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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G 워너비, 나윤권, 나얼.

1. 아무 관련 없는 세 가수다. 근데...
 
2. 아무리 들어도 난 좋아지지 않는 세 가수다. (팬이시라면 죄송~!)
 
3. 아무리 해도 좋아지지 않는 가수(의 노래)를 들어야 할 의무는 없다.
 
4. 아무나 들을 수 있는(?) 가수는 아닌가 보다. 좋아하는 사람은 많은 것 같던뎀~
 
5. 아무렴 어때. 내가 좋아하는 가수들 노래 듣기에도 시간은 모자라는데...
 
6. 아무래도 김광석,비틀즈 / 바비킴,거북이 / 자우림,럼블피시 / ... 에서 헤어나기는 힘든가 보다.
 
7. 아무나 당신이 좋아지지 않는 (또는 헤어나기 힘든) 가수로는 어떤 가수가 있으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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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23 일 06:35 ... 06:40 비프리박
2006 0907 목 17:30 ... 17:40 원글게시

 
p.s.
변화를 싫어하지 않는 사람임에도, 음악적 취향은 잘 변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글을 올렸던 대략 2년전의 취향이나 지금의 취향이나 큰 차이는 없으니까요.
하기사, 2년이면 음악적 취향이 바뀌기에는 너무 짧은 세월이겠군요. ^^
아. 그런데 위 글에서 읽히는 또다른 어떤 패턴이 있군요...? (뭐지? 뭘까. 크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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