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은 다들 잘 알고 계실, 3일 간격의 연이은 다음 메인 노출 사건(!)...을 돌아보고 싶어졌습니다.
제 성격상^^ 관련 후기 포스트가 올라오지~ 예상하신 분들도 계시리라 봅니다. 맞습니다.
그 두 건의 방문자 폭탄과 허리케인을 되돌아보는 후기 포스트입니다. 작성하고 싶어 좀이 쑤셨습니다. ^^


먼저 포스트와 발행일자와 노출일자는 이렇습니다.

 
▩ 토요일은 대중교통을 ... ▩  → 12월 6일 발행. 3일 후 다음 메인 노출.
  12월 9일 오전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다음 메인을 장식했었고요.
▩ 동생의 핸드폰 문자에 ... ▩ → 12월10일 발행. 2일 후 다음 메인 노출.
  12월12일 오전부터 13일(토) 밤까지^^ 다음 메인에 노출되었네요. (토요일은 밤까지 휴무였던 듯 하죠?)



그리고 분석에 들어가기에 앞서...
기록할만한, 그리고 기억하고픈 관련 사항이 세가지 있습니다.


1. 20만 hit을 넘기다

불과 3일만에 두번이나 다음 메인을 장식한 걸로 총합 9만 5천 정도가 증가했습니다.
십만 단위를 갈아치우는 것은 산술적으로 당연한 결과겠지요.

     ← 12월 13일 새벽 ^^

지난 11월에
HSoo님과의 합작으로 10만 캡쳐에 성공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두 방으로, 또다른 10만을 추가하게 되었네요. 처음 10만 힛은 거의 9개월만의 쾌거였는데... ^^
새로이 10만을 추가하는 것은 그냥 큰 거 한방, 작은 거 한방이면 3일만에 끝이군요. ㅎㄷㄷ



2. 한 포스트 답글 100을 넘겨보다

답글이 100개가 넘으면 자동접힘 기능이 작동된다는 것을, 명이~♬의 블로그에서 구경만 했지,
이렇게 직접 경험하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그걸 직접 체험했네요. ^^;
▩ 동생의 핸드폰 문자에 ... ▩ 포스트가 현재 124개의 답글이 달려 있는 상태입니다.
사실, 다음 메인에 노출되기 전에 답글로 상당히 '달린' 지인들이 톡톡히 큰 역할을 해주신 게 되네요. ^^
HSoo님, 명이~♬님, Lucia처럼 한 포스트에 여러차례 답글로 달려준 지인들과
잡학소식님, please님, 돌이아빠님, 소나기♪님,  별빛가로등처럼 친한 & 친해지려는 분들 그리고,
oddpold님, 유리아빠 같은 물파스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오랜 지인분들이,
메인에 걸리기 전에 이미 답글수를 꽤나 큰 숫자로 만들어놓은 상태였지요.
그래서 100을 넘기는 것이 가능했지 싶구요. 이 분들께는 특히 더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꾸벅.



3. 운좋게도, 방문자 폭탄과 허리케인은, 구글 애드센스를 삽입한 후에 하루 차이로 왔다...!

그간 미뤄만 오던 구글 애드센스를 12월 7일 낮에 (그 바쁜 와중에!!!) 가입했지요.
그리고 그날 오후 밤 11시 경에 답신을 받았습니다.
메일을 열어본 후, 그냥 내킨 김에 광고를 달아보자는 생각이 들었고,
거의 두시간에 걸쳐서, 연구와 조사씩이나 한 끝에, 12월 8일 새벽 1시경 광고를 삽입하는 데 성공합니다.
기존에 이미 관련 정보와 지식을 좀 챙긴 상태이긴 했으나, 이게 생각보다 번거로운 일이었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없는 시간에, 뭔가에 끌리듯이, 결국에 광고를 삽입한 것은,
지금 생각해도, 왜 그때 그랬나 생각해도, 이렇게 두 방을 맞으려고 그랬나 봅니다. (그쵸?)





     두 건의 방문자 폭탄과 허리케인을 되돌아 보다


[1] 해당 포스트로 인한 방문자수 9만5천 (평소 1일 방문자수는 평균 1500으로 잡고, 제외함)
 
▩ 토요일은 대중교통을 ... ▩  → 약 8000명 순증. 
  첫날 7000명 정도, 그리고 다음날 오전에 1000명 정도
▩ 동생의 핸드폰 문자에 ... ▩ → 약 87000명 유입 증가.
  다음 메인 카페-블로그 노출 목록에 bold체로 최상위 랭크된 것이 주효한 듯 합니다.
  다음날인 토요일밤까지 반나절 더 노출된 것도 영향을 미친 것 같구요.

  첫날 57500명 정도, 다음날은 밤까지 대략 29500명 정도 들어왔습니다.


[2] 유입로그 총 페이지수 3234 (한 페이지당 30개로 설정된 상태)

▩ 토요일은 대중교통을 ... ▩  → 최대치 336페이지(로 기억함)
   평소의 100 안쪽의 페이지 숫자에 비하면 굉장한 증가였지요.
▩ 동생의 핸드폰 문자에 ... ▩ → 최대치 3234페이지(로 확인됨)
   이건 뭐, 꿈같은 숫자죠. 굉장한 증가라고 생각했던 336 페이지의 거의 10배에 해당하는 숫자군요.


 

[3] 유입경로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게 된
http://www.daum.net  

지난 9월에 방문자 폭탄을 처음 맞은 후, 다음 메인(↑) 페이지 유입로그는 계속 14040을 유지했습니다.
뭐, 사실, 제가, 다음 메인에서 유입씩이나 될 일이 있어야죠. ^^;
그러던 것이 이번 일로 1위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큭.

▩ 토요일은 대중교통을 ... ▩  →  메인 장식 후, 22040으로 올라감.
   정확히 8000 정도 증가했지요. (1의 자리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큿)
▩ 동생의 핸드폰 문자에 ... ▩ → 메인 노출 후, 108500 (1의 자리 반올림을 했습니다. 큭.)
   대략 86500 정도 증가했습니다. 앞으로 계속 부동의 1위는 따놓은 당상일 거 같습니다.
   어떤 유입로그가 10만을 넘볼까요. ㅎㄷㄷ 현재 2위는
search.daum.net  입니다. (12000 쫌 넘었구요.)
 

[4] 악플의 경계에서 ip차단을 외치다
 
▩ 토요일은 대중교통을 ... ▩  → '운전자'라는 no-link 닉네임.
   본문의 '병진'이라는 말에 깊숙한 태클을 걸어왔습니다.
   마치 본인에게 '병진'이라고 말한 것이기라도 한냥 말이죠. 인격을 들먹이고 가족까지 물고 늘어지더군요.
   삭제하고도 남을 답글이었으나, 답답글로 까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에... 그렇게 했고, ip는 차단했습니다.
▩ 동생의 핸드폰 문자에 ... ▩ → '카리오'라는 역시 no-link 닉네임.
   본문에서 말한 '힘든 시기'를 '다단계'해서 그런 거라고 몰고 가더군요.
   분명히 저와 동생의 잘못이 아닌 일로... 라고 본문에 써있건만 말이죠. 삭제했습니다. ip 차단 했구요.




2008 1216 화 01:00 ... 02:30  비프리박


p.s.
6000 답글의 주인공이 12월 15일 밤에 나왔구요.
저는 다시 답답글 작성을 재개한 상태입니다.
답답글 묶이면, 아주 갑갑한 기분입니다. ^^;
힘찬 화요일 맞으시고 만드시기 바랍니다.
으. 벌써 12월도 반을 접었군요. ㅜ.ㅜ
                             [ 2008 1216 화 새벽, 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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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ucia 2008.12.16 02:3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우와! 우선 일빠 찍고. (희수님, 오늘도 제가 일빠 먹었슴다. 꺄아아아~)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02:3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양보하시나... 했어요.
      일빠의 세계는 냉정한데 말이죠. ^^

    • BlogIcon HSoo 2008.12.16 04: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놔...오늘 잠도 안자고 3시 40분 일어나 주섬주섬 챙겨 나왔더니...일빠할라고요..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15: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
      안 그래도 희수님 생각이 났는데, 그게 맞았군요.
      하지만, 이거, 어쩌지요? ㅠ.ㅠ
      승부의 세계는 냉정할 뿐이니...! ㅜ.ㅜ
      루시아님한테 양보하는 건, 그래도 즐거움 아니십니깟. ^^

  2. BlogIcon Lucia 2008.12.16 02:3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우선, 제 이름이 있어서 흐뭇모드 입니다. 호호호~
    엥. 그 와중에도 악플이 있었군요? 이런 나아아아아쁜 악플러들!

    매번 느끼는거지만 말이지요.
    티스토리의 유입경로는 참 맘에 든단 말이지요.
    페이지도 지정할 수 있는거 같고, 또 유입경로가 정말 말그대로 그대~로 나오는거잖아요.
    다음은 왜 그런 디테일을 살리지 못하는건지 쩝~
    (1월부터 티스토리로 이사해버려! 요즘 부쩍 이런 생각 많이 하고 있어요. -_-;)

    87,000명 유입이었다구용?
    8,700명이 아니구용? 와우. 정말 대단하긴 해요. 메인의 힘은.

    저도 전에 다음 메인에 제 글이 걸렸었는데요..(카페에 올렸던 글이라는...이미 알고 계신 사실이죠? ^^)
    여튼, 조횟수 3만 넘게 찍은거 확인하고 완전 ㅎㄷㄷ이었는데요.
    8만7천앞에 OTL이에요. ㅋㅋㅋ

    아직 안주무셨나봐요.
    저는 이제 곧 자려구요. 여긴 밤 12시 36분인데요.
    아침 일찍~ 아마도 아침 6시쯤이나 7시쯤. 혹은 새벽 5시쯤...
    헬로키티가 도착할 예정이라서, 전화오면 제깍 1층 현관 문 열어줘야하거든요. ^^

    그나저나, 댓글수는 어캐 되어가고 있슴까?
    육천댓글에 저...목숨걸고 있는걸지도 몰라요. 푸훗.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02: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도 자려던 참인데...
      살짝 궁금증만 풀어드리고...
      긴 답답글은 내일 아침에나 달렵니다.

      루시아님의 궁금증 해결...
      → 위의 일빠 선점 답글 = 6002번째 답글입니다. ㅠ.ㅠ

      루시아님, 자고 인나서^^ 뵈어요. ^^

    • BlogIcon Lucia 2008.12.16 02:43 | Address | Modify/Delete

      헉! 그말씀은...
      제 일빠선점 댓글이 6,001이구..
      파우더님 댓글이 6,000이란 말씀이신겁니까?
      이런이런..제길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말이지요.
      그 옛날 시사저널 삼성기사 삭제사건처럼..
      파우더님 댓글 삭제 사건 함 일으키는건 어떨까요?

      모의라도 함 해보면 안될라나. 쿨럭ㅎ

    • BlogIcon Lucia 2008.12.16 02:47 | Address | Modify/Delete

      하...이렇게 또 제 잠을 홀라당 깨우시고..
      유유히 주무시러 가신 비프리박님..ㅠㅠ

      저는 무언가 방법을 연구해봐야겠슴다.
      음...뭐가 좋을까나. -_-;

      파우더님에게 삭제 요청을 하는거에요.
      음. 먹을꺼로 유혹할까요?
      아님 폭력이란걸 써볼까요?
      아님...예쁜 여친 소개 시켜준다는..구라를 쳐볼가요?
      ㅋㅋㅋㅋ

      여튼, 비프리박님 좋은꿈꾸세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02: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위의 루시아님의 일빠 선점 답글이 6002번째라는 건데용. ^^
      제 답답글이 6003번째였고욧... ^^

      후후훗. 기사 삭제 사건...! 에 이은,
      답글 삭제 사건...! 크하핫.

      루시아님. 그렇게 해드릴깝쇼? 크하핫.
      그렇게 할라믄 두 사람 답글을 날려야겠군염... 크학학.

    • BlogIcon Lucia 2008.12.16 02:51 | Address | Modify/Delete

      앗. 그런거였어요?
      난 또...비프리박님이 쓴 답글이.. 6002라고 알아듣고.
      훔. 그럼 파우더님이 젤로 아쉽겠구나. 빠하하하하.

      파우더님 OTL모드 되게따. 푸하하하하.

      에잇. 기사 삭제 사건으로 시사저널을 얼마나 욕했는데요.
      그런 지저분한 짓을 할 수 있겠슴까.

      뭐 육천댓글 주인공이 파우더님이었음 또 상황이 달라졌을수도 있었겠지만. 쿨럭 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02: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직 안 갔어염. 졸린 눈 자꾸 부릅 뜨고서 F5를 누르고 있었어요. 큭.

      아무래도 폭력과 여친 소개 ... 두가지를 동원하심이 어떨깜요. ^^
      그런데, 다른 분 한분은 또 어케 한담... 하하.

      어여 주무시고요.
      오늘은 실시간 리플놀이를 우리 둘다 하기는 힘들군요. ^^;;;
      넘 아쉽다. ㅠ.ㅠ

    • BlogIcon Lucia 2008.12.16 02:53 | Address | Modify/Delete

      어여 주무삼.
      저도 이제 자야해요.

      좋은 꿈 꾸세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02: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렇게 적고 보니, 벌써 꽤나 실시간 립흘놀이를 한 셈이 되는뎀요?
      아마 희수님 깨면 질투심을 활활 불태우실 듯...! 큭큭.

      우쨌든둥... 울 루시아님과 실시간 리플놀이는 예약임다. 기대하시라...!

      p.s. 저 위의 본론 답글에 대한 답답글도 예약이구염. 카핫.

    • BlogIcon HSoo 2008.12.16 04: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질투활활작열신공을 펼치고..비프리박님을 벼랑에서 밀어버려?...말어?..고민중임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15: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루시아님. (본격 답답글입니다!)

      이름 불러드리는 것은 제 마음의 표현입니다. 접수가 되셨군요. 캄사합니다.

      그 와중에도... 많은 이들이 '감동' 같은 표현을 쓰고 있는 저 포스트에...
      '다단계' 운운하는 것은 뭘까요. '병진' 맞죠?
      참 대단한 뇌구조의 소유자가 아닐까 싶다니까요. 에라이, 병진같은 악플러...!

      티스토리의 유입 통계는 초큼 맘에 듭니다.
      하는 짓이 맘에 안 드는 것이 한두가지 있어도...!
      맘에 드는 것은 또 맘에 드는 것이니까요.
      다음은 그냥 노멀한 유저들 정도면 만족할 수 있는 블로그가 아닐까 합니다.
      이거저거 세세히 신경쓰는 사람이 가입하면, 루시아니처럼 갑갑할 수도요. ^^;

      다음 메인의 힘은... 그리고 볼드체의 힘은...
      가히 상상이상이었습니다.
      거의 10만을 끊었으니까요.
      십만단위 앞자리가 바뀌었어요. 10만 넘은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만으로 진입하다니...! 큭.
      별로 신통한 것도 없는 블로그가 숫자만 커지는 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

      아. 예전에 그 다음메인 노출(까페를 통한) 사건을 기억합니다.
      대략 3만 끊으셨죠.
      그래도 그정도만 해도 블로깅할 맛은 쏠쏠하지요.

      아직 안 잔 상태였는데... 실시간 리플놀이를 이어갔지요?
      루시아님이나 저나 자야할 시각에 말이죠.
      그래도 반가운 지인은 반가운 겁니다.
      너무 반가왔습니다.
      희수님은 질투를 활활 불태우시지만요. 크학.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15: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아.
      질투 활활신공은 제가 일찌감치 간파해서 대비는 하고 있는데요.
      제발이지 벼랑끝으로 밀지는 마시길.
      제가 그럼 많이 서글퍼집니다. ㅜ.ㅜ

    • BlogIcon Lucia 2008.12.17 12:38 | Address | Modify/Delete

      앗. 깜빡 잊었던거. 20만힛. 축하드립니다. ^^
      우와..나는 언제 20만으로 변신하려나. 쿨럭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7 12:5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울 루시아님, 요즘 승승장구 욱일승천(?) 파죽지세 ...
      이런 말이 떠오를 정도로 잘 나가고 계시잖아요.
      아마 조만간 10만 찍고 금새 20만 바라보실 듯요. ^^

      축하 감사요.
      나는 왜 축하를 받은 걸로 착각하고 있었지...? ㅜ.ㅜ

  3. BlogIcon 명이~♬ 2008.12.16 03: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씨잘데기 없는 악플러들은, 참 어디가나 있나봐요 ㅎㅎ
    그나저나 비푸리박 오빠님하의 20만힛!! 축하드립니다~ 100댓글도 축하드리고요 ㅎㅎ

    우야둥둥, 저도 저 시간에 안자고 있었는데 저는 안불러주시고 두분이 댓글놀이를 하시다니....

    삐질랍니다.
    희수님 우리 손잡고 삐져요!!! +_+

    • BlogIcon HSoo 2008.12.16 04:2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네...벼랑끝으로 아예 밀어버립시다요 명이님....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15: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명이님.
      축하 고맙심다. 20만힛. 100댓글.
      이거 꿈이나 꿨던 겁니까. -ㅁ-;
      특히 100댓글은 명이님이나 도맡아 하시는(큭!)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직접 해보기도 하네요.
      언제 다시 해볼지는 참 미지수네요. -ㅁ-;

      씨잘데기 없는 악플러들. 개념은 밥말아 먹은 초딩 답글쟁이들.
      어디가나 있다니까요. 어떤 글에도 악플을 달 수 있는 능력이 있지 않나 해요.

      흠. 그 시간에 깨 계셨네요.
      시간을 보니까. 그렇네요. 그래두~ 불러두~ 못 오셨을 거면서...! (막 이래...!)

      깨 있는 줄 알았으면 여러 경로로 컨택을 했으련만, 그러면 실시간 답글놀이는 더 즐거웠으련만,
      미처 몰랐네요. -ㅁ-;
      다음엔 일단 실시간 답글 시작되면 그게 누구든...! 큭.
      바로 명이님 블로그로 달려가서 답글 달고 올게요.
      비프리박 블로그로 gogo 이러면서 말이죠. 하핫. 약속~~~!

      그런데도, 희수님이랑 손잡고 삐지시면 저는... ㅠ.ㅠ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15: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니임~~~!
      이러시기예요옷...! 전 이제 누굴 믿어야 하나. ㅠ.ㅠ

    • BlogIcon 명이~♬ 2008.12.16 15:3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요즘 다시 불면증이 도져버렸어요....ㅠ
      밤에 또 잠을 못자는데, 어떤날은 블로깅을 어떤날은 영화를...ㅎㅎ 요러고 있답니다..ㅋㅋ
      결론은? 컴퓨터는 늘 가동중...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16: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불면증씩이나...!
      저는 수면부조화랄까 그런 것을 겪고 있습니당.
      불면증은 아닌데... 굉장히 불규칙적인 리듬의 수면...!
      저도 명이님처럼 컴터는 늘 가동중이군요.
      그냥 이럴 때 책을 좀 더 읽자 그러면서도...
      컴터 앞에 앉게 되니... 반성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BlogIcon 명이~♬ 2008.12.16 16: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이건 우스갯소리인데욤....ㅎㅎ
      불면증이 쫑알쫑알 그랬는데 책보고 자버리면 어쩌지? 이런 생각이 살짝...ㅋㅋㅋㅋ
      예전에 수유부터 2시간씩 통근할때는 하루에 2권씩 읽어제꼈었는데.. 출퇴근시간이 걸어댕기는걸로 바뀌면서 책 볼시간이 점점 없어져요..ㅠ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16: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불면증은 책 앞에선 약한 모습을 보일까요?
      그렇담 오늘부터 돌입해 보도록 하지요. ^^
      불명증 어쩌구 했는데 자버리면 좋은 거 아니겠어요? 큭.
      2시간씩 출퇴근하면 하루에 2권씩? 호곡. 상당한 속독가시넴.
      저는 하루에 왕복 4시간 통학할 때 일주일에 1~2권이었는뎅. ㅎㄷㄷ
      걸어댕기면 건강이 좋아지잖우...! 좋게 보자고욧.

    • BlogIcon 명이~♬ 2008.12.16 17: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책은 못봐도..뭐 블로깅을 하니 ㅋㅋ 그래도 아주 머리가 바보가 되는거 같지는 않아요 우후훗,
      그럼..오늘부터 지대 재미없었던 생각의 속도를 다시 읽어볼까욤? ㅋㅋㅋㅋ;; (아 난 왜 게이츠행님 책이 그렇게 재미가 없을까요 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17:3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책과 블로깅...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뺏고 뺏기는 관계에 있지 않나 합니다. 블로깅도 좀 자제를...? ^^;
      게이츠의 책들이 대체적으로 저도 좀 지루하던디요?

    • BlogIcon 명이~♬ 2008.12.16 17: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우하하하하; 댓글신공...0_0

      오늘은 업무관련 서적들을 좀 뒤적여봐야겠어요. 대략 그래야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듭니다. ㅎㅎ
      블로깅은. 음... 그래도 잠 안오면 해야지~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18:0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실시간에 가까운 댓글놀이...!
      가히 신공이라 할만한뎀요.
      이게 명이님 블로그에서 벌어지면 저는 공공의 적이 됩니다.
      또 누구는 누구를 더 챙긴다더라 뭐 이런 헛소리들... ㅠ.ㅠ
      그렇게 못하는 제 심정, 아시죠? ^^

      오늘 밤에는 업무 관련 서적을 보실려고요...?
      성공하시기 바라고요.

      잠이 안 오면 책을 보십셔...! 계속요. 잠이 올 때까정...! 큭.


      p.s.
      명이님아 나만 티스토리 접속이 안 되었던 건감요?
      페이지가 아예 작업 취소 페이지가 뜨데...
      주소에 tistory 들어간 건 뭐든...!
      어떠셨는징...
      나랑 같은 시간대에 티스토리 접속했을테니... 궁금해서... 냐하.

    • BlogIcon 명이~♬ 2008.12.16 18:1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도 막 그랬습니다. 성질나서, 캡쳐를 하려던 찰나에 접속이 되고 그러네..ㅋㅋ;;; 민망하게 스리 말이죠 ㅋㅋ;;
      에이, 다 같이 즐기는 댓글놀이인데~ 이런들 어떻고 저런들 어떠할라고요..ㅎㅎ

      업무관련 서적을 볼라고 마음먹고 보니, 회사에서 일하는것도 억울한데!!!!!!! 막 이런 생각이..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18: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명이님도 그러셨군요.
      티스토리는 왜 이리 불안정할까요. 우리들 불안하게... 말입니다.

      그래도 저래도, 명이님 블로그에서 실시간 리플놀이는 좀 그렇습니다. ^^;;;

      하하. 집에서 업무씩이나 관련된 책을 보는 것은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좀 그렇죠? 저도 언젠가부터 집에서 학원일은 안 합니다. 전혀요. -.-;;;
      그래서 회사에서 좀 더 바빠지는 면이 있지만,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저도 좀 살아야죠. 그쵸? 흐흣.

    • BlogIcon Lucia 2008.12.17 12:34 | Address | Modify/Delete

      앗, 비프리박님과 명이님의 댓글 퍼레이드닷!
      우르르르르르! 나도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

    • BlogIcon 명이~♬ 2008.12.17 12: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우리 모두 질투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7 12: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기어이 울 루시아님이 명이님과의 실시간 맆흘놀이를 보고야 말았구낭.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7 12: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명이님아. 우리 모두 질투를 활활 불태워볼깝쇼?

    • BlogIcon 명이~♬ 2008.12.17 14: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전 오늘 삐뚜러질테닷! 모드에요..-0-;;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7 14: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단 한줄에서 이미 충분히 삐뚤어진 것이 마구 느껴져요. 우리 같이 삐뚤어지도록 해요. ^^;

    •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8.12.17 21:25 | Address | Modify/Delete

      킄킄킄,,,

      댓글의 퍼레이드로군화,,,킄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8 17: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초인님 말씀처럼,
      여기 명이님도
      조오기 위의 루시아님도 좀 달리셨어요.
      어떻게 시간이 딱 맞아떨어지면 기쁘기부터 합니다. 하하.

  4. BlogIcon 빡씸 2008.12.16 03:5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축하합니다~~ㅋㅋㅋㅋㅋ

    근데
    악플이라..악플이 연예인인에서 일반인으로 대상을 가리지 않군요!!!
    무섭네요; ㅎㄷㄷ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15:2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감사합니다.

      일반인 or 연예인 / 기사 or 일상글 / 분석 or 감상 / ...
      악플러는 그 어떤 포스트에도 등장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개념미탑재인 경우가 태반이구요. -.-;

      p.s. 웅이아찌님. 예전에 식당 관련 포스트 작성하셨더랬죠? 아닌가요?
      서비스 엉망인 식당...요.
      최근에 포스트를 보낼라고 하다가 못 찾아서 아닌갑다 하고 있는데...
      웅이아찌님의 글 중에 그런 글이 없었던가요?
      흠흠. 가물가물. =.=a

    • BlogIcon 빡씸 2008.12.16 16: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식당관련 포스트는 없는거 같아요!
      예전에 비프리박님의 강화도 무슨 식당에대한
      포스트는 본기억이 납니다.

      거기 서비스가 안좋았다고 하셨잖아요?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16: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글쿤요. 제가 허락도 없이 웅아아찌님 옛날 글까지 다 뒤적거렸는데...
      없더라고요. 그래서 비밀글로 돌리셨나 해서 여쭈었어요. ^^
      아마도 웅이아찌님은 아닌 것 같았는데... 그래도 한번 여쭈었어요. 확인차. ^^

      강화도 무슨 식당 서비스 안 좋다고 올린 그 글을 기억하시누만요. 캄사요.

    • BlogIcon 빡씸 2008.12.16 18: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에헷에헷~
      제 포스트를 모조리 !!! ㅋㅋㅋㅋ
      비프리박님 최고에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7 12: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제가 좀 csi 스럽습니다. ^^
      그 와중에 울 웅이아찌님 글들은 다 확인했다는...! ^^;

  5. BlogIcon HSoo 2008.12.16 05:0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 포스트는 자랑인거지요?...자랑하실만 한 사건입니다..^^
    제가 아는 블로거들은 거의 다 다음메인에 노출사건을 일으키시는 분들입니다요...-.-
    저만 대략 안습인 블로거입니다..뭐..신경도 안씁니다만..이렇게 말은 해놓고 OTL입니다....ㅎㅎ
    잠이 안오셔서..대략 2시 넘겨서 잠자리에 들어가셨으면 지금쯤은 아마 꿈속의 황홀경에서 헤메고 계시겠군요.

    어마어마한 방문자 폭탄을 맞으셨군요..
    전 한달이 넘어야 넘길..아니지 두달이 넘어도 못넘길 방문자 폭탄입니다...
    월매나 행복하십니까?....???
    지금쯤 방문자가 20만고지 얼마 안남긴듯 싶기도 하구요..아..훨씬 넘기셨겠군요...ㅎ
    그와중에 저의 닉넴이 맨먼저 나와서 저도 기분은 째집니다요...

    구글애드센스도 방문자 폭탄에 숫자 올라가는것이 아주 즐거우셨겠다는..대략 부럽부럽!!!!
    조만간 100돌파...아주 쉽겠는걸요?...^^
    그런대 타겟팅이 잘 안되는것 같기도 해요..관련광고가 안나오는걸 보면...^^;;
    그 와중에 저같은 악플러들이 존재했군요..쓰잘대기없이 노링크로 답글을 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런분들은 우선 아이피차단 소용없는거 같아요. 주로 PC방에서 서식하는 좀비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유동아이피니 차단해도 다른아이피로 또 들어온다는거 아닙니까....ㅎㅎ
    그 와중에 6000답글은 저는 못한거지요?..아쉽습니다..이런건 아무것도 아니고...
    루시아님이란 댓글 실시간리플놀이를 보며..질투심을 활활 불태우고 있습니다...^^;;
    아...난 아무래도 질투의 화신 맞나봐요..아...흑..질투나..반드시 루시아님을 뺏어버릴꺼얌..막 이래요..ㅎ

    대략 질투심에 불이 활활타올라 오늘 댓글은 여기서 마침입니다..
    전 대략 오늘 많이 바쁠거 같구요..간간이 들어와 눈팅은 할 수 있습니다...ㅎㅎ
    포스팅도 간간히 들어와 하지만 답답글은 좀 힘들듯...이해해주시는걸로 알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또 살아보자구요..전 내일 또 놀아요..룰루랄라.....ㅎㅎ

    • BlogIcon HSoo 2008.12.16 05: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어제 오후에 병원에 댕겨와서 아토피관련 피부과약을 먹었더니 정신이 몽롱합니다..-.-
      이거 혹시 마약 아니야?..막 이러고요..왤케 피부과약은 독한지..이거 조사좀...-.-;;
      횡설수설해도 이해해 주시리라 믿어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15: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은 대략 안습의 블로거가 아니시지요...!
      따뜻한 마음의 지인 블로거들이 있고, 방문자가 상상 이상인 또다른 하나의 블로그가 있으시고...
      지금 메인으로 굴리시는 블로그도 얼마전에 20만을 넘기시고
      하루에 대략 1500 정도 방문하는 검색서퍼들도 있으시니
      대략 안습이시라면, 저는 벼랑끝으로 밀려떨어져야 하옵니다. -.-;
      (거봐요. 신경도 안 쓰신다면서 OTL이시잖아요. 큭.)

      아마 이 답글 작성하신 시각에는 꿈속을 헤매고 있었을 거 같습니다.
      서로의 생활을 너무 손바닥보듯 빤히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하하.

      자랑할만한 사건이긴 한데... 좀 뻘쭘함이 느껴지는 포스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이들 축하해주니 감사할 따름이지요.
      솔직히 어떤 면에선 한번 기록하고 정리하고 돌아보고 싶은 것이 컸습니다.
      제가 좀 몽크스럽잖아요...? 핫.

      오. 10만 방문자 폭탄을 두달 정도로 보시니...!
      얼마나 대단하십니까. 저는 9개월 정도 걸렸단 거지요. 그리고선 그만큼을 3일만에...! 컥. ^^
      말씀처럼 행복한 면도 있습니다.
      그리고 구글 계정에서 커가는 그 무엇도 재미는 재미네요. 핫.
      100돌파는 아직 멀었네요. 폭탄 맞으면서 시작된 거라...
      폭탄이 끝나면서는 좀 지지부진해요.
      울집 그녀가 그러더군요. "자기야, 뭐 또 하나 다음 메인에 안 뜨는 거야?"
      (하악~!) 그게 쉽게 오는 게 아니라고 이야기해 줬습니다. ^^;;;

      누적방문자 20만 넘긴 것은 본문에서 이야기했다구욧...! 버럭.
      새벽이라 희수님이 잠이 좀 덜 깨셨나 봅니다. ^^
      (그래서 제가 이미지 캡쳐해놓은 것, 삽입했습니다. 이것이 모두 희수님 때문입니다. 학학.)
      희수님의 닉네임을 젤 먼저 꽂은 제 마음을 아십니까. (아시리라 봅니다. ^^)

      꼭 쓰잘데기 없는 것들은 노링크죠. 겁쟁이. 찌질이. 라고 해야 할까요?
      그 정도 악플을 달려거든 링크를 걸라고...! 그쵸?

      저런 감동씩이나 한 글에 악플을 올리는 작자들은 뇌구조가 어떻게 생겨먹은 걸까요?
      그게 궁금합니다. -ㅁ-; 사실 궁금하지도 않긴 하네요. 하핫.

      주로 피시방 좀비들이면...
      그때 그때 삭제하고 차단 걸면 될 거 같구요.
      어쩌겠습니까. 그렇다고 그것마저 안 할 수도 없고, 그 기능 있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지요.

      6000답글. 희수님이 하시나 하면서 퇴근했습니다.
      그런데, 하하. 기대는 언제나 빗나가는 법이죠. ^^
      아쉬움이 크면 뭔가가 기다리고 있지 않겠습니까. ^^;
      계속 밀어주십쇼. (벼랑끝 낭떠러지 말구요. 버럭! ^^)

      루시아님과의 실시간 답글놀이는,
      제가 울집 그녀에게 "자자."라고 한 후에 시작되었다는 거 아닙니까. 큭.
      실시간 리플놀이를 끝내고, 제가 희수님께 드리는 묵힌 답답글 하나 작성했는데 그건 보셨죠?
      그거 끝내고 잠자리에 들었더니 이미 곤히 자고 있더군요. *^^*

      질투심 활활 태우실 거라 생각했습니다. ^^
      제 짐작은 언제나 맞습니다. 희수님에 관한 한 말이죠. 큭.

      간간이 들어오셔서 눈팅하시리라 봅니다.
      저는 포스트를 할까 답답글 러시를 할까 고민을 하다가...
      늘 하는 생각 그대로, "답답글이 포스트만큼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재확인하고
      이렇게 답답글 러시 중입니다. 큭.

      바쁘시면 답글 못남기셔도, 눈팅만 하셔도, 눈팅도 못하셔도, ...
      이해합니다. 제가 그쪽으론 이해심이 크답니다. ^^ 아심서...!

      내일 또 쉬시는군요. 또...! 말이죠. ^^;
      그녀를 예약한 병원에 모시고 가야하지 않습니까.
      두분이 그 와중에 잘 챙기시면서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_()_
      맛있는 것도 좀 드시고, 산책도 가능하면 좀 하시고... 말이죠.
      제가 이런 말 안 해도 잘 하시겠지만... 하하핫.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15: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오. 피부과 약이 좀 신체리듬을 깨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더디 가도, 바르기만 하는 약으로 치료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제 경우, 언젠가 피부과 약을 먹었다가 신체리듬 망가지고 여러가지 불편해서...
      의사에게 먹는 약은 안 먹고 치료하면 안되냐고 했었습니다.
      참고하시길.

    • BlogIcon Lucia 2008.12.17 12:37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 저를 뺏어 가실꺼라는 불타는 그 의지..
      어흑...감동입니다. 흑흑..ㅠㅠ 느무 감동적이라는.
      ㅋㅋㅋㅋㅋ

      비프리박님! 희수님 앞에서는 좀더 내공을 키우셔야 할 것 같은데요? ㅋㅋㅋㅋ

      그나저나, 희수님 그러게 말이에요. 참 신기하게도 피부과 약들은 느무 독하지요? 저도 여름만 되면 피부에 돋아나던 알러지 현상들 땜에 피부과를 꽤 많이 다녔었는데요. 거참...약만 먹으면 약에 취해 몽롱했다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7 13:0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의 질투가 감동스럽다구요... ㅜ.ㅜ
      이렇게 또 한분 뺏기누나... ㅠ.ㅠ
      희수님의 질투신공 앞에 제 내공은 그야말로 새발의 피인지라. 엉엉.
      그래도 질투를 마구 불태울테닷...! 화르르~ 화르르~ 화르르~ ㅜ.ㅜ

      피부과 약은 사람을 좀 노곤하게, 몽롱하게, 피곤하게, ... 만드는 면이 있죠?
      간도 안 좋게 하는 게 보통이라던데, 간 수치 측정은 필수입니다요.

  6. BlogIcon 찬늘봄 2008.12.16 09: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프리박님 방에서는 새벽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ㅋ~

    구글을 걸자마자 10만트래픽 발생..
    (애드센스를 설치한 블로거 만이 느낄수 있는 또다른 큰 기쁨이 있죠.. ㅎ~)
    보통 파워블로거의 하루 3천트래픽 한달의 성과인데요.. 행운이라기 보다는 평상시 공유와 소통으로 준비되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은데요..^^

    악플 내용으로 봐서 초딩이나.. 중딩1 정도 일거 같아요.. (어린 것들이 어디 버릇없이 어른들 얘기에 껴드느거야..)

    비프리박님.. 오늘도 좋은 시간되시구요... 연락드릴께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14: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새벽에 또(!) 반가운 지인님들이 줄줄이(!) 달려오시니 반가울 수 밖에요. 하하.

      구글 애드센스를 걸자마자 10만 트래픽을 먹어주고...
      그거에 살짝 비례하게 뭔가를 먹어주고... 크.
      큰 기쁨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초보인 저로서는 더욱요. 하핫.
      (구글 애드센스에 관한 정보통(!) 찬늘봄님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지요. ^^;)

      어떻게 저렇게 딱 날짜 맞춰서 왔는지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므흣.
      아. 공유와 소통을 실천한다고 하고 있는데,
      그래서 온 거라굽쇼? 이게 다, 행운이 아니라 준비된 자의 복이라굽쇼...?
      듣기만 해도 기쁩니다. 찬늘봄님, 마음씨가 어쩜 이리 비단결이시래...?

      하하. 악플 내용으로 보아 작성자의 레벨이 그 정도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한번 기회되면 좀 일반화시켜서 까볼까 생각중입니다. 큭.
      그러게요. 어디 애들이 버릇없게시리 어른들 이야기하는데...! 버럭. (하하.)

      어제 좋은 시간 보냈구요. 조금 한가한 하루였다지요.
      그리고 반가운 전화가 surprise...!
      너무 반가왔습니다. 하하.

  7. BlogIcon 돌이아빠 2008.12.16 09: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후훗. 저도 좀 나눠주세요 =.= 폭탄 한번 맞아보게요. 크.
    나날이 발전하는 비프리박님 블로그 부러워만 합니다 ort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14: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어떻게 폭탄을 나눠드립니다. 크흣. 말 됩니다. 그쵸?
      살신성인의 자세로 제 폭탄은 제가 맞아야지요. 하핫. 너무 말이 잘 되나요? 하하.

      나눠드리기만 할 수 있으면 폭탄 수백방이라도 나눠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_()_

  8. BlogIcon YoshiToshi 2008.12.16 11:3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20만 히트, 축하드립니다. (^^)
    2연짱이셨으니 10만 갈아치우는건 문제도 아니셨을 듯~~~

    노링크 닉네임이 다 나쁘진 않지만, 개념상실상황 발생률은 좀 많이 높은 듯. (__);;

    20만와 더불어 댓글 100~ 기록도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더욱 번성하세요~~~ㅎㅎ;;; (좀 나눠주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14: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축하 감사합니다.
      거기다 20만까지 넘겼어요.
      10만 넘기는 데에는 9개월. 20만 돌파하는 데에는 3일...! 크헉.
      2연짱이어서 문제가 아니지 않았나 합니다. ^^

      노링크 닉네임은 메인 같은 데 걸리면 빈도수가 높아지는 것 같구요.
      그만큼 개념상실 답글의 발생빈도도 높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뭐, 딱 2건이었으니 귀엽게 봐줄만 합니다. 하하.

      답글 100은 난생 처음 먹어보는 건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한 숟가락씩(응?) 도와주시니 가능합지요.

      응원에 힘입어 더욱 번창해갈 수 있을 거 같아요.
      도와 주세요. ^^;;;

      나눠드리는 건, 드릴 수만 있다면 나눠드리겠으나...
      열심히 방문해 '드리고'
      열심히 답글 '드리고' 하는 거 외에는 딱히 방법이 없어서 안습입니다요. ㅜ.ㅜ

  9. oddpold 2008.12.16 13:42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흠...구글 애드센드라...티스또리는 요거를 붙일 수가 있군요. 탐나네요...물파스는 적용이 안되니...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14: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러게요. 이런 거까지 바라고 티스토리로 건너 온 것은 아니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딱 맞춰 잘 건너 온 것 같아요.
      (물론, 티스토리에 전혀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구요. ^^)

  10. 2008.12.16 15:1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6 15:2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jj***님 /
      넘 올만이네요. ^^
      반가와요.
      그간 제가 발걸음이 뜸했죠? ㅜ.ㅜ
      기념 한방, 감사합니다. 꾸벅.

  11. BlogIcon 雜學小識 2008.12.16 22: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ㅋㅎ
    멋져부러요~^^

    먼저, 방문자수 20만 힛을 추카드리구요.^^

    애드센스 달자말자 폭탄 맞으신 것도 축하드려요.ㅎㅎ
    기억에, 처음 얼마 간이 클릭당 단가가 그래도 좀 나았던 것 같기도 하고, 다른 분들의 글들을 봐도 대충 그렇던데..
    딱, 그 시점에서 폭탄이 터졌으니, 에헤라디야~네요.ㅎㅎㅎ

    게다가, 요즘은 자주 들르지도 못했는데,
    하필 운좋게 그 글에 댓글 남겼다고, 이렇게 챙기가미 링크도 걸어주시공...ㅜㅜ
    감솨여~~~^^*

    비프리박님, 행복한 밤 되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7 12:3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멋지다고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캄사.
      벌써 20만이라니, 아직 초보인 제가 많이 쑥스럽습니다. *^^*

      애드센스 달자마자 폭탄 맞은 건, 지금 생각해도 신기해요. ^^
      또 좀 허리케인이 들이닥쳤으면 좋으련만...! ^^
      아. 초기에 좀 단가가 세군요. 몰랐네요. 큭.

      요즘은 예전에 비하면 자주 뵙는 것 아닙니까.
      물론, 좀더 자주자주 뵈었으면 하지만요. ^^
      아. 이름에 링크걸기는 번거로워서 그렇지, 늘 그렇게 챙기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

      멋진 수요일. 날은 엄청 흐리고 비가 투적투적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경쾌하고 상쾌한 하루 되시길.

  12. BlogIcon 유리아빠 2008.12.17 07:0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 IP는 회사 것이라 차단하셔도 별반 소용 없습니다. ㅋㅋ
    숨어서 악플을 다는 사람들은 실제론 그리 과격하지 않다면서요.
    현실에 굴복하고 불만을 내재한 사람들이 온라인 상에선 과격해지는 듯 한데...
    어쨌거나 동일한 팩터를 이상한 방향으로 돌려 생각하는 사람들, 가끔은 그 상상력이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7 12: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제가 유리아빠님 ip를 차단할 일이 있겠습니까. ^^
      접때 적으셨던 것처럼 연말을 이용한 '주변정리'에 제가 끼지 않는 한(!)
      그럴 일은 없을 거구만요. 하하.

      숨어서 이상한 무개념 악플 다는 사람들,
      현실에선 평범한 사람이라지요? 저사람이 그런 악플을?
      이라고 생각할만큼요.
      문제는 내재된 불만일 거고, 악플을 달았다는 거고, ...
      뭐, 그런 거겠죠.

      하하. 가끔은 그 사고방식이 저는 어떻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머리를 깨서 한번 호두 속을 구경하듯이(크헉) 머리 속을 보고 싶다니까요. -ㅁ-;

  13.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8.12.17 21:2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킄킄,,
    왕 추카 함니다! ^ ^

    움, 방문자수는 그리 신빙성이 없기 때문에 큰 의미를 부여 하기가,,, ㅡ ,. ㅡ^
    티스 방카쇼는 신문에 날 정도로 유명 합니당!! 하하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8 17:2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축하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그냥 숫자가 만들어내는 그림(?)에 의미를 두지,
      숫자의 크기 같은 것에 의미를 부여하진 않습니다.
      잘 아실 듯요. ^^

      티스 방카쇼...?
      티스토리는 알겠는데, 방카쇼는 뭘까요? (뭐죠?)

    •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8.12.19 02:3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앗,,,,

      요새 제 글을 안 보시는군앙!!!
      마이 섭섭한디요,,,ㅡ ,. ㅡ^

      요기에 보시면 ,,,
      - http://vart1.tistory.com/entry/토크-가나다라-기묘한-수수께끼들과-빙산의-일각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19 06:3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솔직히 그 글은 못 본 글이더군요.
      아마 그 무렵 제가 정신이 없었던 시즌이었을 걸요.
      라고 적지만 초인님은 '비겁한 변명'일 뿐이라고 하실 수도 있겠군요.
      그러신다면 그냥 달게 받겠습니다.

      도움말씀 감사합니다.

  14. BlogIcon please 2008.12.20 21:0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축하드립니다.
    연말에 비프리박님께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서 흐믓...므훗? 합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2.22 00:4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좋은 일이, 다, 플리즈님 같은 지인님들 덕분 아니겠습니까.
      저 혼자 뭐 어쩐다고 좋은 일 터지겠어요...? 그쵸?
      항상 고마운 지인님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