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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 4년이 되어갑니다. 별 말썽 없이 쓰고 있는... 삼성 노트북 Sense P30 시리즈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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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화요일에 수리를 들어갔었습니다. 조오기 제 블로그 주소 써있는 바로 위의 패널을 교체했습니다.
연두색으로 켜져 있는 파워 버튼과 외부 스피커 그릴 있는 그 길쭉한 패널요.
이 제품 쓰면서 고장이나 에러로 수리를 맡긴 적은 한번도 없는데요. 저 패널은 좀 약한 모양입니다.
아, 어떤 학생이 지나가다가 노트북에 제 둥글레차를 쏟아서 청소 및 건조를 위해 들렀던 적은 있군요. -.-;;;

별 말썽 없이 썼다고 했는데요. 저 패널은 두번째 교체네요. -..-;;;
무상보증기간 동안에 한번 교체를 했었고, 이번이 두번째 교체였습니다.증세는 같았습니다.
두번 다, LCD 모니터를 받치고 있는, 조오기 보이는 톡 튀어나온 고리 모양 부분이 부러져서(?) 갈았지요.
이번에는 파워 버튼이 분리되어서 덜그럭러리면서 동그라미 속을 돌아다니는 상황이었습니다.
좀 버틴다고 버티면서 쭉 사용해왔는데, 시간여유가 있는 날 아침^^ 오늘이다 싶어~ AS센터 들어갔습니다.
그랬더니, 파워 버튼을 고정(?)할 수는 없고 패널 전체를 갈아야 된다고 하더군요.
기사 분 말씀도, 이 제품은 이 패널부분이 좀 약하긴 약한 거 같다면서 왜 이렇게 만든지 모르겠다더군요.
어쨌든, 어차피 패널의 일부가 부러진 상태여서 겸사겸사 갈아버리기로 했습니다. 토털 32000원...!

갈고 나니 깔끔하고요. 맘도 편합니다. 수리도 했겠다... 4년 다 되어가지만, 앞으로 몇 년 더 써야죠. ^^
고작(?) 32000원이면 진작 갈 걸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노트북의 사양은... 4년 전에 구입한 최신제품(!)이다 보니,
CPU 싱글코어 1.5 / FSB 400 / L2 CASH 1MB / RAM 256*2 / LCD 15.1 SXGA / VGA ATI Radeon 9200 (64MB) ...
요 정도지만... 앞으로 몇년은 더 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럴 작정이기도 하고요. ^^
하드웨어적으로 관리를 잘 해주면, 소프트웨어적으로 깔끔하게 쓰면,
그리고 가끔 포맷해서 공장 출고시처럼 만들어 주면, 요놈이 아주 쌩쌩 날아다니거든요. 하하.
이 노트북의 사양은 예전에 올린 글이 있군요. ^^


아, 포스트 그냥 끝내기 밋밋해서 올려보는 사무실 제 자리입니다. ^^
너무 노출될까 해서 노트북 위주로 조금만 시야를 넓혀봤습니다. (이 소심함...!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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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덜 산만해 보이게 하기 위해서 흑백처리 해봤구요. ^^ 의도는 나름 성공한 것 같습니다.
노트북을 받치고 있는 것은 노트북 하부의 발열을 위해 받쳐놓은 쿠션(?)입니다.
노트북 하부 뜨겁지요. -ㅁ-;;; 이렇게 해놓으니, 노트북 오래 쓰는 데는 나름 도움이 되는 것 같구요.
자동차 신차 출고시에 도어에 붙은 파랑색 쿠션의 재활용입니다. ^^
아, 그래도 찍어놓고 보니 핸드폰 충전기와 칫솔이 보이넹... ㅋㅎ 좀 잘 치우고 찍을 걸 그랬나... =.=a



2008 0906 토 12:50 ... 13:40  비프리박


p.s.
혹시라도 자신의 데스크탑이나 노트북, 또는 자신의 공간을 찍으신 분이 계시면 트랙백 쏴주세욤. ^^
포스트를 위해 일부러 찍으셔서 트랙백 보내신다면... 으~ 더더욱 환영하구요. ^^
주말이네요. 저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ㅁ-;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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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uv4 2008.09.06 16:2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도 오래 묵은(?) 컴을 사용중입니다. 하지만 고물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2. BlogIcon 니그 2008.09.06 17:0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흑백처리가 탁월했어요~ㅎ
    그덕에 외국어영역책이'ㅡ'/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06 22: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국어영역이라고 나와있군요.
      그걸 그래도 외국어영역이라고 읽으시는 센스... ^^
      그래도 흑백처리 한 것은 탁월^^했군요. 음...

  3. BlogIcon 찬늘봄 2008.09.06 17: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치솔은 비프리박님이 알려줘서 알았어요.. 1분정도 숨은 그림 찾기를 했습니다.. ㅎ~
    잘 관리하면 4년정도면 양호해요..
    아~~ 그리고 이번에 구글 크롬 나왔잖아요.. 그거 사용해보세요..
    아직 인증서를 이용한 인터넷 결제는 안되는거 같아요..
    그러나 블로깅이나 웹서핑할때는 팡팡 돌아가요.. 저는 크롬 출시된 날 부터 사용하는데 만족스러워요..

    오늘 정말 화창한 주말이에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되세요. ^^*
    저는 저녁을 돼지목살 사다가 푹~~ 삶아서 먹을려구요.. 지금 사러 나가요.. =3 ==33 ===333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06 22: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칫솔은 제 눈에만 띄었을 수도 있군요. 하하.
      1분씩이나 숨은 그림 찾기를 하시다뉘... 지송... -ㅁ-;
      앞으로도 이삼년은 더 써야지요. 돌아가기만 한다면요. 하하.
      지금까지로 미루어볼 때, 하드웨어적인 어떤 문제만 생기지 않는다면, 가능도 할 듯 해요.

      아 구글 크롬... 한번 써봐야겠는데요...? ^^
      뭐 전부 그걸로 쓸 수 없다 하더라도 말이죠. ^^
      팡팡 돌아간다시니... 더더욱 땡기는뎀요. 하하.

      이제 퇴근(!)을 해서 컴 앞에 앉았구요.
      주말은 정상근무랍니다. -ㅁ-;

      수육은 잘 해드셨나 모르겠어요.
      맛있겠다... 쩝...쩝... (침 좀 닦구요. -..-a)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9.06 19:5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PRESARIO2800 [2837AP] CPU Intel Mobile Pentium 4 2.0GHz (SpeedStep) RAM DDR 1.0GB VGA ATi Mobility Radeon 7500 64M 이거 뭔가 있어보이지 않습니까?
    렘은 추후에 제가 더 추가한거구요. 하드도 고용량 120GB를 꽁짜로 얻어서 교환하고 그랬습니다.
    2002년 9월에 구입한거입니다..오래도 썻군요.최근에 우리집그녀께서 바꿔줄까? 하는걸 사양하고 쓰고있습니다.지금까지는 저의 자랑이었구요.
    우리큰아이 어렸을때 삼송놋북재품쓴적이 있습니다. 케이스가 무지 약했던 기억이 절 튼튼한 미쿡재품으로 인도하더군요. 쓰다보니 좀 튼튼하긴 합니다만 들고다니기 부담백배라 그냥 책상 서랍에 넣어두고 다닙니다.
    놋북에 이렇게 책상서랍에 쏘옥 들어가니 보안관리에도 참 재격이다 싶었어요..
    4년이면 아직 저에 비하면 아직 신품이나 다름없군효..전 자금마치 6년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장수리는 한번도 없군효...아..하드 소음이 심해 고장아닌대 듣기싫다는 사무실옆지기 잔소리 싫어서 교환했습니다. 그 후엔 별 이상이 없군요..ㅎ 하긴 삼성재품이 약해던건 아니었습니다, 자전거 타고 댕기며 매치기를 몇번인가 했는대 그때마다 케이스에 상처만 나고 내부 재품은 멀쩡 했는대 우리집 큰아이가 놋북에다 대고 쉬를 해서 결국은 폐기처분 했지만요...ㅎ

    사무실 자리는 나름 깔끔해 보이십니다. 제 자리에 비하면...책도 많고..ㅎ
    전 책을 책상에 두면 들락날락 하시는 분들이 한권씩 들고가고 이놈저놈이 와서 뒤적이고 그래서 몽땅 책상서랍에 처박아 두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놋북과 덩치큰 레이져프린터만....ㅎㅎ 그리고 공씨디 커피 정도..
    커피도 조만간 없앨생각입니다..커피를 줄인건 아니고요. 멀쩡한 자판기 놔두고 꽁짜커피 먹자는 못된 인간들이 몇몇 있어서 사실 제가 좀 쫌스러워야지요...^^;
    흑백처리 하시는건 어디서 배우신거예요?...어디서 많이 본 사진인것 같기도 하고....ㅋㅋ
    열이 많이나죠..놋북이..바람나오는 구멍이 옆쪽으로 있어서 가끔 마우스를 잡은 손이 뜨거워져 놀래기도 하는대요. 발열이 컴팩재품도 좀 심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이럴땐 카센터 에어로 살짝 바람나오는 곳을 불어주면 좀 열이 덜 나기도 하구요. 사무실에서 쓰는건 먼지가 많이 유입되기 때문에 가끔 분해소지를 해줘야 한다는 예기를 듣기도 했습니다.파란색 신차출고시에 나오는 쿠션...전 왜 이런건 왜 생각을 못했을까요...-.-;
    당장 이번에 새로 차를 뺀 이사님 차에서 슬쩍 두개만 때어와야겠습니다. 음..오늘은 토요일이군요.
    월요일에 살짝 지나가는척하면 주머니에?.....ㅎㅎ 경비아저씨께서 주시만 하고있지 않으면 쉬운대요..ㅎㅎ
    전 그냥 바닦에 두고 쓰는대 약 2미리정도 떠있습니다. 이걸로는 좀 발열을 줄이기엔 부족하지요?
    놋북치우고 책상을 만지면 뜨뜻합니다. 여름엔 그나마 에어컨 바람 때문에 훨씬 발열이 약해져요.
    지금도 에어컨을 팡팡 돌리고 있습니다..전 한겨울에도 선풍기를 종종 이용하는 발열환자라....ㅋㅋ

    초승달 떠있내요..퇴근길에 저 초승달이 따라가겠는걸요?
    책상에 목켄디 인상적입니다. 음..말씀을 많이 하시는분들이 주로 애용하시는..^^
    저희회사 안전교육 담당자께서도 목켄디를 애용하시더라구욤..^^
    작은병은 안약?...인공눈물입니까?..흑백이라서...잘 안뵈는군요..제 눈이 노화상태가 심해서리...ㅎㅎ
    음..그리고 또 뭐가 있나 한참 찾아보고요...ㅎㅎ
    음.종이컵에 필기도구들을 꼽아두는 저 재활용정신은 배울만 합니다. 전 재털이로 이용하는걸....ㅎㅎ
    S WOT 외국어영역 책도 보입니다 그려...우리애들이 외국어영역에 힘을 쏟고있는터라서요.
    나중에 비프리박님에게 도움 요청할일이 있음 좀 도와주실꺼지요?...ㅎㅎ
    요즘 우리애들은 외국동화책으로 읽기연습을 하더군요. 딸래미는 곧잘 발음이 따라주는대 아들녀석은 완전 콩글리쉬 발음입니다. 어떻하면 발음을 좀 교정할 수 있을까요?...^^

    왜 이렇게 댓글을 길게 달고 있냐면요..당직이거든요....
    야구 보면서(삼성-한화)약간 열받고 있는 터였는대. 퇴근시간 되니 말도 안하고 다들 도망가버렸내요.
    내일 금초(벌초)하러 시골에 미리 들어가 준비 좀 해둬야 하는대요. 오늘 저녁 늦게나 들어갈꺼 같습니다.
    뭐..엎어지면 코닿는거리(약 34KM정도)라서 부담은 좀 덜됩니다만 제 눈이 밤에 적응이 잘 안돼서 야간운전은 좀 혼란스러울때가 종종 있습니다. 고도난시인대 안경을 안쓰는 편이라서 그런대로 낮엔 운전을 하는대 밤에 라이트불빛의 강력한 빛엔 취약합니다..낮에 강한 태양에도 그렇구요..^^
    당직이라도 7시 전후로는 저녁식사 시간이라서 저녁은 먹지않구요 이렇게 비프리박님 블로그에서 죽돌이 하고 있습니다. 야구는 5대3으로 지고있는 상태이구만요..^^
    3연전 한게임 이기고 오늘은 패할것 같군요..투수들의 전력이 삼성보다는 약하다 보니 그렇것 같군요.
    비프리박님은 어느팀을 응원하시는 편입니까?...전 지역연고가 대전이다보니 한화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화라는 기업을 특별히 좋아하는건 아니구요...^^

    7시 30분 전후해서 좀 바쁘구요..그 외 시간은 룰루랄라..하면서 있다가 9시쯤 한기간 일찍 퇴근할 생각입니다..내일 할일은 일요일에 열심히 근무할 직원들이 있으니까 화이트보드 가득 채워두고 퇴근해야 좋아할것 같구만요...오늘 다 일찍 도망간 벌은 받아야 인지상정 아닙니까?....ㅋㅋㅋ
    며칠전 천안파견근무는 아주 죽을맛이었습니다. 그쪽 직원이 보충되지 않는한 한달에 한번은 가야될것 같구요
    다음달 제가 다시 갈 순번까지는 지원보충이 이루어졌음 하는 바램으로 하루하루 지내고있습니다.
    이제 일 쫌 하구요...이따가 다시 구경 오겠습니다...행복한 밤 보내시구요...^^뜨거운밤 말구요..ㅋ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9.06 19:31 | Address | Modify/Delete

      휴~우...하마터면 이 댓글도 다 날아갈뻔 했습니다.
      다시 댓글 달기 어려웠을꺼인대요...ㅎㅎ
      옆지기 박과장이라는 사람이 퇴근하며 공유기 셧다운시키고 나가버렸내요..다행히 다시 공유기 부팅시키니 연결이 됩니다...아휴..십년은 늙은것 같내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06 23: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으하하. 굉장히 긴 답글 주셨네요.
      아마, 제 티스토리 블로그 사상^^ 가장 긴 답글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
      아까 퇴근 전에 사무실에서 확인은 했으나 읽지도 못했고, 답답글 달 엄두도 안 났죠.
      흠... 퇴근하고, 맘 먹고 답답글 러시 들어가 봅니다. ^^

      호... 프리자리오란 이름이 좀 구리지만(!) 사양이 좀 있어 보이네요.
      아니, 좀 있어 보이는 것이 아니라 놋북 치고는 좀 있군요. ㅋ
      램은 저도 추가한 건데, 그게 256*2 였지요. ^^ 하드는 고용량이라 탐이 나는데요? ㅎㅎ
      아, 근데 이걸 2002년 9월 구입하신 거라고요...? 흠... 꽤 배춧잎이 오갔겠군요. -ㅁ-;
      벌써 6년이 넘어가네요? 저는 이제 4년이 되어 갑니다. 말씀처럼, 새거죠... 크핫.
      삼성 제품이 위에 포스트에 적은 것처럼 저 부분이 좀 약한 것 같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케이스가 약하다는 그런 거죠. 미쿡제품이 일단 튼튼은 합니당. ^^
      아마 말씀처럼 제 놋북을 메치기를 몇번 했다면 아마 사망했을 겁니다.
      정히 다루어서 그나마 4년간 아무 말썽 없이 쓰고 있지요.
      따지고 보면, 지적 재산(?)이 모두 여기에 들어 있어서 정히 안 다룰 수가 음따는... ㅋ
      물론, 대략 6개월에 한번씩 그 재산을 백업해놓습니다. 외장 하드 물려서요. ^^
      그래도 매일 백업을 하는 것이 아니어서... 조심히 다룰 수 밖에 없지요. ^^;;;

      사무실 자리는 그래도 갈치는 일을 하다 보니, 책이 좀 없을 수가 없네요.
      물론, 시야를 좀 더 넓혔다면 더 많겠지만, 그것도 제가 싫어서 가까이 잡았구요.
      가급적 사무실에 꼭 필요한 책 외에는 안 두려고 합니다.
      영화 히트 기억 나시죠? 모름지기, 남자는 바로 떠날 수 있는 상태로 살아야죠. 하하.
      커피는 저도 대략 6개월 전까지는 개인용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구요.
      말씀처럼 그렇게 갖다 두면, 공짜 족들이 좀 들끓죠. ㅋㅎ 저도 한 쫌스러움 합니다. ^^

      흑백처리 하는 것은 진작부터 사무실 관련된 건 흑백처리하자 맘 먹고 있었는데...
      최근에 어떤 분(!)이 그렇게 하셨길래 저도 그렇게 한 겁니다. 따라한 건 아니고요! ^^
      그 어떤 분이... 이름 가운데 '희'자가 들어간다나 어쩐다나 그러죠? 하하.
      근데, 희수님은 트랙백 왜 안 보내시는 겁니까. 으르렁...! ^^

      말씀처럼 저도 마우스 만지다 밀려 올라가면 송풍팬으로 바람 나오는 곳이 뜨겁습니다.
      놀랄 정도는 아니고요. 삼성이 그래도 조금은 덜 뜨거워서 좋습니다. 하하.
      분해 소제도 하고, 에어도 불어주고, ... 그래야 하는데, 이렇게 센터 들어갈 때나...
      그렇게 해달라고 부탁해서, 분해한 김에 소제하고 그러네요. ^^
      제가... 지하주차장에서 신차들 옆을 지나갈 때면 맘 먹고 준비해서 떼어 옵니다.
      무궁무진하죠. 그런데, 진짜루... 놋북 붙어있던 책상 만지면 장난 아니게 뜨겁지요.
      그래서, 이렇게 떼어서 쓰기로 맘 먹고, 구입 후 계속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하하.
      한번 해보시면, 요 정도의 차이가, 참 다르구나 하는 것 느끼실 겁니다.
      책상면을 만져보면 확실히 덜 뜨겁고 그러죠. 아, 첨에는 지우개를 이용했더랬군요. ^^

      목캔디는 어쩌다 보니, 좋아하게 된 것 같구요. 애들은 안 사오고, 제가 주로 삽니다. ㅎ
      작은 병은 약통은 맞습니다. 흠... 상세한 건 알려하지 마시라요. 다칩니다. 크학.
      종이컵은 너무 깨끗한 놈들이 휴지통으로 직행하는 게 아까와서 재활용합니다.
      제가 (짐작하시겠지만) 재활용을 좀 좋아합니다. 용도변경도 잘 하고요. ^^
      가르치는 게 외국어영역이다 보니, 그런 책들이 보이게 되네요.
      그냥 저는 일상으로 느끼다 보니 무심했는데, 답글 주시는 분들 보니...
      눈에 띄긴 띄는군요. ^^ 아, 나중에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제 일처럼 도와드리지요. 희수님 아닙니까. ^^
      아, 발음요. 아마도 열심히 듣고 따라하기가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급적이면 모창처럼 원어민의 말을 흉내낸다는 생각으로 하면 좋지요. ^^
      첨에는 좀 어색해도, 그렇게 하면 좀 나아질 겁니다.
      발음하기, 말하기는 사실... 듣기, 따라하기가 선행되지요. 중요성은 한 90% 쯤?
      하여간 그 정도고요. 하하. 답답글에서 일을 하고 있군요. 쉬어야 하는데... 크학학.

      당직이라서 답글을 길게 시간날 때 마다(?) 적으신 거 같단 생각을 했습니다. ^^
      중간 중간에 저장 하시는 것 아시죠? 좀 귀찮을 수 있지만, 날아가면 안 되잖아요. ^^

      아. 야구 보고 계셨군요. 저는 사는 데 치이다 보니, 응원하는 야구팀이 없습니다. -ㅁ-;
      그리고 지난 올림픽 기간에 눈치채셨겠지만, 시합의 승부에 흥미가 잘 안 생깁니다. ^^;
      좀 특이하죠? 제가 어떤 승부가 걸린 게임을 해도, 하기 싫은 편이거든요.
      그래서, 희수님이 궁금해하실 수 있는 응원 야구팀은... 음써요. =..=a
      그래도 한화를 응원하고 계시다니, 앞으론 한번 눈여겨 볼게요. 이기길 빌어드리기도 하고.

      운전은 고도난시라면 안경을 반드시 쓰시옵소서.
      집에 계신 그녀와 아들래미 딸래미 생각하시면 희수님의 안전을 생각하셔야 함다. ^^

      아. 천안 파견근무는 인원 보충이 되지 않으면 당분간 계속 돌아오겠군요. ^^
      접때 말씀드린 것처럼 많이 바쁘시면 일 하셔야 하고...
      혹시 좀 여유롭다시면 한번 시간을 맞춰서 식사라도 한끼...?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게 목요일이어야 하는군요. 크학. 게다가 저도 시간이 좀 널널해야 한다는... ㅋ
      어쨌든, 마음은 그렇습니다. ^^

      퇴근해서 들어오니, 옆의 이 사람은 바로 잠자러 들어가네요.
      이 사람이 오늘 많이 피곤하거든요. 자구 있고요. 그래서 '뜨겁진' 않을 거 같습니다. ㅋㅎ

      부디 화이트 보드 가득 채워놓고 퇴근하셨길 바라고요. 인지상정이고 인과응보지요. ^^
      또한, 한시간쯤 일찍 퇴근하셨기를...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06 23: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 저까지 아찔한데요?
      중간중간에 저장을 하소서. ^^
      희수님이 제 블로그에 답글을 달으실 때,
      닉넴이랑 비번이랑 홈피랑 입력하시지 않으시죠?
      어찌(?)되었든, 같은 티스토리 식구니까요.
      그렇담, 조금씩 쓰시고 저장을 하시고요.
      그게 아니라도 비번치고 수정을 하시는 경우라도 저장을 하시길.
      답글의 대형참사(?)는 저도 굉장히 싫어하는 부분이라... -ㅁ-;

    • BlogIcon 니그 2008.09.09 02:16 | Address | Modify/Delete

      대단하십니다 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09 11:4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좀 쩔지요? 하하.

    • BlogIcon 니그 2008.09.09 22:40 | Address | Modify/Delete

      댓글도 장문인데 답글또한 장문

      댓글의 경계를넘은 소통이군요 ;ㅁ;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10 00: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니그님 맞습니다. ^^
      답글이라기 보다는 거의 포스트에 가까운 분량이지요.
      답글의 경계를 넘은 소통... 맞습니다.
      온라인의 한계를 뛰어넘는 공유와 소통... 이지요. ^^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9.06 22:2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외국어영역에만 눈이 가는..!!
    제 데스크탑은, 화장대이자 책상이자 뭐 그래서 챙피해서 찍을수가 없슴다..ㅋㅋ

    좋은 저녁 보내고 계신가요 비프리박님?
    ^^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06 22: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거기에 눈길 보내시는 분이 또 계시넴요.
      제가 입시학원에서 외국어영역 담당하고 있거든요. ^^
      알고 계시던가...? 하는 생각이 스치네요.
      아시는 분도 계시거든요. 하하.

      이제 퇴근해서 과일 좀 깎아 먹고 컴 앞에 앉았습니다.
      와이셔츠 하나 다리고요. -ㅁ-;
      명이님 블로그에 놀러가야겠군요. 어떤 포스트가 올라왔을지...
      즐거운 시간 보내셨을텐데... ^^

  6. BlogIcon Woodit 2008.09.07 23: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와우 오래쓰셨네요. 저도 2005년에 산 lg ace4를 아직 사용하고 있답니다.ㅋㅋ 지금 생각해 보니까 3년이나 됐네요;
    아직 저도 더 써야 할 듯싶어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08 08: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4년 되어가니까 오래 되었단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
      그런데 요놈 돌아가는 거 보면 너무 잘 돌아가는지라...
      말씀처럼 몇년 더 써야 할 듯 싶습니다.

      또 뵈어요. 힘찬 한 주 맞으시길 바라고요.

  7. BlogIcon 플리즈 2008.09.08 21:5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부럽.

  8. vjekwp 2010.03.03 11:0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센트리노(베니어스) 1.5기가에 512램, 라데온9200인가요?

    좋은데요 지금 펜티엄3 700mhz 256램 놋북으로 이글을 씁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0.02.11 15: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센트리노 1.5 시퓨에, 디폴트 256mb + 1GB 추가 장착, 그리고 레이디언 9000 시리즈입니다.
      적으신 것과 엇비슷합니다.

      흠흠. 별다른 고사양 프로그램을 돌리지 않는다면 펜3 700도 무난하지 않을까 합니다.

  9. 하얀마음 2010.05.01 22:12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반가워요^^ 옥*에서 p30 질렀사옵니다^^

    전주인께서 애지중지하며 사용한것으로 사료되오며, 오래오래 데탑대용으로 함께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0.05.02 10:1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무리한 용도가 아니라 사무용이거나 인터넷용이거나 그 정도로 쓰면 잘 쓰실 거예요.
      지금 사신 노트북에 장착된 램이 얼마인지 모르겠는데요.
      대략 그거 1gb 정도로 업 시키시면 앞으로도 몇년은 쓸 듯.
      제가 판 건 아니지만, 쓰시면서 궁금한 점 있으시면 답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