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MBC의 불만제로라는 프로그램을 챙겨보고 있습니다. 현재, 매주 목요일 밤 11시 쫌 넘으면 합니다. 
챙겨보는 이유는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정보에의 욕구도 있겠고, 안 속고 살고 싶은 욕구도 있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래 이 시간이면 제가 시청을 할 수가 없는 시간대지요. 그리고 저희 집에서 보는 메가티비에서도...
제공이 안 되는 프로그램이구요. 다행히, 올해 봄부터 제 휴무가 목요일로 고정되어^^ 볼 수 있습니다.

매번 느끼는 건데, 소위 '불량 양심의 소유자'들이-.-; 말도 안 되는 제품을 만들어서 시장에 내놓습니다.
다 썩어가는 게로 만든 간장게장이라든지, 건축 폐자재로 제작한 소파라든지,
맛과 향만 참기름처럼 만든 완전사기 참기름이라든지, ... 끝이 없습니다.
소비자들은 그것을 이런저런 이유로... 실체를 알지 못한 채 농락 당합니다.

'불량 양심'이라고 프로그램 진행자들은 말합니다. (대본에 그렇게 써있어서일테지만요.)
저도 불량 양심이란 지적에 100% 공감하지만, 이내 좀더 깊은 곳에 생각이 미치게 됩니다.
'고삐 풀린' 이윤추구는 불량 양심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생각이 그것입니다.
'이윤 추구'는 자본주의 경제의 초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고삐를 풀어두면 개망나니가 됩니다.
적은 비용으로 더 큰 이윤을 벌기 위해, 썩은 게로 간장게장을 만들고 건축 폐자재로 소파를 만드는 거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사후적인 조치가 되더라도, 고삐 풀린 망아지 같은 이윤 추구에 대해서는 제재를 가하는 것이 맞습니다.
좀 어려운 말로^^ '국가'가 '자본'에 합리적인 제재를 가하고 일정 정도 '시장'에 개입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것은 자국민이 고삐 풀린 '자본'에게 농락 당하지 않도록 '국가'가 보호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어려운 이야기 좀 더 하지요. ^^; '신자유주의'라고 있습니다.
'국가'가 권한과 기능을 축소하고 '자본'과 '시장'에 더 많은 '자유'를 주자는 건데요.
쉽게 말해, 기업에게 장사꾼들에게 제재와 규제를 풀어주자~ 고삐를 가능한 한 많이 풀어주자는 거지요.
저는 좀 아연해집니다. 그럴수록 소비자는 더욱 '농락' 당할 가능성만 커지니까요. -ㅁ-;

2MB... 신자유주의의 맹신도라 불러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ㅁ-;
대통령에 '당첨'된 후, '규제 완화'라는 이름으로 기업에게 더 많은 '자유'를 허용해야 한다 노래를 부릅니다.
겉보기엔 좋은 말이죠. 하지만 이것도 경제적으론 소비자, 정치적으론 일반 국민들에겐 해악이 될 수 있습니다.
언젠가 뉴스에서 본~ 상수원(먹는 물 취수원)에서 몇십 미터 안에는 공장을 지을 수 없게 되어 있다고...
그걸 풀어야 공장을 지을 수 있다고... 그래서 그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하는 기사 생각이 나는군요.
그럼, 그 상수원에서 취수한 물을 먹는 주민들은 무엇이 되는 걸까요. -ㅁ-;

2MB의 '규제 완화' 타령은, 사실 국민과 소비자는 안중에 없다는 소리 밖에 안 됩니다.
너희들 농락을 당하든 사기를 당하든 알 바 아니야. 라는 소리로 들립니다, 제 귀에는요. -ㅁ-;
기업의 생산활동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고, 경제성장을 위해선 필수적이라고 하는 소리도 하는데요.
이 역시, '국민'과 '소비자'는 내팽개칠래 하는 소리로 밖에는 안 들립니다. (국민은 개똥인가 봅니다.)


원래 하던 이야기로 돌아와서...
저는 불만제로는 계속 볼려구요. 시간과 여건만 허락한다면요.
고삐 풀린 '자본'과 '기업'의 사기행각을 계속 봐둘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거든요.
안 속고 살려면 어쩔 수 없죠. 그런 의미에서, 이 불만제로란 프로그램, 정말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어떤 분이 하차한 후로 복귀하지 않은 프로그램이라, 제가 볼 수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도 들구요.
그리고 동시에 '신자유주의'에 대한 생각, 2mb의 경제정책에 대한 비판의 끈을 놓치 않으려구요.


2008 0926 금 12:15 ... 13:00  비프리박



p.s. 1.
최근 국제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멜라민 분유, 멜라민 과자에 관한 뉴스기사도... 
( 관련기사 )
'국가'가 '자본'을 왜 규제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일례라는 생각이 듭니다.

p.s. 2.
간밤에 대문글로 올렸던 글인데요, 제 마음의 표현이라 다시한번 반복합니다. ^^
"다시 일상적인 블로깅으로 복귀하나 싶습니다. 자기 전에 새 글 하나 올리려고 로그인 했다가...
꼬박 한 시간을(!) 밀린 답답글에 할애했습니다. ^^; 포스트 할 게 밀려있지만, 그만큼 중요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잊지 않고 들러주시는 당신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고요.
일단 좀 자고=ㅁ=; 깨서 새 글을 올리게 될 것 같네요.
모쪼록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맞으시기 바랍니다."

 
p.s. 3. 
제 블로그 대문이 바뀌었지요. 그 대문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근데, 왜 nigg님과 제시켜알바님 그리고 플리즈님 외에는 아직 이렇다할 반응을 표현 안 해주시는 겁니깟. 으르렁!
 
 

반응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악성답글/배설형답글/욕설답글은 삭제됩니다.
답글은 인격의 거울입니다.




  1. BlogIcon bluenlive 2008.09.26 14:3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p.s.1. 에 덧붙여 "인체에 무해하다"는 정부의 발표를 보면 '국가'가 의도적으로 '자본에 대한 규제'를 풀어주는 것이 얼마나 어이없고 황당하단 생각이 절로 듭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6 23: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블루님 말씀이 맞습니다.
      인체에 무해한데 왜 ㅈㄹ들이냐... 라고 하는지도 모릅니다.
      허구한날 규제완화를 외치는 것들, 소비자는 사람도 아니라 이거죠. -ㅁ-;
      사먹고 어떻게 되든 나 알 바 아니다... 이런~!
      황당무계한 인간들이죠.

  2. BlogIcon 베이(BAY) 2008.09.26 15: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자기네 배불리는 속셈이죠. 자기들이야 저런거 규제 안해도 돈많고 권력 있으니 피해가면 된다는...
    저는 불만제로 무서워서 못보겠습니다. 예쁜거만 보고 살아도 시원치 않을 마당에 그거까지 보기란;;
    다행히도 부모님이 보시고 한2-3일 프로그램 내용을 상세히 설명해 주시는 탓에
    왠만큼 내용은 알고 간답니다 하핫~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6 23:1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베이님 말씀처럼 이거 무서워서 보겠나 싶습니다.
      예전에 냉면국물의 진실(?) 이런 거 나온 후에는 냉면 못 먹겠더라구요. -ㅁ-;
      모르고 계속 먹나.
      알고 안 먹나.
      이런 고민인데요. 그래도 후자가 낫지 않겠습니까. ^^
      흠... 어머니와 아버지가 중계방송을 해주시는군요. 아, 써머리라고 해야하나. 크핫.

  3. BlogIcon please 2008.09.26 15:4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멜라닌 파동을 보고 있노라면 이 나라 정부가 중국보다도 못한 수준이라는 걸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이제 겨우 자본주의의 걸음마를 시작한 중국 정부도 뭘 규제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데 말이죠,
    건국60주년 행사에다가 일제 시대의 국내 자본주의 유입까지 인정하는 정부가 증명하고 있는 건 일제시대와 60년이란 시간을 다 합쳐도 제대로 된 자본주의 시장 조차도 만들지 못하는 무능력자들이 더 많은 자유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거죠.
    주어진 일도 제대로 못하는 놈이 더 많은 자유가 필요하다고 할 땐 아예 제대로 된 일조차 하고 싶지 않을 때가 대부분이겠죠?
    그럼 나가주면 간단히 문제가 해결되는데 이 피고용인은 자기가 주인인 줄 알고 나갈 생각도 안 하는군요.
    주인들이 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 그럴까요?

    그리고 대문에 대한 반응은 저도 있었는데, 잊어 버리셨나 보군요.ㅜㅜ
    비프리박님 미워할꺼야. 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7 00:5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중국만도 못하다면 중국이 기분 나쁘지 않을까요.
      개소리라고 했을 때, 개에게 사과를 해야 하는 상황인뎁쇼. ㅋ

      이건 뭐, 자본주의라고 하기도 힘들다 봅니다.
      기업을 해서 떼돈 벌 수 있다 생각하는 자들과...
      땅투기와 세금탈세에 눈먼 자들의 탐욕주의는 있겠지만요.

      그런 것들이 일제 시대를 경제발전의 원동력 쯤으로 이야기하려는 꼬라지 하고는...!

      그렇지요. 중국이 하고 있는 짓을 그렇게 60년이니 어쩌니 하는 것들은 못하고 있죠.
      아니, 안 하고 있는 거지요. -ㅁ-;

      정말 그야말로 나가주면 간단히 해결되는데...
      헌법에 보장된 임기를 반드시 지키겠다는 뜻을 노골적으로 밝히니...
      힘듭니다.
      자기가 주인이고 국민은 선거날 필요한 개똥 정도니...!

      플리즈님이 해주신 대문 언급은 어째 기억에서 새하얗게 사라졌던 걸까요. -ㅁ-;
      살짝 본문 고쳤습니다. 지적 감사요.
      미워하심 안 되어요오오오오옷.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9.26 15:5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전 밤에는 못보고(왜냐하면 이시간이면 전 이미 꿈속에 빠진지 오래된 시간)낮에 가끔 재방을 봅니다.
    전 예전에 방송된 리필재품 불만이다..이런 내용을 봤어요..
    그거 본 뒤로는 리필 재품은 절대 안산다는거 아닙니까.....ㅎㅎ
    왠지 여태 손해봤다는 느낌에 리필 재품을 권하는 매장 사원을 보면 "불만재로 프로그램 꼭 보세요!"합니다.
    할인매장에서 리필 재품을 구매하시는 아주머니들에게도 살짝 귀뜸해 주는대..전혀 믿지 못하겠단 표정이더군요.
    믿기싫음 마셔~속으로 이러고 옵니다 그냥..이런건 널리널리 홍보해서 불량리필재품이 나오지 않게 해야 하는대 말이죠...사람을 못믿는 습관은 나라탓 아니겠습니까...명박이 탓입니다....^^

    무주택자 주택 한채씩 준다는대..집을 괜히 샀나 봅니다...요건 잘되면 내생에 최고의 실수일꺼 같습니다...ㅎㅎㅎ
    요즘 주택공사인가 어디에서 경매나온 빌라 사들여 수리한다음 임대형식으로 팔고 있다는대...
    이젠 정부에서 주택임대차업도 하는겁니까?...
    잘되면 내탓이고 잘 안되면 이것도 전부 명박이 탓입니다...ㅅㅂ 명박이....-.-

    먹을거리는 되도록이면 자급자족 해야하고요...정말로 시중에 나오는 먹거리들은 믿을수가 없더라구요.
    하나못해 소시지 하나를 사더라도 이제는 수제소시지집에 일부러 찾아가서 사야할판입니다...

    비프리박님네는 메가티비군요?...
    저희는 하나티비인대..이젠 이것들도 돈독이 올랐나봅니다.
    뭐든 최신프로그램은 전부다 유료더군요..
    메가티비는 어떻습니까?...
    올 12월 지나면 그 지긋지긋한 약정이 끝나는대요 이젠 인터넷도 갈아타볼까 생각중입니다.

    양심불량...이거 사업할때는 필수불가결이기도 한대...-.-
    어느정도껏...이라는 원칙을 지키지 못하고 그저 끝까지 함 해보자..하는 양심이 더 문제
    같기도 해요...^^;;
    저도 예전에...차에 관련된 사업을 한적이 있었드래요...
    원래원칙을 지켜가며 장사를 하면 좋은대..비난하는 같은 장사꾼들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는 현실이 참 싫다는거죠..이게 다 명박이 탓입니다...^^
    폐자재로 소파를 만들어요?...아...쬐금있다가 근사한 소파 하나 장만 할라고 했더니
    좀 생각해 보게 하는 대목인대요..^^

    국가가 자본에 제재를 가하고 시장경제에 개입하는건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저 마냥 풀어주면 안된다는 거죠..비프리박님 말씀에 백번 천번 동의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천성이 그렇죠..풀어주면 개망나니 되는...몽둥이 들고 두들기면 말잘듣고..
    이건 좀 너무 했나요?...^^;;

    전 불만제로 하면 정선희가 생각나는군요...
    전 볼 시간은 없지만..이렇게 가끔 들려주는 예기와 그리고 재방으로 볼랍니다..^^

    바쁜일 끝나신건가요?....이제 그럼 비프리박님을 자주자주 볼 수 있고 톡톡쏘는 블로그글도
    재법 많이 볼 수 있겠군요.....ㅎㅎ
    그 당신이라는 말이 저도 포함된거죠?...믿고싶습니다....ㅎㅎ
    잠 푹 주무시라요...건강에 최고 좋은게 숙면입니다...^^.
    블로그 대문은 제가 느낀건대요...여자 속옷을 벗기는 기분입니다.....ㅎㅎ
    아...이거 19금 용어인거 같내요..이 부분만 브라인드 처리 해주시고요..^^
    쓰다보니 댓글이 또 길어졌습니다...대략 낭패이지만 그대로 그냥 올립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시고요...하루가 다~아 갔군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7 01: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은 못 볼 프로그램이죠. 가끔 재방을 보시는군요.
      저는 운좋게 현재 보고는 있습니다만, 앞으로 어떨지는 모릅니다.
      그렇게 되면, 이거, 다시보기를 어떻게든 해야겠죠? 어둠의 경로? ^^;

      리필제품, 저도 기억납니다.
      사실 저는 그 전부터 리필제품이 더 비싼 제품이라는 거 알고 있었던 상황이었죠. ㅋ
      리필제품이 더 비싸면 이거... 리필 제품은 쓰지 말라고 하는 거 맞죠?
      말씀처럼 이 사실을 아직 모르는 분들이 꽤 됩니다. 못 믿는 거, 명박이 탓 맞아요. ^^

      주택공사에서 경매 빌라로 장사를 하려나 보군요.
      얼마전에 들은 소식으로는 미분양 아파트도 대략 헐값으로 사 들여서 장사하겠다던데.
      정부에서 뭐, 이거저거 따집니까. 이거 역시 명박이 탓 맞습니다.
      재밌는 건, 그렇게 해서 흑자를 펑펑 내도, 민영화 못해서 ㅈㄹ을 하지요.

      먹거리 자급자족은 정말 강조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소시지요. 그거 역시 수제를 이용해야 할 듯 하고요.
      냉면도 육수 때문에 못 먹겠고, 한우도 둔갑술 때문에 못 먹겠고...
      이거 육수는 집에서 낸다 치고, 한우는 키워야 할 듯요. -ㅁ-;

      메가티비입니다. 인터넷과 제휴해서 32000원돈 냅니다. 3년 약정 걸었구요.
      인터넷은 3년 약정을 진작에 넘어서 26000원대고요.
      메가티비는 만원 훌쩍 넘던 걸, 3년으로 묶었더니 32000원대로 끊기네요.
      걍 볼려구요. 어차피 어디로 옮기나 거기서 거기가 아닐까 싶고 위약금도 있고요.ㅋ
      희수님은 유리하시다면 갈아타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말씀처럼 돈독은 제대로 오른 것 같습니다.

      사업에는 일정 정도의 양심불량이 필요하긴 한데요...
      정도를 넘어서기 때문에, 개입과 규제와 국가, ... 그런 게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식당에서 아무리 비양심이어도 자신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야 되는데...
      공장에서 아무리 간장게장을 만들어내도 자기 식구들이 먹을 수 있어야 되는데...
      이건, 뭐, 개판을 지나도 한참 지났지요. -ㅁ-;

      기업주들이나 자영업 업주들이 우리나라에서 한방 떼돈을 노리는 것이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마냥 풀어놓으면 개망나니가 되지요. 당근 몽둥이가 필요합니다.
      너무 하다니요. 좀 약했지요. ㅋ
      국가가 자본에 규제를 가하고 시장에 개입하는 것은...
      현대 자본주의체제 유지를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가능하면 덜 하려는 건, 모두 명박이 때문입니다. -ㅁ-;

      소파는요. 정말로 메이커 제품 사십시오.
      제조사 불명의 기획상품은 절대로 사지 마시고요.
      가구 거리 같은 곳에 가셔서 직접 반드시 시승(?)도 해보시고요.
      저희, 지금 사는 집에 입주할 때 소파만 새로 장만했는데요...
      동서*구 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그나마 저렴한 편이고 마침 컨셉이 맘에 들어서요. ㅋ
      하여간, 소파는 사실 때 정말 주의하셔야 해요.
      이거 장난 아니더라구요. -..-;

      저도 그가 생각나는데요. 그의 최근 일은 안 쓰럽지만...
      그와는 별개로, 전에도 적었듯이, 그가 나오면 이 프로도 쫑입니다. -ㅁ-;
      그때까진 희수님을 위해서라도 이렇게 포스트 가끔 올리겠습니다. ^^

      바쁜 일은 일단 끝이 났는데요. 어제 적었던 정신 없는 일은 좀 지리하게 이어지네요.

      그래도 이젠 한숨 돌렸으니, 자주자주 뵐 수 있을 거 같구요.
      톡톡 쏘는^^ 포스트도 조금 더 선 보일 수 있겠지요. 일케 기대까지 해주시니...!

      당신이란 대상에 희수님 당근 포함됩니다. 4열 횡대로 정렬했을 때 맨 앞열...! ㅋ

      아. 여자 속옷을 벗기는 듯한 블로그 대문이라... 크학학.
      이 정도로 19금이라뇨. 요즘 애들이 웃습니다. 하핫.

      길어지는 댓글은 언제나 즐거움입니다. 대략 낭패라니오...! 그냥 올리시라요. ^^

      전 좀만 더 있자 자야죠. 희수님은 좀만 더 있다 깨시겠네요. ^^
      염려대로 푹 자겠습니다. 희수님도 가벼운 아침을 맞으시라요. 몸이요. ^^

  5. BlogIcon 독스(doks) 2008.09.26 17: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요즘 불만제로 재밌데요. 근데 좀 심한업체들이 많은듯. 용팔이 내용보고는 깜짝놀랐습니다. 반짝반짝 작은별 ~ 노래부를때 때려죽이고 싶었어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7 01: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정말 심한 업체들 많더라고요. =ㅁ=;
      용팔이도 그렇고 인터넷 중고차 매매몰 낚시꾼들도 그렇고...
      정말 깜짝깜짝 놀랄 정도지요.
      때려죽이고 싶으셨다는 말씀에 공감할 분 적지 않을 걸요?

  6. BlogIcon mingsss.net 2008.09.26 20:3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2mb의 사상(이라고 생각하는)중 제가 가장 두려워 하는게 있어요.
    제가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분위기지요.
    '양심적으로 사는 사람을 바보로 몰고가는 분위기'
    양심제로 사장들은 늘 변명이랍시고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
    속으로는 들켜서 억울해 하겠지요
    손해보지 않기 위해, 잘못한 줄은 알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테니까요.
    윤리를 배운지 너무 오래되어서 까먹었나 봅니다.
    아니면 단순암기만 죽어라 했었나봐요.

    대문은 뭔가 포스트와 별로 다르지 않은 디자인이라서
    처음엔 대문인줄 모르고 버릇대로 찬찬히 읽어내려 갔지요 ㅎㅎ
    맘에드는 사진 한장 보내주시면. ㅎ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7 01: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어차피 2mb를 비롯해서 장관들, 국개의원들, ...
      걔네들 모두 양심적으로 사는 사람을 바보로 만들면서
      강부자가 되었을 것이고 신고한 평균재산액만 해도 30억돈씩 되고 했겠지.
      2mb는 450억이 넘는다지? 우왕~!

      맞아. 겉으론 이런저런 핑계 대지만 들여다 보면 이건 뭐~
      탐욕 외에는 없지. 노블리스 오블리제...? 그 딴 건 엿바꿔 먹은지 오래...!
      윤리까지...? 흠, 넘 큰 기대가 아닐까. -ㅁ-;
      걔네들한테는 걍 암기과목의 하나였을 걸.

      그나저나 아직도 4년 몇개월이 남았넹. ㅆㅂ =ㅁ=;

  7. BlogIcon 니그 2008.09.26 22:3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추석에 아프리카서
    전자제품특집형식으로
    한나절을 봤느데
    잼있게봤는데

    -ㅅ-
    컴터사용하고 부터 티비를않보게 돼더라구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7 01: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프리카에 다녀오신 것은 아닐테고... (이게 개그냐!)
      온라인의 그 아프리카에서 공중파를 실시간으로 볼 수도 있남요? -ㅁ-;

      명절에는 한나절 정도는 티비 앞에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 그렇게 해서 저는 타짜와 범죄의 재구성을 봤더랬죠. ㅋ

      저희는 메가 티비를 보게 되면서 그래도 골라보는 맛에 티비를 조금은 봅니다.
      아. 이 불만제로는 실시간 공중파로 직접 봅니다. ^^ 티비로 말이죠.

    • BlogIcon Lucia 2008.09.27 14:19 | Address | Modify/Delete

      엇. 니그님 추석때 아프리카 가셨었나?
      진짜 그렇게 생각한...1人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7 14:2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루시아님. 이번 촛불집회 시즌(?)을 통해서
      급상승한 아프리카란 온라인 방송국(?)이 있답니다.
      2mb 정부는 거기다 뭐 이상한 걸 걸어서 대표를 구속했더랬구요.
      2mb 정부는 아고라 때문에 다음에도 세무조사를 때려서 2000억을 추징했다던데...
      결과는 모르겠습니다.
      그런 정부입죠. 2mb 정부는 말입니다. -ㅁ-;

    • BlogIcon 니그 2008.09.27 23:26 | Address | Modify/Delete

      아프리카가 이번에 촛불집회
      이전부터 써왔지만

      촛불집회로 급상승보다는
      대중적인 인터넷사이트가됀게 아닐까해요
      (아직아프리카보다못하지만 팟플레이가 훨씬 씨피유점유적게먹고 고화질 고음질로 할수있어서 몇몇유명한분사람들이 옴겨갔지요 ㅎㅎ)

      아프리카 모회사 사장이 웹하드불법건으로
      신문에 오르면서 아프리카가 촛불로 흥하고
      그렇게 쓰신분들이계시더라구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8 20: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급상승이라고 쓴 것의 의미가 바로...
      니그님이 적으신 '대중적인 사이트가 된 것'이란 뜻이었어요.
      잘 아심서.

      아프리카 모회사 사장이 어떤 불법으로 수사를 받은 것은...
      누가 봐도 보복이지요. 뭐라 변명들을 늘어놔도 말입니다. -ㅁ-;

  8.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9.26 23:0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그쪽 관련해서 유난히 관대한 대한민국의 법률
    과격한 표현일지 몰라도 절대 용서가 없는 철퇴를 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프리박님 오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셨나요?
    꼭 그러셨을 거에요.

    그 행복을 안고 편안한 잠자리 드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7 01: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과격한 표현으론 때려죽여야 한다는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흐흣.
      규정도 솜방망이, 제재도 솜방망이, ...
      이 나라는 자본과 기업의 나라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하루 잘 보냈고요.
      이제 답답글 몇개만 더 달고 자려구요.
      요즘 답답글이 밤으로 몰리네요. -ㅁ-;

      칠드런님도 멋진 주말 맞으삼.

  9.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8.09.27 00: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불만제로 요거 kbs의 금요일 밤 10시쯤에 pd가 진행하는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류의 방송이지요?

    저도 한두번 본것 같긴한데,,,

    뭐,,,요새 돌아가는 이나라 꼬라지 보면 욕 밖에 안 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정신건강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서 되도록이면 코멘을 자제 합니다.!


    대문은 기냥 과~~감하게, 주인장 사진 박아 놓으세요.하하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7 01: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백마탄 초인님이시군요.
      맞습니다. 그 프로그램과 엇비슷할 겁니다.

      요즘 나라 돌아가는 꼴 보면, 다 해먹겠군 하는 생각부터 듭니다.
      정신건강을 더럽히지 않고 싶으나...
      포스트를 해야 마음이 가벼운지라, 이렇게 올리게 됩니다. ㅋ

      흠. 제 사진을 대문에 박아놓으면, 호러픽쳐쇼를 하란 말씀이신가효...? 하하핫.

  10.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9.27 00:4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하아. 안녕하세요.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오랜만' 이네요...(...)
    요즘 하는일도 없이 그저 무작정 바쁜 나머지 열심히 달리기만 했어요.
    그러다 보니 제것은 폐허가 되어가구요, 저 자신도 사람답게 살지도 못하고 그랬답니다.

    전체적으로 다들 힘들다, 위기다 하니까 그저 그런가 보다 했는데 얼마전에 운전을 하다,
    우연히 주위를 봤는데 너무 허전한것 아니겠습니까.
    늘 북적하던 곳들에서도 사람들은 절반도 채 안되는 상황이더군요.
    누군가 전쟁날 분위기라며 슬쩍 한 말에, 밤 늦게 열린 불꽃놀이 소음을 총소리로 듣고는 깨기도 했답니다.

    최근에 인터넷에 접속하면 멜라닌...... 이런 내용이 뜨길래 무슨일인가 싶으면서도
    그저 넘기고 말았는데, 때마침 들린 비프리박님 블로그에도 언급되어있네요.
    이번엔 안 넘기고 무슨일인지 기사좀 검색하고 읽어봐야겠어요.

    개인적으로 저도 불만제로 무척이나 좋아하고 즐겨봤었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못보네요.
    제가 게으른 순간에도 여전히 많은 일들이 발생하고 있군요.
    마음이 좋질 않아요. 조금.

    두서없는데다 포스트내용과도 조금 무관한 답글이었네요.
    좋은 주말 되시고요, 늘 많은거 듣고 알고 갑니다.

    (+ 이제 저도 다시 열심히, 덜 게으르게 살려고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7 01:3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류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바쁘시면 생활이 먼저입니다. 블로그야 늘 이곳에 있으니까요.
      바쁘게 사신 모양이네요. 그게 좋은 겁니다. 큿.
      폐허는요...? 날 잡아서 거미줄 걷어내고 새로 스타트 하심 되죠.

      귀국하신 건가요? 두번째 문단은 어째 한국삘이 나서요. ㅋ
      한국이 지금 북적하던 곳들이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한산합니다. =.=;

      멜라민... 이거 중국에서 먼저 터졌는데, 우리나라 정부는...
      수입된 바 없다고 떠들다가, 병신되었죠.
      수입까지 해서 제품을 만들어 팔아온 곳들이 한 두곳이 아니니까요.
      한번 뒤적뒤적해보시길. ^^

      류님이나 저나 어떻게 살든 2mb는 한건씩 게속 합니다.
      그래서 쉬는 것도 마음이 편치 않다는...!
      뭐 또 터지나... 해서요. ㅋ

      두서 없지 않았구요. 내용과도 무관하지 않았습니다.
      잘 쓰셔놓구서...! ^^;

      무지 반가왔구요. 이제 좀 자주 뵙는 건가요?

  11. BlogIcon Lucia 2008.09.27 02:42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가 새로운 글 작성하고 있을 때 오셔서는 댓글 휘리릭 쓰시고 가셨더라구요. 히힛.

    불만제로가 시간대를 옮겼나보네요.
    제가 마지막으로 그 프로그램을 봤을 땐, 이른 초저녁엔가(?) 방송을 했더랬는데.
    그 프로그램을 자주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생생하게 기억에 남았던건..
    일회용 나무 젓가락에 대한 고발이었어요. 정말 그 내용 보고, 일회용 나무 젓가락..
    가급적 쓰지 말아야겠구나. 다짐했다니깐요.

    근데 대문이요. 텍스트만 쓸 수 있는건가요? 아님 사진도 올릴 수 있는건가요?
    멋드러진 사진도 함께 올리면 더 멋질꺼 같은데...
    (음, 그렇게 되면 나는...비프리박님 블로그 들어오기 힘들어질 수도 있겠군요. 퍽!)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9.27 11:35 | Address | Modify/Delete

      사진을 삽입할 수 있다면 므흣한 여인내로 부탁드립니다.
      사진이 없다면 무료로 전송해드립니다...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7 12: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그런 동시 출현이 가끔 있죠.
      문제는 서로가 나중에야 안다는... ㅋ
      어디 블로그처럼 접속자리스트 이런 거 보여줌 좋을텐데, 하는 생각은 이럴 때 듭니다. ㅋ
      물론 폐햬도 만만찮겠지만요.

      불만제로. 시간대가 옮겨다니는 모양입니다. ㅋ
      자주 못 보시죠. 저는 거의 매주 봅니다. 특별한 일 안 걸리면요. ^^
      일회용 나무젓가락 기억나구요. 우리나라의 장사라는 것이 이렇게 해먹어도 되는구나 하는 생각 들어요.

      대문에 사진을 물론 올릴 수 있습니다.
      올리는 테크닉(?)도 알고 있고요. 태그, 소스편집, ... 기본적인 것은 좀 합니당. 핫.

      루시아님 편하시라고...!
      그리고 제 기본적인 심플 컨셉 때문에...!
      이미지는 올릴 계획이 없습니다.
      희수님의 압박이 거세지면 또 몰라도요. 하핫.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7 12: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
      사진을 로드시키지 않더라도
      므흣한 여인네 사진은 어떻게 좀 공유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요즘 그쪽(?)에 발길이 좀 뜸하다 보니, 시대의 흐름(?)에 뒤져가는 느낌...? 하핫.

    • BlogIcon Lucia 2008.09.27 14:20 | Address | Modify/Delete

      므흣한 남정네 사진은 어디 없습니까?
      푸히히힛.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7 14: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루시아님아. 남정네들에게 므흣한 남정네 사진이 있을까효.
      아. 성적 정체성이 워낙 다양하니 그런 사진 가진 남정네도 있긴 하겠네요.
      일단, 희수님과 저는 아니오...! ^^

    • BlogIcon 니그 2008.09.27 23:27 | Address | Modify/Delete

      이글루스에서 대문이됀다면 'ㅁ'
      커다란 엑스박스로고를쓸텐데 =ㅅ=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8 20: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엑박을 대문으로 쓰시면 아마
      방문자들은 그냥 발걸음을 돌리지 않을까효. ㅎㄷㄷ

  12. BlogIcon 찬늘봄 2008.09.27 09:3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신자유주의'를 100% 실현하는 미국에서 '신자유주의'의 허구성과 부실함이 드러나고 있잖아요..
    자본과 시장에 정부의 규제가 없다보니 서브프라임으로 만들어진 파생상품이 얼만큼인지 알 수가 없어서 이번 7000억불을 수혈해도 금융대란이 막아지는 건지 나중에 문제가 더 발생되는 건지 아무도 모른데요..
    한마디로 골때리는 나라에요..
    신자유주의가 눈앞에서 망가지고 있는데 아직까지 강문수 경제팀은 미국의 경제구조를 모델로 삼고 있으니 어이상실입니다.. =ㅁ=;

    대문 디자인은 심플하고 깔끔해서 좋아요..
    그리고 처음 오시는 분들도 '공유와 소통의 블로그'가 어떤 방인지 알수 있어서 좋구요..
    만약에 제꺼라 생각하고 조금 보완한다면 우측상단의 글폰트를 약간 작게 하고 주요글을 5개 정도 올릴거 같아요.. ㅎ~

    비프리박님.. 즐거운 주말되세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7 12:3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신자유주의의 허울 좋은 이름 아래 이미 경제는 파탄지경에 이르고 있는데...
      2mb는 뭘 보고 있는지 몰겠습니다.
      강만수를 계속 델꾸 가는 것도 제정신이라 보기 힘들고...
      이거, 정신줄 놓은 거 맞죠?

      수천억달러(!)를 투입해도 언발에 오줌누기 아니겠습니까.
      그야말로 미봉책일 뿐이죠. 그런데 그렇게 큰 돈을 쏟아부으려고 하는 걸 보면...
      이 작자들도 제정신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앞섭니다.
      골때리는 나라. 맞습니다. 골을 좀 때려주고 싶기도 하고요.

      대문은 심플 깔끔이군요. (그냥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씀은 아니죠? 하핫)
      흠. 공감과 이해 감사하고요.

      우측 상단의 글폰트는...
      어떤 브라우저에서는 너무 크게 나오던데...
      혹시 크롬이나 불여우 쓰시나요? 거기선 대빵 크던데.
      흠, ie를 쓰신다면 해상도 조절이 저와 다를 수도...
      저는 노트북을 주로 쓰는데 요고이 해상도가 1400*1050 이다 보니...
      지금이 딱 알맞은 크기다... 뭐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흠흠... 여러가지 실험후에 한번 조절을 해보도록 할게요.
      조언 감사하고요.
      주요글 갯수가 좀 많게 느껴지시는군요. ^^
      어차피 대문 열고 들어오면 목록이 좍 뜨는데 중복되는 면이 있네요. ^^ 조절을 좀 해볼까 싶네요. 핫.

      찬늘봄님, 즐거운 주말 만드시기...! 아시죠?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9.27 14:1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말하면 입아프고 속터지고 짜증나고 현실을 비판하며 머리를 쥐어뜯게 되는.....그런 상황이 싫어서
    눈가리고 입막고 지낸지 조금 되었죠.
    불만제로는 지금 지내는 오피스텔에 티부이가 없는관계로다가, 이슈가 되는 사건들이 있는 경우만 다운받아서 봅니다.

    보면서 생각합니다.
    저리 급급히 남의 등쳐먹어가면서 벌어서 어따 쓸라고 그럴까, 저런 졸부들이 많아져서 사회가 점점 살기 힘들어지는거 아닐까 말이죠.
    에잇..이런거 볼때마다 ㄴㅁ..이러고 말해주게 됩니다.
    (이러니 뭐..연애하긴 글렀나? ㅎㅎ)

    아웅..피곤한 하루입니다. 근데 출사가 가고싶다는 생각에 들썩거리는중이에요.
    찬바람이 너무 마음을 설레게 하는데,
    비푸리박님은 어쩌실랑가 모르겠어요. 아웅..급 연애하고 싶은 모드. -_-;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7 14:2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맞아요. 다들 그렇지 않나 싶어요.
      말하자면 입아프고 생각하면 속터지고 글 쓸려면 짜증나고 그렇죠.
      그래도 비판은 제 삶의 본능의 한 축이기에(!) 큿.
      그런 거 모두 뒤로 하고 포스트를 올립니다.

      다운까지 받아서 보시는군요. 만약 제가 못 보는 상황이라면 그렇게까지는 될까 싶은데 말이지요. ㅋ

      그렇죠. 저렇게 벌어서 뭐하려고 할까...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 와중에 사 먹고 사 바르고 ... 한 사람들은 뭐가 되나. 하는 생각요.
      그러면 결국은 '국가'와 '정부'로 화살의 끝이 모아지게 됩니다.
      맞습니다. ㄴㅁ란 말도 나오지만 ㅆㅂ란 말도 나옵니다. 에이, ㅅㅂㄹㅁ...!

      연애하기 글르다니오.
      이런 삶의 불덩이가 없이 어떻게 연애를 하게요.
      불덩이가 있어야 연애도 하고 그러는 것이지요.

      찬 바람에 출사 나가시더라도 감기 조심하시고요.
      저는 그냥 일상의 반복으로 돌아왔습니다. 일단은요.
      이래저래 한 열흘 캐고생했지요. -ㅁ-;

      울 명이님의 급연애모드로의 진입을 빌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