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로 <4000답글 & 200트랙백>을 동시에(!) 달성하고^^ 이렇게 자축의 글을 올리게 되네요.
9월 초에
▩ 200 포스트, 2000 답글, 100 트랙백 ^^ ▩이란 자축성 포스트를 올린 적이 있습니다. ^^
9월초까지만 해도 이렇게 빨리 더블 스코어를 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같은 날...! 말입니다. ^^
그때가 200포스트였는데, 이번은 포스트의 숫자가 <281>이었습니다. 불행히도, 초대장 배포 포스트였군요. -ㅁ-;




    4000답글 & 200트랙백 인증샷 ^^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4000 replies  

2000답글을 기록했던 것이 지난 8월 30일. 블로그에 첫 포스트를 올린지 꼭 6개월만의 일이었지요.
4000답글을 기록하게 된 것은 그로부터 꼭 한달 20일만의 일이군요. 첫 2000답글의 1/4 정도 기간이네요. ^^
4000번째 답글은,
▩ 환율, 국제유가, 주가와 관련한 의문들 ▩ 포스트에 찬늘봄님이 주셨습니다.
3999번째 답글은,
▩ 사이버 모욕죄를 한번 제대로 파헤쳐보자 ▩ 포스트에 please님이 주셨고요.
두 분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 전하고요. (상품은 없습니다. ^^; 뭐라도 하나 걸 걸 그랬나. 흐으~)
4000답글 가운데 제 답답글을 제외한 2000답글을 주신 모든 분께도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네요.


      [2] 200 trackbacks  

100트랙백을 기록한 것이 지난 8월 28일. 블로깅을 시작한지 거의 6개월만이었습니다.
200답글을 기록하게 된 것은 그로부터 꼭 한달 22일만의 일입니다. 1/4 정도의 기간으로 줄었군요. ^^;
200번째 트랙백은, ▩ 환율, 국제유가, 주가와 관련한 의문들 ▩ 포스트에 찬늘봄님이 주셨습니다.
찬늘봄님이 2관왕을 하셨군요. ^^ 찬늘봄! 2관왕, 왕 축하드립니다. ^___^

지난번 2000번째 답글, 100번째 트랙백은 HSoo님이 2관왕으로 장식했더랬는데,
4000번째 답글, 200번째 트랙백을 찬늘봄님이 역시 2관왕으로(!) 장식해주시네요. 멋집니다. ^^
199번째 트랙백은, ▩ 사이버 모욕죄를 한번 제대로 파헤쳐보자 ▩ 포스트에 please님이 주셨습니다.
please도 역시 2관왕을 하셨는데요. 역시 축하드립니다. ^___^
찬늘봄님이 '00의 사나이'라면, please님은 '99의 남자'라고 해야할까 봅니다. 크.
두분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 전합니다. (역시 상품은 없습니다. ^^; 뭐든 남발은 좋지 않습니다. ㅜ.ㅜ)
지금까지 200트랙백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면서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핫.



지난번 포스트에서 적었던 제 마음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포스트는 제가 올리는 거지만, 답글과 트랙백은 받는 거지요. 제 맘대로 되는 것 아니지요. ^^;;;
280포스트 남짓에 4000답글 받는 거, 그리고 200트랙백 받는 거, 저 혼자 하는 것 아니지요.
모두 여러분들 덕분이란 생각... 변함이 없습니다. 제가 복이 많다는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온라인이라는 '차가운' 공간이지만, 이렇게 오고가고 소통하고 공유하고, ... 하다 보면, 따뜻해집니다. ^^
사실, 답글 갯수나 트랙백 갯수보다 더욱 소중한 것은 그런 따뜻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08 1021 화 01:40 ... 02:20  비프리박



p.s.1
참고로, 201번째 트랙백의 주인공은,
▩ 환율, 국제유가, 주가와 관련한 의문들 ▩ 포스트에 트랙백을 보내주신
잡학소식님입니다. 잡학소식님에게도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근의 실시간 리플놀이가 4000답글 위업 달성에 조금은 도움이 되었을 거 같은데효.
정말 운좋게 실시간 리플놀이를 하게 되었던, 사과벌뢰님과  Lucia님께
즐거웠단 말씀, 감사하단 말씀 전합니다. 운때(!)가 맞으면 또 하자구요.
다른 분도 가능하기만 하다면 누구든지...! 언제든지...! 환영입니당. ^^

p.s.2
한주의 시작입니다.
힘찬 한주! 멋진 한주! 만드시기 바랍니다.
가을이 점점 더 깊어갑니다.
건강에 항상 유의하시고요. 사랑합니다.
                      [ 2008 1020 월 오전, 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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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명이~♬ 2008.10.21 05: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에잇, 맨날 기념식엔 못오르는 명이....ㅠ_ㅠ

    그래도 두손 짝짝, 들고 박수 보냅니다~ 축하드려요오~~~ (막 이런거에 좋아하고 ㅋㅋ)
    그나저나 바쁜건 좀 괜찮으세용?
    애들 수능때문에 그러신걸까.......저는 이번달까지 내내 죽을맛인데 이번달이 아직 10일나..아니 이제 10일밖에 안남았습니다. 그려 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저 트랙백은 176, 댓글은....5700개를 달려갑니다....ㄷㄷ;;; 그래도 200포스팅까지는 공개 안할테야요. 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21 09: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뭔가 기념스러운 것에 못 끼기로는 희수님도 계셨는데,
      두분이 막상막하이실 듯. 크.
      아. 그래도 희수님은 지난번 2000답글 100트랙백에서 2관왕을 하셨군요. 크.

      축하 감사하고요.
      명이님 이벤트, 잘 하시길... 응원합니다.

      좀 바쁜 건, 계속 그렇네요.
      애들 수능도 수능이지만 이리저리 자잘한 것들이 좀 있군요. 크.

      이제 이번달 10일밖에 안 남았으니 명이님하 힘내시고욧...!

      오오. 늦게 핀 꽃이 더 붉다는 말이 떠오르는뎀요.
      5700답글에 176트랙백이라... 크헉.
      200포스트가 되면 더 큰 숫자가 될테지요.
      기대하갔슴미당.

      오늘 하루도 힘찬 하루...! 아시죠?

    • BlogIcon 니그 2008.10.22 13:48 | Address | Modify/Delete

      저도 두손 짝짝 들고 축하드려요^^

      (여기다쓰면 일빠 겯다리?ㅋㄷㅋㄷ)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22 20:2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니그님도...!
      맞습니다. 일빠 곁다리...! 하하핫.

      축하 감사합니다. ^^

  2. 2008.10.21 05:3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21 09: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이 비밀답글 보고서...
      해당 페이지 찾아서 답글 넣었습니다.
      저의 마음엔 변함이 없습니다. ^^
      그렇게 안 해도 항상 감사합니다. (_._)
      ㅊㅂ은 전혀 생각도 안 했습니다. 크.
      저에게 돌아올 10인분을 다른 분 열분에게 나누소서.
      진심입니다.
      마음만으로 고맙습니다. 삐지거나 하진 마시고요.

  3. BlogIcon YoshiToshi 2008.10.21 09: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4000댓글! 200트랙백! 너무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너무*2 부럽습니다. ㅠ_ㅠ);;

    댓글도 트랙백도 주시는 것이니, 받으려면 제가 더 정진해야겠지요! (파..파이팅!!;;)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21 10:0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축하감사합니다.
      그리고 요시토시님과 왕래가 있은지 얼마 안 되어서 그렇지...
      날아가고 날아올 것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
      파... 파이팅...! 하자구요. 하하핫.

  4. BlogIcon mingsss.net 2008.10.21 10:4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야 'ㅂ'
    저런 숫자는 저도 부럽습니다 ㅎㅎ
    전 카운트할 껀덕지도 없어서요 ㅎㅎ
    얼른 리뉴얼이든 뭐든 해야하는데 ㅜㅜ 고인물이 썩고있는 기분이 들어서 요새 좀 착잡해요
    나름 애정이 많은 홈페이진데 말이죠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21 13:1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부럽부럽??? 캄사캄사... ^^
      밍스의 홈피는 일기장 같이 적는 곳이잖아.
      여기랑 컨셉이 조금 다른 면도 있고. ^^
      고인물이라니... 항상 봐도 상큼한데...!
      나는 거기 마우스를 갖다 대면 파르르 떨리는 플래시가 넘 갖고 싶어...
      그거 하나 원하는 거 말하면 해줄테야??? ^^;

      밍스의 세월과 애정이 녹아든 홈피니까 리뉴얼 정도 해서 리스타트 하면 좋을 듯.
      그럴 때가 있어.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
      그런 때 말이야. ^^;
      잘 넘기시길.

  5. BlogIcon 雜學小識 2008.10.21 13: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멋집니다.
    200 트랙백도 대단하지만, 4000 댓글은 저로선 한동안은 오르지 못할 경지인 듯 여겨지네요.^^;;;

    축하드리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21 22:1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잡학님에게는 추종을 불허하는, 저로서는 오르지 못할 산...!
      누적 방문자수가 있지 않으십미까...!

      축하 감사히 잘 받고요.
      이래 자주 뵈니 좋으네요. ^^

  6. BlogIcon 사과벌뢰 2008.10.21 15: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우선 ㅎㄷㄷㄷ 하네요 글구 동시맆 놀이는 또 언제든지 환여이죵 시간과 운떄 또 맞아지기 기다리고 이써욤 오호호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21 22: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ㅎㄷㄷ은요. 후발주자이면서도 상당한 업적(!)을 이뤄놓으신 사과벌뢰님이 대단하시지요. ㅎㄷㄷ
      실시간 맆흘 놀이는 저도 언제나 환영입니당. 크.
      근데, 조오기 파비콘인가요? 바뀌셨군요.
      나비 팔랑 거리는 것이었더랬는데 말이죠. 하하.

  7. BlogIcon 찬늘봄 2008.10.21 17: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싸뷰~~~~
    해성아, 예나야 아빠 2관왕 먹어부렀다.... 오늘 집에가서 애들한테 일러야겠어요.. ㅋㅋ~

    비프리박님의 블로그 흔적에 제가 기여했다니 정말 기분 좋은데요..
    베풀어님의 블로그가 제꺼구 제블로그가 베풀어님 꺼구..
    항상 제블로그와 소통이 되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기뻐요.. ㅎ~

    저녁 시간 수고하시구요..
    지금부터 퇴근하실때까정 학생들에게 무한에너지를 넣어주세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21 22: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해성이랑 예나도 기뻐해줄지는 미지수입니다. ^^

      찬늘봄님은, '흔적' 정도가 아니라,
      제 블로그의 가치(!)를 높이시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계시는 분 가운데 한 분이신 걸요.

      맞습니다. 아이디와 비번만 공유 안하지...
      제 블로그가 찬늘봄님꺼 맞습니다.
      찬늘봄님 블로그가 제꺼이듯이요. 하핫.

      저도 항상 소통의 공간이 있어서 좋답니다. ^^

      제 일과를 대충 꾀고 계시군요.
      이제 퇴근시간 기다리면서 답글과 답답글로 달리고 있습니다. 크.

      아이들에게 무한 에너지를 넣어줬더니 저는 에고에고~ 모드입니다. -ㅁ-;

    • BlogIcon 찬늘봄 2008.10.21 23: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ㅎㅎ~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

    • BlogIcon Lucia 2008.10.22 00:12 | Address | Modify/Delete

      제 절친의 딸래미 이름과 찬늘봄님 따님의 이름이 똑같네요. ^^ 오~ 또 이렇게 공통점 발견!!!

      그나저나, 저는 베풀어님의 블로그가 내꺼도, 내꺼도 내꺼인데. ㅋㅋㅋ 역시 찬늘봄님은 착해요. ㅋ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22 18: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찬늘봄님 염려 덕분에 건강은 항상 챙길라고 노력중입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22 18: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루시아님의 절친님 따님 이름이 예나인 모양이군요.
      아무래도 해성과 예나를 놓고 보면 예나가 여자이름이라서 그런 생각하게 되는군요. 크.

      옷. 제 블로그는 루시아님 블로그이기도 했었군요...? 핫.
      루시아님 블로그는 제 블로그가 아니었고 말이지요...? 으르렁!
      루시아님은 욕심쟁이...! 우후훗.

  8. BlogIcon powder FlasK 2008.10.21 23:0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앗! 이번엔 흔적도 없네요;;; 좀 소홀했나요;;ㅎㅎ
    4000댓글 부럽습니다;;전 겨우200댓글!ㅜ
    사실 비프리박님 하루도 빠짐없이 포스팅 하시는거 보면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2008년 우수블로거되실듯!ㅎㅎ^ㅅ^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22 18:0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간 좀 소홀하셨던가요? 하핫.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뭐라도 찔리시는 부분이 있으신건지? 큿.

      축하 감사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포스트하려고 10월은 노력중인데 그걸 눈치채셨군요. 핫.

      2008 우수블로거 반열에 끼지도 않겠지만,
      카테고리 노출도 막힌 주제에(!) 그런 생각 하지도 않습니다만,
      혹시 되더라도 반납 같은 거 할 수 있을라나... 그게 궁금하군요. -ㅁ-;

  9. BlogIcon 달려라 멀더 2008.10.21 23: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렇게 딱 인증샷 얻기도 힘들었는데. 더 좋으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조만간에 힘이 넘치는 블로그가 되실꺼 같아요.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22 18:0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맞습니다. 4000답글에 200트랙백도 힘들지만,
      저렇게 인증샷 얻기도 힘들죠. 고걸 짚어주시니...! 감개무량합니다. ^^
      히트캡쳐 같은 것은 정말 힘들지요. ^^
      힘이 넘치는 블로그는 되어보고 싶습니다만,
      파워블로그는 사양할 거란 거 아시죠? ^^
      지금도 그렇다구요...? ^^
      아직 멀었다는 생각뿐인데... 핫. 감사합니다.

  10. BlogIcon Lucia 2008.10.22 00:1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축하드립니다. 찬늘봄님. 그리고 더불어 아차상 획득! 플리즈님도 축하축하!
    비프리박님, 선물 준비해야한다니깐요. 으하하하하. 이참에 세분이 모여서 식사라도 함께 하세용!
    (근데 동네가 가까워야 식사를 해도 할텐데.. 다들 어데 사시나. ㅋㅋㅋ)

    그리고 저도 실시간 댓글 놀이 잼났어요.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다고 하니 느무 기쁘네요.
    링크도 걸어주시고, 역시 멋지리! 감사감사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22 18:2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루시아님, 찬늘봄님이 축하받으실 만하지요...?
      그리고 플리즈님도 마찬가지로 축하축하...! 맞습니다.
      흠. 찬늘봄님은 대략 어디 사시는지 알고 있고 플리즈님은 잘은 모르지만 감만 대략 잡히는 상태.
      진짜 셋이 어디 모여서 식사라도 한끼 해야할까 봅니다. ^^
      밥 값은 우리 루시아님이 보내주시는 거죠? 하하핫.

      실시간 댓글놀이 바라면서 밤에 가끔 새로고침 버튼 누릅니다. ^^
      중독성이 좀 있다는...! 크.
      아. 답글수의 폭증에는 루시아님과의 실시간 답글도 분명 아주 조금이긴 하지만(!) 기여한 바가 있습니다.
      캄사합니다.
      링크 걸어드린 거, 고걸 눈치채셨군요. 하하핫.
      울 루시아님은 센스쟁이~ 우후훗.

    • BlogIcon Lucia 2008.10.22 18:24 | Address | Modify/Delete

      뭐 밥값정도야. 100바트면 되죠??? ^^
      계좌번호 불러주셈. 100바트 송금해드리겠삼. ㅋㅋㅋ

      아참, 찬늘봄님에게 티스토리 초대장 받았어요.
      찬늘봄님이 천천히 함 만들어보라고 덜컥 주시더라구요.
      아직 이사할지 말지, 마음 정하지도 않았는데..
      이번 라오스 여행 끝나고 돌아올때까지.. 생각해보고..
      결정하겠다 해떠니, 미리 주시네요. ㅋㅋㅋㅋ

      그나저나, 프리덤으론 다음에서 티스토리로..
      이사도 못한다는데. 컥!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22 22: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앗. 실시간 리플이 될 뻔 했는데,
      마침 수업이 시작되는 터라, 눈물을 머금었더랬습니다. ^^

      밥값을 보내주신다고욧...
      벼룩의 간을 빼지... 외국에 나가있는 동포의 피같은 돈을 빼먹겠습니까. 저 돈 잘 벌어효. 크.

      근데 100바트가 멈미까.
      방금 환율 계산 했습니다.
      현재 바트당 대략 40원선... 100바트면, 4000원...!
      셋이서 4000원이면 떡볶이를 먹어야겠군효...! 큭.
      흠흠... 그러고 보니, 그 정도라도 신경을 써주시는 것에 감사합니다. 흐흣.

      초대장 받으셨군요.
      다음에 계셔도 상관은 없다는 생각입니다. 저는요.
      뭐, 티스토리에 메리트가 크게 있다면 또 몰라도 말이죠.
      게다가 이사가 장난 아니죠.
      그리고, 현재 티스토리에 계신 분들이 저를 포함해서 몇년이나 더 티스토리에 계실까요.
      그냥 자신의 거처에 있으면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크핫.
      오지말란 뜻은 아니고요. 필요하면 오시되, 수고스럽게 오실 거 까진 있겠냐. 하는 겁니다.
      흠흠. 무슨 뜻인지 제 맘을 알아주실 거죠?
      마음은 언제나 두팔벌려 환영입니다만...!
      고려할 것이 참 많다는 생각이거든요. 흐유~!

      흠. 게다가, 프리덤으론 다음에서 티스토리로 이사가 안되는군요.

  11. BlogIcon HSoo 2008.10.24 08: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프리박님....오늘도 여전히 전 바쁘네요..^^;;;;
    한가모드일때..찬찬히 둘러봐야 할꺼 같아요...이해해주심 황송하구요..이해못하심....아..어떻하지요?..^^;;;;;
    일복이 터져서...아무래도..블로그는 방치넴요....^^;;
    한가모드일때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24 22: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출근을 하셔도 바쁘겠지요. 이해하고 짐작합니다. ^^
      한가모드일 때 천천히 둘러보시라고 말씀드리려 했는데
      거의 모든 포스트에 답글을 올리셨더만요. ^^
      희수님 블로그는 아까 가봤을때까지는 방치(!)였는데
      이젠 어떨지... 답답글 러시가 끝나면 달려가겠습니다.

      컴백 하셨다는 것만으로도 맘이 한결 푸근해지는군요.
      ^^

  12. BlogIcon HSoo 2008.10.24 14:5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다시보니 제 이름도 안보인다는....-.-;;
    그만큼..제가 댓글을 안달았단 예기시겠지요?.....ㅎㅎ
    서서히 몸푸는 중입니다...할일도 많고...그러네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24 22: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 이름은 등장했습니다.
      억지로 끼워넣기... 크학.
      그건 아니고, 찬늘봄님과의 비교대상으로 등장했습니다. 핫.
      최근에는 출장으로 답글을 달 수가 없었으니...
      아마 원천적으로 후보가 되시지는 못했을 거구요. ^^;;;
      상품이 걸리지 않아서, 아마 답글만 달 수 있는 상황이었으면...
      따논 당상인데 말이죠. 하하하하하하핫.

  13. BlogIcon please 2008.10.25 17:5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쉽게 말해서 아차상? 같은 거군요.
    그래도 비프리박님 블로그에서 2관왕이라니 너무 기쁘고 영광입니다. ^^

    루시아님이 좀 아쉽네요.
    비프리박님과 댓글 놀이까지 하시는데 그중에 걸리는 게 없었군요.
    제가 이런 영예를 안은 것도 다 루시아님 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영광을 루시아님께 드리겠습니다. ^^
    식사는... 이왕이면 친구들과의 홈파티로 솜씨를 갈고 닦아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루시아님이 만드신 음식으로 하고 싶군요. 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25 22: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맞습니다. 아차상 쯤 되겠네요.
      제 블로그에서 2관왕이라 기쁘다고 하시니 제가 더 기쁩니다. ^^

      루시아님이 아까우시군요...
      저는 제 지인 모두가 아깝습니다...! 라고 말하면 좀 웃긴가요? 하하핫.
      그 와중에 루시아님을 챙기시는 플리즈님...! 보기 좋습니다. 선남선녀들이... 크하학.

      맞습니다. 식사는 무슨 밥값 그런 거 말고...
      초대를 한번 하심이 어떨까 싶군요. 홈메이드 음식으로만 쫙 준비하시고 치앙마이로 초대를 하는...! 크.
      루시아님 거덜나겠다... 하핫.

  14. 2009.05.03 02:5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5.04 06:1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오호홋. 이때가 그래도 답글과 트랙백이 비례관계에 있던 때라, 지금 생각하면 저도 부럽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