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풀이로... 블로그얌이란 사이트를 통해서 제 블로그의 가치,현황,성향, ...을 분석해 봤습니다.
제가 시도하게 된 빌미(?)^^를 제공하신 분은 쥬신님과 미잘님이시죠.

관련글 1. "블로그얌, 블로그얌, 온라인 세상에서 누가 제일..."
http://blog.empas.com/jushin/28606348
관련글 2. "블로그얌이 또 다시 개편 되었네요." http://nightstar.egloos.com/tb/3742599



티스토리 제 블로그의 평가와 분석 [2008. 0301~0519]

먼저... 블로그 소개글과 키워드...는 평가 및 분석 신청햘 때 제가 복사-붙여넣기 또는 입력한 내용입니다.
현재 제 블로그 우측의 대문에 나온 내용이랑 다르지 않습니다.^^

블로그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는 것이 좀 그렇긴 하네요. 그치만, 뭐, 재미로 하는 거니까... 어쨌든! ^^
정확히 3월1일부터 글을 올리기 시작했으니까, 채 세달이 안 된 시점에서 하는 평가이다 보니...
액수가 미미하군요. 글고 요즘 블로그 수익모델~ 수익모델~하시는데, 제 블로그 수익액이 아닙니다(!).
흠... 글고~ 브랜드 지수랑 미디어 지수가 정확히 뭐가 다른지 감이 안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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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인물성향이라는 게 있군요. 활동현황이라는 것도 보이고요. 서로 무관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온갖 출처를 밝힐 때에는 가급적 링크를 달고, 반드시 새창으로(!) 뜨게 하는 쪽입니다.
그것도 분석해 내고 있군요. 그리고 제가, 방문하시는 분들이 남기시는 모든 답글에 답답글^^을 답니다.
답답글이 안 되면 답답하죠. ㅋㅎ 예컨대, 이글루스 지인님들이 많이 답답해하시는 부분이지요. ^^;
가능하면 태그를 꼼꼼히 달려고 노력합니다. 이것도 저의 배려하는(!) 마음이 깃든 부분인데요.
역시 블로그얌은 똑똑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를 묘사하는 형용사는 "친절한" 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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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제 블로그의 평가와 분석

예전 블로그에 대한 평가와 분석 결과입니다. (http://blog.empas.com/befreepark)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옮긴 이후로는 전혀 새로운 포스팅을 하고 있지 않는 블로그입니다만...
저의 세월의 때가 묻은, 저의 분신(?)이기도 한 블로그라서~ 한번 평가-분석을 신청해봤습니다.
블로그 소개글이 좀 다르지만, 키워드는 어차피 비슷할 거 같습니다. 제가 써넣은 것이니까요. ㅎㅎ
블로그 가치 커머스 지수라는 것이 좀 의아하군요. 티스토리 블로그에 비해 고작 2.3배 밖에 안 되다니...
제가 엠파스 블로그를 굴린 것이 4년 3개월 여. 티스토리는 이제 좀 있음 3개월. 근데 가치는 고작 2.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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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엠파스의 예전 제 블로그... 아래의 권유대로... 슬슬 팬관리(?)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거기 '팬'이 계시다면 다 이리로 모셔오면 그게 팬관리(?)가 될 수 있긴 하겠네요. ㅎㅎ
2007년 10월과 11월은 엠파스 블로그를 접나 마나? 고민을 정말 진지하게 했던 때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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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회에 저는... 두 블로그 운영에 관해서 비교를 하고 싶어졌습니다. 계산기를 좀 두드려봤습니다.

     (엠파스)/(티스토리)
기간    4.29 /0.22년  = 19.50배 → 기간은 거의 20배군요. 개월수를 소수점으로 표현하느라 힘들었음. ㅋ
포스트  377 /  62개  =   6.08배 → 올린 글의 갯수는 6배에 불과하군요. 티스토리에 더 올렸단 뜻이죠...
댓글    4453 /318개  =  14.00배 → 댓글의 갯수 비율도 티스토리가 상대적으로 약간 많군요.
트랙백    15 /   9개  =   1.66배 → 트랙백은 블로깅 기간에 비해 티스토리 쪽에서 월등히 많지요...?

일단은... 최소 2일 1글 원칙을 지키면서~ 티스토리 블로깅... 순항할라구요.
맘 먹고 옮긴 거... 그래야죠. 지인님들과의 왕래도 많이 하고... 새 지인님들하고도 많이 안면을 트고...
"공유와 소통"이라는 모토에 걸맞게... 꾸려가야죠. 폭풍이 아닌 '산들바람'이고픈 소망을 품은채...!



2008 0520 화 20:30 ... 23:05 비프리박
2008 0521 수 01:00 ... 01:15 말미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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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코술 2008.05.21 19:5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티스토리 가치변화 그래프를 보니 딱 보이는 그대로이구만요.
    아무래도 만든 지 얼마 안 돼서리 처음엔 0에서 시작해 계속 오름세를 보이는 거 말입네다.
    링크 할 때 새로운 창을 여는 것까지 분석하는 걸 보면 참 꼼꼼하구만요.
    저는 블로그에서는 기런 거 신경 끊었습네다.
    개인 홈피 운영할 때 온갖 것 하나하나 신경을 쓰다가 '물량공세'가 가능한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마구 써 올리다 보니 아예 저작물 자체 외에는 많이 신경을 끊은 셈이디요.

    기래도 예전에는 특정인을 언급할 때에는 그 블로거의 이름(애칭)에 링크를 걸어서
    꼭 그 블로그로 연결되게 하는 쪽이었디요.
    제 글을 읽던 손님덜이 그쪽으로도 놀러가 보도록 한 겁네다.
    하지만 점점 우주유영이 잦아지는 한편, 블로그를 떠난 분덜이 늘어나자,
    그것도 자주 링크되는 분덜마저 떠나자 이제는 이름에까지 링크를 하지는 않습네다.

    아, 그리고 엠블 쪽 가치가 의외로 낮다고 하신 것, 아마 저와도 같은 이유인 듯합네다.
    지적 사항도 똑같이 나왔구만요.
    댓글에 꼬박꼬박 답변해 주는 것...
    이거이 과연 어떻게 파악하는지 궁금하구만요.
    이글루스처럼 댓글에 댓글을 달 수 없는 경우는 그 아래쪽에 특정인 아이디나 애칭을 호명한 것을
    분석한 것인지, 요거이 정말 궁금한 점이 아닐 수 없습네다.
    만약 이글루스 댓글 분석을 못한다면 초기 엠블도 분석을 못하갔디요.
    하지만 그 유명한(!) 이글루스를 염두에 두지 않았을 리는 없으니 바로 밑에 답답글을 달 수 없는 경우는
    쥔장의 답답글 및 거기에 들어간 애칭을 추적해서 분석했을 거라는 생각도 드누만요.

    어쨌거나 굳이 분석을 안 해 봐도 추정, 아니 자가진단은 가능하디요.
    활동이 뜸하거나, 글이 전혀 영양가가 없거나(즉 방문자가 적거나 등등), 댓글이 별로 없거나,
    혹은 댓글에 답변을 않거나(이거이 댓글이 없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고) 등등 기러면
    당연히 값어치가 떨어질 수밖에 없디요.
    이미 피시통신 때부터 '흥행'과 관련해서는 도사가 돼서리 기런 건 빠삭한데,
    아마 블로그얌도 기런 모든 인자를 '뇌' 대신 컴퓨터가 분석하게 했나 봅네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05.24 11: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답글 살려냈군요.
      우연히 관리자 모드-삭제답글란으로 들어가니까...
      쥬신님 답글이 거기에 있더군요.
      며칠전 티스토리가 스팸공격에 노출되었다든데...
      그래서 이런저런 에러가 많이 발생했다든데...
      혹시 그 와중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다행히... 티스토리에서는...
      그렇게 날아간(?) 답글이 보관되고 있군요. 복원이 된 건지...도 모르겠네요. ^^
      좀 더 예전에 쥬신님이 날렸다고 하셨던 제 블로그에서의 답글도...
      그때 우연히(!) 관리자 모드 삭제답글란으로 들어갔으면~
      혹시라도 발견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네다.
      앞으로도 혹시 날리신 것 있으시면 말씀 해주시라요.
      혹시 또 압네까. 구해서 복원할 수 있을지요. 이 답글처럼요. (어째 말투가 자꾸 전염되는 듯. ㅋㅎㅎ)

      오름세... 처음 시작해서겠죠.
      제가 맘먹고 시작한 블로그라... 날짜도 딱 3월1일부터 맞춰서 포스팅했고,
      다른 측면도 신경을 좀 쓰자 하고 달려들었더니(달려들어?)... 그것도 좀 반영된 면도 있겠지요.
      그리고 차츰 더해가는 블로깅의 재미도 작용했을 거구요.

      링크 거는 것까지 분석해내는 걸 보고 좀 놀랐다죠. 저도요.
      그래도 나름, 신경을 좀 쓰는 부분 가운데 하난데, 역시~ 블로그얌은 참 똑똑한 블로그얌~! ㅋㅎㅎ
      아, 이름에까지 블로그나 홈피 링크 걸어주시던 모습 기억합니다 .
      근데, 뭐 이제~ 다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우주유영도 떠나셔야 하고...
      남은 블로그 마을 지인님들도 거의 엄꼬...
      뭐, 그런 거죠. -.-;;;

      엠블쪽 가치는 저는... 기간 대비 포스팅 갯수가 적어서가 아닌가 했는데...
      엠블 자체의 가치가 작용했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사실이니깐요.
      바보짓 하면서 많이 말아먹었죠. 운영진측에서요. -.-;

      답글. 이글루스는 답답글을 달 수가 없었죠. 엊그제 요게 풀렸다던데...
      그나마 낫지만, 그래도 수정이 안 되는 것은 많이 답답하지요. -.-;

      근데, 호칭까지 분석했을지... 아니면 답글의 갯수와 쥔장의 답글의 갯수를 분석했을지...
      저로서도 잘 판단이 서지 않네요.
      그러네요. 이글루스의 쥔장의 답글에서 호칭을 분석하지 못한다면,
      엠블의 초창기 답글도 마찬가지로 분석을 못했겠지요.
      그랬다면, 가치가 좀 낮게 나온 것이 말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

      요즘에야 거의 그렇지 않지만, 예전에는 답답글도 잘 안 달았죠.
      활동이 뜸한 시기의 주기적 반복... 답글이 없는 포스팅의 비일비재...
      이런 것들이 누적되어서 가치가 낮아지겠죠.
      이번에 옮기면서 맘 먹은 것은 사실 이 부분을 극복해보자는 것도 있었습니다.
      현재 순항중이고요. 그 중심에 울 쥬신님이 혁혁한 공을~ 전과를~ 올리고 계시죠. ^^

      뭐, 모두... 블로그얌의 평가지...
      그리고 그것에 대한 나름의 분석이지...
      중요한 것은 애정을 갖고 하나하나 올리는 포스팅이겠죠.
      그리고 거기에 올라오는 답글러^^들에게 친절한 답답글을 달아주는 것일 거구요.
      그런 생각을 놓지 않으려 합니다. 그래야겠죠.

      이랬든, 저랬든, ...
      이렇게 집나간 줄 알았던... 답글을 다시 복원(!)까지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때... 쥬신님은 COMMENT 버튼을 확실히 누르신 거 같군요. 그 후에 증발을 한 거 같고요.
      확실히 COMMENT 버튼만 눌러주시라요~
      그러면 날아가도 아마 이 티스토리 블로그의 시스템에서 기능적으로 살려줄 듯 합니다. ^^

    • BlogIcon 박코술 2008.05.24 19:54 | Address | Modify/Delete

      기거이 기리쿠만요.
      답글까지 저장했다가 되살릴 수 있는 기능이 있구만요.

      이글뇌스는 게시물 작성 중에 자동 저장하는 기능이 있던데 여긴 이런 거이...

      아, 기러고 보니 이글뇌스는 댓글 기능이 여전히 답답하디요.
      수정을 할 수 없으니 이거야 원...
      기냥 '지나가다' 싸지르고 가는 댓글이 아닌 이상은 아무래도
      수정을 할 수 있어야 하는 거인데...

      어쨌거나 댓글 되살리기 운동(?)은 성공했구만요.
      크학학!

    • BlogIcon 비프리박 2008.05.24 22: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어쨌거나 어떤 경유로 해서 삭제되었던 듯하고요.
      그게 삭제답글로 보관중이었지요.
      정말 괜찮은 기능인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게시물 임시 자동 저장 기능은 여기서도 구현이 되는 듯 합니다.
      서로들 닮아가고 수렴되고 하겠죠. 벤치마킹을 할테니까요. ^^

      이글뇌스의 수정이 안되는 답글...
      저같은 답글러에게는 여간 답답한 게 아닙니다. -.-;

      소 뒷걸음질에 쥐잡은 격으로...
      쥬신님 답글 살린 것은 정말 행운이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

  2. BlogIcon 박코술 2008.05.22 17:5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크헉! 내 댓글!
    오데로 간 거야, 내 댓글?
    이거이 원... 깜빡 밑에 버튼을 안 눌렀나 봅네다.
    기래서 한글로 써야 한눈에 들어오디.
    또한 한글이고 뭐고 떠나서리, '코멘트'라고 써 있으니 문제가 있디요.
    '등록'이라고 돼 있어야 보다 느낌이 확연한데 말이디요.

    어쨌거나 간단하게 요약하면...
    1. 이곳의 상승추세는 사람이 느끼는 그대로이다.
    2. 엠블 쪽이 값어치가 떨어진 이유는 내 블로그와 마찬가지이다. 지적 내용도 똑같다.

    그리고 답답글을 달 수 없는 이글뇌스는 어떻게 쥔장이 답글을 달았는지 아닌지 알아내는가
    추정도 하고 했디요. 예를 들어 쥔장 명의의 댓글에 위쪽 댓글 단 이의 이름을 거론했다거나 뭐 등등...
    기런데 이거이 쓰고 이글뇌스에 가 봤더니만!
    거기도 드디어 그 기능이... 가는 날이 장날... 아니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는 격일까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5.23 00: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글쿤요. 쥬신님의 답글을 예상^^했는데...
      안 올라오길래 많이 바쁘신가보다 했습니다.
      근데, 그거이~ 답글을 안(!) 올리신 거셨구만요... =.=;
      흠... 제가 html, css를 깊이(^^) 손볼 줄 알면... 그걸 어떻게 처리해드리련만...
      왜 등록이라고 안 되어 있고... comment라고 되어 있어서 쥬신님을 괴롭히는건지.

      아, 이곳의 상승추세는... 쥬신님도 감지하시고 인정해주시는군요. 대략~ 감사^^
      엠블 쪽은... 정말이지 만감이 교차합니다. ㅠ.ㅠ

      답답글... 문제요. 그러게요.
      이글루스에선... 엠파스에서 느끼는... 답답글 알림 new 같은 것은 없나 봅니다. 제가 잘 모르지만요. ㅎㅎ
      근데 고게 오늘~ 답답글 기능이 생겼더군요.
      하지만, 여전히 수정 기능은 엄따~!는 것.

      아 여기서는... 어차피 회원들이 답글 남기는 경우는 아직(?) 많이 없어서... 그냥 저는...
      사이드 바에~ 최신 답글 갯수를 많이 나오게 해놨습니다. 조금이나마 본인 답글 찾는데 도움이 되시라는 뜻에서요.

      아... 여기 티스토리에서도~ 뭔가 희망사항은 있는데...
      크게 수정되거나 개선되는 느낌은 없군요.
      그냥 각자 알아서 하는 정도로...? 만족하라는 것 같습니다. 크학학.

  3. BlogIcon Astral 2008.05.23 00:0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랜만입니다 비프리박님 ^^ 엠파스에서 옮기셨나봐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5.23 00: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스트랄님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이네요.
      넴, 엠파스에서 옮겼습니다. 지난 3월 1일자로 여기에 새 포스팅을 했지욤. ^^

  4. BlogIcon Astral 2008.05.23 00:0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 Mizar님 블로그에서 보고 왔어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05.23 00: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그러셨군요.
      저도 아스트랄님 블로그를 방문은 했으되, 너무 어려운 내용이라 답글은 몬 달고 걍 왔더랬죠. -.-;

  5. BlogIcon HSoo 2008.05.23 07: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두 한번 해봐야겠어요...^^
    저가격에 이 블로그를 팔 수 있을까요?...
    아마 제 블로그는 빵원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 BlogIcon 비프리박 2008.05.23 09: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심심풀이로는 딱인듯해요. ^^
      매달 저 수익을 내주는 것도 아니공...
      저 가격에 사겠다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니깐용...
      빵원요? 설마요~~~

  6. BlogIcon poppa 2008.06.01 21: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티스토리쪽에선 얼마 안되셨짐나 블로그를 오래 하셨군요~
    저는 처음으로 해보는거라 몇 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많이 어리숙하네요^^;
    가치는 뭐 아무짝에도 소용없는 숫자지만 금액으로 환산해주니 재미는 있네요.
    비프리박님이 추월하지 못하게 맘 단디 먹고 달려야긋네요~

    저도 트랙백 살짝 걸고 갑니다~
    새로운 한 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06.02 02: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포파(?)님, 또 뵙네요. ^^

      티스토리는 정말 걸음마 단계고요. ^^
      저쪽 동네에선 좀 되었죠. 기간만요.

      포파님 잘 하고 계시잖아효. ^^
      차츰 방향성이 생기실 듯 해요.

      숫자는 그야말로 숫자에 불과하지만, 재미는 있지요?

      흠... 제가 추월 못하게 마음 단디 먹고 달려가실 필요는 없지만...
      마음은 정말 단디 먹으셔야 할 듯... ㅋㅎㅎ

      이제 한주의 시작이네요.
      포파님, 힘찬 한 주 맞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