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탐대실 ▩

>>>>소통2:이슈 카테고리의 글 | 2008. 6. 5.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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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내다 통령 자리 잃는() 수가 있다

2mb야. 대통령자리가 종신직이 아니야.
지금처럼 하라고 대통령 시켜준 것도 아니고.
뽑아달라고~ "국민 썸기겠다고"~ 한 게 언젠데...
권력이 99%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거 잊은 거냐, 모르는 거냐?
반드시 임기를 다 채울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한다면 그건 엄청난 착각이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 0605 목 07:15 ... 07:17 비프리박


p.s.
퍼뜨리긴 송영길의원이 퍼뜨린 것 같은데, 아무래도 최초 재해석하신 분을 알긴 힘들 듯...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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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6.05 07:5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딱 들어맞는 문구같습니다.
    어제 뉴스를 보자니 참 기가막히더군요.
    쇠고기협상도 MB단독으로 진행했더만요. 각료들 의견 싸그리 무시하고..
    나이값도 못하는 대통령 입니다.
    그나마 딴나라당의 참패로...(한표나왔지만서도)오늘 아침엔 그나마 기분이 쫌 좋았습니다.
    빗길 안전운전 하시구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6.05 10:0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소탐대실... 딱이죠.
      어차피 잔머리에 능한자... 작은 것에만 머리 굴리게 되어 있죠.
      그러다 큰 거 잃는 거구요.
      잔머리로 흥한 자 잔머리로 망한다~!

      2mb는 모든 것에 대해서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하죠.
      일산 경찰서 방문해서 경찰들 불러놓고 빨리 성폭행미수범 잡아들이라고 할 때, 장난 아니었죠.
      사실 내각 총사퇴니... 어쩌니 하는 것도 웃긴 거죠.
      지가 다 만들어놓고서... 누굴 갈겠다는 겁니까.
      그리고 또 허수아비들 앉혀놓고 지맘대로 하고...
      참 재미있군요. 장수의 비법... 같은 책 한권 쓰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네요.

      한나라당 참패...!
      행복합니다만, 역시 저는 그래도 한나라당 찍는 분들(?)과 그래도 당선된 분...!
      생각하면 참 세상 돌아가는 거 재미있구나 합니다.

      비가 옵니다.
      계속 비가 오지요.
      오늘도 촛불집회 크게 열린다는데...
      오후에는 비가 그쳤으면 합니다.
      딴나라 측에서는 비가 계속 좍좍 쏟아지기를 기대하겠죠? -.-;

  2. BlogIcon 박코술 2008.06.05 18:2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주 딱 들어맞는구만요.
    저 한자성어가 오날날의 이면박이를 예견해서 만들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

    면박이가 처음 대중에게 알려진 건 유실촌이 주연한 드라마 야망 어쩌고였는데,
    거기서 학생운동을 하다가 잡혀가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디요.
    기런데 오날날의 면박이는?
    반체제 학생운동도 아니고, 과격시위도 아니고,
    그저 촛불 들고 나온 민중을 무자비하게 진압하는 모습은
    어찌 보면 그놈의 투쟁 대상이었던 박통보다 더 심한 것 같기도 합네다.

    왕년에 반체제 투쟁을 했네 어쩌네 해도 종종 저런 놈덜이 있디요.
    결국 그놈덜은 근본적인 인성교육을 받지 못했던 것덜이 그저 사상이랍시고 설치다가,
    나이를 처먹으니까 본성을 드러낸 격이디요.
    그 형이란 놈도 똑같으니 어떤 집안인지 알 수 있디요.
    기본이 잘못된 집안입네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06.06 01: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쥬신님, 정말 딱이죠?
      뭐 더 없나 만들어볼라고 했는데, 이 이상은 없겠구나 싶더라구요.

      그냥 촛불만 들고 나온 시민에게 폭행을 하는 거라고 정리가 된다고 봅니다.
      이건, 박정희때보다 더 심한 거지요.
      뭐랄까 박정희 찜쪄 먹는다는 ... 그런 표현이 가능하지 않을까 봅니다.

      그렇죠. 본성이란 생각을 합니다. 본색이랄 수도 있고요.
      그러고 보면... 이렇게 해줘~ 저렇게 해줘~ 할 필요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게 사실이고요.
      갈아치워야 할 문제란 생각이 들고요.
      본색이 드러난 이상... 이건, 어떻게 고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것이...
      참 사람을 착잡하게 합니다.
      어쩌자고 저런 것(들)을 뽑아 놨는지... 참...!
      그리고 그것이 아직도 100일 밖에 안 지났다는 것이...!
      정말~! 아~! 소리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