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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살리겠다는 슬로건으로 대통령이 된 2mb.
지난 10년간 확실히 죽여놓은(!) 경제를 살리겠다는 공약으로 대통령이 된 2mb.
747이란 장미빛 약속으로 대통령에 당첨된 2mb.

2mb에게도 경제정책이란 것이 있는지... 언론에선 'MB노믹스'라고 부른다.
그래, 도대체 어떤 경제정책이 있길래... 나라 경제는 날로 악화일로를 걷는가.
경제가 안 좋기론... 이미 IMF 시절을 능가했다는 통계조사들이 날마다 새롭게 터져나온다.


궁금해진다.

지난 10년간 확실히 죽여놓은 경제라더니... 그렇다면, 지금 2mb가 하고 있는 것은...
죽었다는 경제를, 관에서 꺼내어 한번 더 죽이는... 부관참시인가.

지난 10년간 못살겠다고 떠들던 그 빌어먹을 언론인지 신문지 회사들인지...
얘네들은 지금 왜 닥치고 있는가. 지난 10년간 이 지경이었으면 얼마나 책임론을 들먹였을까.


2mb와 그의 내각...  허구한 날, 입만 열면...
국제 경제 여건이 좋지 못하다고... 유가 상승으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했다고...
촛불집회로 인한 경제손실이 몇조원에 이른다고...

끝도 없이 핑계를 댄다.


그래서 묻게 되는 것이다.
그래, 2mb의 'MB노믹스'... 핵심은 핑계대기인가?

"경제를 살리기 대통령"이라고 노래를 부르더니, 경제가 차려놓은 밥상일 줄 알았는가?
"경제대통령, ceo형 대통령"이라고 귀에 딱지가 앉도록 떠들더니...
진정한 ceo라면... 위기에서 더욱 빛을 발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핑계대기일랑 이제 그만하고, 자신이 말한 약속과 공약들 얼른 지키고,
ceo형 대통령이라면, 제발이지... 한시 바삐 경제나 살렸으면 한다.(라는 말도 이젠 더이상 하고 싶지 않다.)


경제를 살리기는 개뿔...!   ceo형 대통령은 무슨...!
2mb의 MB노믹스라는 걸 보면, 우리 속담... 어디 하나 틀린 데 없다는 생각이 든다.
"빛 좋은 개살구" ... "빈 수레가 요란하다" ... "핑계없는 무덤없다" ... "잘되면 내탓, 안되면 조상탓"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 0715 화 00:45 ... 01:20 비프리박



p.s.
마지막에 본의 아니게 폄하 발언을 했군요. "개살구"와 "빈 수레" 그리고 "무덤"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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