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운전자들... 이 있습니다.
편도 2차로... 중앙분리대 있음... 속도 80 구간...
두명의 운전자가 앞에서 50~60km/h의 속도로 나란히 달림.
벌써 5분째... 나를 포함, 대부분 80~100 달리는 구간임. -.-;
하이빔으로 찌르고(!) 아무리 빵빵거려도(!) 꼼짝 안 함.
그럴 때마다 살짝살짝 브레이크를 밟아서 나를 놀라게 함. =.=;;;
그리고는 다시 원래 대형(?)^^ 나란히 유지함.
이런 운전자들, 어떻게 할 수도 없고... 화가 머리끝까지 나거든요.
어떻게 좀 해버리고 싶은데... 뾰족한 방법도 없고... ㅠ.ㅠ
제발이지, 개념 좀 탑재하고 길에 나왔음 좋겠습니다.
"뒤차도 좀 생각하자~! 그리고 도로흐름도 좀 보자~!!!" 으이구~!
p.s.
이 글은 제가 가입한 어떤 자동차 동호회 까페에 제가 올렸던 글입니다. (2007 0323 16:42)
아, 그리고 오늘도 저는 연 3일째 근무중입니다. 근무는 열근~~~! 몸은 천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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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저도 고속도로에서 그렇게 당한적이 있습니다...^^
전 더 황당한 일이 있었드랬습니다...10여년전...음독환자가 있어서 부득이 비상깜박이로 무장(?)하고 편도 2차선도로에...
아래위 도로가 갈라진곳이 있었습니다...뭐가 심사가 틀어졌든지...잠수도로(잠수교가아님)중간에 턱하니 서버리더니 도로에 나와 누워버리더라구요. 사정말씀 드렸죠..음독환자 때문이라도 빨리 좀 차 좀 빼달라고...막무가내로 버티더라구요..-.-;;
도로교통법상 위중한 환자의 이송방해는 살인미수에 해당됩니다. 살인미수로 차주를 고소했는대 그 뒤일은 저도 바삐 움직이느라 파악하지 못했는대..재발 바쁜신일 없음 느리신운전자분들은 2차선 이용했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많이들 당하시리라 봅니다.
저도 몇번이나 저랬는지... ㅠ.ㅠ
초보운전자도 아닌 거 같고...
어쩜 그리 속도도 딱 맞춰서 둘이 대형을 유지하는지...
서더니 누워버리는 사람... 정말 개념은 이미 버린지 오랜 사람이군요.
위중한 환자의 이송을 방해하는 행위는 살인에 가깝겠지요. 흠... 그 뒤가 궁금한데... 바쁘셨다니... ^^;;;
운전자들 나란히 제발 좀 안 달렸음 좋겠습니다.
뭣 모르고 ㅂㅅ 짓거리 하고 있는 거지요.
그런 작자덜은 도시사회 부적격자입네다.
기냥 산 속에나 처박혀 찌그러져 있으면 모를까, 정말 도시사회에선 못 쓸 자덜이디요.
수많은 사람이 모여 사는 세상에선 남덜에게 불편한 일을 끼치지 않을까 항상 신경을 쓰고 살아야 합네다.
기런데 전혀 신경을 안 쓰는 이덜이 있디요.
기런데 또 기런 사람덜이 남이 좀 불편하게 하면 크게 성질을 부리디요.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는 거이, 그저 자신만을 생각하고 사는 까닭에,
자신은 남을 불편하게 해도 괜찮고(전혀 눈치를 못 채거나, 알면서도 버티고)
남이 조금만 불편하게 하면 난리를 치는 기디요.
그 중 넘버원은 역시 주둥이만 살아 함부로 지껄이는 저년옥!
도시 사회 부적격자... 도로위 부적격자...
그런 거죠. ㅠ.ㅠ
기냥 산속에서 처박혀 있음 되지,
왜 도시로... 그것도 도로위로 '기어' 나왔는지~
그리고는 왜 '기어' 다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
남덜에게 불편주지 않고 살아야 하고...
항상 남에게 불편 주는 거 아닌가 신경쓰며 살아야 합니다만...
항상 남에게 불편 주면서...
자기가 그러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종자들이 있죠. =.=;
말씀처럼 자기 생각, 지 생각~ 만 하니깐 그렇겠죠.
그리고 그런 것들이 남들한테 털끝하나라도 건드려지면...
ㅈㄹ 들을 해대죠. 말씀하신 우리의 '오크년' 저녀옥인지 저년옥인지 더러울 오~ 오년인지...
그분은 그런 종자들 중에 최고 레벨일 거구요. -.-;