 챙겨 보내...? 막 이러고 있어. ^^
      아. 이미 넘어버렸겠지... 라는 생각을 했다는 걸로 보아, 생각을 하긴 했었네...? ^^
      뭘 하나 걸고 이벤트를 할 걸 그랬나? (후회가 밀려옴. 그럼 또 순위가 바뀌었을라나. 크하하)

      좋아해야 하는 것은 일단 밍스가 맞음.
      운이 좋은 거잖아. lucky mingsss...!

      축하 감사하고. 경사에 경사, 겹경사네. 에헤라 디야.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21 01: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
      밍스가 드러누우면 제가 업고 집에 데려다 줘야 하는 거죠? ^^ (저는 므흣~! 밍스는 찌릿~!)

    • BlogIcon Lucia 2008.11.21 02:07 | Address | Modify/Delete

      늘 느끼는거지만, 밍스님은...
      포스가 남다른거 같아요. 후훗~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21 02: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밍스의 포스.
      밍스는 좀 부담스러워하겠지만, 그래도 포스 비스무리 한 것이 있기는 한 거 같음. ^^

  8. BlogIcon powder FlasK 2008.11.20 23: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3333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왔습니다;;;ㅡㅅㅡ
    이번엔 저는 전혀 순위권에도 없네요;;ㅎㅎ
    비프리박님의 블로그는 나날이 발전하는듯ㅠ
    전 이제 댓글 500개 넘었네요
    최근에 파워블로거나 인기 블로거가 되려면 좋은 포스팅도 중요하지만
    다른 블로그님들의 포스트도 많이 읽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축하드려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21 02: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3333번째 답글러, 파우더님이 생각났더랬습니다.
      그럼요. 대단한^^ 이벤트였었잖아요. 하하핫.
      다음번 이벤트는 예고한 대로 7777번째 답글러 이벤트가 될 것 같습니다. ^^
      그러니, 이번 5000번째 답글러 찾기에는 순위에 없으셔도 됩니다. 하핫.

      이제 500 답글을 넘기셨군요.
      사실, 답글수는 세월의 무게란 생각이 들어요.
      시간 앞에 장사 있겠어요?
      파우더님 블로그가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않나요?
      그렇담, 이젠 시간문제가 된 거지요. ^^

      다른 블로거들의 포스트 읽기,
      시간이 부족해서 그렇지, 맘 먹고 읽자고 들면,
      정말 좋은 포스트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타산지석이 되기도 하고요.

      흠흠. 축하, 감사히, 낼름 받습니다. ^^

  9.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08.11.21 00: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와~ 대단하세요~~~~
    전 이제 300도 체 못넘은 알에서 이제 막나온 병아리만도 못한데~~~
    넘~~ 부럽당~~~ ㅡㅅㅡ
    어째든 축하드려요.
    5000변째 댓글 다신분도 5000개의 댓글이 달리신분도~~~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21 02: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축하,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뭐 대단할 거 없는 블로그인데 지인님들이 힘을 모아(!) 5000 답글도 만들어주고 그러시네요. ^^
      흠흠. 물한동이님이 병아리시라면 저는 달걀 쯤 됩니다.
      숫자가 중요하겠습니까.

  10. BlogIcon please 2008.11.23 17:32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엄청 나네요. 정말 4000답글이 불과 얼마 전이었던 것 같은데...
    정말 축하합니다.
    10만 히트와 5000답글, 앞으로도 계속 대기록이 나올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24 16: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쵸. 4000답글이 언제였다고...
      울 지인니들, 넘 하시는 것 아임미까. 이리 빨리 1000씩 늘리시니...!
      행복한 앙탈입니다. 하하핫.

      앞으로 대기록은^^ 계속 나와야 하는데,
      이번달 11월은 이상하리만치 잠잠했던 달이라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도...! 하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