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방문자수 80만을 넘어섰습니다. 80만 클린 히트를 캡쳐할 수 있었습니다. ^^
일요일 정상근무 중^^ 쉬는 시간에 클린 히트가 나타나주었습니다. ^___^
오랜만에 잡아보는 클린 샷인지라^^ 간만에 제대로 설렜습니다. 큭.
F5키와 Prt Sc키를 누르는 손끝이 살짝 떨렸다면 믿으시겠습니까. ^^

감사의 마음과 자축의 의미...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올리는 포스트입니다.
잊지 않고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가장 든든한 심리적 응원단(?) 지원군(!)입니다. ^^
여러부운~~~! 고맙습니다. 감사 인사 받으세요. 꾸벅. (_._)
앞으로도 많이 도와(?) 주실 거죠? 잘 부탁 드립니다. ^^

 

    누적방문자수 80만을 넘어섰습니다. *^^*  감사합니다. (_._)




2009년 4월 26일(일) 낮 13시를 넘어서면서 돌파한 80만 히트였습니다.


2008년 3월 1일(토) 심야, 첫 포스트를 올린지, 꼭 422일째 되는 날이었군요.
1일 평균 방문자수는 단순계산으로 1896명이 되는군요. (단순계산일 뿐입니다. -.-a)
첨부터 이렇지는 않았습니다. 10만 돌파가 2008년 11월 18일(화) 16:07로 확인됩니다. ^^;
그러니까, 누적방문자수 80만은, 첫 264일에 10만을, 그후 158일에 70만을 추가한 것이었습니다.
158일간 7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계산하면 1일 평균 4430명이 방문하고 계신 셈이 됩니다. ^^


블로그 개설 후, 513 포스트를 발행하고서 맞이한 80만 누적방문자수입니다.
포스트마다 조회수는 큰 편차를 보이고, 방문하시는 분마다 페이지뷰의 숫자가 다르지만,
블로그 페이지 분석툴에 나타난 '방문자의 약 90%가 1 페이지뷰'하는 사실을 감안할 때,
단순계산 상으로는 포스트당 1559 페이지뷰가 이뤄지고 있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1회 방문시 5-9 페이지뷰는 1.4%, 10 페이지뷰 이상이 0.5%라는군요. (← 다음 웹인사이드)


흠흠. 더 따져보고 싶은 것들이 속속 생각나지만, 저 혼자 그건 해보도록 하고요.
통계는 이만 줄이도록 하지요. ^^;;;



무엇보다(!) 누적방문자수 얼마 돌파하고 그러는 거...
저 혼자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것 아니지요. 잘 압니다.


이렇게 저렇게, 이런 이유 저런 이유로, 이런 인연 저런 인연으로, ... 찾아주시는 분들과
잊지 않고 들러주시는 지인님들에게 공을 돌려야지, 싶습니다. 꾸벅. (^^) (_._) (^^)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 0427 월 05:05 ... 05:50  비프리박


p.s.
최근 한 2주간 티스토리 1일 방문자수는 좀 납득하기 힘든 숫자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 웹인사이드나 구글 애널리틱스의 분석과 비교할 때 숫자가 너무 다르군요. -.-a
카운터 공개해놓은 다른 분들을 방문해서 보면, 맞는 것 같기도 한데, 저는 왜 그런지...!
예상과 기대를 벗어난 방문자수를 보여주는 분, 계시면 손 좀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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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Kay~ 2009.04.27 09: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와하~ 정말 잡으셨군요.
    이거 참 자기 힘든데 말입니다. ^^
    추카드립니다. 트랙백하나 걸어볼까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9 04:4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숫자가 커질수록 클린 히트는 자꾸자꾸 잡기 힘들어만 지고...
      그렇지만 클린 샷에의 유혹은 점점 강렬해지고... 그런 거죠?
      nkay님의 100만 '못' 잡은 포스트 잘 봤습니다. 크흐.

      트랙bag 잘 받았구요. 저도 가방 하나 보내드렸죠?

  3. 2009.04.27 10:1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9 04: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비밀답글을 선호하시는 울 솔이아빠님. ^^
      축하 감사합니다. 대박이 좀 나야 할텐데 말입니다. ^^a

  4. BlogIcon 초록장미 2009.04.27 11:2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허걱 비프리박님- 이 글을 올리신 시간이 후덜덜하군요. 그 때까지 안 주무셨던 건가요, 아니면 아침 일찍 눈을 뜨셨던 건가요. ^^; 하여간 누적방문자수 80만 명 돌파를 축하드립니다. 짝짝짝짝~♡ 158일만에 70만 명이 방문했다면...... 어휴, 이것 역시 후덜덜한 수치네요. 하긴, 다음이 예의 주시(?)하고 있는 메인용 포스트 전문 작성가이시니 포스트 한 번 걸릴 때마다 방문하는 사람들, 또 저처럼 트랙백을 타고 들어오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158일 만에 70만 명 돌파도 영 불가능한 기록은 아니에요. 무엇보다도 그 기록을 실제로 세우신 분이 여기 계시는데요 뭐. ^^ 앞으로 더 번창하실 거예요. >_<

    지금쯤은 일어나서 점심식사를 하고 계시려나요? 저도 좀 있으면 밥 먹으러 나가야 하는데 뭘 먹을지는 여전히 고민중입니다. 직장 다니면 점심 먹는 것도 일이라는 사실을 새삼 느끼네요. 주변에 식당이 없는 건 아닌데 맛난 곳이 별로 없어서요. ㅋㅋ 더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겐 이조차도 배부른 소리이겠습니다만, 어쨌거나 돈을 버는 만큼 삶의 질을 추구하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라서 말이죠.

    오늘 하루도 열강하시고요, 업무쓰나미에 너무 휩쓸리지 않도록 즐겁게~ 즐겁게~ 사시길 바랍니다. 퇴근할 때쯤 들를 수 있으면 다시 들를게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9 04: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침(? 새벽!) 일찍 깼던 날이었구요. 날이 밝은 후에 힘들어하며 다시 살짝 잤습니다. ^^
      이 패턴은 제발 좀 멀리 했음 좋겠는데, 일요일에 좀 이른 귀가하면 9시 좀 넘어 잠이 쏟아지고,
      그래서 자면 새벽에 깨고... 그런 날이 왕왕 있어서 큰 일이라죠. 0.0;;;

      계산을 해보니 158일간 70만명이라서 저도 ㅎㄷㄷ했어요.
      다음 메인이든 뭐든 좀 가봤으면 합니다. 요즘은 그런 일이 넘 드물었다는.

      158일에 더 큰 기록을 세우시는 분도 계신데, 저야 약소(?)하지요. (겸손모드? 0.0;)
      제발이지 더 번창해서 기록을 갈아치울 수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울 초록장미님은 트랙백 타고 날아오셔서 그게 인연이 된 경우인데,
      요즘은 트랙백 날리기도 거의 못 하고 있군요. ^^a

      아마도 답글 작성하시던 시각에는 아침겸 점심겸 먹구 있었을 거예요.
      초록장미님은 월요일 점심은 잘 드셨을 거 같구요.
      점심식사는 직딩들한테 참 고민이지요...?
      어차피 쓰는 돈이라서, 이왕이면 잘 먹고 싶은 것이지요. ^^

      업무 쓰나미 속에 쓰러지지 않고-_-; 잘 버티고 있습니다. 일단은 오늘 수요일만 지나면 소강상태로... 크으.

  5. BlogIcon 섹시고니 2009.04.27 11:4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축하드려요. / 살짝 염장질 분위기도 있다는.. ㅎ // 80만 히트 기념 이벤트 뭐. 이런건 안하시나요? 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9 04:5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염장성이라뇨오오옷...! 버럭. ^^
      자축입니다욧...! 80만 히트 기념 이벤트는... 그게, 그게, ... 말입니다.
      1만답글 이벤트를 한 것이 바로 엊그제 같은지라... 크흐.
      일단 100만쯤 되면 생각을 해봐야 할 듯요. ^^

  6. BlogIcon 유리아빠 2009.04.27 12:4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의외로 이런 게 솔솔찮게 중독성이 있는...
    한 때(96년으로 기억함) 홈페이지 경연에서 상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당시 하루에 천여명 이상 접속하는 터에...방명록에 답글 달아주는 게 너무나 재미있었단 생각이 듭니다.

    근데, 비프리박님께선 방문자들 챙기시는 것이 재미있으신가요? 보람있으신가요? 아니면 중압감을 느끼시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9 04: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히트 캡쳐가 매력이 있어요. 중독성도 있고 말이죠. ^^

      많은 이들이 답글 주시고 거기에 답답글 작성하신 재미있는 경험을 하셨었군요...? ^^
      당시로선 대박 홈페이지...! 뭐 그 쯤 될 거 같습니다.

      답글을 챙기는 것이 저에게는 재미와 보람과 ... 그런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웹 상에서 할 수 있는 소통의 유일한 통로인 것 같기도 하고요.
      흠흠. 중압감요? 그건 없구요. 제 성격이라면 말이 될까요? ^^
      답답글은 즐거운 수행이란 생각도 하지 말입니다. ^^

  7. BlogIcon 돌이아빠 2009.04.27 13:1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축하드립니다~~우와 벌써 80만 힛인가요!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역시 좋은 컨텐츠에는 인기(?)가 따르는법^^~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9 05:0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제가 아는 아빠 세분이 다 와주셨네요.
      솔이아빠 유리아빠 돌이아빠. ^^

      어느새 80만명이에요.
      축하 감사합니다.

      제발 좋은 컨텐츠를 좀 작성했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

  8. BlogIcon 해피쿠스 2009.04.27 18: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80만 돌파 축하드립니다!!

  9. BlogIcon 미로속의루나 2009.04.27 19: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 축하드려요. ^^
    비프리박님 블로그에 오면 축하드릴 일이 너무 많아요. ^^

    업무에 많이 치이고 계실텐데 힘 내시구요.
    이제 날씨가 슬슬 다시 풀릴 모양이니, 광합성도 하셔서 기운 내십시오!! 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9 05:0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축하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자기꺼 자기가 챙겨서 축하받고 그러자... 뭐 그런 거죠. 하핫.
      블로그 상에선 자축이 대세...? (이러고. 크흐.)

      업무 쓰나미는 이제 슬슬 퇴각의 조짐이 보이고... 크흣.

      염려해주시는 광합성은 낮에만 살짝 살짝 합니다.
      현재는 시간이 넘 없군요. -.-a

  10. BlogIcon 쭌's 2009.04.27 21:5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우와~~80만!! 축하드립니다 ^^*
    자주자주 들르겠습니다~~

  11. BlogIcon 참깨군 2009.04.27 22:4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우어...! 이제는 80만 축하드려요!! ^^
    이제 100만을 향해 가시는군요!

  12. BlogIcon 별바람 2009.04.27 23: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기쁜 소식이 또 하나 있네요. 우리의 리명박 지도자 각하 수령님께서 드디어 대운하 프로젝트를 하시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물론 좌빨들의 방해공작을 피하시기 위해 이름은 4대강 살리기로 정하셨다고 합니다. 좌빨들의 반대가 있더라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하셨으니 이제 대운하가 완성되는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위대하신 리명박 지도자 각하 수령님! 대운하를 완성하시고 수령님께 대항하는 좌빨들은 모두 물속에 처넣어버리시고 강부자와 한나라당과 친일파들이 떵떵거리는 대한민국을 만드시옵소서! 만세! 만세! 만만세!!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9 05:1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기뻐 자빠질 소식이군요.
      안 그래도 저도 뉴스로 봤더랬습니다. 눈과 귀를 의심했다는...!
      뭐, 국민들이 어떤 소리를 지껄이든, 내가 하고 싶으면 하는 거야.
      그런 수령님의 마음인가요? -.-;
      어차피 반대는 좌빨들이 허구한 날 하는 짓거리인 걸. 그러면서 말이죠.

      그 뻘짓하면 임기 끝난 후에 원상회복에는 몇십년이 걸릴 것인가.
      과연 원상회복이 가능하기나 한거냐. -.-;;;

      참. 개념이 대운하에 빠진, 새우젓같은 날입니다.
      시일야방성대곡.

  13. BlogIcon Roseconan 2009.04.28 12:2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우선 80만 방문이라니.. 곧 있으면 100만 명.. 꿈의 방문객입니다. ^^

    티스토리 방문자 수 문제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건 제 경험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만, 이모티콘을 쓰는 블로그에서 댓글을 달았을 때 쓸데없는 방문자 수가 오른다고 알고 있습니다. 비프리박님 블로그나 기타 유명한 블로그에 댓글 달면 닉네임 앞에 이모티콘 달리죠? 남들이 그 이모티콘을 읽어올 때 자신의 블로그에 방문자가 온 걸로 알고 그걸 셉니다.. 확실한 건 아니지만 제 생각에는 이 일이 제일 의심갑니다. -_-;

    솔직히 제 블로그는 하루에 방문객 100명도 안 됩니다. 그런데 다른 분의 블로그(이모티콘을 표시하는 곳)에 댓글을 달아주면.. 조회수가 7~8배수 뻥튀기 되더군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9 05: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러게요. 쫌 있으면 꿈의 방문객이 되는군요. 100만.
      대략 별 일 없으면 석달 정도 후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때쯤 되면 어떤 이벤트라도 해야 하나... 하는 고민을 합니다. ^^

      적어주신 경험은 일단 접수 완료...!
      오늘부터 실험에 돌입합니다. 과연 정상화할 것인지... -.-a

      그런데 블로그 아이콘 설정해놓은, 지인님 블로그를 보면 정상으로 돌아가는 분들도 있거든요. -.-a
      일단 실험을 하고 보고서(?)를 한편 포스트해볼까 합니다.
      과연 할 수 있을 것인가? 크흐.

      로즈코난님도 좀 달리시면^^ 하루 천명도 우스운...
      그런 분이시잖아욧. ^^

    • BlogIcon Roseconan 2009.04.30 13:1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4월29일자로 티스토리측에서
      방문자 통계 버그를 수정했다네요.. ;;

      이 후로 이모티콘과 관련된 뻥튀기 현상은 일어나지 않더군요. 제 같은 경우 다음 웹인사이드와 비슷한 방문자가 들어오네요 ^^; 하루 100명 정도로..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30 22: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어제 하루 블로그 아이콘 안 보이게 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티스토리에서 버그 수정과 겹쳐서 검증을 하지 못했답니다.
      어찌 되었든, 어제부터 숫자는 정상을 되찾아 1일 방문객이 1천명 대로 다시 진입해주었습니다.
      한 보름? 사오천명씩 찍히니 얼마나 부담이었던지. 크.

  14. BlogIcon HSoo 2009.04.28 12: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호...80만 히트 축하드립니다...^^
    그런대 저 카운터가 아무래도 좀 못믿더워요...
    저의 다른 블로그 카운터는 1천 4백만명을 달리고 있더군요...-.- 블로그를 하지도 않는대 말이죠....ㅎㅎ
    암튼...엄청 축하드리구요..요럴땐 뭔 선물잔치를 좀 벌려주셔야 하는거 아니우?....

    한턱 쏘십시요....^^ 자랑만 하지 말구요..버럭버럭....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9 05:2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카운터가 못 미덥다는 것을 숫자로 실감하는 1인입니다.
      그래도 클린 히트 캡쳐는 재미가 있으니... 크핫.

      블로그를 하지 않아도, 천만 넘긴 게 언제라고, 벌써 천사백만을... 크헉.
      그리고 구글 계정에는 또 어떤 숫자가 찍힐 것인가. ㅎㄷㄷ
      희수님 짱!!!

      이벤트. 선물. 요런 걸 좀 해야 하는뎅...
      1만 답글 이벤트와의 간격이 얼마 안 되는지라...
      일단 100만 히트를 이벤트 시점으로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
      그때 한턱 쏜다구욧...! 으르렁...! ^^
      (흠흠. 울 희수님, 그때 당첨 되어주실 거죠? ^^)

  15. BlogIcon 찬늘봄 2009.04.28 23: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프리박님..
    추카추카드려요.. ^^*

  16.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09.04.28 23: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와~~~~~~ 축하드려요. 펑~ 펑~ 펑~~(푹죽소립니다. ㅋㅋ)
    성실남 비프리박님, 어쩌면 당연한 결과 아닐런지요.^&^
    앞으로 더 좋은일 많~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80만,,, 계산이 안되는 숫자군요. 제겐....
    8만도 요원한데... 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9 05: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폭죽까지 터뜨려 주시고, 이거, 이거, 넘흐 감사합니다. ^^

      성실로 봐주시니 이거 더 감사한데요? ^^
      꾸준함과 성실함은 제 블로깅의 모토이기도 하거든요. ^^
      인정 받으면 누구나 기분이 째진다는...! 크흐.
      앞으로도 좋은 일 많이 생기게 많이 도와주시라요.

      80만. 그쵸. 저도 상상하기 힘든 숫자였어요. 얼마전까지만 해도요.
      저는, 물한동이님의 블로그와 농장에 대박을 빌어드리겠습니다. ^^

  17. BlogIcon mingsss.net 2009.04.29 12:4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도 꽤 공로를 한 사람으로써 ㅋㅋㅋ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30 07:1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치? 밍스가 참 큰 공헌을 해오고 있지?
      나도 밍스 홈피에서...? 카핫.

      축하는 언제나 고마워. ^^
      그래서 자축 포스트를 올린다는. 하하.

  18. BlogIcon 구슬 :D 2009.04.29 18: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도 약간 공로를 한 사람으로써 ㅋㅋㅋ 축하드려요 ㅎㅎㅎ
    저 같은 경우엔 구글 애널리틱스를 이용하는데
    보통 10분의 1 정도만 방문해요;;
    많이 차이날땐 20분의 1까지도;;
    티스토리에서 방문자수 수정했다던데 그 후로 오늘 방문자 수 11..ㅋㅋ
    11이라도 들어왔다니 다행이예요 ㅋㅋ
    비프리박님 블로그는 앞으로도 더더 많이 늘어날거예요~
    왜냐면 뭔가 아시죠? 포스팅 글을 읽고 나면 마음이 기분이 이상해요;;
    소박한 이야기속에 느껴지는 잔잔한 찡함이라고 해야하나??ㅋㅋ
    아무튼 계속 대박나실거예요~
    전 대중적인 감을 타고나서(ㅋㅋㅋㅋ) 제가 좋아하면 보통 다들 좋아하더라는~~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30 07:1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구슬님 최근에 급공헌하고 계신 거 잘 알지요.
      저도 구슬님 블로그에 공헌을 한다고 하고 있는데, 알고 계시죠? 크흣.

      축하 감사합니다.

      구글 애널리틱스도 이용합니다. 저도요.
      다음 웹인사이드 분석치랑 구글 쪽 분석치랑 대략적으론 비슷합니다.
      대략 저는 서너배 차이가 나더군요. 구슬님은 열배까지? 크헉.

      방문자수를 수정했다던가요?
      접때 그런 공지를 본 것 같은데, 저는 아직도 계속입니다.
      지금은 몇가지 실험중이고요. ^^;

      흠흠. 11이란 숫자의 의미가 구슬님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짐작합니다.
      꼭꼭 챙겨주시는 분이 11분 계시단 생각을 하시와요. ^^
      처음엔(?) 다 그렇지 않나 싶어요.
      꼭 1년전 3월에 저는 한달 내내 두자리 수를 넘긴 적이 없다니까요.
      진짜 아는 분만 오시는구나. 그런 생각할 시기죠. ^^

      아. 제 글을 읽고 나면 좀 기분이 찡함으로 느껴지신다고요?
      흠흠. 제가 그런 정도의 글을 쓰고 있는지 자신이 서지 않습니다만,
      듣기 좋은 말씀이십니다. 고마워요. 큰 힘이 된다는...!
      앞으로도 노력해서, 어쩌구, 더 멋진 모습을, 저쩌구, ... 보여드리겠습니다. 하하.

      흠흠. 구슬님은 센서 역할이시군요.
      대박이다 아니다의...! ^^
      감각이 대중적이시라면 제가 더더욱 믿고 의지해야 할 분이시라는...! ^^
      잘 부탁드려욧. ^^

  19. BlogIcon VISUS 2009.04.29 22: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우와~ 80만 hit이라니.. 축하드려요. ^^
    이제 100만 고지가 눈 앞이시네요..
    그나저나 80만에서 딱 캡처하신 것도 대단하세요 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30 07:2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딱 80만에서 클린 샷을 날렸다는 것이 얼마나 기쁘던지요.
      클린 샷을 몇번이나 못 먹었지 뭡니까. 운이 좋았어요. 하하.

      음음. 100만이 이제 눈 앞, 코 앞, ... 그런 거 같습니다만,
      지금 속도로는 대략 석달 정도 후가 될 것 같습니다. ^^

  20. BlogIcon Ol크 2009.04.30 11: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목보고 저한테 이야기하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

    축하드립니당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30 22: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안 그래도 제목에 이크라는 감탄사를 삽입하면서
      이크님 살짝 생각났었어요. 축하 감사합니다.

  21. BlogIcon 곡할 2009.06.12 09:4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많이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이젠 100만을 향해 질주하시는건가요? :) 상당히 접근하셨겠는데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12 16:3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축하 감사합니다. ^^
      100만을 향해 질주는 누구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하하.
      대략 한달 보름동안 80만에서 조금 멀어졌을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