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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얼마전에 베타테스터 선정한다고 신청받았죠.
저도 기꺼이^^ 지원(?)을 했더랬고요. (지원글 :
■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지원해 봅니다 ■ )
결과 나왔네요... 당첨은 좀 그렇고... 당선도 좀 그렇고... ^^
선정 되었다네요. ^_______^ (제 닉넴 밑에는 과감히^^ 잘랐습니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접때 지원글에서... "너무 빡세면~~~ 저, 못해요~~~ ㅋㅎ"라고 썼더랬는데...
이렇게(↓↓)  나와 있더군요.

테스트 일정 : 2008년 7월 8일(화)부터 3주간
참여 방법 : 베타테스트 공식 블로그 공지 및 개별 안내에 따라 참여해주세요~


구체적으로 어떤 작업을 할지... 지금의 블로그에서 블로깅과 병행이 가능할 건지...
베타테스터 작업이 빡셀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 특유의 세심함과 꼼꼼함으로 사용자 중심의 티스토리 블로그가 되는 데 일조해야겠죠.
상품이야 뭐... 줘도 그만 안 줘도 그만... 받으면 좋고 못 받아도 뭐 그저 그러고...
그래도 받으면 좋고... 뭐... 그런 거죠. (받고 싶다는 거지? 비프리박~~~!)
그나마 다행인 것이... 저 때면 저의 가장 바쁜 시즌이 그럭저럭 끝난 후가 되는군요. 휴~ 休~ ㅋ


2008 0626 목 15:30 ... 15:45 비프리박


p.s.
어제 심야에 티스토리 블로그 배포한다고 글 올리고 희망하시는 분 답글 올라오고...
배포 마감하고 거기에 답답글 달고 초대장 쏴드리고 하는 중에...
1000번째 답글러가 제가 되어 버렸네요. ㅜ..ㅜ
제가 답글을 미루고 다른 분의 답글을 기다릴까 했는데...
언제 올라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초대장 신청하신 분들께 답답글 안 달고 계속 미룰 수도 없고...
그렇게 해서 1000번째 답글을 제가 작성하게 되어 버렸네요.
아, 어젯밤에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을 배포하지 말았어야 하는 건가... ㅠ.ㅠ
으... 다음번 답글수 고지는 1111로 할까 합니다. 현재 1011답글입니다. ^^ 딱 100개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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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코술 2008.06.26 18:1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 드디어 기거이 결과가 나왔구만요.
    축하를 안 하려고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끼니,
    그 많은 가입자 중에 뽑혔으니 안 할 수가 없구만요.
    배불러줄레이션~! 뱀팔아줄레이션~!

    기러고 보니 배불러박 님 지금까지 평생 지원한 것 중에 수천 대 1의 경쟁율을
    뚫고 들어간 거이 있었는디 참 궁금하구만요. 크학학!

    • BlogIcon 비프리박 2008.06.26 19: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넴 결과가 나왔습니다.
      근데 조금은 걱정이 앞섭니다.
      뭐 어떤 일을 하는지 아직 모르는데...
      이거이 너무 빡센 일이 나오는 거 아닌지... 그런 생각요. -.-;
      배불러주시고 뱀팔아주시니 감사^^

      평생 지원한 것 가운데 수천대 일까지는 없었고요...
      수십대 정도가 고작일 듯 합니다.
      뭐 출생으로 따지면 수억대 일을 통과한 거긴 하지만요.
      아무래도 쥬신님이 통과하신 최고 경쟁률이 장난 아닐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출생의 경쟁 말고요. ㅎㅎ

  2. BlogIcon 별바람 2008.06.27 01: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가입축하..사용기 스크린샷으로 ㅎㅎ 부탁드려요 ㅎㅎ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6.27 05:0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에고..이집은 매일매일 축하할일이 생기누만요...^^*
    부럽기도 하고 샘도 나기도 하고...그러네요...ㅋㅎ
    수백대일의 경쟁률 이었을탠대 말이져...축하드립니다...^^*
    저도 함 신청해볼껄 하는 후회가 생기기도 하지만요..
    비프리박님에게 양보하기 잘했다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ㅎㅎㅎ
    얼마전에 블로그코리아라는 메타 싸이트에서 티셔츠를 하나 받은게 있는대..
    그건 우리집그녀가 먼저 입어버렸내요...
    저도 이렇게 상품(?)탈때도 있답니다....ㅎㅎ
    암튼...축하드립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06.27 17:4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 축하 감사합니다.
      그냥 맨날 축하거리를 만드는 거죠. 소소한 일들로 말입니다. ㅎㅎ
      어차피 양보하신 분이... 부럽긴요. 그래도 양보하고 나니까 은근히 샘이 나시는 듯. ㅋㅎㅎ
      수백대까지는 아니고요. 수백명을 뽑았죠. 경쟁률은 아마도 2:1 쯤 되었을 것 같습니다.

      아 블로그코리아에서 준 티셔츠를 받으셨군요.
      그거 받으신 분들이 찍어서 이미지 올린 거 봤더랬습니다.
      정말 부러운 건... 이런 현물이 가장 부럽다고 해야겠죠.
      대략 정말 부럽삼. ^^

      그녀께서 입으셨으니... 희수님이 입으신 거 같은 기분을 가지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